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페이지에도 저자의 행복관이 느껴져서 인상적입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배워서 남에게 베푸는 행복 다 맞는 말입니다. 저자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느껴집니다. 저 역시 행복을 멀리서 찾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