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바람과 산티아고의 발자취가 전해주는 따뜻한 위로, 도보 여행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글도 사진도 너무 아름다워요.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평화로지네요.
제주 별방진에서 산티아고 까지 , 길위에서 만난 인생의 진솔한 이야기가 가슴 깊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