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일년 정도 프랑스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한 적이 있었다.
학교에서 '문법의 왕'이라는 소리도 들어가며 공부를 했는데,
듣기와 말하기는 같은 클라스의 중간 정도 한 것 같다.
프랑스어를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이 책을 한권 사게 되었다.
그런데 그런 용도로 쓰기에는 너무 기초적이고, 설명도 너무 인간적이라 조금 부족함이 있다.
물론 설명하는 방식이나 내용은 유용한 부분들이 많다.
앞으로 이 형식을 발전시켜 좀더 확대된 책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