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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시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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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텅 빈 강의실에 혼자 앉아 이런 생각이 들었다.“직함이 사라진다면 나는 누구인가.”그 질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며칠이 지나도, 몇 주가 지나도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질문이 더해졌다.“세상의 변화 속에서, 나는 무엇으로 존재해야 하는가.”두려웠다. 그래서 멈췄다. 그리고 오래 머물렀다. 박숙정 작가님의 말처럼 나도 두렵다. 낯섦에 두렵고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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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텅 빈 강의실에 혼자 앉아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직함이 사라진다면 나는 누구인가.”


그 질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며칠이 지나도, 몇 주가 지나도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질문이 더해졌다.


“세상의 변화 속에서, 나는 무엇으로 존재해야 하는가.”


두려웠다. 그래서 멈췄다. 그리고 오래 머물렀다.



박숙정 작가님의 말처럼 나도 두렵다.


낯섦에 두렵고

역할을 빼앗길까 무섭고

명함... 나의 직함이 사라졌을 때의 나의 존재가 사라질까 두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의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건

세상은 끊임없이 변해왔고 적어도 그 변화 속에서 살아남은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모두가 다 잘 살아남을 수 있을 거야! 하는 너무나 극단적인 낙관론은 개인적으로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그건 생물학적인 진화론에서도 통용되기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살아남을 것이다.

지금 「워크리셋」도 읽었으니까 더더욱.




생성형 AI는 출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온 세상을 마주 잡이로 흔들고 있는 기분이다.

나를 비롯한 많은 직장인들이 ‘나의 일이 사라지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작가는 묻는다.


“왜 내가 하는 일이 흔들리는 걸까.”


그리고 이야기한다.


흔들리는 것은 약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흔들림이 사실은 커리어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는 가장 강력한 신호라는 것을.

이 책은 문제의 배경과 원인 그리고 해결의 방법과 과제까지 비교적 디테일하게 코칭을 진행한다.

마치 몇 주 차 코칭 프로그램을 받은 기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운하지 않은 마음.


“나는 40대 중반-

미드 커리어

미드 커리어

미드 커리어...”




얼마 전 어떤 책에서 그런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순환보직으로 2년에 한 번 정도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나는 공기업의 40대가

최근 AI를 많이 쓰는 부서로 발령이 났다고 한다.

업무는 낯설고 노력해도 쉽게 익숙해지지 않고 또 다른 사람에게 피해만 주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 자존감마저 최악으로 낮아지고 있다고...... .


미드 커리어가 그렇다.

딱 그렇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책에서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약간의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흔들리는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갖는 것.

이 기준이 선명한 사람은 기술이 역할을 대체해도 흔들리지 않는다.

직무가 바뀌어도

조직이 달라져도

한 사람의 핵심은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스펙이 아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새로운 언어로 다시 정의하는 것이다. 흩어져 있던 강점들을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미드 커리어는 무엇인가를 포기하는 시점이 아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것이 드디어 하나로 모이는 시점이다.




우리에게는 리셋이 필요하다.

지우고 멈추기 위한 리셋이 아니라

다시 나아가기 위한 리셋!


컴퓨터도 오래 쓰면 한 번쯤 꺼줘야 하지 않은가?

사실 리셋까지는 조금 염려스럽다.

그래서 나는 오늘 잠시 재부팅을 해본다.


'3040 미드 커리어님'들 우리 함께 잘 살아남아 봅시다!


#도서협찬_출판사(플랜비)

#워크리셋 #박숙정 #플랜비 #자기계발 #커리어

b******8 2026.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크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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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   요즘 출퇴근길이나 일하다가 문득 ‘내가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어제까지는 팀의 핵심으로 인정받으며 척척 일하던 사람도, AI가 순식간에 보고서를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지곤 하는데요.‘회사 간판이나 직급을 떼고 나면, 진짜 내 가치는 뭐지?’ 하는 질문이 자꾸 따라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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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 

 

 

요즘 출퇴근길이나 일하다가 문득 ‘내가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일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제까지는 팀의 핵심으로 인정받으며 척척 일하던 사람도, AI가 순식간에 보고서를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지곤 하는데요.

‘회사 간판이나 직급을 떼고 나면, 진짜 내 가치는 뭐지?’ 하는 질문이 자꾸 따라오기 때문이죠.

박숙정 님의 『워크리셋』은 이런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서 길을 잃은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에요.

 

 

이 책은 AI 기술의 급부상과 평생직장 개념의 종말 속에서, 경력 10년 차 안팎의 ‘미드커리어’들이 겪는 깊은 정체성 혼란과 전략의 위기를 다뤄요.

저자는 우리가 느끼는 불안의 원인을 명확하게 진단해요.

우리가 게으르거나 무능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의 길’만을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기존 커리어 모델의 수명이 다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30년간 HRD와 리더십 코칭 현장에서 수많은 직장인들을 만나온 저자는 무작정 이직이나 퇴사를 권하지 않아요.

AI 툴을 몇 개 더 다루는 법 같은 가벼운 팁도 아니에요.

대신, 회사가 정해준 승진의 트랙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가치와 목적을 중심에 두는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라고 강하게 주문해요.

외부의 환경은 통제할 수 없지만, 스스로 다시 일어서는 ‘커리어 적응성’과 ‘회복탄력성’은 얼마든지 단단하게 길러낼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요.

 

 

연차가 쌓일수록 책임은 무거워지는데, 세상의 변화 속도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것처럼 보여 늘 조바심이 나곤 하는데요.

저자는 이 혼란을 개인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지 않고 시대적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설명해 주어, 막연했던 두려움을 가라앉혀 줘요.

 

 

특히 ‘내 직함이 사라진다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어요.

그동안 회사의 계급장이나 시스템에 의존해온 커리어는 작은 변화에도 흔들리기 쉽죠.

하지만 내 안의 목적의식과 적응력을 단단히 다져둔다면,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나만의 일을 계속해 나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변화의 파도를 피할 수 없다면, 그 파도를 멋지게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에요.

 

 

‘직함을 내려놓았을 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 머뭇거려본 적이 있다면 꼭 일독을 권해요.

✔ 연차는 차오르는데 앞으로의 10년이 까마득한 7~15년 차 ‘미드커리어’ 직장인

✔ AI와 빠른 기술 변화 속에서 내 전문성의 유효기간이 끝날까 봐 불안한 분

✔ 남들이 정해준 성공 공식 대신, 나만의 일 기준과 방향을 새로 정의하고 싶은 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커리어 중심축을 세워주는 실전 지침서!

 

 

불안을 용기로 바꾸고, 나만의 속도로 계속 일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라요.

 

 

😍 플랜비디자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0*******g 202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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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AI 시대, 3040 미드커리어의 길을 묻다: 박숙정 <워크리셋> 후기
"[서평] AI 시대, 3040 미드커리어의 길을 묻다: 박숙정 <워크리셋> 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남루틴입니다.하루를 운전대를 잡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나는 지금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10년 뒤의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같은 생각들이 불쑥 떠오르곤 하거든요.저는 나름대로 제 삶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믿었습니다.하지만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AI 기술의 빠른 도래그리고 회사 조직
"[서평] AI 시대, 3040 미드커리어의 길을 묻다: 박숙정 <워크리셋> 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남루틴입니다.

하루를 운전대를 잡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나는 지금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10년 뒤의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같은 생각들이 불쑥 떠오르곤 하거든요.

저는 나름대로 제 삶을 주도적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AI 기술의 빠른 도래

그리고 회사 조직 안에서 느끼는 미묘한 불확실성은 30대 초반인 저에게도 여전히 묵직한 화두였습니다.

그러다 서점에서 눈에 띄어 집어 든 책이 바로 박숙정 저자의 <워크리셋>(플랜비디자인)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이 책을 통해 읽어 내려간 고민들과

실제로 제 삶에 어떤 질문을 던지게 되었는지 담백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① 왜 이 책을 읽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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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의 육군 대위 복무로 하며 제가 배운 것은 '주어진 임무의 완수'였습니다.

명확한 목표와 체계적인 지휘선 안에서 움직이는 것에 익숙했죠.

하지만 사회로 나와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체감한 현실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매일 만나는 원장님들과의 관계, 시장 트렌드의 변화

급변하는 제약 바이오 산업의 흐름 속에서 단순한 '열심'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특히 최근 AI 기술이 업무 전반에 빠르게 침투하면서

'과연 인간으로서,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나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30대 직장인으로서 내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고민하던 차에

#3040미드커리어와 #커리어재설계를 다룬 책 <워크리셋>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② 책을 읽기 전 기대했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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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인 <워크리셋>을 보았을 때는

'아, 또 퇴사나 이직을 권유하는 책인가?' 하는 의구심이 살짝 들었습니다.

요새 나오는 커리어 서적 중 다수가

"당장의 직장을 그만두고 N잡러가 되어라"라는 식의 자극적인 메시지를 던지곤 하니까요.

하지만 저는 현재 영업 현장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자체를 소중히 여기고 있었기에

단순히 판을 뒤엎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커리어 주도권을 되찾고

길을 재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기대했습니다.

특히 #AI시대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3040 직장인이 가져야 할 구체적인 스탠스가 궁금했습니다.


③ 책 소개: <워크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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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크리셋 (WorkReset)

저자: 박숙정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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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많은 기업의 임직원과 리더들을 코칭해 온 박숙정 저자가 쓴 책으로

변화의 한가운데서 흔들리는 #3040미드커리어 직장인들을 위한 커리어 솔루션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과거처럼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계단을 오르듯 승진하는 '단일 트랙 커리어 모델'은 이미 수명을 다했다고 단언합니다.

특히 AI가 데이터 분석과 트렌드 예측

최적 경로 제안을 인간보다 더 잘해내는 시대에는

#커리어주도권을 개인이 스스로 쥐고 #커리어재설계를 다각도로 시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④ 줄거리 및 핵심 구조 (스포일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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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크게 왜 지금 우리의 커리어가 흔들리는지에 대한 진단으로 시작해

내면의 가치 탐색, 커리어 자산 점검, 관계의 설계, 그리고 실제로 움직이는 실험으로 이어집니다.

1장에서는 "왜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흔들리는 걸까"를 물으며 AI 시대에 개인이 겪는 불확실성을 짚어냅니다.

2장에서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내가 일하는 진짜 이유와 가치를 다루고

3장에서는 혼자 일하는 것이 아닌 관계와 신뢰 기반의 연결이 왜 중요한지 설명합니다.

마지막 4장에서는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라며 주저하는 이들에게

준비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문을 두드리고 행동하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전체적으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난 다양한 직장인들의 실화 사례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몰입감이 높습니다.



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과 인상 깊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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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마음을 강하게 울린 두 가지 대목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책 174페이지에 나오는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기술이 정보를 연결하는 시대가 왔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트렌드를 예측하고, 최적의 경로를 제시하는 것은 이제 AI가 더 잘한다.

하지만 기술이 복제할 수 없는 연결이 있다. 바로 신뢰 기반의 인간관계."

"그래서 커리어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수록 성장의 질문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

내가 얼마나 잘하느냐'에서 '내가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느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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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을 읽는데, 순간 영업 현장에서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고객과의 깊은 신뢰, 성실한 루틴, 그리고 인간적인 교감이 매일의 성과를 좌우하죠.

AI가 아무리 정교한 약학 정보와 논문을 요약해 준다 해도

현장에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 나누는 눈빛과 신뢰의 무게까지 대체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혼자서 무엇을 잘하는가를 넘어, 타인과 어떻게 건강하게 연결되고 협력할 것인가가 앞으로의 핵심 자산이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기회는 준비된 사람보다 보이는 사람을 선택한다"

"좋은 이야기인데…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이 장은 바로 그 생각을 가진 당신을 위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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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를 꿈꿉니다.

저 역시 군대에서 사회로 넘어올 때도

MBA 과정을 이수하고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동안에도 늘

"아직 채워야 할 게 많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채찍질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다가 시도를 미루는 것보다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가치와 시도를 세상에 드러내고 문을 두드리는 행동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⑥ 남루틴의 생각: 내 삶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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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덮으며 제 지나온 궤적과 지금의 일상을 가만히 반추해 보았습니다.

군 생활 시절, 통제된 환경 속에서 무력감을 느끼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제 삶의 작은 돌파구가 되어준 것이 바로 독서였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으며 경제와 투자에 눈을 떴고

매일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운동을 하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기 시작했죠.

그 작은 루틴들이 모여 전역이라는 큰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광주와 전남 곳곳을 누비며 일하고 있는 현재의 삶 역시 또 하나의 #커리어재설계 과정입니다.


영업 현장은 매일이 야전 같습니다.

때로는 거절을 당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변수로 계획이 틀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워크리셋>을 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커리어는 일직선으로 곧게 뻗은 도로가 아니라, 끊임없이 수정하고 재설계해 나가는 실험의 연속이라는 것을요.

제가 매일 블로그에 책을 읽고 생각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 역시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를 넘어 내 가치를 정리하고 세상에 나라는 사람을 보여주는

#워크리셋의 소중한 한 걸음이었던 셈입니다.


⑦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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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책을 읽으며 약간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예시나 고민의 결이 주로 대기업이나 IT

기획 직군의 미드커리어 사례에 조금 더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의 본질을 되묻고 스스로 주도권을 잡는다'는 메시지 자체는

직종을 불문하고 모든 3040 직장인에게 충분히 유효한 화두를 던져줍니다.


⑧ 추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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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내 일의 미래가 불안한 3040 직장인

년차는 차어가는데, 지금 하는 일이 단순 반복처럼 느껴져 타성에 젖은 분

이직이나 전직을 고민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커리어를 점검해야 할지 막막한 분

남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일을 만드는 #커리어주도권 을 되찾고 싶은 모든 분


⑨ 총평 및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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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은 단순히 "퇴사하고 네 일을 하라"고 부추기는 가벼운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일터에서 스스로의 자산을 점검하고, 타인과의 신뢰를 재건하며

끊임없이 작게 실험하라고 조용히 곁에서 조언해 주는 든든한 커리어 코치 같은 책입니다.

플랜비디자인 출판사의 책답게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질문들을 계속해서 던져줍니다.

퇴근길, 지친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는 3040 직장인들에게 따뜻하면서도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별점

★★★★☆ (4.5 / 5.0)


한줄평

"변화의 시대, 내 일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오늘 밤 당장 내 일상을 리셋하게 만드는 책."


#플랜비디자인 #3040미드커리어 #AI시대 #커리어재설계 #커리어주도권 #워크리셋 #박숙정 #서평 #도서후기 #자기계발서추천

#직장인고민 #커리어코칭 #남루틴 #라이프로그 #30대직장인 #제약영업 #직장인독서 #루틴 #성장기록 #일의의미


r*******1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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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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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사회생활의 경험이나 나이, 연륜 등을 먹은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요즘 돌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상황이나 현황 등을 보더라도 미래를 향한 불확실성이나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이로 인해 어떤 방식으로 가까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이는 또 다른 차원에서의 고민이자 현실적인 문제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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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사회생활의 경험이나 나이, 연륜 등을 먹은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요즘 돌아가는 다양한 분야의 상황이나 현황 등을 보더라도 미래를 향한 불확실성이나 불안감이 커지고 있고 이로 인해 어떤 방식으로 가까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이는 또 다른 차원에서의 고민이자 현실적인 문제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주도적인 커리어 및 경력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조언과 관련한 성공 노하우, 경험담 등을 강조하고 있어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워크리셋>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업무에 관한 부분으로의 적용도 가능하며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거나 자신만의 사업이나 창업 등을 꿈꾸는 분들의 경우에도 결국 불변하는 가치나 영역에 대한 가치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이는 일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배움의 과정으로도 볼 수 있지만 기존의 가치 판단과 관점에서 불변하는 요소나 더 중요해진 부분과 영역 등은 무엇인지, 이에 관한 새로운 이해나 배움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하기도 한다. 











이에 책에서도 변화의 시대에 맞는 커리어 및 경력 관리에 대해 주문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서도 도움되는 부분이 많아서 원하는 형태로의 적용이나 학습, 관리 등의 행위도 가능한 책이다. <워크리셋> 어쩌면 요즘 시대에서는 평생 학습이라는 의미가 더 적절한 형태로 와닿을 것이다. 그만큼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안주하거나 정체될 경우에는 또 다른 이들에게 대체되기 마련이며 이로 인한 강박이나 스트레스는 또 다른 차원에서 다가오는 부분이라는 점도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워크리셋> 그럼에도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나 믿음의 자세를 통해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하며 이는 일이나 업무적인 부분 외에도 결국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동력이자 절대적인 기준점이 된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하게 된다. 오히려 어려울 수 있거나 복잡해 보이는 경력 및 커리어 관리를 위해 어떤 점에 대해 주목하거나 이를 자신의 역량이나 실력 등으로 만들어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며 개인마다 생각하는 기준이나 해당 영역을 바라보는 평가, 의지 등은 다르겠지만 그럼에도 기본적, 공통적으로 알아야 하는 요건이나 방식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m**********m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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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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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앞에 두고 여러 고민이 마음속을 가득 채우던 찰나에 박숙정 저자의 <워크리셋>을 펼쳐 들었습니다. 시작을 앞둔 시점이라 그런지 책 속에 담긴 문장 하나하나가 저에게 깊게 다가왔어요.요즘처럼 기술이 급격하게 변하는 AI시대에는 기존에 일하던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한 기술의 발전을 넘어 우리가 일하는 무대 자체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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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앞에 두고 여러 고민이 마음속을 가득 채우던 찰나에 박숙정 저자의 <워크리셋>을 펼쳐 들었습니다. 시작을 앞둔 시점이라 그런지 책 속에 담긴 문장 하나하나가 저에게 깊게 다가왔어요.


요즘처럼 기술이 급격하게 변하는 AI시대에는 기존에 일하던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한 기술의 발전을 넘어 우리가 일하는 무대 자체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직장 생활의 허리 역할을 맡고 있는 3040미드커리어 구성원들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새로이 정립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책은 이러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짚어내며 일에 대한 주도적인 태도가 왜 필요한지 차근차근 풀어갑니다.



저자는 단순히 열정을 강조하기보다 일의 본질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내가 어떤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의 일터에서 어떤 성장을 이루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게 만들어요. 커리어재설계 과정은 단순히 직장을 옮기는 기술을 뜻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가진 역량을 재해석하고,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자신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책에서는 스스로 자신의 일터를 정의하고 개척하는 커리어주도권 확보를 핵심 주제로 다룹니다. 남들이 정해놓은 트랙을 그대로 달리기보다,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필요한 기술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상세히 적혀 있어요. 조직 내에서 수동적으로 과업을 수행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자신의 일에 주인 의식을 가질 때 비로소 일터에서의 몰입도와 성취감이 높아진다는 점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보여줍니다.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는 워크리셋 개념도 흥미롭습니다. 타인이 원하는 모습에 맞춰 자신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강점에 집중하여 일의 방식을 디자인하는 일이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생각의 틀을 정리하는 데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일의 의미를 되찾고 나만의 고유한 영역을 구축해 나가는 일은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그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게 될 새로운 길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시각화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플랜비디자인 #3040미드커리어 #AI시대 #커리어재설계 #커리어주도권 #워크리셋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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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 #플랜비디자인 #3040미드커리어 #AI시대 #커리어재설계 #커리어주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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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워크리셋 WorkReset  AI 시대, 3040 미드커리어를 위한 커리어 재설계 전략이 있는 [워크리셋] 책으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점을 잡기로 했습니다. 누구나 한 번 혹은 그 이상씩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고 싶어지는 시기가 반복해서 찾아옵니다. 한 회사에 뼈를 묻을 각오로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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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

워크리셋 WorkReset


  AI 시대, 3040 미드커리어를 위한 커리어 재설계 전략이 있는 [워크리셋] 책으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점을 잡기로 했습니다. 누구나 한 번 혹은 그 이상씩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고 싶어지는 시기가 반복해서 찾아옵니다. 한 회사에 뼈를 묻을 각오로 안되는 일을 억지로 잡아 버티는 사람은 보기 드물고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자리를 움직이는 모습이 더 일반적입니다. 

  자의에 의한 퇴사와 그 이후의 상황들은 이후의 커리어 설계에 대한 준비가 가능하지만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퇴사는 당장 도래한 미래의 상황이 암담할 것이 자명합니다. AI 시대에서 여러 이유로 커리어를 재설계 해야할 경우가 잦아질 것이고 커리어 재설계 전략을 짜는 것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커리어에서 중요한 기본은 자기 인식이라고 합니다. 자기 인식을 함으로써 선택의 기준이 생기고 반복되는 문제의 원인이 보이고 관계 안에서 나를 조절할 수 있고 커리어의 방향을 다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치, 강점, 욕구, 흥미, 성격, 경험, 정체성의 자기 인식 요소에 따른 핵심 질문들을 탐색하게 했습니다. 나만의 좌표를 설정하기 위한 5가지 질문도 뽑아 보며 흔들린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심리학이 말하는 '나의 세 가지 얼굴' 개념을 불러 왔습니다. 현실의 나, 이상적인 나, 사회적 나로 일컫는 세 가지 얼굴이 서로 간격을 넓히지 않고 좁혀있는 상태가 안정적인 상태라 합니다. 

  15년 차 HR 매니저의 고민을 코칭했던 사례를 들어 이해하게 했고 경력 정체와 경력 쇼크로 오는 위기를 정리했습니다. 미드커리어에게 오는 위기 신호 체크리스트로 동기 상실, 관계 어긋남, 방향 상실, 경력 쇼크의 문항으로 직접 체크하게 하고 영역별 몰린 질문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커리어 적응력과 회복 탄력성에 대한 능력, 커리어 자산과 셀프 브랜딩 등의 주안점에 온전히 집중해 현재의 상황을 셀프 점검하고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커리어 재설계 전략은 그리 멀리 있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내면을 관찰해 물꼬를 트고 커리어 주도권을 잡아가도록 이 책에서 다음 전략, 또 그 다음 전략으로 진행이 매끄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워크리셋] 책이라면 AI 시대 커리어 재설계 전략쯤은 문제 없겠습니다. 


















#플랜비디자인 #3040미드커리어 #AI시대 #커리어재설계 #커리어주도권 #워크리셋


h********4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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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재설계] 워크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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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AI 시대가 찾아 오면서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왔고 변화의 물결은 현재진행중이죠. 하다 못해 길을 걷다가 햄버거 하나를 먹더라도 사람 보다는 키오스크를 만나야 하고, 시외버스를 매표하는 데에도 대면하기 보다는 온라인 예매를 하거나 이 역시 키오스크와 만나야 하는 변화된 풍경에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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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AI 시대가 찾아 오면서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왔고 변화의 물결은 현재진행중이죠. 하다 못해 길을 걷다가 햄버거 하나를 먹더라도 사람 보다는 키오스크를 만나야 하고, 시외버스를 매표하는 데에도 대면하기 보다는 온라인 예매를 하거나 이 역시 키오스크와 만나야 하는 변화된 풍경에 제법 익숙해졌어요. AI 시대가 오면 거의 모든 사람이 일자리를 뺏길 것이라는 어마무시한 경고의 메시지가 있었지만 AI로 대체된 일자리 대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커리어로 확장시키는 노력 역시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은 사회초년생에게는 이러한 배경에 익숙하게 커리어를 확장하는 계기로 삼으면 될테지만 3040 미드커리어들에게는 AI 시대 이전에 쌓아온 커리어가 있는데 변화의 바람이 마냥 반갑지 않고 커리어 정체로 이어질까봐 다소 곤란한 상황인 것은 분명해 보여요. 



위기로 찾아 온 AI 시대에서의 3040 미드커리어에게 AI로 인해 불어온 변화의 바람을 잘 타고 더 나은 커리어 설정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워크리셋>을 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힌트를 얻기로 했어요. 기존 세대들에게는 변화무쌍한 시대의 흐름에 정면으로 맞서기 보다는 꾸준히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이나 직군이 인기를 끌어왔는데요. 그 누구도 언젠가 찾아올 AI 시대의 흐름을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직군이 되어 늘상 하던 일을 업으로 삼아 자기 만족과 동시에 사회적인 직업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열심을 다했어도 AI 변화의 바람을 직격으로 맞아 다른 직군으로 커리어를 전환해야 할 상황이 생기거나 정체기가 찾아오는 것이 어렵지 않게 발생하게 되는 오늘날 흔들리는 3040 미드커리어들에게 심리학적으로 접근하기도 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요. 커리어 설계해주는 다양한 방법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워크리셋>은 지금 당장 읽어야 할 단 한권의 책에 손꼽고 싶을 정도예요. 



어렵게 구직에 성공했어도 생각만큼 만족도가 높지 않아 실망한 경험이 있기 마련인데 그 이유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고 내가 원하는 일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비교해보고 내가 가야할 길에 대한 커리어 재설계를 성공적으로 설정하는 일은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할 사항인 것 같아요. 단, 오직 생각뿐인 어렴풋한 느낌 정도로만 정리가 된 상태라면 커리어 주도권을 잡는데 큰 힌트가 되어줄 플랜비디자인의 <워크리셋>에서 구체화된 커리어 재설계로의 틀을 얻어보시는 것을 추천 할게요. 





#플랜비디자인 #3040미드커리어 #AI시대 #커리어재설계 #커리어주도권 #워크리셋


a********y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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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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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 시대를 대비하는 직장 경력 관리 전략고도성장기의 전형적 직장인상은 회사인간이다.회사인간은 회사에 인생을 건 사람을 말한다.가족, 취미, 개인 생활보다 회사가 최우선으로 산다.회사의 사세가 급성장하면서 전세계로 기업이 뻗어가는 시대에는 인재가 귀하다.종신고용제, 연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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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를 대비하는 직장 경력 관리 전략





고도성장기의 전형적 직장인상은 회사인간이다.


회사인간은 회사에 인생을 건 사람을 말한다.

가족, 취미, 개인 생활보다 회사가 최우선으로 산다.


회사의 사세가 급성장하면서 전세계로 기업이 뻗어가는 시대에는 인재가 귀하다.

종신고용제, 연공서열제, 의사공동체 기업관, 기업의 사회 안정망 역할 등이 작동하면서,

회사의 성장은 직원의 동반 성장을 의미한 시대다.



고도성장기가 끝나자 회사인간의 신화는 사라져간다.


종신고용 전통이 사라지고, 경기 침체로 회사의 사회 안전망 기능이 약화되면서,

회사와 자신을 동일시해도 되던 시대는 지났다.



평생 직장이 사라진 시대에서 직장인은 자신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커리어 를 관리해야 한다.


직장인의 커리어 관리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워크리셋"을 선택한다.






1부 왜 지금, 커리어가 흔들리는가 - 흔들림의 정체를 마주하다 에서는


팬데믹 은 안정의 기준을 바꿨고, AI는 역량의 유효기간을 흔든다.


기술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역할의 경계가 예고 없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정체성이 흔들리면 전략도 세울 수 없다.


인생의 중반은 정체성과 전략이 동시에 재편되는 전환기이다.

이 지점에서 성장의 기회가 시작된다.


자기인식은 선택의 기준, 반복되는 문제의 원인, 관계 안에서 나를 조절,

커리어 방향 설계 등에 중요하다.


전환기에 필요한 것은 정답을 찾는 능력이 아니라 좌표를 잃지 않는 능력이다.

정체성이 선명한 사람만이 변화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현실의 나는 변화하고 있는데, 이상적인 나는 과거에 멈춰 있고,

타인이 보는 나는 오래된 이미지 에 묶여 있을 때, 위기는 시작된다.


정체성이 선명해지는 순간 커리어 의 길도 다시 선명해진다.



미드커리어 위기는 경력 정체, 경력 쇼크 형태로 나타난다.

경력 정체를 방치하면 변화가 닥쳤을 때 더 크게 흔들린다.


경력 정체는 표면은 안정적이지만 내면은 멈춰 있는 상태다.

경력 쇼크 는 한순간에 찾아오는 위기다.


경력 정체와 경력 쇼크 의 근본 원인은 경력을 이끌어주던 동기가

더 이상 지탱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체성의 변화는 작은 움직임들이 이어져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프로틴 커리어 는 나의 가치를 중심으로 경력을 설계한다.


가치 중심, 자기 주도성이 맞물릴 때, 커리어 는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축을 갖게 된다.


정첵성은 내가 가진 능력의 본질로 정의돼야 한다.

정체성을 재편하면 커리어 는 여러 갈래로 확장되기 시작한다.


프로틴 커리어 는 성장의 원천을 나의 선택과 기준에 둔다.


기술이 전문성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대에, 성장의 방향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

깊어지고, 넓어지고, 나만의 조합을 만드는 방향 중 성장의 방향을 찾아본다.


성장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이 쌓일수록 커리어 는 점점 더 나다워진다.





2부 내 안의 커리어를 다시 탐색하기 - 오직 내가 알 수 있는 것들 에서는


일에 대한 내적 동기가 사라지면 일의 의미가 줄고 몰입도 사라진다.


가치는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내면의 규칙이다.

가치와 연결되지 않은 일은 의미를 잃는다.


가치를 중심으로 경로를 설정한 사람은 외부 변화가 와도 방향을 잃지 않는다.


가치는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할지를 결정하는 내면의 기준이다.

가치를 중심으로 경로를 설정한 사람은 외부 변화가 와도 방향을 잃지 않는다.


가치란 몰입과 소진의 상황을 결정하는 내면의 기준이다.


소명, 협업, 도전, 전문성, 영향력, 재량, 안정, 균형 중

AI가 업무를 대신해도 절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가치가 커리어 핵심이다.



커리어 적응성과 회복탄력성이 함께 있을 때, 변화를 활용해 경력을 확장하는

전략적 주도자가 된다.


예견, 주도, 탐색, 시도의 흐름이 맞물릴 때, 변화는 위기가 아니라 재설계의 기회가 된다.



적응성이 방향 감각이라면, 회복탄력성은 다시 일어서는 힘이다.

함께 작동할 때 커리어 는 다시 성장하기 시작한다.



사건에 대한 해석은 회복의 속도를 결정한다.

감정을 통제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작은 행동이 자신감을 만들고, 자신감이 다음 행동을 부른다.

회복탄력성은 작은 행동 하나가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변화의 속도는 통제할 수 없지만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은 만들어낼 수 있다.


변화를 예측하는 사람보다, 변화 앞에서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사람이 더 오래 간다.

방향을 읽는 힘과 다시 일어서는 힘이 함께 있는 사람은 커리어 를 멈추지 않는다.



직함으로 정체성을 설명하면, 간판이 사라지는 순간 나를 설명할 언어가 없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는 커리어 의 나침반이다.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가는 사고의 구조와 판단의 깊이다.

연결의 질은 기회가 흘러오는 통로가 된다.


스스로 를 설명하는 언어가 바뀌는 순간, 커리어 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커리어 는 직무 이력의 나열이 아니라 자산의 구조다.



브랜딩 은 이미지 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신뢰를 구조화하는 일이다.

이미 가지고 있던 가치를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는 언어 형태로 꺼낸다.


정체성을 설명하는 문장이 선명한 사람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도 빠르게 각인된다.

완벽한 포트폴리오 보다 꾸준히 쌓인 작은 흔적들이 훨씬 강한 신뢰를 만든다.

기회를 끌어오는 사람들은 완벽하지 않아도 꾸준히 같은 자신만의 프레임 을 유지한다.



아는 것과, 앎을 실제 커리어 로 연결하는 사이의 간격을 메우지 못하면,

아무리 깊은 자기인식도 그냥 좋은 생각으로 끝난다.


정체성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정체성이 실행 역량으로 전환될 때 커리어는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다른 언어로 재구성하는 작업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


정체성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정체성을 가능하게 하는 역량을 찾는다.

역량을 구체적 행동으로 정의하면 정체성은 실행 역량으로 전환한다.



워라밸 은 시간의 문제를 다룬다.


지치게 만드는 것은 시간의 불균형이 아니라 에너지 흐름이 끊긴 것이다.

일과 삶의 경계는 필요할 때 열고, 닫을 수 있어야 한다.


워라밸 이 시간을 배분하는 방식이라면, 일-삶 통합은 일과 삶의 경계를 시간이 아니라

에너지 흐름으로 다시 그리는 방식이다.


몰입, 직무, 경력, 가치라는 네 영역 중 유독 비어 있는 하나가,

지금 가장 먼저 손봐야 할 지점이다.





3부 움직이는 사람만이 미래를 만든다 - 설계하고, 연결하고, 먼저 움직여라 에서는


관계는 성과가 확장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된다.


관계 자본은 내 이름이 특정 문제, 역할, 역량과 함께 언급되는 상태다.

조직에서의 평판은 인성 평가가 아니라 업무 기억에 한정된다.


약한 연대란 나를 특정 역할로 기억하는 관계다.


계획된 우연은 예상하지 못한 경험들이 연결되면서 커리어 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기 인식이 없으면 우연은 그냥 소음이 된다.

자기 인식이 있는 사람에게 우연은 신호가 된다.


지지자는 흔들릴 때 피드백 해 주는 사람이다.

조력자는 내가 모르는 세계와 나를 연결해주는 사람이다.

협력자는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지지자에게는 맥락 공유, 조력자에게는 명확한 요청,

협력자에게는 구체적인 제안이 필요하다.


구분이 명확해지면, 적은 에너지 로 더 강력한 관계 자본을 만들 수 있다.


관계 자본을 키우는 것은 어떤 장면에서, 어떤 역할로, 어떤 문제 앞에서

기억될 것인가를 설계하는 일이다.


관계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커리어 의 전략 자산이다.

관계는 작동하게 만드는 구조다.



미래를 준비하는 결단은 두렵기에 대부분 시작하지 못한다.


지금 자리를 더 단단하게, 이미 하고 있는 일을 옆으로 확장하기,

외부 커뮤니티 모임에 나가는 작은 실험을 시작한다.


하나의 길이 막혀도 다른 길이 있다는 감각은 심리적 안전망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대신, 여러 방향으로 조금씩 걸어본다.



구조적 변화의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배움을 이동으로 연결하는 사람이다.


AI 시대에 희귀한 자산은 배움을 이동으로 연결하는 능력이다.

업스킬 은 기술이 대신하기 어려운 나만의 영역을 확장하는 방향이다.

리스킬 은 지금 강점을 전혀 다른 맥락에 연결하는 것이다.


업스킬 은 지금하는 일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역량을 더한 것이다.

리스킬 은 현장 경험을 전혀 다른 쓰임새로 만들어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나를 다른 방식으로 쓰이게 만드는 것이다.



배움의 방향에 대한 답이 있는 사람은 변화를 기회로 만들고,

답이 없는 사람은 변화에 떠밀린다.


직무 재배치로 역할이 바뀌었을 때, 답이 있는 사람은 변화를 기회로 만들고,

답이 없은 사람은 변화에 떠밀린다.


배우는 사람을 넘어 이동하는 사람이 된다.



조직은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한다고 인식되는 사람에게 기회를 준다.

역량은 있지만 인식되지 않는 사람의 커리어 는 조용히 멈취간다.


기회는 준비가 끝난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조직이 사람을 선택할 때 보는 것은 완성된 역량이 아니라,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가다.



준비, 실험, 노출, 연결 단계에서 대부분은 실험 단계에서 멈춘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 보이는 사람을 찾아온다.

훌륭한 역량도 서랍 속에 있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기술이 정보를 빠르게 연결하는 환경에서, 사람들은 점점 더

이 문제는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지라는 방식으로 사람을 찾는다.


어떤 맥락에서 나를 떠올리게 되느냐가 가장 강력한 커리어 전략이다.



기회는 신호를 보내는 사람에게 온다.

신호란 움직이고 있는 나를 보여주는 흔적이다.


커리어 는 전환의 연속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리어 는 오래 달려야 하는 과정이다.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은 조금 부족해도 배우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고, 변화 앞에서도 다시 시도한다.


좋아하는 것은 삶 전체를 지탱하는 에너지 의 원천이다.



오래 가는 사람은 자신의 리듬 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신나는 것이 리듬 을 만든다.


즐겁게 사는 사람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



AI가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


AI는 사회 각 부분에 급속히 파고들고 있으며,

직장 생활에도 큰 변화는 불가피하다.


AI로 대체할 수 있는 일은 인간이 더 이상 해야 할 필요가 없다.





AI 시대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변화의 조짐은 이미 뚜렷하다.




키오스크 와 셀프계산대의 등장으로 카운터 점원은 사라진다.

기업들도 공채를 통한 신규 채용을 줄이고 있다.


부지불식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직장인은 변화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따라가야 한다.

직장이 필요로 하는 인재로 자신을 면모시키지 못하면,

더 이상 직장인으로 남아 있을 수 없다.


직장인은 신중하게 자신의 경력을 관리해야 한다.


연차가 늘어난다고 해서 뛰어난 인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경력이 늘어나면서 능력도 함께 증가할 수 있어야 한다.


변화는 피할 수 없다.


변화의 흐름을 깨닫고, 준비하면서, 성장해야 한다.

커리어 는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전략적 으로 관리해야 한다.


직장 생황을 하면서 경력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사람과,

경력을 관리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시간이 갈수록 커질 수 밖에 없다.



"워크리셋"은 커리어 의 위기, 커리어 의 방향 설정,

커리어 관리 방법을 다룬다.


가치를 탐색하고, 정체성을 재정의하고, 커리어 자산을 발견하고,

관계를 설계하고, 전략적으로 커리어 를 관리하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휩쓸리지 않고 현명하게 대쳐할 수 있도록 한다.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세상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워크리셋"은 직장인의 커리어 관리 전략을 통해,

직장인의 가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랜비디자인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워크리셋"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플랜비디자인 #3040미드커리어 #AI시대 #커리어재설계 #커리어주도권 #워크리셋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박숙정 #클립스컨설팅

s****n 202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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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104페이지의 다음 내용은 책의 핵심 메시지와 결을 같이 합니다. ‘외부에서 정해준 점수판을 내려놓고 내 삶과 가치에 맞는 성공의 정의를 다시 쓰는 것. 그것이 AI 전환기에도 방향을 잃지 않는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공의 출발점이다.’ 유명 심리학자 샬롬 슈워츠(Shalom Schwartz)는 “가치는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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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

104페이지의 다음 내용은 책의 핵심 메시지와 결을 같이 합니다. ‘외부에서 정해준 점수판을 내려놓고 내 삶과 가치에 맞는 성공의 정의를 다시 쓰는 것. 그것이 AI 전환기에도 방향을 잃지 않는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공의 출발점이다.’ 유명 심리학자 샬롬 슈워츠(Shalom Schwartz)는 “가치는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피하고, 어디에 에너지를 쓸 것인가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심리적 나침반이다”라고 말했는데, 가치에 부합하는 행동은 강렬한 몰입감을 일으켜 생산력과 주관적 행복감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물론 객관적인 성과의 크기와 외부 인정이 동반되지 않으면 다소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으나, 만약 객관적으로도 타인에게 인정받을 만한 결과를 낸다면 당사자는 엄청난 에너지를 획득하게 될 거입니다. 조심스러운 고백이지만, 책을 읽기 전에는 ‘뻔한 내용의 책이겠지…’ 막연히 추정했으나 심리학 지식과 현장 경험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가치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솔리드한 서적입니다.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 중인 직장인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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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t*****0 202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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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을 위한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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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워크리셋 》ㅡ 박숙정●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 커리어의 주도권은 조직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 AI 시대, 3040 미드캐리어를 위한 커리어 재설계 전략!ㅡ 지금 당신의 커리어는 어떤가요? 만족하나요? 불만족스러운가요? 어느 쪽이든 그대로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정답이 있던 시대에 일을 시작해, 정답이 사라진 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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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워크리셋 》

ㅡ 박숙정


●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한 기술!


➡️. 커리어의 주도권은 조직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


✡️. AI 시대, 3040 미드캐리어를 위한 커리어 재설계 전략!



ㅡ 지금 당신의 커리어는 어떤가요?

 만족하나요? 불만족스러운가요?

 어느 쪽이든 그대로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정답이 있던 시대에 일을 시작해, 정답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첫 번째 세대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소속된 조직에서 커리어를 잘 쌓아오고 있었더라도 거기에 만족하면 곧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미드 커리어(Mid-career)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일정 시간이 지나 실무를 주도하는 중견 직장인으로 경력 5~15년 차 정도의 3040 을 뜻하는 용어이다.

  이 세대는 어느 조직이든 허리로써 가장 중요한 실무를 담당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아주 중요한 일을 맡고 있고 대체불가능한 존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위기는 언제나 소리없이 시작되는 법이다. 어느 순간 경력이 정체되기 시작하거나 바로 경력쇼크가 올 수도 있다.


 이런 위기상황에 빠지지 않으려면 우선, 내가 알던 세상이 달라졌음을 인정해야 한다. 익숙함에서 한발 떨어져 바라보며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빚어내는 시도를 해야한다.

 그 시간들이 쌓여 나에게 스며들고 그제서야 새로운 내가 일과 삶 속에 자리잡는다.

 과거에 한 조직에서 커리어를 쌓고 연차가 곧 경력이 되던 시대에 비하면 이제는 수시로 변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채워가야 하는 시기가 된 것이다.


 이때 필요한 커리어를 저자는 '프로틴 커리어' 라고 부른다. 형태는 바뀌어도 중심은 잃지 않는 커리어를 말한다.


 "앞으로 사람들은 회사가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와 목적을 중심으로 경력을 설계하게 될 것이다"


 사실 지금 시대는 일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가치도 이런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중이다.

 단순히 ai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커리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중심이 되어 방향이 바뀌더라도 상관없는 커리어 말이다. 

 그래서 프로틴 커리어는 가치중심적이고 자기주도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지닐 수 있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커리어 쌓기 책인줄 알았는 데 볼수록 깊이가 남달랐다.

 스스로의 자아실현과 현실적인 업무 커리어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따라 리셋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확실한 건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프로틴 커리어 여야 한다.


 이 책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지금의 내가 미래에는 어떤 모습이 될 수 있을 지 고민해 봐야겠다.

 


 [ 플랜비디자인 @planb_designcompany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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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4 202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