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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전에 한번 김혜남 선생님을 뵌 적이 있다. 물론 실제로 뵌 것은 아니고 내 고3시절 읽었던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란 책을 통해서 였지만.. 나는 그 때 읽었던 책을 통해서 김혜남 선생님만의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고 그것이 나의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되었다 라고 감히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다.
이제 나도 대학에서 1년이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학기부터는 새로운 후배를 맞아들이는 선배가 된 것이다. 그런 내가 김혜남을 선생님을 다시 뵌 것은 불과 며칠 전 일이었다. 우연찮게 서점 신간 코너에서 선생님의 책을 발견하고 향수에 젖어 몇줄 읽어보게 되었다. 그러나 왠걸? 이 책은 그전의 김혜남 선생님이 쓰셨던 다른 책들과는 약간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만큼은 이전 책들처럼 학생들의 공부를 위한 페이지로 제작이 되었다. 하지만 몇점이면 어느 대학 간다는 이전의 그 모습은 이 책에서는 찾아볼 수 가 없다. 오히려 자신의 적성을 생각하라고 다그치며, 정말 내 부모님의 말씀 같은 말들을 수 없이 뱉어 내신다.
2부에서 5부까지는 현재의 대학 입시가 모든 것이 아니라는 듯, 사회에 첫 발을 디디게 될 우리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페이지다. ''인맥을 중요시해라'', ''돈이나 성공에 대한 목표와 제대로 된 개념을 지녀라'' 라며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인 개념과 이론을 깨우쳐 주시기도 하고, 또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라", "인간미를 키워라" 라며 나 자신을 다잡을 덕목을 이야기 해주시기도 하며, "진실이 마음을 움직인다", "칭찬을 해라" 라며 다른 사람들과의 화술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시는 등, 쥐뿔도 모르는 우리들에게 알토란 같은 교훈을 줄줄이 내뱉으신다.
김혜남 선생님은 우리가 머리 속으로는 전부 알고는 있지만 몸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하지 못하고 있던 일들을 부모같은 마음으로 다시 한번 우리들에게 되뇌여 주신다.
이 책은 아직 마음을 다잡지 못한 이라던가, 이따금 자신에게 채찍질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는 한줄기 빛이 될 것이다. 또한 이미 자신의 길을 잘 찾아서 그 목표를 향해 가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보조자로서 그리고 평생의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한번 마음 먹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는 투지 설사 결과가 시원치 않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오기, 그리고 그에 따르는 인내와 끈기 그것이 있을 때 무엇이든 성공할 수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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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가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글이 있다.
단돈 만원으로 역사상 이름이 남을만한 200명의 동시대 최고의 선각자들에게서 가르침을 받는다는것은 "책"이라는 매체가 있어서 가능할 것이다.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은 책이다. 굳이 1318만이 아닌 전국민이 읽어도 유익한 내용이다. 학교의 선생님이자 인생의 선배인 김혜남선생님의 글에서는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통찰이 담겨 있는것 같다. 백년을 살아도 터득하지 못할 인생의 진한 맛이 담겨있다.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살아가는 것 같다. 책이 아니면 수천년을 이어온 우리의 문화유산이 어떻게 전수되고 발전될수 있을까. 결국 공부한다는 것은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는 것이다. 단지 좋은 대학을 가고 출세하여 호강하기 위해서만은 아닐 것이다.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아버지처럼 설명해주는 선생님이 고맙다. 자식을 둔 아버지로서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니 참으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얼마나 못난 아버지였는지 부끄럽기도 하다. 주위의 평판이 두려워서, 나의 일류대학 컴플렉스에 대한 보상심리로 공부를 강요했던것 같다. 내가 사춘기에 겪었던 공허함을 자식에게도 대물림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 한권에는 자녀들에게 부모님들이 말해줘야할 모든것이 들어 있다. 한번더 읽고 좀 더 깊이 이해해서 아들 인생의 좌표를 정확히 잡고 공부할수 있도록 좌표로 삼아야 겠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주변에 많이 알려서 우리모두가 경쟁력을 갖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개인의 경쟁력은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지 않겠는가. [인상깊은구절] - 오직 진실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지. - 창의적인 사고력을 갖춘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독창적인 해결능력을 보이지. 그런사람은 관리자의 역할도 잘 해 낼 뿐 아니라 경영자로 변모하여 더 큰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한다고. - 지식을 쌓는 데 연연하지 말아. 한 가지라도 깊이 있게 생각하여 스스로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해내는 능력을 키우는 데 힘을 쏟아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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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쎄;; 처음 도서관에서 접해보고 그냥 휙 지나쳤던 책이다. 그런데 학교 선생님께서 이 책에 대해 말씀하시고 어디서 본적은 있는 책이라 다시한 번 도서관에 찾아갔다. 한줄 한줄 읽어나가다보니 어느새 그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다.
어찌보면 무거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내가 알기 쉽게 그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공감하고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수도 있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200여 명의 멘토에게서 우러나는 소중한 인생의 지혜와 삶의 처세를 가슴 가득 호흡했고 생각했고 흡수했다.
이제 이 책은 내 인생의 생활 지침서가 될 것 같은 좋은 느낌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언젠가 배우 장동건을 만난 적이 있어. 두 번째인가 만났을 때 내가 물었지. 그 눈빛의 비결이 뭐냐고 말이야. 그러자 그 잘생긴 얼굴로 이렇게 조근조근 말을 하더군. "연기자에게 연기는 기본이고 필수죠. 하지만 관객들에게 이게 연기가 아니라 진짜라고 믿게 만들려면 진심을 담아서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가장 잘 나타나는 게 바로 눈빛이고요. 그래서 저는 평소에도 눈빛에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진심이 담긴 눈빛이 사람의 마음을 여니까요." 미남배우라는 말보다 2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작배우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장동건의 눈빛의 비결은 바로 진심이었던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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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던중에 책 광고를보게 되었다.희망 비타민이라...책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그리고 1318이라고 써있는 부분을 보고 청소년들이 보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에 무슨 비타민이 있나 하고 꼼꼼히 보았다.그래서 책을 구입했다.천천히 느끼면서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보는데,어느 순간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고 다 읽어버렷다.읽고난 후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기 시작했다.
나의 청소년기때 어땠나 하는 생각이들어다.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할 수 없는 나의 과거 그때는 책을 많이 읽지 못햇다.내가 그 당시에 이책을 접했었다면 지금의 나에겐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는 아쉼움이 들게 했다.그래도 과거는 과거일뿐 현재보단 소중하지 않다.지금으라도 늦지 않았다.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이라도 계힉을 세우고 열심히 나쁜 습관들을 하나씩 하나씩 고쳐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론적으로는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해 좌절과 실패,체념을 겪는다.이 책을 마음속에 간직해서 이론과 실천을 하나되게 하겠다.
마지막으로 나의 일생의 과거,현재,미래를 한꺼번에 뒤돌아 보게 하느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희망 비타민을 주는 이책은 내 삶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이 책을 읽고 혼자 그 내용을 독점하지 않고,내 친구들에게 주어 많은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영국의 철학자인 러첼은 말했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일이나 어떤 목적에 대한 열망과 희망이 있다.그 열망과 희망이 깨어졌을 때 사람은 불행에 빠진다" 가슴속에 잠자고 있는 불씨에 불을 붙여야 해.가슴속에서 술렁이는 갈망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그리고 대학 수준을 한 단계 낮추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길을 택하도록 해.며칠 밤을 새워도 코피가 솟구쳐도 가슴 뿌듯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말이야. 그래서 그길을 꾸준히 걸어가면,5년,또는 10년 뒤엔 그 분야에선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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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선생님이 서점에 갔더니 좋은 책이 있다고해서 구입 했다. 학생들에게 좋은 부분을 알려주면 좋을 것이라고 해서 구입 했는데, 내가 가르치는 초등학생인 학생들은 그냥 시끈둥하다. 그런데 나에겐 정말 많은 도전을 주고 많은 생각을 갖게 만든 책이다. 좀더 빨리 읽을 수 있다면 삶의 방향을 잡고 계획을 세우며 적극적인 사고로 자신의 삶을 살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은 정말로 나를 위해서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현재 직장을다니면서 생활을 하고있지만 때로는 지금의 생활이 너무나힘들때가 있다. 그럴때면 느끼는 부분은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가를 되집어 생각해본다.
인간이란 어떤존재인가 변화무쌍한 존재이다. 내가 아무런 계획을 세워서 생활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되는 대로 시간을 보낸다면 정말 후회된느 삶이 될것이다. 다른사람이 본다고 그냥 무엇인가를 하는척을 하고 보여주기위해서 가식적으로 생활을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는 싫다. 새로운 일을 찾는것이 아니라 내가 현재하고있는 삶에 만족을 하면서 그생활에 좀더 만족하기 위해서는 노력하는 내 자신이 되어야 될것 같다.
책을 읽는 동안 살아 있슴이 감사하고 하루를 여는 아침은 새로운 삶을 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한번 쯤 읽고 도전받자! [인상깊은구절] "사자는 어릴 때부터 가둬 놓고 키워도 맹수가 되듯이, 사슴은 아무리 맹훈련을 시켜도 사자가 될 수 없어요. 자신의 적성을 빨리 찾아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죠." 자기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봐. 그리고 대학 수준을 한 단계 낮추더라도 자기가 원하는 길을 택하도록 해. 며칠 밤을 새워도 오히려 눈이 더욱 빛나고 코피가 솟구쳐도 가슴 뿌듯한 보람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말이야. 그래서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가면 5년, 또는 10년 뒤엔 그 분야에선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야.'' |
| 희망비타민이라.. 제목을 봐서는 뭔가 끌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제목보다는 내용이랄까? 내용에 초점을 두면 바로 끌리는 그런 책이다. 나도 청소년이지만 청소년들은 지금 이 시기에 나는 누구인가? 공부는 왜 해야하는가?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가? 등의 자아발견과 학업의 목적이 뚜렷하지 않아, 갈등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들을 모두 충족 시켜주는 책이다. 설명만으로 이루어진 책은 지루하다. 하지만 에피소드를 담은 책은 다르다. 에피소드로 흥미를 끌며 동시에 교훈까지 주므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사자마자 내던지지는 않을 것이다. |
| 1318을 위한 희망비타민! 희망, 비타민 모두 우리에게 힘을 주는 단어같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혜남선생님의 이력을 보면 자(子)테크 전략을 세워 자식 농사에대한 깨달음과 총체적, 통합적 교육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대학입시가 중요하게 된 이 시대에 자테크를 강조하기란 쉽지 않음에도 불고하고 몸소 실천하고, 또 희망비타민과 같은 책을 내어 이 시대 아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에는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청소년기에 두루 갖춰야 할 덕목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나와 있다. 책의 저술형태가 김혜남선생님께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으로 되어 있다. 총5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자신의 미래를 디자인하라, 시대의 흐름에 나를 맞춰라,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라, 감성과 영혼을 조율하라, 인생의 지혜를 배워라 이렇게 5개로 구성하여 여러 가지 지침들을 전하고 있다. ''어느 분야든 하나를 정해서 깊이 파고들면, 그 분야에 자신감이 생기고 나 자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힘이 되어 준다''(p.33)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공부를 해야만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p.63) ''순응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라''(p.82) ''부지런하지 않으면 어떠한 것도 이룰 수 없어''(p.102) ''나의 자랑으로 인해 다른 사람의 자존심을 다치지 않도록 배려하라''(p.130) ''우리가 하는 생각의 약 96%가 쓸데 없는 것이다''(p.156) 하하.. 이 부분은 꼭 나를 두고 한 이야기 같아서 너무나 재미있었다. 정말로 사고의 대부분은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들로 가득차 있는 듯하다. 1318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이 점 명심해야 할 것 같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중요하다''(p.184) 중요하긴 한데,, 그 방법이 너무나 어렵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늘 마음속으로 명심하고 있으면 어느 정도는 터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5가지 단원 중에 마지막 인생의 지혜를 배워라 부분에서 책을 많이 읽으라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꾸준한 연습과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쌓아야 자신의 잠재가능성을 한층 더 발휘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내 아이도 청소년기를 맞이하게 될텐데, 그 때도 입시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 책에서 본 다양한 인생의 지침들을 알려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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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엔스는 첫째는 희망, 둘째는 믿음, 셋쩨는 사랑. 마지막은 행운이라고 했습니다. 희망은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해야 할 일에 대한 가치를 부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인재가 되기 위한 노력하는 많은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때, 그 길에 대한 두려움으로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는 것은 희망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꿈이 있다고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꿈을 가지고 희망으로 전진할 때만이 이들의 미래는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꿈의 크기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꿈은 크게 가지십시요. 이루도록 작은 꿈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희망의 보따리를 들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이 책의 멘토들은 청소년들에게 자신들이 살아왔던 지혜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희망이라는 보따리를 통해서 말입니다. 어쩌면 남들과 다른 꿈을 가지고 있다고 고민하지 마십시오. 꿈은 사람마다 다르고 자신의 역량마다 다르니까요. 다만 작은 꿈을 이루면 다시 큰 꿈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희망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꿈을 다 이루었다고 주저않으면 희망은 절망으로 바뀌고 말지요. 희망의 보따리에서 꿈을 향해 가는 삶의 지혜를 찾으십시오. 그리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는 길이 조금 늦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길을 잃어버리면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되돌아가다보면 나의 인생과 나 자신의 인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묻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지요. 정말! 내가 원하는 일, 그저 눈에 보이는 얄팍한 상술이 아닌 진중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십시오.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합니다. 그러기에 필요한 책입니다. 희망을 가득 채운 보따리를 하나 가져가세요. |
| 희망 비타민/ 김혜남/ 매일경제신문사 뭐래야 할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멘토 한분이 나의 인생을 하나 하나 세포 깊속이 까지 침투해서 지혜를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았다.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구성되어지다보니 마치 곁에서 하나하나 삶의 지혜를 일깨워 주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다정다감하기까지 하다. [318 희망 비타민] 제목이 주는 것처럼 청소년기에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필독임에 틀림없었다. 궂이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성인들 또한 반드시 읽어 보았음 하는 책이기도하다. 주위에 아무리 멋진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인생의 지혜를 단기간에 전수해 주지는 못할 것이다. 비타민이 무엇이더란 말이가? 몸에 어떠한 영양적인 가치는 주지 못하지만 다른 영양소들이 흡수되는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이 비타민이 아니던가??? 이 책이 바로 그런 희망비타민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이제 초등학생이 내 아이가 졸업할 때쯤에는 반드시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래서 귀하게 서재에 잘 모셔 두었다가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귀한 인생의 지혜를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게 해 주신 김혜남 선생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