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의 눈으로 도서관 구석구석을 유쾌하게 탐험하는 지식 그림책이다.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사람과 마음이 연결되는 평등한 공간이라는 점을 따뜻하게 전해준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과 숨은 일꾼들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