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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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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과시적으로 무조건 들이대는 시시한 처세실용 서적은 아니다. 인성 좋은 선배가 맥주 한 잔 사며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같다. 직장이나 경력 관리보다 인간 관계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조언 부분이 마음에 든다. 그런 부분을 아래에 인용하고, 내 생각을 곁들여 본다.     지적 야만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30대의 특권이다(20대는 야만인이 될 수 있고,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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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과시적으로 무조건 들이대는 시시한 처세실용 서적은 아니다. 인성 좋은 선배가 맥주 한 잔 사며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같다. 직장이나 경력 관리보다 인간 관계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조언 부분이 마음에 든다. 그런 부분을 아래에 인용하고, 내 생각을 곁들여 본다.

 


 

지적 야만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30대의 특권이다(20대는 야만인이 될 수 있고, 40대는 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단다) => 맞는 말 같다. 현재 난 지적 야만인인듯

 

상대의 직업이나 나이를 확인하지 않으면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사람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 공감, 난 상대의 나이, 직업, 결혼유무 등에 관심없다

 

허영을 위해 자유를 버리지 마라(집, 자동차 등등 말고 자신에게 투자해라) => 집, 자동차, 명품에 관심없다. 그렇다고 나에게 투자한 것도 아니어서 조금 후회함 ㅠㅠ 

 

돈을 버는 것은 기술이지만 돈을 쓰는 것은 예술이다.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나머지 인생이 정해지는 것이 바로 30대이다 => 맞는 말 같다

 

30대에는 30대의 감동이 있다 => 엄청 공감함. 같은 영화나 책을 다시 보아도 30대에 다른 감동을 느끼게 된다

 

당신이 계속 성장하고 싶다면, 아이에게만 배우게 하지 말고 당신이 직접 배워야 한다 => 공감

 

회사에서 나오면 회사 밖에 있는 자기로 변신해야 한다 => 공감

 

책은 일과 관련 있는 책, 관련 없는 책, 두 가지로 읽어야 한다 => 맞는 말임. 나는 자기 분야 외에는 한 마디도 못하는 직장인은 친구하기 싫다.

 

나이를 의식한다는 것 자체가 중년에 접어들었다는 증거다 => 아직 의식 못하고 있으니 난 중년이 아닌가 보다 ^^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지위가 낮은 사람에게 배우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잘라버리는 사람이다 => 난 블로그 어린 친구들에게서 많이 배운다고 생각한다.

 

건전한 불량자가 되어라. 어린 시절에는 어른의 흉내를 내는 것이 불량아의 증거였지만, 30대의 불량자는 어린아이들처럼 모든 사람이 반대해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 건전한 불량자, 난 이 부분은 자신있다

 

진짜 사랑은 30대에 할 수 있다 => 그런데 30대 얼마 안 남은걸. 도대체 언제? ㅠㅠ

 

상대를 말장난으로 웃기지 말고 사고방식으로 웃겨야 한다(썰렁한 말장난을 한다는 것 자체가 늙었다는 증거란다) => 맞는 말 같다. 주위에 썰렁한 말장난 하시는 중년남자분들 진짜 많다. 그러고보니 나도 관객에게 썰렁하다고 지적당한 적 있는 것 같다.ㅠㅠ

 


 

전체적으로 이 책에는 눈 앞에 전구불이 켜질 정도로 획기적인 이야기는 없다. 그냥 잔잔하게 나이먹으며 사는 이야기 속에 작은 깨달음의 기쁨을 주는 책이다. 주위에 대화나눌 친구, 선배가 많다면 굳이 읽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우리 정서, 현재 경제상황과 맞지 않은 부분도 조금 있다.

 

여하튼, 읽고 나니, 이 책 읽기 전 내가 평소에 살아가면서 느낀 점과 같은 부분도 꽤 많았다.  벌써 30대의 끝자락에 도달해 있기 때문인가,,,,

m******n 2010.07.25. 신고 공감 2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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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내용보기
일본 사람들의 책은 목차만 읽어도 대강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만큼 간단하다. 그들은 마치 짜여진 개요대로 글을 잘 쓰는 특별한 유전인자라도 갖고 태어난 사람들같다. 게다가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좋다. 목차를 펼쳐들고 읽고 싶은 대목부터 읽어나가도 좋은 책들이 대부분이라 자투리 시간이 남을 때 읽기 시작하면 이어짐의 기억이 없어도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어 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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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의 책은 목차만 읽어도 대강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만큼 간단하다. 그들은 마치 짜여진 개요대로 글을 잘 쓰는 특별한 유전인자라도 갖고 태어난 사람들같다. 게다가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좋다. 목차를 펼쳐들고 읽고 싶은 대목부터 읽어나가도 좋은 책들이 대부분이라 자투리 시간이 남을 때 읽기 시작하면 이어짐의 기억이 없어도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어 주로 활용한다.

 

 

그 중 <...하지 않으면>시리즈로 유명한 나카타니 아키히로 의 책 중20대와 40대의 책은 많이 읽어왔는데 정작 30대에 관한 책은 읽은 적이 없는 것 같아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읽기 시작했는데,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는 번역자를 눈물짓게 만들만큼 와닿는 내용들이 많았다.

 

저자의 말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만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것 이 아닐까. 그래서 꼭 30대뿐만 아니라 20대에 읽어도 너무 이르지 않고, 40대에 읽어도 너무 늦지 않으며 30대에 읽으면 너할나위 없이 좋은 이 책은 30대를 가장 화려하게 보내기 위해 꼭 읽게 되면 좋겠다 싶어 주위에 권하고 있다.

 

그 중 인간통장을 만들라는 대목과 30대라면 혼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라는 부분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30대의 감동은 30대만의 것이라 나이를 변명처럼 활용하기 보다는 웃음의 에너지를 간직하면서도 변신하고 또 변신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30대 답게 살라는 다른 책들과 다르게 아키히로는 30대답게 살지 않아도 좋다고 허락한다. 어설픈 철학자가 되기 보다는 30대를 매력적으로 보내면서 인간적인 사람이 되기를 권고한다.

 

"내일의 나"보다는 "오늘의 나"로 살게 만드는 저자의 책 속에는 또 다른 인생의 지도가 숨겨져 있었다. 그래서 나는 간단명료하면서도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좋은 일본 사람들의 비슷비슷한 책들을 틈틈이 읽게 되나보다. 누군가는 "똑같다"라고 표현하고 누군가는 "심플해서 좋다"고 말하는 그들의 책을 나는 오늘도 한 권 읽고 있다.




 

i*****i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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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다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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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달팽이를 키운다는 친구녀석의 얘기에 우리 집에서 몇 마리 들여서 키우다가 적당한 시기에 맛이나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몇 마리 분양을 부탁했다. 회사를 마치고 삼성동으로 나갔는데 친구가 야간이라 기다리는 시간에 삼성역의 대형 서점을 찾았다. 난 늘 우리 회사가 휴가도 없다고 투덜거리고 있는데, 친구녀석은 야근도 자주 하는 것 같고 6시 퇴근도 매일은 힘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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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달팽이를 키운다는 친구녀석의 얘기에 우리 집에서 몇 마리 들여서 키우다가 적당한 시기에 맛이나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몇 마리 분양을 부탁했다.

회사를 마치고 삼성동으로 나갔는데 친구가 야간이라 기다리는 시간에 삼성역의 대형 서점을 찾았다.

난 늘 우리 회사가 휴가도 없다고 투덜거리고 있는데, 친구녀석은 야근도 자주 하는 것 같고 6시 퇴근도 매일은 힘든 것 같아서 어쩜 나는 괜찮은 건가...하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다.

 

서점에 들러 신간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yes24에서 봤던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라는 책이 놓여져 있길래 집어 들었다.

'30대'

벗어날 수 없는 이 문구가 나를 부르는 것 같았고

30대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10여년의 여정동안 하지 않으면 후회한다는 얘길 하고 있는 이 책을 한 번은 봐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드는 제목이지 않는가!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구는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는 것도,

뭐든 열정적으로 하고 행운은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만 온다는 것도, 사람관리를 잘 하라는 것도..뭐든 알고 있는 애기고 또 이것은 20대든 40대든 언제든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단 한 가지!

뇌리에 박혀서 잊혀지지 않는 한 가지가 있었다.

그것은

 

"꿈이 없어지면 배가 나온다."

는 말이었다.

 

요즘 부쩍이나 나오는 배를 보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예전처럼 열심히 혹은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어딘가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식이요법을 해서 칼로리섭취를 줄이지도 않는 내 모습이 예전과는 너무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 나의 가슴에 비수를 꼽고 있는 문구였다.

배가 나오는 것이 꿈이 없어진다는 말은 아니겠지만 그 반대는 99% 이상이 진실일 것이다라는 생각이 뇌리에 스치자 지금 나의 이런 곤궁함과 나태함이 어디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렇구나-

지금 이것이 나의 모습이구나.

하지만 그 사실을 안다고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이 바뀌지 않고

별로 바꿔야 할 목적의식이 아직은 없음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내 심장이 더이상 뜨겁지 않은 것인지, 열정이란 단어가 이젠 강건너에 자리잡은 타인의 것인지 혹은 정말이지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지금의 직장을 관두고 이 책의 저자처럼 새로운 일에 -사실을 저자가 원하던- 뛰어들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은 어느 것인지..

지금 하고 있는 이 삶이 나의 심장을 데울 수 없다면 분명 이 일은 아닐것이다.

그러면 다른 일에서는 뜨거워 질 수 있을까?

 

혼자서 행복 할 수 없다면 둘이 있어도 행복할 수 없다고 했다.

지금 일을 열심히 할 수 없다면 다른 일은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일까?

갑작스런 혼란으로 30대의 사춘기를 겪어버리는 것인지 잠시 넋을 놓아버리고 있을 때에 뒤늦게야 도착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서점은 어느새 문을 닫을 시간이었고 우리는 아주 늦은 저녁을 먹고 헤어졌다.

 

저 친구..

저 친구는 열심히 자기의 일을 하는 것일까?

갑자기 많은 것들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b***1 2010.05.13. 신고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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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사람의 자세에 따라 달리 읽히는 책...
"읽는 사람의 자세에 따라 달리 읽히는 책..." 내용보기
뭔가 큰 황금을 찾으려한다면 의외로 실망할 수도 있지만 한 사람의 인생을 바라보고 그가 어떤 말을 해주는지 경청하는 자세로 읽다보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는책이다.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듣고 아무리 좋은 책을 읽는다고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에 따라서 그 질(=QUALITY)이 달라지듯 말이다.   20대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자신의 선택으로 어설프게나마 길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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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큰 황금을 찾으려한다면 의외로 실망할 수도 있지만 한 사람의 인생을 바라보고 그가 어떤 말을 해주는지 경청하는 자세로 읽다보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는책이다.

아무리 좋은 강의를 듣고 아무리 좋은 책을 읽는다고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자세에 따라서 그 질(=QUALITY)이 달라지듯 말이다.

 

20대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자신의 선택으로 어설프게나마 길이 보이는 듯하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어떤 작가가 말하듯 88만원세대의 슬픈 삶을 살고 있다.

1997년 I.M.F 이후로 이러한 젊은이들의 삶은 여유조차 뒤조차 돌아보기 힘든 구조로 치닫고 있다. 20대는 진입이 힘들지만 30,40대는 미끄러지면 재기가 힘든 구조가 이를 방증한다. 

 

내가 생각하는 30대는 그 어느 누구도 어떻게 살라고 잘 말해주거나 알려주지 않는 나잇대인 것 같다. 대학졸업까지는 어느정도 과정이 있는 듯 하지만 그 이후로는 몇가지 갈래로 길이 나뉘고 새로운 외부적 IMPACT보다 그냥 평범한듯이 보여지는 삶으로 일관된다. 과거와 비교해 볼때 친구들도 그다지 늘어나는 것 같지도 않고 이전에 알고 지내던 만남들도 여러가지 삶의 굴레 속에서 관심과 신경을 못쓰다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도 겪는 시기이다.

 

책 내용중 직접 메모하면서 마음에 되새기고자 한 내용을 아래 적어보면

 

1.세상물정 다 아는 듯한 표정은 그만두자.

1.일을 가리지 말고 닥치는 대로 하자.

1.건강만은 남부럽지 않는 사람이 되자

1.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부끄러움과 더욱 친해져야만 퇴보하지 않게된다.

1.내가 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 일들에 너무 초조해하거나 근심하지말자.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화를 내는 사람이 되지말고, 어차피 내 힘으로는  

  안되는일에는 신경을 끊고서 그 시간에 느긋하게 자기를 성찰하는 사람이되자.

1.20대보다 연습량을 더 늘리자. 10년 연하의 여인과 대등해지자. 

 

등이다.

 

30대라는 나이에 대해 부모세대들 아니면 선배세대들과는 다른 환경과 다른 구조속에서 살아가는 것은 분명하니 너무 조급하지 않게 너무 사람들의 고정적 틀에 얽매여 움츠리지 말고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 자신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대로 살아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책임은 나에게 있으며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어느누구도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것도 알기 때문이다. '주인'의 삶을 살든 '노예'의 삶을 살든 선택은 자기자신이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란 사실이다. 

 

m*****e 200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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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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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년 8월 18일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읽었다. 우리가 보통 일상적으로 접하고 알고 있는 내용인듯 하지만 20대와 30대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일들을 비교하면서 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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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을 쓰는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도 미진하나마 읽어보고 느낀바를 한 번 써보자한다. 이 책을 읽을려고 하는 독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2007년 8월 18일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읽었다. 우리가 보통 일상적으로 접하고 알고 있는 내용인듯 하지만 20대와 30대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일들을 비교하면서 간결하고 알기 쉽기 서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본인은 광고 기획에서 8년 동안 일을 하면서 어느 정도 안정된 직장을 하면서 인정도 받고 있었는데 영화 감독이 원래부터 꿈이었던 그는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영화 감독의 길로 뛰어 들었다. 그게 30대 초반의 일.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이다.

 

내 자신을 돌이켜 본다. 내가 군대를 끝마치고 미국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박사 퀄리를 끝내는데 미국에서 꼬박 5년의 세월을 보냈다. 처음에 푸른 꿈을 안고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시작한 것이다. 여러 사정으로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이제 어느덧 4년쨰에 접어들고 있다. 내 꿈을 아직 포기한 것은 아니다. 그래서 지금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보다도 사업적으로 성공할려는 생각이 간절하다. 단순히 월급쟁이로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 사업을 위한 밑천과 좀 더 구체적인 계획과 조사가 필요하다. 10년 뒤의 내 모습은 나의 사업의 성공으로 나의 점포를 3개 이상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난 후 해외로 눈길을 돌릴 것이다...

 

현재 30대에 있는 젊은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자신을 돌이켜보고 현재를 다지며 미래를 준비하는데 많은 참조가 될 것이다...

 

http://www.cyworld.com/cwj21c

c*****g 200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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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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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동 저자가 쓴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꽤나 감명 깊에 읽은 적이 있었다. 30대에 접어든 지금, 그 때의 감동을 생각하고 구입한 책. 책은 저자의 30대의 변화된 삶을 중심으로 ''20대는 상황이 이랬지만 30대는 이렇다''라는 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20대에~]와는 좀 다른 흐름이다. 20대를 넘어 30대로 접어든 사람이면 수긍할 내용을 담고 있지만, [20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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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동 저자가 쓴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꽤나 감명 깊에 읽은 적이 있었다. 30대에 접어든 지금, 그 때의 감동을 생각하고 구입한 책. 책은 저자의 30대의 변화된 삶을 중심으로 ''20대는 상황이 이랬지만 30대는 이렇다''라는 식으로 전개하고 있다. [20대에~]와는 좀 다른 흐름이다. 20대를 넘어 30대로 접어든 사람이면 수긍할 내용을 담고 있지만, [20대에~]처럼 독특하고 신선하다고 느낄만한 제시가 없어서 그런지 독자에게 강한 어필을 하기엔 뭔가가 부족함을 느낀다. 저자는 1주일에 한권꼴로 책을 집필하고 있다는데, 그래서 그런가? 책 내용의 질적 수준이 저하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 책의 역자는 번역을 마치고 눈물을 흘렸다는데, 도통 이해가 되질 않는다... 감동받을 구석이 안보이는데 말이다. 나카타니 아키히로에게 꽤나 실망감을 느낀 책.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30대밖에 얻을 수 없는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까?
c*****3 200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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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주관적인생각과 전문성 없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주입시키려는듯한 문장
"너무 주관적인생각과 전문성 없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주입시키려는듯한 문장" 내용보기
왠만한책은 다 읽을 때까지는 놓지 않는데, 이책은 조금 읽어보다가, 오히려 비판적인 생각만 많아 졌던 책... 전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네요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우리나라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재테크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경제 개념은 정말 맞지 않는책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라는 책을 본적이 있어서 당연히 배울점이 많겠지하는 생각에 샀는데 ....
"너무 주관적인생각과 전문성 없이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주입시키려는듯한 문장" 내용보기
왠만한책은 다 읽을 때까지는 놓지 않는데, 이책은 조금 읽어보다가, 오히려 비판적인 생각만 많아 졌던 책... 전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네요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그런지...우리나라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재테크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경제 개념은 정말 맞지 않는책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라는 책을 본적이 있어서 당연히 배울점이 많겠지하는 생각에 샀는데 ..................................................................................... 별로 추천하고 싶지않네요.................................................
s*****o 200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