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 사진작가 서헌강의 시선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주는 놀라운 인문 에세이다. 그저 지나치기 쉽던 오래된 공간과 유물들이 작가의 집요한 렌즈를 만나 낯설고 경이로운 생명력을 얻는다. 70여 장의 고화질 사진이 선사하는 시각적 쾌감은 물론, 묵묵히 전통을 기록해 온 30년의 세월과 진심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 사진작가 서헌강의 시선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주는 놀라운 인문 에세이다. 그저 지나치기 쉽던 오래된 공간과 유물들이 작가의 집요한 렌즈를 만나 낯설고 경이로운 생명력을 얻는다. 70여 장의 고화질 사진이 선사하는 시각적 쾌감은 물론, 묵묵히 전통을 기록해 온 30년의 세월과 진심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