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와 소라 2부 이야기이다.키작은 천재 권투 소년 소라와 키큰 미소녀 모나코와의 만남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이다.그림체나 스토리를 보면 아다치 미츠루의 카츠가 생각나기도 한다.단지 좀 더 성인버전이란 느낌이 들어서 서비스컷도 많이 나온다.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권투 만화를 좋아하거나 아다치의 작품 스타일을 좋아
모나코와 소라 2부 이야기이다. 키작은 천재 권투 소년 소라와 키큰 미소녀 모나코와의 만남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이다. 그림체나 스토리를 보면 아다치 미츠루의 카츠가 생각나기도 한다. 단지 좀 더 성인버전이란 느낌이 들어서 서비스컷도 많이 나온다.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권투 만화를 좋아하거나 아다치의 작품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