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읽고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인데, 책이 온 뒤로 아이들이 자주자주 꺼내 볼 정도로 몰입감이 있다!!! 큼직한 사진이 먼저 시선을 잡아끌고, “둘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하는 대결 구도는 정말 궁금증을 자극한다.
푸른갯민숭달팽이와 공작이 맞붙고, 사자와 잠자리가 승부를 겨루는 식이라 조합부터가 예상을 자꾸 비껴가는 것도 흥미로웠다. “이게 왜 이겨?” 싶어 읽다 보면 어느새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재주 하나씩을 알게 되는데, 정말 놀라웠다.
특히 사자와 잠자리의 대결은 꽤 의외였다. 덩치만 놓고 보면 사자가 단연 앞설 것 같지만, 책에서는 잠자리의 사냥 성공률이 약 95퍼센트라고 소개한다. 늘 강함을 크기와 힘으로만 생각했는데, 작은 몸에도 저마다의 무기가 있다는 사실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이 책의 좋은 점이 사진이 리얼 그 자체라는 것!!! 페이지 가득 펼쳐진 공작의 깃털, 천산갑의 비늘 등 생동감이 넘친다. 그런데 진짜 재미는 그 겉모습 뒤에 숨어 있었다. 푸른갯민숭달팽이는 작은부레관해파리의 독침 세포를 가져와 자기 방어에 쓰고, 장식게는 산호 같은 것들을 등에 붙인다고 한다. 특히, 장식게는 영화 《모아나》에 나오는 그 반짝반짝 화려한 게가 떠올라 아이들과 함께 같이 웃었다. 알고 있던 동물도 “너 이런 재주까지 있었어?” 싶어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매력이 하나 더 있는데, 호아친, 사이가영양, 아홀로틀처럼 아이들도 나도 생소했던 동물들을 하나씩 만나게 되는 재미가 쏠쏠했다. 게다가 멋쟁이, 사냥꾼, 춤꾼, 괴짜왕처럼 각자의 특징을 살린 대결 속에서 보여주니 훨씬 기억에 남고 흥미로웠다. 익숙한 동물은 새롭게 보이고, 처음 만난 동물은 어느새 이름까지 기억하게 되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정보책이지만 딱딱한 설명을 늘어놓기보다 짧고 강하게 이야기를 건네는 방식이라 술술 읽혔다. 동물 구경을 하러 들어갔다가 어느새 생존 방식이며 사냥법, 방어법까지 하나둘 알아가게 된다. 아이들 책인데 옆에서 같이 읽다 보니 엄마도 덩달아 동물 박사가 되어가는 기분이었다. 동물들의 비밀 무기 상자를 하나씩 열어보는 것처럼, 펼칠 때마다 “이런 것도 있었어?”가 튀어나오는 책이었다. . #최강동물빅매치 #비룡소 #동물책추천 #어린이과학 |
|
📚 도서협찬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주관적인 글입니다 ]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빅매치 비룡소 예전에 비슷한 구성의 책을 2호가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곤충끼리 서로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었는데, 이번 책은 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생생한 사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흥미롭게 책을 보던 2호ㅎㅎ 특히 ‘위장술의 천재들’을 한참이나 들여다보더라는. 타이틀부터 재미있고, 각 주제에 맞는 동물들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다. 동물들의 몸무게, 서식지, 특징 등 알찬 정보도 꽉꽉 담겨 있어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책! 2호가 재미있게 보는 모습을 보니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코끼리 vs 개미, 치타 vs 송골매처럼 전혀 다른 동물들을 비교하며 누가 이길지 예상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답게 생생한 실사 사진도 정말 볼 만하고, 대결을 따라가다 보면 각 동물의 특징과 생태, 특별한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특히 마지막 ‘최강 동물 대진표’가 재미있었어요. 책에 등장한 동물들을 놓고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이야기하다 보니 대진표 하나만으로도 한참 토론하게 되네요. 아이가 읽는 내내 “엄마, 누가 이기는지 알아?”를 외치며 신나 했던 책입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생생한 동물 사진이 가득해서 사진을 구경하는 재미도 상당했어요 힘겨루기만 하는 뻔한 대결이 아니라 “이런 것도 대결한다고?” 싶은 재미있는 주제들이 등장하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승부를 예상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이기고 지는 게 너무 중요해진 6세 아이를 키우면서 독서 습관에 길러주는 일이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동물들끼리의 매치를 보여주고 또 승패를 가리는 형식의 책을 읽으니 아이가 알아서 이 책을 가져오더라고요. 요즘 저희 아이의 최애책이랍니다. 특히 남자아이들 부모님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
|
일러스트 위주의 동물책들이 많아서 직접 웹에서 검색해서 볼때가 많았는데 책에서 큼직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볼 수 있으니깐 아이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내용은 재미있고 유익해서 형제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본 책 입니다. 시리즈가 쭉 나왔으면 좋겠네요:)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책을 보여주고 읽어줬지만, 아무래도 흥미를 끄는 요소가 있는 도서들을 좋아하더라고요. 오늘은 재밌게 자연관찰부터 지식 습득까지 가능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본격 동물 배틀 사진책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빅매치>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어 소개하려고 해요.. 생생한 사진과 양질의 콘텐츠로 사랑 받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와 비룡소의 만남이라니 기대되네요.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빅매치>은 생각지도 못한 동물들의 맞대결로 No.1 최강 동물을 가리는 본격 동물 배틀 도서입니다. 3-1. 동물의 생활 4-2. 생물과 환경 초등과학 교과 연계로 진행되어 좋은데요. 이번에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은 2권이 출간되었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보고 있는 것은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라운드 2입니다. 최강 동물들의 No. 1 한판 대결 라운드 2는 사자 VS 잠자리 소똥구리 VS 기린 처럼 평범한 발상을 뒤엎는 생각지도 못한 이색 빅매치도 만날 수 있답니다.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의 재밌는 점은 겉보기에 평범하게 보이는 동물들에게 찾아내는 숨은 재능과 능력을 다루고 있어요. 그렇기에 보기엔 말도 안되는 최강 동물 매치가 진행될 수 있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맞붙는 두 동물의 생생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사진부터 크기와 사는 곳, 그리고, 그 동물의 매력과 특이한 능력 등을 살펴볼 수 있어 좋아요. 덕분에 재밌게 동물의 생태를 두루 익힐 수 있는 과학 도서이기도 합니다.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2라운드의 첫번째 대결은 푸른갯민숭달팽이 VS 공작이에요. 푸른갯민숭달팽이는 푸른 용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바다 생물인데요. 얼마 전 SNS에서 많이 올라오며 우리 아이도 영상에서 봤다고 바로 알아보더라고요.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푸른갯민숭달팽이 VS 공작의 배틀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습 뒤 숨겨진 능력을 이야기합니다. 푸른갯민숭달팽이가 워낙 유명해졌다보니 우리 아이는 보지 않아도 이 대결의 승자가 누구인지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은 과학 배틀북으로 동물들이 어떻게 색다른 특성과 의외의 능력을 활용하여 생존하는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그렇기에 이 배틀에서 누가 그 능력에서의 최강 동물이 될수 있을지 승자를 예측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
#최강동물빅매치 No.1만 살아남는 최강동물 빅매치 2 아이들이 제목부터 보자마자 “엄마, 누가 제일 세?” 하며 관심을 보였던 책이다 이름만 들어도 강해 보이는 동물들의 빅매치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다 단순히 “누가 더 강하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각 동물이 가진 특별한 능력과 생존 전략을 잘 설명하고 비교해준다 아이들은 서로 “이 동물이 이길 것 같은데?” 하면서 자기만의 근거를 이야기하고, 실제 결과를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특히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 때는 “진짜?” 하면서 다시 책장을 넘겨보기도 했다. 😆 사진과 그림이 생생해서 동물의 특징을 이해하기도 쉽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동물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결·랭킹 형식으로 풀어낸 점도 마음에 들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럼 얘랑 얘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 동물은 왜 이런 능력을 갖게 됐을까?”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는 것!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과학책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birbirs #동물책 #초등추천도서 #도서협찬 #40대엄마독서 |
|
No.1만 살아남는 최강 동물 빅매치에서는 여러 주제로 최강 동물을 가리고 있어요. 오색찬란 멋쟁이 빅매치에서는 아름답기만 한게 아니라 강한 독성을 가진 푸른갯민숭달팽이가 승리합니다. 깃을 펼치면 최대 몸길이가 2.5m나 되는 공작보다 3센치미터도 채 안되는 푸른갯민숭달팽이가 더 위험하다고 해요🫣 폭신한 털복숭이 빅매치, 경쾌 발랄 춤꾼 빅매치 등 이색 빅매치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 되는 풍부한 설명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술술 읽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