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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과 극약 1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되게 예뻐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어릴 적부터 몸이 좋지 않아서 요양 생활을 해 온 아오코를 돌보고 경호한 아키라 둘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읽다 보니까 사지 시크릿 수상하고 아오코도 수상하고.. 숨겨진 이야기나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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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우지 카노코의 기다리던 신작이 정발됐네요!!!! 전작인 블랙버드, 청루 오페라 좋아해요~작화가 독특한 선으로 특징이있고 무리없는 스토리 진행, 훈훈한 엔딩이 맘에 들거든요~이번 신작은 제목부터 흥미롭네요 남주 퐈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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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야쿠자 집안의 막내딸이고, 남주는 야쿠자 집안의 하청업체?같은 느낌이에요. 여주를 어릴 때부터 돌봐줬는데 대학생이 된 지금도 여주의 밥을 해주고 깨워줍니다. 근데 뒤로는 또 뭔갈 숨기고 있는 느낌이 있어요. 여주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웃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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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청루오페라) 의 신작 작품이라 너무 기대가 되어 구입했어요. 꿀과 극약 1 추천합니다. 병약한 명문가 아가씨와 뭔가있는 멋진 경호원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거짓이야기. 정말 재밌을 수밖에 없는 스토리라인이면서 작화도 좋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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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요양 생활을 해온 아오코에게 늘 곁을 지켜준 아키라는 단순한 경호원을 넘어 유일하게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는 점부터 애틋했어요. 그런데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의문스러운 죽음을 계기로 평온했던 일상이 완전히 뒤집히고, 아키라와 사에 가문을 둘러싼 의심까지 생기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믿고 싶은 사람을 믿어도 되는 건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들이 정말 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로맨스인데도 긴장감이 상당했어요. 특히 오랫동안 아키라를 좋아하면서도 신분과 상황 때문에 마음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했던 아오코의 감정이 조금씩 보이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달달한 사랑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 사랑과 의심이 동시에 커지는 전개라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1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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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를 재밌게 읽어서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 신간을 읽어 보았습니다!! 남주가 쿄우랑 닮았어요 ㅋㅋㅋㅋㅋ 남주 집안에 섞인 큰그림이 뭘지 궁금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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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만화. 지금 생각하니 청루오페라나 블랙버드도 옛날만화. 스타일은 하나도 안변해서 텀이 안느껴질정도로 똑같다. 남주를 흑막같은 나쁜놈처럼 그리는게 특징인데 여기서도 여전한 대신 이번엔 진짜 나쁜놈같은 불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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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작가님의 < 꿀과 극약 1권 > 리뷰입니다! 경호원 남주와 남주가 모시는 영애 여주와의 로맨스인데 … 우선 소재가 너무 맛있어요 … 남주도 잘생겼고 책도 예쁩니다! 8월에 2권도 정발된다던데 기대돼요. 아 그리고, 초판 특전이 없는 건 좀 아쉬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