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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심통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연로하신 엄마의 치매 예방을 위해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일상편'이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일상편'은 하루 4쪽씩 푸는 20일차 문항들과 컬러링들로 구성 되어 있다. 일부 문항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아래 사진에서 좌측은 같은 그림 찾기, 우측은 같은 조각 찾기이다. 같은 그림 찾기의 경우 원래 모습과 그림자 모양이 같은 경우를 찾는 문항이며 시각 주의력, 공간인지, 추론력을 기를 수 있다. 같은 조각 찾기의 경우 같은 조각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찾아 연결하는 문항이며 주의 집중력과 기억력 자극을 테스트 할 수 있다.
아래 사진에서 좌측은 속담 완성하기, 우측은 돈 계산하기이다. 속담 완성하기의 경우는 뜻을 보고 빈칸에 알맞은 단어를 넣어 속담을 완성하는 문항들로 어휘 회상력, 연상능력을 기를 수 있다. 돈 계산하기의 경우 그림을 보고 지폐와 동전의 겹쳐져 있는 부분까지 고려하여 돈의 총 금액을 계산하여 맞추는 문제이다. 집중력과 계산 능력을 테스트 할 수 있다.
컬러링의 경우 완성 그림보고 색칠하기, 반쪽 그림 색칠하기, 보고 색칠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눈손 협응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고, 시지각 능력을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이외에 이 책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일상편'은 틀린그림 찾기, 미로 찾기, 순서맞춰 단어 쓰기, 숨은 그림 찾기, 선잇기, 색깔과 단어 일치시키기, 따라 읽고 쓰기, 노래 속 숨은 단어 찾기, 편지 쓰기, 그림과 글자 짝짓기, 반대말 찾기, 날짜 계산하기, 같은 단어 찾기, 퍼즐 맞추기, 도형 개수 세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일상편' 문제들을 푼다면 전두엽, 후두엽, 두정엽 등 뇌의 다양한 영역이 골고루 자극받아 뇌의 전 영역이 고르게 발달할 수 있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나슥슥푸는두뇌운동20일일상편 #심통 #치매예방 #치매예방책 #치매예방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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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70대 후반인 친정엄마가 경도인지장애 초기라 요즘은 예전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을 작은 변화에도 자꾸 신경이 쓰인다. 병원 진료도 챙기고 있지만 평소 집에서 엄마와 같이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찾아보게 되고, 그렇다고 어려운 문제집을 가져다 놓고 매일 풀라고 하는 건 엄마에게도 부담일 것 같았다. 하루 4쪽씩 20일 동안 하는 두뇌 활동이라면 공부처럼 느껴지지 않게 같이 해볼 수 있겠다 싶어 펼쳐보게 됐다. 내용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했다. 틀린 그림이나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선 잇기처럼 놀이하듯 할 수 있는 문제도 있고 계산하기, 속담 완성하기, 같은 단어 찾기, 따라 읽고 쓰기처럼 기억하고 생각해야 하는 활동도 섞여 있다. 그림을 색칠하거나 보고 따라 그리는 페이지까지 있어서 계속 비슷한 문제만 푸는 느낌이 아닌 것도 괜찮았다. 눈으로 찾고 손으로 쓰고, 어떤 문제에서는 기억을 꺼내야 하니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머리를 쓰게 되는 구성이다. 특히 속담이나 일상생활을 소재로 한 문제를 보면서는 엄마와 함께하면 답만 맞히고 끝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 이 속담 기억나?” 하고 물어보다 예전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고, 틀린 그림 하나를 두고 누가 먼저 찾나 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다. 문제를 많이 맞히는 것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하루 4쪽이라는 분량도 엄마를 생각하면 오히려 마음에 든다. 욕심내서 많이 하다 보면 금방 숙제가 될 테니, 차 한잔 마시면서 몇 장씩 같이 해보는 정도로 시작해보려고 한다. 부모님의 기억력이 전과 조금 달라진 것 같아 걱정은 되는데 집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렇게 부담 없는 두뇌 활동부터 함께 시작해봐도 괜찮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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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심통 편집부가 만든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일상편》은 치매 예방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인지 강화 활동북이다. 전문적인 설명을 풀어둔 책이 아니라 하루 4쪽씩 20일 동안 직접 문제를 풀며 두뇌를 자극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누구나 아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책에는 숨은 그림 찾기, 미로, 돈 계산하기, 글쓰기, 시 따라 쓰기, 컬러링 등 다양한 활동이 담겨 있다. 특히 '일상'을 소재로 하고 있어 어렵고 낯설기보다는 친숙하게 느껴진다. 한 가지 유형만 반복하지 않고 인지력과 집중력, 소근육과 정서까지 여러 영역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도록 골고루 구성한 점도 좋다. 매일 4쪽이라는 분량 덕분에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기에도 알맞다. 직접 풀어보면 단순한 놀이처럼 보이는 문제도 막상 시작하면 생각보다 집중하게 된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잠시 고민하고 기억하고 손을 움직이는 과정 자체가 두뇌 운동이 된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다. 어렵거나 지루한 학습지가 아니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적고, 하루 분량이 많지 않아 바쁜 사람도 꾸준히 실천하기 좋고, 하루 분량을 끝냈을 때 느끼는 작은 성취감과 재미를 느끼기에도 충분히 괜찮다. 치매 예방이나 기억력 관리에 관심이 있는 분은 물론, 부모님께 드릴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분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무엇보다 혼자서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형 구성이라 짧더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하루에 잠깐씩 재미있게 머리를 쓰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 참고로 나는 아빠에게 권해드렸는데 하루 분량이 4쪽이라 5분도 걸리지 않아 금방 끝나버리는 것을 아쉬워하셨고, 매일 짧은 시간이지만 즐겁게 즐길 수 있어 좋다는 평을 전하셨다. 초등 저학년 아이까지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자녀가 부모의 나이를 실감하는 순간은 거창한 사건에서 찾아오지 않습니다. 자주 쓰던 물건의 이름을 잠시 떠올리지 못하거나, 약속을 깜빡하거나, 계산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문득 마음이 철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는 자녀라면 무언가 미리 할 수는 없는지 걱정하게 됩니다.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20일> 책은 어려운 훈련이나 공부가 아니라 하루 4쪽, 20일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으로 두뇌를 자극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꾸준히 뇌를 쓰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그런데 몸의 근육을 관리하는 것만큼 뇌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은 상대적으로 쉽게 잊습니다. 이 책에서는 치매 예방의 핵심으로 뇌의 '인지 예비능'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하듯 뇌세포 간의 연결망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틀려도 괜찮습니다. 한 문제를 붙잡고 한참 생각하는 것, 그림을 비교해보는 것, 숫자를 다시 계산해보는 것, 선을 따라 미로를 빠져나가는 것. 모든 과정이 하나의 두뇌 운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과의 또 다른 대화 이 책을 부모님 혼자 풀도록 책상 위에 올려놓는 것보다,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방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지내는 자녀라면 매일 직접 찾아뵙기 어려운 현실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하루 4쪽이라는 분량은 전화나 영상통화를 하면서 함께 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에게 필요한 것은 '당신과 조금 더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도 무언가를 생각하고, 손을 움직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자녀의 마음이 들어간 책 한 권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일상생활을 주제로 삼았다는 점입니다. 돈 계산하기처럼 실제 생활과 연결되는 활동부터 시 따라 쓰기, 글쓰기, 컬러링처럼 정서적인 활동까지 한가지 방식에 치우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잠깐 놀아본다는 느낌으로 접근하기 좋았습니다. 부모님의 건강을 생각하면 자꾸 큰 것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이 빠질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그 작은 습관을 만드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이 책 한 권으로 부모님의 뇌 건강에 대한 모든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습관은 언제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드릴 책을 찾고 있다면 옆에 앉아 함께 한 페이지를 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누구나슥슥푸는두뇌운동20일 #두뇌운동 #인지건강 #치매예방 #부모님선물 #시니어건강 #두뇌건강 #인지훈련 #건강습관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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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함.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력이나 언어 능력, 판단력 등 여러 영역의 인기 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데 지장을 주는 증후군으로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는 작년에 97만 정도였으니 올해는 100만 명이 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미리 건강 관리를 하며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과 같은 책을 활용하여 뇌를 사용하면서 뇌세포가 새로운 연결 고리를 만들도록 뇌를 자극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슥슥 푸는 두뇌 운동 일상 편>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주제로 구하여 인지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뇌의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에는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뿐만 아니라 돈 계산하기, 순서 맞춰 단어 쓰기, 선 잇기, 숨은 그림 찾기, 색깔과 단어 일치시키기, 계산하기, 따라 읽고 쓰기, 같은 그림 찾기, 같은 조각 찾기 등을 하며 기억하고 비교 판단하고 주의 집중력을 키우고 언어 인지력을 높이며 좌뇌와 우뇌 균형이 맞도록 하여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한 가지 활동이 아닌 여러 활동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는 게 이 책이 참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게 아닌 쉬운 문제로 구성하여 스트레스받지 않고 매일 4쪽씩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 또한 마음에 든다. 매일매일 일정하게 이 책을 학습하면 뇌 또한 생체 리듬이 안정되고, 뇌의 지속성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 이 책으로 활동하면서 뇌를 자극하고, 성인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을 관리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취미 #건강 #뇌건강 #치매 #치매예방 #노년건강 #기억력 #두뇌운동 #홈트레이닝 #심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