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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전 세계 15개국 출간,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베스트셀러인 육아서는 어떤 책인지 궁금하여 이 책을 열어보았어요 영유아기부터 십대까지 육아 전반에 관해 다루면서도 양육자 마음의 중심을 잃지 않는 원칙 속에서 따스한 조언이 깃들어져 있었어요 ✔️ 육아의 비밀번호인 BALANCE를 7단계 실전 상황에 적용하는 예시가 있어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육아팁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B 호흡하자breathe A 인정하자achnowledge L 내버려두자 let it go A 평가하자 assess N 주목하자 notice C 교감하자 connect E 행동에 나서자 engage 가장 첫번째인 '호흡하자'Breathe의 중요성을 가장 많이 강조하더라구요 ✔️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비유는 양육자 자신을 어머니 나무라고 상상하라는 건데요 어머니 나무는 같은 수종의 나무를 알아보고 땅 밑으로 더 많은 탄소를 보내는 호의를 베푼다고 해요 저자도 집안일이나 직장 일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집중할 필요가 있을 때면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자신이 어머니 나무라는 상상을 한대요 수양버들이나 거대한 참나무 혹은 고대 숲에서 수천 년을 살아가는 어마어마한 나무라고 가지는 단단하지 않아서 바람이 세게 불면 부러질 수도 있지만 견고한 뿌리는 나무를 굳건하게 지탱하잖아요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완벽한 부모가 될 필요는 없어요 양육 과정에서 부모의 학습곡선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이에요 ✔️ 아이의 감정을 두고 '감정을 제압하려면 말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처럼, 양육자도 아이에게 당신이 느낀 감정이나 기분에 대해 말해야 한다고 해요 이렇게 감정 상태를 설명해주면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어림짐작 하지 않고 자신이 느낀 것을 말하는 것에 더 집중하면서, 그 감정에 대처하거나 제압하는 건강한 방법을 찾는 일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하는 물음 속에서 원칙과 허용 안에서 단단한 아이로 키우며 부모 또한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라봅니다✨️ ✒️ 알리자 프레스먼 지음 20년 경력의 발달심리학자 마운틴 사이나이 병원 아이칸 의과대학 소아과 임상 조교수이며, 마운트 사이나이 육아 센터의 공동 창립 이사이다 UC버클리 그레이터 굿 과학 센터에서 마음챙김과 명상에 관한 교육 자격을 얻었으며, 인기 팟캐스트 '좋은 인간 키우기'를 통해 자녀 양육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전하고 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전 세계 15개국에 출간된 대중적인 발달심리학을 알고 싶은 분 ✅️ 수많은 육아 정보 속에서 자신만의 육아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당장 실천 가능한 육아의 원칙과 허용의 균형점을 찾고 싶은 분 #원칙이있는부모는흔들리지않는다 #부모교육 #자녀교육 #육아서 #육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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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명 키울때는 모든게 조심스럽고, 완벽했으면 하는 육아를 하며 원칙과 허용을 적절하게 유지하며 키웠던것 같다. 남이 봤을때 예의 바르면서 정직하게 아이가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키워왔지만 이면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화가 치밀어오르는날도 있었고, 왜이렇게 순조로운거야 라며 의아한 날들도 많았지만 완벽해지려고 노력했었고, 좋은부모가 되고싶다. 초등1학년아이와 8개월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첫째를 대하는게 너무 어렵고, 자꾸 부딪혀서 너무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읽으며 명상도 해봤고 책에서 시키는대로 하면서 엄마인 나부터가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기다리고, 내가 했던 행동들도 뒤돌아보며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고있다. 양육의 5원칙 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을 상기하며 우리 아이가 원칙과 허용의 적정선을 유지하며 더 성숙해지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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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수많은 육아서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접하지만, 막상 매일 펼쳐지는 현실 육아의 현장에서는 이론대로 되지 않아 자책하거나 길을 잃을 때가 많았습니다. 엄격하게 선을 그어야 할지, 아이의 감정을 다 받아주어야 할지 매 순간 고민이었던 제게 아이를 더 크게 키우는 5가지 양육의 원칙은 가뭄에 단비 같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20년 경력의 아동발달심리학자인 저자가 수많은 양육 고민을 관통하는 핵심 축으로 5R 원칙(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을 제시합니다. 단편적인 육아 팁을 나열하는 대신, 육아의 커다란 방향성을 제시해 주어 내가 지금 어떤 기준으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가를 스스로 돌아보게 만듭니다. 특히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불편한 감정을 견디는 연습과 수정의 힘이었습니다. 아이의 모든 문제를 대신 해결해 주는 것이 오히려 아이의 대처 능력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구절을 읽으며, 아이를 진정으로 믿어준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또한, 완벽한 부모가 되는 것보다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 자체가 아이에게 가장 안정적인 회복탄력성을 길러준다는 사실에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론과 현실 사이에서 매일 다짐하고 또 무너지는 것이 육아이지만, 이 책 덕분에 흔들릴 때마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단단한 울타리를 얻었습니다. 육아관을 다시금 다잡고 마음을 정돈하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께 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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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원칙이 있는 부모는 흔들리지 않는다. 알리자 프레스먼 지음 정미화 옮김 길벗 세계적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제안하는 5가지 양육의 원칙 부모라는 아득한 여정에서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최고의 지침서 우리는 아이를 키우며 수많은 육아서와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지만, 현실에서는 내 아이가 이론대로 되지 않아 힘들거나 자책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다보면 훈육, 양육의 원칙을 매번 지키기가 쉽지도 않다. "안돼"라고 하다가도 이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고 마음이 약해져 져주기도 하고, 서로 다른 조언을 마주하며 헷갈리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부모를 위해 자녀 양육의 5원칙을 제시해준다. 5가지 원칙은 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이다. 그리고 다섯가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단단한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의 회복탄력성, 자율성 등을 키워주기 위해 먼저 필요한건 부모의 안정이었다. 육아의 비밀번호로 제시한 BALANCE는 호흡하자, 인정하자, 내버려두자,평가하자, 교감하자 등을 통해 부모의 마음을 먼저 안정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1부에서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듯, 자녀양육을 무엇이 중요한지 넓게 파악한다. 회복 탄력성을 기르기 위한 5가지 양육방식과 그 훈련 기술, 기질과 양육 유형을 최대한 활용 하는 방법등을 다룬다. 특히 애착 육아에 관한 잘못된 정보로 과도한 불안에 흔들리는 부모라면 건강한 기준을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이론에서 실전 적용편이다. 수면을 지키는 건강함, 친구나 형제자매들과 같이 유연하게 잘 지내는 법,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 올바른 사용법까지. 모든 부모가 현실에서 바라보는 많은 문제들을 대처하는 실용적인 활용방법이 담겨있으며 원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 당장 아이 앞에서 시도할 수 있는 예시를 보여준다. 육아에 관한 질문이 생길 때마다 심호흡을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내 가치관에 맞게 육아를 하고 있는가?’ 이 질문들에 따라 차분히 가치 기준을 정하고 우리 가족 고유의 가치관을 이해하면 우리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은 일회성 정치 캠페인이나 소셜 미디어의 강박에 덜 휘둘리게 될 것이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질문이다.나에게 무엇이 중요하며 내 가족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내 가치관을 정하고 가족을 이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부모의 마음이 먼저 안정을 찾고 단단해지는 방법을 전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호흡과 마음챙김에 관련된 팁들이 많이 실려있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부모는 그 자체로 아이에게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것 같다. 지치고 힘들 때 이 책을 펼치면 위로가 되어주는 책인것 같다. #원칙있는부모는흔들리지 않는다 #알리자프레스먼지음 #자녀교육 #육아추천서 #길벗출판사 @gilbut_eztok @momsm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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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계적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제안하는 5가지 양육의 원칙" 아이를 키우다보면 훈육, 양육의 원칙을 매번 지키기란 쉽지 않다. "안돼"라고 하다가도 이정도는 뭐 꼭 절대 안되는 영역은 아니지 않을까? 하고 져주기도 하고, 육아서마다 서로 다른 조언을 마주하며 헷갈려하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부모를 위해 자녀 양육의 5원칙을 제시한다. 5가지 원칙은 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이다. 그리고 다섯가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단단한 부모가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회복탄력성, 자율성 등을 키워주기 위해 먼저 필요한건 부모의 안정이었다. 육아의 비밀번호로 제시한 BALANCE는 호흡, 인정, 내버려두기, 교감하기 등을 통해 부모의 마음을 먼저 안정시키는데 중점을 둔다. 아이를 원칙에 따라 훈육하는 법을 담고 있다기 보다는, 부모의 마음이 먼저 안정을 찾고 단단해지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래서 호흡과 마음챙김에 관련된 팁들이 많이 등장한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부모는 그 자체로 아이에게 튼튼한 울타리가 되어준다. 육아가 힘들고 육아원칙에 대해 혼란스러운 순간이 올 때 펼쳐보면 좋은 따뜻한 책으로 추천한다. . . . #원칙이있는부모는흔들리지않는다 #부모교육 #자녀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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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
아기때부터 십대가 된 지금까지 아이들을 키우면서 항상 고민과 갈등은 지속된다. 그 상황에 따라 내용은 변화되어도 결국 중심축은 똑같은 것이 아닐까? 자녀를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원칙 5가지. 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 저자는 발달심리학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가져야 할 원칙들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소개해준다.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우리 가족의 고유의 가치관을 잘 설정해 놓고 자녀를 키운다면 주변의 시끄러운 잡음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양육의 목표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다. 그렇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것은 부모의 성장이다. '잘' 키우기 위해 내가 '잘' 성장하는 것. 나 자신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나와 아이에 대한 관심과 믿음을 꾸준히 유지한다면 흔들릴지언정 부러지지 않고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각 양육 원칙에 대한 많은 이론과 예시들을 통해, 또한 나이대별로 어떻게 조정을 하고 상황을 해결해 나가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꼼꼼하게 적혀있다. 심리학적 요소와 교육학적 요소가 잘 어울러져서 아이들을 키우는데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줄 책. 과학적 이론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가정의 수만큼 다양한 해결 방법이 있으니 어느것이 더 좋다 나쁘다를 떠나 우리 가정만의 중심과 원칙을 잘 잡아나간다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저자의 친절한 안내와 다독임이 좋았다. #원칙이있는부모는흔들리지않는다 #알리자_프레스먼 #길벗 #부모교육 #육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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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있는부모는흔들리지 않는다 #부모교육 #자녀교육 #육아서 #육아서추천 @gilbut_eztok 감사합니다. -세계적 아동발달심리학자가 제안하는 5가지 양육의 원칙 "부모라는 아득한 여정에서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최고의 지침서." ♤육아는 장기전이다!! 맞다. 단기가 아니라.장기전이다. 너무 조급해하지도 말고 불안해 하지도 말며 수행하는 마음으로 해야하는 장기전이다. 그런면에서 이 육아서는 한줄기 빛인 존재다. 아이와 관계가 틀어졌다해서 계속 되지 않게 수정하는 방법과 나를 돌보는 시간도 주는 빛 같은 책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모두 보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5R원칙> -관계,성찰,조절,규칙,수정 <육아의 비밀번호:BALANCE> B.호흡하자 A.인정하자 L.내버려두자 A.평가하자 N.주목하자 C.교감하자 E.행동에나서자 -수정연습 "나처럼" 내 아이에게는 몸과 마음이 있어.나처럼 내 아이에게는 감정,기분,생각이 있어.나처럼 내 아이는 고통과 괴로움을 겪어.나처럼 내 아이는 스스로 부족하거나 자격이 없다고 느껴.나처럼 내 아이는 걱정할 때가 있어.나처럼 내 아이는 교감을 간절히 원해.나처럼 내 아이는 인생에 대해 배우고 있어.나처럼 내 아이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싶어해.나처럼 내 아이는 주어진것에 만족해 하고 싶어해.나처럼 내 아이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싶어해.나처럼 내 아이는 행복하기를 원해.나처럼 내 아이는 사랑받고 싶어해.나처럼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어머니 나무로서의 마음 챙김과 성장에 집중해서 아이에게 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아이를 더 민감하게 보살피며 더 이햐하고 사랑하고 알아가는 양육자로서 아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라고 꽃피울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이 세상 모든 부모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사랑이 더 크기에 힘들어도 즐거운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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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자’란 말을 자주 한다. 이 말속에 실수, 실패를 성장의 과정으로 인정하지 못했던 나의 잘못된 완벽주의에 대한 생각이 숨어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것이다. p.48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더라도 하루를 망칠 만한 일이 생길 수 있고, 행복하거나 평온하거나 편안한 기분이 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신 건강을 누구나 얻을 수 있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정신 건강은 기분이 좋거나 평온하거나 편안한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의 상황에 맞는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감정을 잘 다스리고, 효과적으로 감정에 대처하고, 해를 끼치지 않고 안도감을 주는 방식으로 감정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인 리사 다무르의 말 인용)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말이 항상 행복할 거라는 의미는 아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것이 항상 행복할 거라는 의미도 아니다. 아이들은 불편한 감정을 경험해야 하고, 그런 감정은 견뎌낼 수 있고 일시적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작가의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울 테지만, 내 조언의 25퍼센트 정도는 버릴 것을 권한다. 당신 가족에게는 효과적이지 않거나, 어쩌면 그냥 당신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너무 좋았다. 전문가의 조언을 거부하는 것을 꺼릴 필요가 없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이야기가 모든 가족에게 일반화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작가가 이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주었다. 작가가 책에서 이야기하는 5R(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과 BALANCE 과정(호흡하자, 인정하자, 내버려두자, 평가하자, 주목하자, 교감하자, 행동에 나서자)은 지금 나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를 키우며 하루에도 수많은 일들을 겪고 수많은 감정이 느끼는데 그때마다 BALANCE 과정을 생각하며 행동하다 보니 바깥세상에 대한 나의 반응을 긍정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가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른인 부모도 성숙해지고 자신의 희망이나 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지혜를 얻는 멋진 기회를 BALANCE 과정을 통해 얻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이에게 나무 이야기를 해 주었다. “리우야. 리우가 엄마 뱃 속에 있을 때 탯줄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 알고 있지? 지금은 너와 내가 무엇으로 연결되어 있는 줄 알아? 리우는 지금 땅으로 뿌리를 내리며 쑥쑥 자라고 있는 나무야. 엄마도 리우 옆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이고. 리우와 엄마는 땅 속 뿌리로 연결되어 있다. 엄마는 너에게 엄마의 사랑, 행복, 자신감 등을 너에게 보내고 있어. 엄마 뿌리가 자라듯 너의 뿌리도 엄마의 마음을 받아 자라고 있어. 그 뿌리에 상처가 날 수도 있어. 그래도 다른 뿌리를 내리며 또 너는 자랄거야. 넌 할 수 있어. 언제든 네 곁엔 엄마가 있어.”라고 말이다. 아이는 이 말을 듣고 날 꼭 안아주었다. 나의 마음이 전해진 것이다. 이렇듯 나의 원칙과 허용 안에서 나의 아이는 영혼이 단단한 아이로 성장할 것이다. 그 믿음이 이 책을 읽고 굳건해졌다. #원칙이있는부모는흔들리지않는다 #부모교육 #자녀교육 #육아서추천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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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있는부모는흔들리지않는다 이 책은 육아서의 사전?? 그간 읽어본 육아서 중 심리적으로 심도있게 파고들어 아이뿐 아니라 부모의 마음도 헤아려준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순간이 참 많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흔들리고,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게 되고, 때로는 화를 낸 뒤 후회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모든 상황에서 완벽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었다. 중요한 건 아이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부모로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아이에게 무엇을 허용하고 무엇을 제한해야 하는지, 사랑한다는 이유로 모든 것을 받아주는 것이 정말 아이에게 좋은 것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읽으면서 나 역시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해주려고 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됐다. 아이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부모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됐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기준 없이 흔들릴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정리정돈 못하는 나는 이게 아이들 창의성에 좋다‼️ 라는 무대포식 육아방식을 신랑에게 얘기하고 나름 어지러운걸 넘어갔는데 어느날 시아버님이 오셔서 "집이 왜 이러냐" 하시는데 그때 신랑이 "천재들은 이렇게 논대" 시아버님 "그래???" 🤣🤣🤣🤣🤣🤣🤣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부모만의 원칙과 일관성이 더해진다면 아이에게도 훨씬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가?”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책. 아이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먼저 부모인 나부터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다. #부모교육 #자녀교육 #육아서 @momsmind @gilbut_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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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발달 심리학자인 저자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부모는 무엇을 제안하고 무엇을 허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엄격하면서도 따뜻하고 단호하면서도 현명한 자녀 양육의 5원칙으로 관계, 성찰 ,조절, 규칙, 수정을 주제로 다양한 예시와 함께 유아기부터 청소년들의 자녀들을 양육함에 필요한 마음가짐을 알려줘요. 유아기의 수면부터 10대들의 스마트 기기 사용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지금보다 더 수월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는데 이 육아서와 함께라면 부모가 흔들림 없는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다 생각해요. 아이가 태어나고 키우면서 어른인 부모도 성숙해지고. 아이와 함께 같이 성장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해요. 🌿 육아에 관한 질문이 생길 때마다 심호흡을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우리 가족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 '나는 내 가치관에 맞게 육아를 하고 있는가? 이 질문들에 따라 차분히 가치 기준을 정하고 우리 가족 고유 가치관을 이해하면 우리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은 일회성 정치 캠페인이나 소셜미디어의 강박에 덜 휘둘리게 될 것이다.(p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