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부터가 고객을 생각한건지 만건지...
소름이 끼친다.
내용은 이미 안드로메다..ㅡㅡㅁ
정말 이 책의 저자는 현 보험사들의 변액유니버셜이 고객에게 도움된다고 생각한건가.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한국에 있는 설계사들 중에 정말로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다면 우리도 미국처럼 불완전판매로 집단소송을 당하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