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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색종이 한 장이 감각적인 오브제로 변신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가위와 풀 없이, 오직 한 장으로 빚어내는 모던함종이를 자르거나 붙이지 않고 오로지 접는 손길만으로 세련된 소품을 완성해내는 매력이 돋보입니다. 펠리컨, 알파카 같은 개성 넘치는 동물부터 장식용 사슴 머리, 미니어처 의자, 러시아 인형까지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완성 후 책장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훌륭한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사진 도면기존의 복잡하고 어려운 기호 도면 대신,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과 '원포인트 레슨'으로 담아내어 종이접기가 낯선 분들도 헤매지 않고 차근차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어 쉬운 소품부터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재미와 성취감이 큽니다. 일상에 감성을 더하는 아날로그 쉼표하루 30분, 손끝으로 종이를 접어가는 고요한 시간은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오롯이 나만의 창작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값비싼 인테리어 소품 대신 내 손으로 정성껏 접어 만든 작은 오브제들로 나만의 취향과 따뜻한 감성을 공간에 채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