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바지기 운영자인 박재성님의 [Spring 프레임워크 워크북]은 참으로 탁월한 책이다.
급하게 번역한 번역서나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출간된 책을 많이 보았다. 그러나 이 책은 Spring 프레임워크로는 처음으로 국내에 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깊이 있는 연구와 그동안의 노하우로 엮여진 책이다.
Spring은 국내의 개발자들에게 소개되어 Struts이후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프레임워크이다. 그동안 J2EE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유지보수를 해 본 경험자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은 J2EE 기반의 EJB 프로그래밍을 해 본 독자들이 안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은 자꾸만 커져가고, 이를 설계하고 개발단계에서 부딪힐 수 있는 많은 문제들을 저자는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와 깊이 있는 연구로 해결책을 찾아가며 책을 쓴 흔적이 뚜렷하게 보인다.
그리고 이 책에서 다루지 못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자바지기(http//www.javajigi.net) 에서 저자와 개발자, 그리고 스터디 회원들이 채워주고 다듬어 주고 있다. 그래서 더욱 이 책은 가치를 더해 준다. 탁월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또한,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Spring에 매료되는 느낌이었다. 저자에게 고마움이 느껴지는 기분은 정말이지 좋은 책을 만났을 때의 일이다. 그리고 기술서적으로 그런 느낌이 들었던 건 처음이다. 저자의 노력과 마인드에 고마워 할 수 밖에 없었다.
나 역시 그동안 J2EE 웹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을 해 오면서 많은 문제들에 봉착하고 해결하는 것을 반복했다. 그런대도 늘 부족한 점을 느꼈다. 그리고 이제 Spring 프레임워크를 통해서 더 나은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하려고 한다.
끝으로 이 책은 Spring 프레임워크로 들어오는 개발자에게 탁월한 책임을 개발자의 한 명으로서 보증한다. [인상깊은구절] Spring 프레임워크를 국내 개발자들에게 전파하고 효율적인 사용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개발자들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들자 |
|
자바 개발자로써, 지금까지 여러가지 기술 서적들을 읽어보았는데요, 그 중에 잘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책도 있었고, 또 그렇지 않은 책들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특정 책에 대해 안 좋은 소리는 자제하려고 하였습니다만, 솔직히 이 책은 그 정도를 넘어 선 것 같아 한 소리 남기겠습니다.
첫째, 저자의 해당 기술의 각 부분에 대한 이해 체계가 얼마나 체계적으로 정립되어 있는지 의심스럽구요, (spring이외의 java/j2ee 표준 기술에 대해 언급한 부분도 일부 포함) 또, 이 기술에 대해 얼마 만큼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습니다. spring 다운로드 받으면, 포함되어 있는 PDF 레퍼런스 문서 하나있죠? 그 문서 하나라도 제대로 읽어보셨나요? 저자의 이해가 체계적이지 않으면, 그 책의 내용 또한 체계적일 수 없겠죠? 과연 이 책을 구매한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나면, spring에 대해 얼마만큼 체계적으로 이해할수 있고, 활용할 수 있게 될런지 한 번 고민해 보셨나요?
둘째, 내용 전개에 관한 부분인데요, 기술 서적이라면, 해당 기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 및 이해 체계를 확립시켜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다지 권장할 만한 수준도 되지 못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달하시겠다고, 내용없는 예제 중심으로 책의 분량을 채워나가시는 것을 보니, 저자분이 너무 안타깝고, 그 책을 읽고 새로운 것을 열심히 배워보려는 독자들이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돈 보다, 이 책을 읽었던 시간이 아깝습니다.
책 소개 부분을 보니, 이 책을 추천해 주셨던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그 분들의 추천에 과연 얼마 만큼의 진심이 묻어 있었을까요?
책을 집필하기 위해선, 체계적인 지식 뿐 아니라, 문장 하나, 내용 구성에 있었도 많은 시간과 심여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혹 모든 부분에서 부족하시지는 않으셨는가요?
책이라는 것은 다수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에, 독자들 중에는 정말 다양한 수준의 개발자들이 있기 마련이고, 지금 당장은 아무리 지금 초급 개발자라 할지라도, 약간의 시간과 경험만 쌓이게 되면, 곧 자신이 읽었던 책과 저자에 대해 평가하게 될 것이니, 이 점 늘 잊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전체적인 설명이 너무 예제위주로 되어 있다보니.. 샘플소스에 억지로 따라가다보면 책이 끝나는 것 같다.
아직 내가 스프링을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겠으나.. 초보자의 입장에서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고 뭔가 전체적인 구성이 머릿속에 그려진다면 좋으련만
전혀 그렇지 못한것 같다.
|
|
저도 이 책 보고 나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추천평 중에 이런 내용들이 있더군요!
가소롭습니다.....
저자분 무슨 자바 커뮤니티 시샵 비슷한거 하시는가 본데, 다른 개발자들 가르치겠다는, 어리석은 생각 그만 두시는게 바람직할 거 같구요,,, (잿밥에 욕심 그만내시고, 하시는 본업이나 똑바로 하세요!) 그래도, 꼭 중급 개발자라도 꼭 가르치고 싶다 하시면, 최소 1년 간은 절에 숨어서 스킬업 좀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자바 개발자들 중 상위권 10% 내에 드실려면, |
|
소문만듣던 자바지기 운영자님이신분의 책, Spring 프래임워크 워크북,
이책은Spring 프래임워크 책이 오래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야기가 도는이유를
알았다(책받아본지 약 7시간정도 지났지만 여전히
컴퓨터앞에서 계속 보면서 따라하고,
허나 예제만 있는거같아서 조금아쉬운감이 적잖게 있었다.
여기 리뷰중하나인 Spring MVC부분이 좀 안좋다그러는데 이부분을 보시려면
다른책을 한권더 사는걸 권하고싶다.
|
|
오우 밑에 보니 혹평이 대세 이군요. 별 하나 짜리도 많은데...그정도는 아니라고 보여지는데... 저는 프레임워크 기반에서 일하지 않다가 프리로 뛸려고 스프링 공부하려고 이책보다 먼저 2.5 버전 책을 샀는데 이해가 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인 소개로 이책을 차후 샀는데 초보자에게는 처음 개념 잡는데 도움이 되던데.. 하지만.. 뒤로 갈수록 조금은 의아 한것이 예제는 그런데로 돌아가는데 전체적으로 어떻게 설정하고 개발하는지 핵심을 놓친것 같아 아쉽네요.
방대한 프레임 워크를 설명하고 예제를 적용하게 하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다가 둘가 못잡은 느낌이 듭니다. 대충 감 잡았으니 다른 책 한번 봐야 겠네요.
수정: 스프링 MVC 부분을 보았는데 점점 내용이 개판이 되네요. 다른 책으로 넘어가야 겠습니다. 별점 하나 줄여야 겠어요.
|
|
본격적으로 공부해보려고 봤는데요..
환경설정부터가 안되더군요.
책이 나온지 오래되어 그런거겠지만 다운로드 사이트에 가서 다운받으려고 하니 창이 닫혀 버리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최근 책 사서 사자마자 바로 공부해야겠어요.
환경설정부터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는 책을 바라는 건 무리한 욕심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