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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평화로워서 긴장 풀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황이 악화되네요 재밌긴한데 주인공 일행들이 불쌍하긴 해요 나나치다리는 회복될수있을지 걱정되고 과거의 어떤 사건을 쳐서 적이 생긴 모양인데 강력한 적의 등장이라서 해결이 될지 모르겠네요 과거 이야기도 나오네요 몇년뒤에나 새권이 나올거같아서 잊고 지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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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14권. 이제는 사실 그림체가...거의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약간씩 불친절한 느낌이 들 때가 많다. 거기다 스토리도 거의 진행이 안되는 느낌이기에 한 권 한 권이 나올때마다 큰 기대는 되지 않지만 어찌됐든 결말이 궁금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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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계 칠층으로 향한 리코 일행 앞에 예상치 못한 위험이 닥치며 이번 권은 유독 마음을 졸이게 한다. 나나치에게 벌어진 일을 따라가는 동안 아름답고 기묘한 풍경 뒤에 숨은 어비스의 잔혹함을 다시 느꼈다. 인물들의 유대가 깊어진 만큼 위기의 무게도 크게 다가온다. 다음 권에서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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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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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빠져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작화의 끝판왕인 14권입니다. 심연 깊은 곳으로 향할수록 치밀해지는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덕분에 숨을 죽이며 정독했네요. 특유의 어둡고 아름다운 연출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소장 가치가 차고 넘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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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정보 일단 띠지없음으로 초판인지 아닌지 추후 띠지로 알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눈에 거슬리는데… 왜 레그 손이 반대지?? 오른손이 잘리고 왼손이 멀쩡한 손 아닌가요??? 아…표지보자마자… 아… 일러스트 누가한거… 이생각부터 드네요… 그래도 재미있으니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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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독특한 만화입니다 꼭 포켓몬처럼 귀여운 그림체인데 내용은 아주 밑바닥에 깔릴정도의 무거운 만화이지요 그런 반전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그림체도 너무 훌륭하고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극악의 출판때문에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 모르고 기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