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는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사서 훑어보다가 청개구리 이야기 진짜 오랜만에 읽어봤네요.
어릴 때 엄마가 들려주던 이야기를 어른 돼서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로워요ㅋㅋ조카가 한국전래동화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