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림 원장님의 신작 그리고 다시 우리를 읽었습니다. 호흡기내과 전문의인 주인공 성림을 중심으로 슬기, 정원과의 엇갈린 인연과 사건들이 펼쳐지는데 삶과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묵직하게 짚어냅니다. 인물들의 깊은 감정선에 집중되어 있어 문체가편안하다 보니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
메디컬 로맨스라 색다를 것 같아 읽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의료 현장이 현실감 있게 그려져 더욱 몰입됐고, 따뜻한 감동과 여운이 오래 남았습니다. 읽는 내내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서도 한동안 생각나는 작품이라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소설입니다. |
|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읽고 나니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고,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질 만큼 생생해서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후속 이야기도 기대되고, 이 작가의 다음 작품도 꼭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좋은 한국 소설이었고,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작품이었습니다. |
|
'그리고 다시,우리' 서점에 가끔가는데 우연히 눈에띄는 제목과 표지를보고 구매했는데 메디컬로맨스 소설이라는 조금은 낮선분야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그날밤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의사인 주인공의 사랑과 이별, 용서와성장에 대한 질문이 읽는이의 마음을 움직였고 사랑은 누군가를 소유하는것이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성장해과는 과정임을 배워가는것 이라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주제에 우리를 뒤돌아보게 하고 읽는이의 마음을 조용히 울린 로맨스소설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
오랜만에 푹 빠져서 읽은 한국 소설이었어요. 책을 덮고 나니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고, 이 이야기를 드라마로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꼭 읽고 싶고,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다 읽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
너는 나의 새벽이었어를 이어 돌아온 진성림작가님의 두번째 장편소설 그리고다시,우리~ 메디컬로맨스의 매력이 살아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평소 로맨스소설을 좋아했었는데 메디컬까지 함께 볼수있는 소설이라 강추드려요👍 정원,성림,슬기 등장인물들의 시선을 따라서... |
|
군더더기 하나 없는 깔끔한 문장력과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정말 탁월해요. 의사로서 작가가 직접 겪었을 삶의 무게가 글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그런지 몰입감이 정말 뛰어났답니다. 여운이 길게 남아서 주변 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
|
진성림 작가님의 전작 너는 나의 새벽이였어도 너무 몰입깊고 인상깊게 읽었었는데 이번 그리고 다시 우리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실제 직업이 의사셔서 의료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독자들의 몰입감을 높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상황을 미루어 봤을 때 현실감 있는 캐릭터라서 더욱 재밌게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메디컬 로맨스 소설 넘 재밌네요 추천 합니다 ^_^ |
|
글 한 줄 한 줄에서 작가님의 진솔한 마음과 정성이 깊게 묻어나는 작품이었습니다. 글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해주네요. 작가의 따뜻한 진심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읽어보시고 좋은 경험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깊이 있는 문장들이 가득했습니다. 읽다 말고 잠시 책을 덮은 뒤 여운을 곱씹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한 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마음에 남아서 오래도록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너무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