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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의 긴장감과 캐릭터들의 심리전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도 자신의 전략을 끝까지 믿고 역전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카드 게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까지 함께 표현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애장판 특유의 추억과 향수를 느끼면서 다시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 화에서는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하게 만드는 회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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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은 적어도 들어본 적은 있을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일본 프랜차이즈에 별 관심이 없더라도 말이지. 포켓몬 TCG 같은 업계 거물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유명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 때문에 들어봤을 수도 있다 추억속의 명작을 애장판으로 소장하니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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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카즈키 작가님의 유희왕 애장판 21권입니다! 이번 21권은 무엇보다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초판 한정으로 동봉되어 있던 타로 카드도 이전 것과는 다른 느낌이라, 해석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ㅎㅎ 드디어 마지막권 하나만 남았네요! 빨리 22권도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모은 보람이 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