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빠져들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독보적인 세계관과 작화의 끝판왕인 14권입니다. 심연 깊은 곳으로 향할수록 치밀해지는 설정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덕분에 숨을 죽이며 정독했네요. 특유의 어둡고 아름다운 연출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소장 가치가 차고 넘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
초판정보 일단 띠지없음으로 초판인지 아닌지 추후 띠지로 알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눈에 거슬리는데… 왜 레그 손이 반대지?? 오른손이 잘리고 왼손이 멀쩡한 손 아닌가요??? 아…표지보자마자… 아… 일러스트 누가한거… 이생각부터 드네요… 그래도 재미있으니 넘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