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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저자 : 목경숙, 이동숙, 송은아, 문정원, 이민영 출판 : 지음미디어 --- 성공하는 매장은 단순히 ‘상품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고객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으며, 브랜드의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하나의 경험 공간입니다.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은 바로 그 경험을 만드는 핵심 전략, **비주얼 머천다이징(VMD)**의 본질과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5인의 저자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풀어낸 잘 팔리는 매장의 5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 ✅ 잘 팔리는 매장의 5가지 원칙 원칙 1. 비주얼 머천다이징 – 매장으로 감성을 설계한다 단순히 상품을 배치하는 차원을 넘어, 고객의 감각과 움직임, 반응을 세심하게 고려해 브랜드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와 태도를 공간 전반에 녹여내는 기술입니다. 즉, 고객과 경험 중심의 소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원칙 2. 컬러와 조명 – 색과 빛으로 마음을 움직인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요소는 색과 빛입니다. 매장의 콘셉트와 브랜드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핵심 언어이자, 고객의 기억과 감정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원칙 3. 진열 –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구매로 이끈다 깔끔하지만 눈길이 가지 않는 공간과, 특별한 장식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공간의 차이는 바로 진열입니다. 어떤 상품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 고객이 구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동선을 어떻게 설계할지가 매출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원칙 4. 공간 연출 – 하나의 이야기로 고객과 소통한다 매장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고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무대입니다. 입구에서부터 내부 구석구석까지 브랜드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감성을 자극하는 연출을 통해 고객이 오래 머물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이끕니다. 원칙 5. 브랜딩 – 감성과 디지털 전략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이제 상업 공간은 고객이 ‘머물고 느끼고 반응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의 감성적 경험을 넘어, 온라인과 디지털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시키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공간과 디지털을 연결하는 전략이야말로 현대 매장의 새로운 경쟁력입니다. --- 읽다 보면, 매장을 운영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공간 기획’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카페, 서점, 오피스, 심지어 개인의 작은 작업 공간까지도 VMD의 원리를 적용하면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일상에도 유용한 통찰을 줍니다. 저는 보험 영업과 개척영업을 하며 늘 “고객이 편안히 느끼는 공간, 머물고 싶은 경험”을 어떻게 줄 수 있을까 고민해왔습니다. 이 책은 물리적인 매장에 국한되지 않고,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어떻게 경험을 설계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결국 “잘 팔리는 비밀”은 고객이 ‘머무르고 싶어 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금 배웠습니다.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매장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필독서이자,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장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당장 내 매장에, 내 영업 방식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가치 있는 책이라 느껴졌습니다. 📌 책속의 한 줄 “매장은 상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고객이 경험을 사는 무대다.” #잘팔리는매장의비밀 #비주얼머천다이징 #VMD #브랜드경험 #매장운영 #영업전략 #조유나의톡톡 #유나리치 #조유나 #리앤프리 #베스트셀러 #책리뷰 #팔리는매장 #세일즈 #억대연봉메신저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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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음 미디어에서 출간된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은 단순히 매장 운영 기술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서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본질적인 요소들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책이에요.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공간'에 대한 통찰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실제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성공을 거둔 몇몇 매장들이 떠올랐고, 그 사례들을 통해 책의 내용이 얼마나 현실적인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책에 따르면, 잘 팔리는 매장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공간을 스토리텔링의 도구로 활용하라’는 핵심 메시지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홍대의 한 샌드위치 가게는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대신, 오히려 그 좁음 자체를 매력으로 삼았습니다. 마치 뉴욕의 델리를 연상시키는 협소한 공간에 바 좌석을 배치하고, 통유리창을 통해 조리 과정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샌드위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눈으로 즐기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좁은 공간이 불편함이 아닌, 그 가게만의 개성이자 스토리가 되는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지요. 또한, ‘고객의 동선을 디자인하라’는 조언도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서울 성수동에 있는 한 가구 쇼룸은 이 원칙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가정집처럼 거실, 서재, 침실 공간을 꾸며 놓았습니다.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가구들이 실제 생활 공간에 어떻게 배치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고객은 제품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함께하는 자신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것. 이는 고객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이 외에도 ‘공간에 감정을 불어넣어라’는 내용은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한 독립서점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책의 내용과 어울리는 음악을 틀고, 은은한 조명을 사용해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또한, 한쪽 벽면에는 방문객들이 남긴 짧은 글귀와 그림을 전시하여 고객들이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서점은 단순한 상점을 넘어,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감정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처럼 공간에 감성을 더하는 것은 고객에게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기고, 매장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결정적인 이유가 됩니다.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은 단순히 판매 전략을 다루는 경영서가 아닙니다. 매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특히 공간을 단순한 물리적 장소가 아닌, 스토리를 담고 감정을 공유하며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매개체로 바라보는 시각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들을 실제 사례와 접목해 생각해 보니, 공간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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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공간이 넓어졌다. 지금도 예전에 지어진 백화점을 가 보면 촘촘히 매장이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노원 롯데나, 명동 신세계 등등... 사실 백화점 입장에서는 많은 곳을 임대해 주어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고(부동산 임대 마인드?) 입점을 원하는 곳에서는 그래도 확률이 있으니까 입점을 하게 되는 윈윈 관계가 이어진다. 그런데 정작 고객의 입장에서는 공간이 좁아서 사람이 많을 때는 한 줄 서기를 해야 할 정도로 쇼핑하기가 어렵다. 이것이 과거 20년 전의 이야기라고 한다면 이제는 다르다. 스타필드 등을 필두로 매장을 가서 보면 사람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굉장히 넓게 구성되어 있다. 심지어 이제는 개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처음에 그것을 보면서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나 같은 사람들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그것이 매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름 또 '새로운 방향성'이라는 것을 인지했다. 이제는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렇게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도 큰 요소가 되었다. 저 색은...? 해외 여행을 하면서 가장 찾고 싶었던 것은 바로 맥도널드였다. 햄버거를 좋아하는 것도 있겠지만 적어도 맥도널드에서는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맛이 비슷했기 때문이다. 과거 이집트 여행을 하면서 정말 카레 맛이 절대 나지 않는 음식을 찾아다니는데 가장 효율적이었던 곳이 바로 맥도널드였다. 그 노란색과 빨간색 간판이 눈에 보이면 일단 들어가서 뭐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국에서 아내와 가장 자주 가는 곳은 바로 스타벅스이다. 녹색 바탕의 세이렌 모습이 보이면 일단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드는 것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또한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티파니 매장은 그 고유의 티파니 블루 색이 보이면 마음이 쿵쾅(?) 거린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는 어떤 매장의 아이덴티티를 색으로 구분하는 것에 익숙하다. 그 회사의 능력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눈으로 보이는 것에 사람들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도 알 수 있다. 이 향은...? 후각 또한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된다. 백화점이나 아울렛을 지나가다가 보면 항상 있는 매장인 러시는 보글보글 있는 거품과 함께 다양한 향, 다양한 색을 선보인다. 멀리서 알록달록한 색을 보고 관심을 갖다가 향을 맡으면 저절로 매장 안으로 들어가서 보게 된다. 가끔 아이들과 매장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들어가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 보게 되는데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거품 목욕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면서 '오늘은 집에 가서 거품목욕 한 번 해 보면 안 될까?'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자연스레 결재를 하는 나를 보게 되면서 이것이 바로 후각을 통한 마케팅의 표본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치킨집 앞에서의 향, 베이커리카페에서의 향, 이런 것들이 매출을 늘리게 되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아, 기름에 찌든 냄새 말고 그 맛있는 향들 말이다. 이제는 정말 다양하게 디자인한다. 처음 매장 앞의 색이나 후각부터 해서 들어가서 이동하는 동선, 그리고 어느 위치에 제품을 놓아야 매출이 증대되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까지, 한편으로는 하나의 예술 작품이 아닌가 싶다. 최근 성수동의 팝업 매장을 한 번 가서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디자인을 할 수 있지? 싶은 것들이 참 많았고 무의식적으로 들어가서 하나씩 보게 되었다. 이케아 매장을 가게 되면 나는 사실 인테리어에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굳이 이 곳을 다 보고 싶지 않지만 동선 상 계속 하나씩 보게 되고 나중에는 뭔가 하나 정도는 들고 나오게 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된다. 이것도 하나의 마케팅 방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의 쇼핑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시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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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간人間과 空間공간”의 상호작용은 이 책을 바라보는 본질적인 시각이라 생각됩니다. 인간 역사 진화의 동인動因 중 하나인 “공간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인류는 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이룩해 왔으며, 그리고 이런 인류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 인간을 좀 더 깊게 이해하려는 노력은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 책은 특정한 공간에서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행동과학”이나, 환경요소인 공간을 심리적 행동적 목표에 맞게 설계하고 조정하는 “공간 심리학”을 기반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런 토대위에서 경영적인 차원의 비주얼 머천다이징이라는 아주 세속적인 접근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제기를 통한 진정한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철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많은 매장 운영자, 창업자, 소상공인이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여전히 진열, 연출 혹은 인테리어 중심의 활동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인상과 고객의 경험을 설계하는 전략적 접근이라는 인식은 아직 부족한 편이다”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매장(공간)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시발점으로 ”매장(공간)에서 무엇을 느끼게 하는 목적 지향적인 ‘고객경험’을 선사할것인가?라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질문은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이라 할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들은 “잘 팔리는 매장에는 공통된 흐름이 있다”라는 대전제 하에 정형화된 매뉴얼같은 박제된 이야기가 아닌, 살아 숨쉬는 현장에서 부딪치며 얻은 통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매장 운영에 꼭 필요한 실천적인 해답으로서의 현실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공간 혁신Innovation의 가치”는 핵심키워드로 이 책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의 “차이”가 가져오는 혁신과 변화의 통찰을 저자들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설명하자면 공간과 상품, 조명과 진열, 색감과 정보 전달 사이의 미묘한 차이가 고객의 시선을 붙들고 결국 지갑을 열게 만든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내용은 5명의 저자가 각자의 혁신적인 관점에서 잘 팔리는 매장(공간)의 5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절대 공식 20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하고 있습니다. 1. 비주얼 머천다이징: 매장의 감성을 설계한다, 2. 컬러와 조명: 색과 빛으로 마음을 움직인다, 3. 진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구매로 이끈다, 4. 공간 연출: 하나의 이야기로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을 연출한다 5. 브랜딩: 감성으로 브랜딩하고 디지털 전략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전사적인 전략의 체계에서 보자면, 중요한 것은 고객 중심이라는 전체적인 시각에서 비주얼 머천다이징VM를 바라보는 관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혁신적인 VM 전략은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 CX 전략의 핵심구성 요소로 고객경험을 실질적으로 만들어 주는 접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VM이 아무리 좋아도 고객 서비스, 브랜드 인식, 구매 후 경험까지 등 전체적인 환경을 고려하지 않으면 고객이 이탈할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그래서 제품 사용의 경험과 전체 여정의 감정 흐름을 통합해야 진정한 고객 중심 설계가 될 수 있습니다. 결국 미시적인 VM의 관점과 거시적인 CX 시각의 균형을 잡고 조화를 이루는 일은 중요한 전략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사적 접근 및 고객 여정Customer Journey 전체에 집중하는 CX와 그 하위 전략으로서의 공간 설계가 중심이 된 VM를 통합하는 전략적 조율과 조정은 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성공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AI 대변혁기라는 인류사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AI의 기술적 진화는 파괴적 혁신의 모습으로 우리의 삶에 자리잡게 될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AI를 적극적으로 VM의 영역에 적용하려는 노력과 활용은 또 다른 고객경험에 대한 변화와 혁신의 길을 열어줄것이라 확신합니다. 미래의 핵심이슈가 될 AI와 VM의 다양한 연구와 사례가 진행되고 공유되길 바래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은 “고객경험을 위한 공간에 대한 철학적 태도Attitude이며 경영적 예의etiquette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혁신으로서의 고객경험을 창출하기 위한 비밀의 문을 여는 VM은 인간과 공간의 공진화라는, 즉 인류 역사의 진화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잘 팔리는 흐름 차원의 맥락에서 공간 혁신의 철학적 차이를 실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실행의 가이드가 되어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지음미디어 #목경숙 이동숙 송은아 문정원 이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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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올랐고,손바닥을 치게 되는 순간이 많았다.“아,이걸 그때 미리 알았더라면!”하는 마음과“맞아,나도 이렇게 해왔었지.”하는 공감이 함께 몰려왔다 💡 매장은 ‘예쁘게 꾸미는 곳’이 아니라 스토리를 담는 공간 책에서 말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은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이 아니다.고객의 시선을 머물게 하고 변화된 공간이 더 매력적인 인상을 남기도록 만드는 작 업이된다. 나도 5일에 한 번,길면 일주일에 한 번은 매장을 완전히 뒤집어 엎었었다.벽걸이 위치,조명각도,테이블 높이..컨 셉을 유지하기 위해 혼자 작은 설계도를 그려가며 동선 을 짜고 또 다시 바꾸고.손님이 저조하다 싶으면 과감히 다른 분위기로 재정비하는 일도 참 많았었다. 🎨 공간이 먼저 마음을 이끈다책에서“상품보다 먼저 공 간의 분위기가 고객을 끌어들인다”는 말에 정말 깊이 공 감했다.매장에 들어오는 순간 고객의 시선을 어떻게 움 직일지 늘 고민했었다.니트를 어디에 둘까?코트는 어느 높이가 적당할까?소품은 낮게,그리고 점점 손 높이에 닿 도록.그 모든 흐름이 ‘구매까지 가는 여정’이라는 걸 느 끼며 일했다. 그리고 색감.조명도 중요하지만 색의 배열,그 조화가 얼 마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지…책의 컬러 전략 파트는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코카콜라의 빨강,환타의 주황,스 타벅스의 초록처럼 브랜드의 핵심가치는 결국 색으로도 기억된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죠. 🧩 진열은 기술이 아니라 전략이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온 후 손이 ‘절로’가게 만드는 게 핵 심이다.그래서 강렬한 비주얼 요소나 신상품을 앞에 놓 고 소품은 낮고 중요 제품은 높게 배치하는 식으로 일주 일에 한번씩 시간을 내서 매장을 새로 디자인하곤 했다. 명절엔 명절 분위기 소품을,크리스마스엔 트리와 작은 오너먼트들을 직접 들여 놓으면서 매장이 가진 스토리가 고객에게 전달되도록 했다. 🛋️ 고객은 ‘물건’이 아니라 ‘경험’을 산다 오늘날 고객은 단순한 소비를 위해 방문하지 않는다.그 공간에서 받는 감정,경험,그리고 판매자와의 유대감이 ‘다시 찾고 싶은 매장’을 만든다. 내 경험에 단골 고객님이 330명이 넘을 정도로 한 분의 스타일을 완성해드리는데 몇 시간이 걸려도 짜증난적 단 한번도 없었다.내가 좋아하는 일이기도했고 내가 진심 으로 옆집 언니처럼 대하니 고객분들도 같은 마음으로 대해주셨다.오히려 그 시간이 참 행복했다. 장사가 안된다고 툴툴거리는 사람도 많고,자리를 비우 는 분도 있었지만 나는 그럴 시간에 연구했고,더 나은 진 열을 고민했고 결국 온라인 판매까지 넓혀서 일주일에 4 일 야근을 할 정도로 몰입했다.마지막엔 탈진하듯 쓰러 지기도 했지만,그 시절은 지금도 제 인생에서 가장 반짝 이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 서비스는 결국 ‘마음의 온도’ 상품의 퀄리티만큼이나 그보다 더 서비스의 힘이 크다는 사실이다 매장을 운영할 때 고객의 마음을 살피고,그분 만의 스타일을 찾아드리고,편안하게 머물게 하는 그 모 든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 경쟁력이었는지 깨닫게 해준 책이다.당신은 고객의 마음속에 어떤 장면으로 남고 싶 습니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계신분 들,그리고 브랜드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분명히 큰 도움 이 될 거예요👍 이책은 @chae_seongmo 통해 @ziummedia 에서 #도서협찬 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브랜딩책 #매장운영팁 #창업추천도서 #책소개 #공간브랜딩 #비주얼머천다이징 #VMD #일상 #옷가게운영 #매장운영노하우 #고객경험디자인 #진열의힘 #브랜드스토리텔링 #소비자경험 #지미추서평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서평 #서평추천 #책서평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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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상품 판매율이 높은 매장은 어떤 특성을 갖고 있을까요? 본 책은 고객의 시선을 끄는 매장의 특성과 이를 조성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명의 저자는 식품, 뷰티, 프랜차이즈 등 가게 운영을 위한 사례와 원칙, 정보를 제시합니다. 자영업자, 마케팅과 리테일 디자인(Retail design: 매장 내외부 공간을 효율적이고 전략적으로 설계하여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디자인 분야) 업계 종사자에게 추천합니다.
1장. 매장의 감성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비주얼 머천다이징은 20세기 후반 미국 유통업에서 발전한 전략으로 매장과 상품을 시각적으로 연출해 고객의 구매를 이끄는 방법이다.
2장. 색과 빛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다: 기억에 오래 남는 공간을 떠올려 보면 공통적으로 ‘색과 빛이 주는 흥미와 새로움’이 있다.
3장. 고객을 부르는 진열 테크닉: 진열은 이성적인 정보 전달 수단일 뿐 아니라, 매장의 미적 환경을 조성하고 고객이 상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기도 하다.
4장. 하나의 이야기로 매장을 연출하는 법: 쇼윈도와 매장 입구 디스플레이는 고객의 시선을 붙잡는 첫 번째 접점이자 매장 안으로의 유입을 이끄는 핵심 요소이다.
5장. 브랜딩으로 감성을 설계하고 디지털 전략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감성을 설계하는 브랜딩은 조명, 색채, 음향, 향기 같은 다감각적 요소를 통해 공간에 감정의 결을 입힌다.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요즘 고민 중인 사항을 딱 짚어주는 책이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알고리즘으로 절 감시하는 줄 알았어요. 우리 매장은 상품 진열을 해놓고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서 앞부분은 그냥 읽어내려갔고 4장과 5장은 두 번 읽었습니다. 스토리를 담기 위해 더 많은 고민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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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매장에는 공통점이 있다 답은 화려한 인테리어나 대규모 리뉴얼이 아니다 공간과 상품, 조명과 진열, 색감과 정보 전달 사이의 미묘한 차이가 고객의 시선을 붙들고 결국 지갑을 열게 만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브랜드의 방향성을 어떻게 공간으로 표현할지 고객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동선을 어떻게 설계할지 상품을 어떤 방식으로 진열하고 연출해야 고개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이모 돈 요소가 어떻게 연결되고 실제 매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양한 자리를 통해 풀어냈다. #잘팔리는매장의비밀 이채건 지금 시대의 흐름에 맞는 공간 전략을 실무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실제 매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구조를 제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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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경숙, 이동숙, 송은아, 문정원, 이민영 ⠀ 🛍️ 잘 팔리는 매장에는 남다른 ‘비밀’이 있다. ⠀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은 단순히 “매장을 예쁘게 꾸미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매장은 그 자체가 하나의 살아 있는 이야기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며 이 매장에 어떤 스토리를 담아내어 전달할 것인가 고민하게 한다. ⠀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매장을 찾는 고객의 경험은 상품보다 먼저 시작된다’는 점이었다. 동선, 조명, 색감, 진열 방식 하나하나가 이미 고객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평소 어딘가에 방문을 할 때 공간의 분위기를 먼저 느끼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특정 매장은 오래 기억에 남고, 또 어떤 곳은 금세 잊히는지, 아 뭔가 아쉽다 라는 감정을 느끼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 책에서 다루는 사례들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팁으로 가득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에서 부딪히며 얻은 경험이 녹아 있어 설득력이 컸다. 예를 들어 색과 조명의 중요성, 상품을 묶어 보여주는 진열법은 ‘나도 직접 공간을 운영하게 된다면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 정도였다. ⠀ 무엇보다 공감했던 부분은 ‘브랜드의 스토리를 공간으로 전해야 한다’는 대목이다. (스토리, 서사는 어딜 가나 중요한 것 같다.) 결국 고객이 다시 매장을 찾는 이유는 단순한 구매가 아니라 그 공간에서 경험한 감정과 기억이기 때문이다. ⠀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된 요즘에는 매장의 규모를 축소하거나, 아예 공간을 잘 활용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여전히 ‘공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소상공인이나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공간과 사람의 관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매장이 단순한 ‘판매의 장소’를 넘어 ‘이야기와 경험의 무대’가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 *본 도서는 클로이 서재님의(@chloe_with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지음미디어(@ziummedia)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잘팔리는매장의비밀 #지음미디어 #클로이서재 #브랜딩 #창업 #매장디자인 #공간연출 #VM #비주얼머천다이징 #매장꾸미기 #소비심리 #서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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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잘 팔리는 매장의 비밀 🌱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경험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공간 연출, 컬러와 조명, 진열, 브랜딩, 디지털 전략까지 5인의 저자가 말하는 잘 팔리는 매장의 5가지 원칙! 🌱 ~유달리 또 가고 싶은 매장이 있다. 쇼핑을 하러 가서도 외식을 하러 가서도 그곳에 가면 기분이 좋아지고 다음에 또 오고 싶은 곳, 그런 곳은 나 뿐만 아니라 다른 방문자들의 표정도 밝다. 온라인 쇼핑이 대세가 된 시대에도 꼭 오프라인으로 발길을 끄는 그런 곳들, 잘 팔리는 매장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대한민국 자영업자 550 만명, 이 좁은 땅에 인구 대비 자영업자 수가 많다고 한다. 이런 때, 나 만의 경쟁력이 없어서 문을 닫는 가게의 수도 나날이 늘어간다. 무언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장님들이 분명히 많을 것이다. 이때 '비주얼 머천다이징' 이 필요하다. 비주얼 머천다이징이란? 제품만으로는 전달할 수 없는 매장의 철학과 이야기를 구성하고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가장 실질적인 전략으로 공간연출, 컬러와 조명, 진열, 브랜딩, 디지털 전략 등이 해당된다. 이 책은 현장에서 브랜드와 고객의 접점을 기획해온 리테일 비주얼 머천다이징 실무 전문가 5인이 매장관리에 꼭 필요한 부분들만 모아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이들이 보는 잘 팔리는 매장은 5가지 원칙이 있다. 1.매장의 감성을 설계하는 비주얼 머천다이징 2.색과 빛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다 3.고객을 부르는 진열 테크닉 4.하나의 이야기로 매장을 연출하는 법 5.브랜딩으로 감성을 설계하고 디지털 전략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비전문가로써 이 책을 읽으며 느낀 점은 '감성' 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마냥 예쁘게 돈을 많이 들여서 매장을 꾸미는 것보다는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태도, 감정, 메시지를 녹여내는 것이다. 아무리 근사하게 깔끔히 정돈되어 있어도 마음이 안 가는 곳이 있는 반면 눈에띄는 장식 없이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곳이 있다. 감성은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미각의 오감을 자극할 때 오는 것이다. "고객이 오래도록 기억하는 것은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그 공간에서 느낀 분위기와 감정이다. 감각을 깨우는 공간은 브랜드를 경험하는 장소가 되고 그 경험이 마음에 남을 때 고객은 다시 그곳을 찾고 싶어진다." 돌이켜보면 나도 그런 곳에 들어섰을 때,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구경하게 되고 저절로 손이가서 지갑이 열렸던 것 같다. 내 감정의 선을 건들여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것, 그것이 잘 팔리는 매장의 비법이고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추구하는 이유였다. 책을 보며 내게도 매장이 있다면 어떻게 해볼 지 생각해 봤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샘솟았다. 지금 가게를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할 계획이 있다면 그 전에 이 책을 꼭 보고 결정했으면 좋겠다. @chloe_withbooks @ziummedia #잘팔리는매장의비밀 #지음미디어 #마케팅 #트렌드 #머천다이징 #브랜드 #VM #공간연출 🔅< 클로이의 서재를 통해 지음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