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우리에게 문자 메세지가 유행이었을때.. 쓰던 그런 문자 메세지 시가 쓰여 있고.. 원시인들의 시라면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래서 시이면서도 시가 아니다.. 크기는 보통 시집 크기이며.. 분류가 잘 되어 있다..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 나름대로 좋은면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원시인의 시가 해석하기가 조금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 또한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겉표지를 보면 조금 혼란하기도 한 이 모습이.. 이 시대의 청소년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읽어 본 사람만이 그 느낌을 알 수 있지 않을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