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월야는 세건의 성장기록으로 약간 처절하고 진지한 작품이었다면 창월야는 서린의 능글능글한 대처를 보면서 킬킬거리는 재미가 있다. 인간과 라이칸슬로프라는 종족차이가 전투방식에도 변화를 주기에 질리지 않고..
다만 서린이 다른 등장인물보다 강하다고는 말하기 힘든 편이라 계속 고생을 한다. 너무 얻어맞아서 불쌍할정도...
테트라 아낙스의 세대교체를 둘러싸고 여러 종족들이 이권을 다투는 액션활극 9권. 이번권도 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