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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의 만두 나라, 더위를 피해 냉면 수영장으로 피서를 떠나는 만두들의 여름🥟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은 모습이 나와 어쩜 이리 닮았는지.
땀을 뚝뚝 흘리며 밖으로 나와 힘겹게 걸어가는 만두의 모습이 오늘도 출퇴근하는 내 모습같다😫
페이지마다 엑스트라처럼 등장해 상황을 단어로 표현하는 학생 만두👨🎓 그가 참 마음에 들어 매 장마다 숨은 학생 만두를 찾아보는🔎 또 다른 재미에 폭 빠져들었다.
물놀이를 너무 좋아해서 유독 힘겨운 더위에 매번 지치지만 여름을 사랑하게 되는 나☀️
그래서인지 수영장으로 향하는 만두들의 발걸음이 남일 같지 않게 다가왔다. 나도 냉면수영장 가고싶다🍜
만두들의 여름 음식은 얼음 동동 냉면 나의 여름 음식은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지치고 습한 여름날, 나의 일상을 엉뚱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보게해준 소소하고 확실한 즐거움의 그림책이었다🖍️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으로 쓰여진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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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더운 여름날 아이와 읽기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특히 그림이 정말 귀엽고, 만두라는 친숙한 소재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게 신선했어요. 더위에 지친 만두가 시원한 곳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장면들이 계속 등장하는데,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도 다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하며 집중해서 보고, 그림 속 만두의 모습과 표정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재미있어했어요. 어른이 봐도 피식 웃게 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함께 읽는 재미도 있었고요
무더운 여름이라는 계절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두’와 연결해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더 기억에 남았어요. 귀여운 그림과 톡톡 튀는 상상력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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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더운날 #윤식이 #소원나무 #더위 #상상 올 여름도 더웠습니다. 매년 최고 더위를 갱신하는 여름이 되면 축축 늘어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지요. 아직도 한낮의 햇볕은 뜨거워서 그늘을 찾습니다. 입맛 없고 더위를 식히는 데는 냉면이 제격입니다. 냉면을 먹으면 항상 만두를 곁들여 먹게 되더라고요~
<만두의 더운 날>은 찜통더위에서 출발합니다. 이 책은 20년에 글 없는 그림책으로 나와서 사랑받은 책이예요~ 이번에 "찜통더위 에디션"으로 새로 나왔습니다.^^ 개정되어 나오면서 두권을 비교해서 읽어봤습니다. 😀 개정판은 글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두권은 쌍둥이 같은 책이지만 각자의 매력이 있어요. 📙 초판 그림에 집중하여 구석구석 찾아보는 재미 상상으로 만드는 이야기 📕 개정판 글이 있어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기 쉽다 상황에 빠르게 몰입된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다^-^
개정되면서 몇군데 수정도 하셨는데요~ 그림 부분 부분 달라진 것도 있지만, 가장 큰 변화가 생긴 장면이 있습니다. 어떤 장면일까요? 👀 이건 직접 읽어보시면서 찾아보세용^^
저는 더위가 가기 전에 <만두의 더운 날>을 같이 읽고, 아이들과 활동을 했습니다. ✔️ 책 읽기 전 ㅡ 더위를 식히는 음식 퀴즈 ㅡ 글 없는 그림책으로 몇 장면을 골라 상상해서 이야기 만들기 ✔️ 책 읽기 후 ㅡ 여름 음식 재료 빙고 ㅡ 만두만들기 (솜넣고 말랑이 st) ㅡ 만두가 함께 놀 음식 수영장 그리기 (떡볶이 수영장, 마라탕 수영장, 수박 수영장, 블루베리 수영장 등등 다양한 수영장이 있었어요)
아이들과 재미있는 책으로 시원한 상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이고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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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아이와 읽기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찜통더위에 지친 만두가 시원한 피서지를 찾아 떠난다는 설정부터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더위에 녹아내리는 만두들의 모습도 귀엽고, 만두와 냉면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낸 작가님의 상상력이 정말 기발하게 느껴졌어요. 그림 속에 재미있는 요소도 많아서 아이와 하나씩 찾아보며 읽기 좋았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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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했습니다’
책 표지부터 선풍기를 틀고 있어도 녹아내린 만두 🥟🥵 얼마나 찜통인 건지 주황 배경 속 만두들은 냉동실을 열어보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물도 틀어보며 각자 더위를 버티고 있어요 더우니까 빨리 가자는 만두, 더우니까 천천히 가자는 만두 이 장면에선 아이와 저 모두 어차피 더우니까 빨리 가는 걸 택했어요. 시원함을 기대했던 버스는 가득 찬 만두와 바람마저 뜨겁고 서로 찰싹 달라붙는데 여름에 대중교통 이용했을 때의 모습이 떠올라 공감이 갔어요 지하철 안은 더 가득 찬 만두들이 육즙을 흘리고 만두피가 터지기도 하며 여름 더위를 실감 나게 표현했어요
그래도 다들 싱글벙글 웃으며 도착한 곳은 시원한 냉면 수영장! 살얼음이 뜬 냉면 육수와 계란 지단, 무 고명 같은 토핑 위에서 만두들이 놀고, 튜브를 타고 수영하는 모습은 더위를 피하던 만두들이 마침내 시원함을 만나는 기분 좋은 장면이었어요 만두와 함께 더위를 느꼈다가 시원함을 느끼는 그런 책이었어요💙 여름이면 아이와 함께 꺼내볼 책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소원나무 #만두의더운날 #윤식이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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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여름그림책 추천 《만두의 더운날(찜통더위 에디션)》 윤식이 그림책 서평 - 소원나무 출판사 *만두의 더운날* 읽으면서 여름극복~~~☆ 진짜 진짜 더운 여름날, 땀나면 육수를 흘린다면서 우스게게 소리를 하곤합니다. 얼마전까지 아주 더웠다가 태풍이 오면서 더위가 가시는 듯하더니, 다시 또 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특히 습덥한 우리나라 날씨는, 불쾌감을 높인지요 만두의 더운날 을 읽으면서, 너무 공감도 가고 :) 특히 더운여름날 지하철이나 공공기관에 사람많은 곳을 이용할때 얼마나 불편했는지 싶은데, 만두들이 들러붙어 속이 흘러나오는 모습의 드로잉도 정말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지독한 더위를 유머러스한 그림체로 표현한 센스, 윤식이 작가님의 유머와 위트 센스가 느껴집니다. 저도 여러번 읽으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제작한 부채도 앞 뒤로 작가님의 멋진 일러스트를 담아, 더위를 식혀주는 치트키가 될 것 같습니다. 💙여름을 극복하는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만두라면?! 여름을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날 것같습니다. @sowonnamu 소원나무 #만두의여름날 #그림책융합문화예술 #미술선생님의그림책추천 #여름그림책추천 #윤식이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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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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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녹아내릴 것 같은 여름날, 버스도 지하철도 덥고 사람도 많아요. 사람들에 밀려 밖으로 나와버렸어요.
”우아, 냉면 수영장이다!” 냉면에 몸을 맡긴 만두가 말해요. “이게 바로 여름이지!” 🎙️ 책을 읽은 아이의 말말말!! 학교에 책을 가져갔는데 친구들이 서로 보여달래요! 📌 더위를 식히는 나만의 음식은 무엇인가요?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만두의더운날 #윤식이 #소원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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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더운날 #소원나무 #윤식이그림책 #여름그림책
🌞☀️🏜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쳐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저는 올 여름 여행도 많이 가고 충분히 여름을 즐겼는데도 다시 도시 속 무더위와 싸우려니 또 여행을 떠나고싶어집니다!😂 🌿🌿🌿 『만두의 더운 날』의 주인공 만두도 그렇습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에 길거리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고, 버스와 지하철 안에서도 사람들은 땀을 뻘뻘 흘립니다. 만두 역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향합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뜻밖에도 시원한 냉면 수영장! 수박수영장이 연상되네욤~~^^ 🍉 🍜🍜🍜 얼음이 동동 떠다니는 육수에 몸을 풍덩 던진 만두는 그제야 더위에서 벗어납니다. 달걀노른자로 모래성을 쌓고, 면발을 타고 빙빙 돌며 물놀이를 하는 만두들의 모습은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상상력을 보여줍니다. 냉면 한 그릇을 수영장으로 바꾸어 버린 작가의 발상이 재미있어 책장을 넘기는 내내 웃음이 납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뜨겁고 습한 여름날을 견뎌 본 사람이라면 더위에 지친 만두의 모습에서 우리의 일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 그러다 만두가 마침내 자신에게 꼭 필요한 시원한 장소를 만나는 순간, 독자인 우리도 함께 안도하게 됩니다. 어쩌면 우리에게도 가끔은 ‘냉면 수영장’ 같은 곳이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숨을 고를 수 있는 작은 쉼터 말입니다. 『만두의 더운 날』은 엉뚱한 상상 속에서 웃음을 건네면서, 지친 날에는 잠시 쉬어 가도 괜찮다는 시원한 위로를 전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지난 주는 저는 참 몸도 마음도 더웠는데요! 시원한 냉면 한 그릇으로 속이 시원해지는 행복감! 윤식작가의 그림책으로 시원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sowonnam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