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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라는 단어만 들으면 내 오감은 반응하고 설레기 시작한다. 표지가 굉장히 익숙하다. 나는 책의 표지를 오랫동안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표지의 책들을 봤던거 같은게 전문적이고,창조적인 영감을 복돋아 주는 표지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페인의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책의 도입부에서 기존의 뻔한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차원, 새로운 스타일의 책을 만들어 보겠다고 선언한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속 일화에서 알 수 있듯,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자기 자신을 위해 이 책을 연구하고 써 내려갔다. 천재들이 영감을 얻는 방식과 그들 창조성의 원천을 끈질기게 파헤치고, 이를 직접 자신의 삶에 실험하고 도전해보며 완성해 낸 책이다..
책은 시작부터 흥미로운 문장들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1. 빛줄기에 올라타고 싶었던 과학자 - 아인슈타인 2. 날 수 있다고 믿었던 농구 선수 - 마이클 조던 3. 생쥐 덕에 제국을 건설한 프로듀서 - 월트 디즈니 4. 평생 단 한 점의 작품만 판매한 화가 - 빈센트 반 고흐 5. 마법의 힘으로 목숨을 건진 소설가 - J.K. 롤링 6. 부모님 집 차고에서 세상을 바꾼 사업가 - 스티브 잡스 제목만 봐도 누구인지 떠오를 만큼 유명한 위인들이다. 얼핏 보면 흔한 위인전 같기도 하다. 스티브 잡스가 즐겨 쓰던 말 중 "훌륭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천재는 훔친다"라는 말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6명은 역사상 우리 삶의 패러다임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이다. 저자가 이들을 선정한 기준은 명확하다. 창조적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우고, 각자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결과물을 내놓았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들의 삶을 '창조성'의 관점에서 추적해 나간다. 다양한 일화, 그들의 생각, 루틴, 신념, 인간관계, 그리고 좌절과 실패의 극복 과정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우리가 아는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냈는지 파헤친다. 독자를 배려한 구성도 돋보인다. 한 인물의 장이 끝날 때마다 요약정리를 통해 우리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훔쳐야' 하는지 명쾌하게 짚어준다. 흔히 우리는 천재를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으로 여긴다. 신의 은총을 가득 받은 '어나더 레벨'의 존재라 생각하며 그들의 업적을 추앙하기만 한다. 하지만 그 뒤에 숨겨진 눈물겨운 고통과 바닥의 시간은 잘 조명되지 않는다. "그들은 처음부터 우리가 넘볼 수 없는 천재였다"라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그들의 공통점은, 처음부터 그렇게 천재적인 사람이었다기보다는 '천재적인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었다는 점이다. 인생을 어떤 태도로 바라보고 전진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보게 된다. 그들은 남다른 호기심을 지니고 있었다. 특히 아인슈타인은 "나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다만 열렬히 궁금해할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의 인생 역시 처음부터 승승장구한 것은 아니었다. 시작부터 천재라 칭송받고 대접받은 인물이 아니었다. 오히려 과학계의 진실이라 믿어졌던 정설을 뒤집고 반박하는 골칫덩어리이자 기존 신념의 파괴자였다. 그의 가설은 당시 기준으로 얼토당토않은 것이었다. 그가 보여준 천재성의 핵심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기', 그리고 '엄청난 몰입'이었다. 이 책에 나온 여러 천재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연구 외의 일에는 너무 무심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원만한 가정을 이루기는 어려웠다. 물론 이런 부분까지 삶에 적용하자는 뜻은 아니다. 다만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너무 많은 요즘, 삶을 단순하게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는 배움을 얻게 된다. 아인슈타인의 또 다른 영감의 원천은 바이올린 연주였다. 풀리지 않는 문제에 끈질기게 파고드는 것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혀 다른 영역에 나를 던져볼 때 Eureka(유레카)의 잠재력이 폭발하며 복잡한 문제가 명쾌하게 풀리기도 한다. 책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위인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이다. 반 고흐는 인생에서 가장 불운하고 안타까운 천재 중 한 명이다. 그 역시 천재성을 인정받기까지,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미술의 길에 들어서서 엄청난 연습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아인슈타인 역시 물리학 교수가 되고 자신의 이론이 인정받기까지 특허 사무소에서 일하며 자투리 시간에 몰입해 연구를 이어갔다. 해리 포터의 작가 J.K. 롤링,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 모두 세상이 결코 호의적이지 않았다. 세상에는 그들 정도의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들이 스스로를 뛰어넘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키는 **'성장 마인드셋'**이었다.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힘, 주변의 시선과 비판, 야유 속에서도 묵묵히 나아가는 정신력이 그들 삶의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몇 가지 다짐을 하게 된다. 나의 분야에서 호기심을 잃지 않고 계속 배워나가기, 나의 잠재력을 믿으며 큰 꿈을 꾸고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기, 그리고 실패 앞에서 다시 삶을 재정비해 일어서기. 물론 말처럼 쉽지는 않다. "나는 그런 레벨에 도달할 수 없어"라며 내 안의 세포들이 속삭이곤 한다. 그럼에도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었다. 거장들이 고군분투했던 흔적과 그들의 노력, 태도는 내 삶에 조금씩 스며들어 큰 위로가 되었다. 처음부터 완성된 천재가 아니라, 실패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이라는 연료를 불태우며 나아갔던 그 태도가 마음에 깊이 남는다. 학생들에게 이 위인전을 꼭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으며 "위인들도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었구나"라는 점을 깨닫고, 태도와 열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리라 믿는다.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는 것은 내면을 키워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와 열정이 있는 분들, 특히 청소년이나 대학생, 혹은 삶에 지친 분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에너지를 전해줄 책이다. 우선 대학생인 딸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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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심지어 아이디어까지 제안하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남은 능력은 무엇일까?” 『창조적 습관』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빈세트 반 고흐, J.K. 롤링, 스티브 잡스까지 세상을 바꾼 6명의 인물을 통해 창의성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반복적인 습관과 태도에서 만들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이들을 처음부터 '천재'로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졸업생 중 유일하게 조교직을 제안받지 못했던 아인슈타인, 고등학교 농구팀에 뽑히지 못했던 조던, 동업자에게 배신당했던 디즈니, 평생 단 한 점의 작품을 판매했던 반 고흐, 수많은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했던 롤링,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났던 잡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의 결과만 보면 그들은 특별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실패와 좌절을 반복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들 이었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창조의 과정도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습니다. 먼저 관심 있는 분야의 지식을 쌓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했는지 연구하고, 서로 다른 분야의 연결점을 찾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며 실패하고 다시 수정합니다. 결국 창조는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르는 번뜩이는 영감이 아니라 배우고, 관찰하고, 연결하고, 시도하는 과정의 반복인 셈입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천재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만 요구하기보다,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충 분히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가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될수록 단순히 많은 지식을 기억하는 능력보다 무엇을 궁금해할 것인지, 어떤 질문을 할 것인지, 서로 다른 지식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성공한 사람들의 전기가 아니라,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인간만의 창조성'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 읽혔습니다.
천재는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가능성을 끊임없이 갈고닦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생성은 AI의 몫이지만 창조는 인간의 영역이다.” 아이에게도,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어떤 재능이 있는지를 먼저 찾기보다 무엇에 호기심을 느끼고, 무엇을 좋아하며, 그것을 얼마나 꾸준히 탐구할 수 있는지를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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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좋은 습관은 삶을 바꾸는 기회가 된다. 오늘 만난 <창조적 습관>은 6명의 위대한 거장들의 '습관'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뭔가 특별한게 있을까? 이들이 가진 성공 방법이 있을까? 최근 몇가지 습관을 만들고 싶어 노력하는데 몇 일 하다가 안하게 되니 정말 꾸준히 무엇인가를 한다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마거릿 대처'가 남긴 명언이 떠오르기도 했을 만큼 사람에게 '습관'은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켜주는 중요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소개하는 6인은 누구일까? 가장 첫 번째로 천재적 두뇌를 가진 '아인슈타인'을 소개하는데 널리 알려진 것 외에 그가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교수가 되고 싶었지만 기회는 오지 않았고 새로운 이론을 발표했지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길을 포기 하지 않았다는 것. 아인슈타인의 행동은 뒤 이어 등장한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에서도 나온다. 어릴 적 무엇하나 제대로 하지 못했으나 운동만큼은 꾸준한 습관을 지키며 그 자리를 지켜왔다는 것. 모든 아이들의 환상이 만들어지는 '디즈니 월드'가 만들어진 계기 또한 월트 디즈니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도전하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는 사실!! 이외 고흐, 조앤 롤링, 스티브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굴곡이 많았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 과정엔 스스로 지키는 '습관'이 있었고 그건, 사고하고 생각을 넓히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서 전진하는 것이다. 이들이 내세운 것은 정말 '꾸준함'이다. 디즈니의 이야기는 끝없는 상상력과 창업한 회사가 문을닫으면서도 늘 새로운 길을 걸어갔다는 점이 잊혀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삶에서 특별한 무엇인가를 찾고 싶은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 특별함을 찾아가는 수행이야 말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임을 작가는 이들을 통해 다시 한 번 알려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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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 제목 : 창조적 습관 ● 역자 : 윤승진 ● 출판사 : 페이지2북스 ● 출판 연도 : 2026.07 ● 페이지 : 416면
거장의 어깨에 올라타라. 작가는 뛰어난 천재가 아닌 우리가 더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춰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잠재력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미 가지고 태어났을 가능성이 농후한 천재들을 나열하고는, 그들이 후천적 창조자들이라 일컬으며, 인간이 가진 고유의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 내가 가진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이 우리의 삶이라는 주장이다. 그 예로 6명의 거장이 등장했다. 차례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반 고흐, 조앤 롤링, 그리고 스티브 잡스. 우리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원히 호기심을 잃지 않고 질문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들 인물들의 공통점은 환경의 힘이 무척이나 셌다는 점이다. 틀어박혀 책을 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나, 시간과 형편의 문제로 주어진 시간을 매우 몰입해서 써야 한다거나, 가족의 불행을 목도하고 그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열한 노력을 해야만 했다거나 하는 이야기 등 말이다. 고흐의 가정이 얼마나 불행의 내력을 지니고 있는지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고, 그의 생애가 내내 그러할 수밖에 없었던 점도 환경의 영향이었구나 싶다. 정신의 문제가 아닌 물리적 폭력의 상황에서 번번이 쓰러질 뻔할 때, 다른 문을 열고 달렸던 조앤 롤링의 이야기도 무척 인상적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잠재력을 발휘해 삶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지양해야 할 것들을 나열하는 것보다는 여섯 거장의 성공 법칙을 찾는데 주력한다. 대체로 이들은 자신의 상상력을 나열하고 이루어가는 사람들이었다는 점이다. 누군가 그려 놓은 방법을 따르려는 모습은 전혀 찾을 수 없다. 배우는 과정에서도 분명히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앞선 자들의 지혜를 비틀어보려는 노력을 했다. 또한 정보 수집에도 게으르지 않았다. 공통적인 특징은 책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모르는 것을 배워나갔다. 이는 단순한 습득의 과정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걷기 위한 최소한의 준비 자세였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들은 아니었고, 어린 나이부터 도전을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시작이 화려했던 것만은 아니다. 모두가 이들의 가능성을 봐주고 길을 열어주지는 않았지만, 이들은 계속해서 했다. 포기하지 않고 그 길을 갔더니 어느덧 자신만의 잠재력이 무한하게 빛 발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변화를 경험해 보라고 당부한다. 좋은 말들로 우리에게 응원을 해주는 수많은 자기 계발서를 사탕발림으로 치부하고 넘기라는 말이 아니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에서 나만의 아이디어를 반드시 찾아내고 꾸준히 내 것을 찾아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것이다. 이는 일상에서 습관처럼 젖어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특별한 순간의 통찰, 기억에 남을만한 독서의 경험 등으로 이들 거장의 창조적 비밀을 넘길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각자가 얻은 아이디어를 자신의 일상 습관으로 삼을 것을 강조한다. 매일이 모여 인생을 구성할 터이니 말이다. 너무도 유명한 거장들의 어린 시절부터 인생의 마무리까지를 담은, 어른들이 읽으며 교훈을 찾을 수 있는 위인전 <창조적 습관>
#창조적습관 #크리스티안바예스테로스 #페이지2북스 #미자모 #미자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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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년여 전 아이가 도서관에서 생성형 AI로 이미지 만드는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다. 그 결과에 너무 놀랬는데 지금 보면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질 정도다. 그렇게 AI의 성장은 빠르고 넓다. 인간이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속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만이 가지는 영역이 있다. 바로 창조. 이 책의 저자 역시 바로 그런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인간 고유의 창조적 능력은 어떻게 발현해야 할까? 천재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것일까? 저자는 천재라 불리는 그 거장들 역시 나만의 루틴으로 시간을 쌓아 만들어진 후천적 천재라고 말한다. 그러니 그들의 삶에서 찾아보자고. 그렇게 저자가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창조적 인물은 모두 6명이다. 과학자 아인슈타인,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디즈니, 전 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고흐, 베스트셀러 작가 조앤 롤링, 그리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 자신의 분야에서 모두가 손꼽을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이들의 삶을 통해 어떻게 창조적 업적을 이루었는지 살펴보며 답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너무나 다 유명한 이들이라 그중 제일 몰랐던 분야의 인물인 마이클 조던의 이야기가 오히려 마음에 더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노력하면 언젠가는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던 마이클 조던의 삶과 그를 성공으로 이끈 습관들이 정말 궁금했다. 하나의 브랜드가 된 이 인물의 창조적 습관은 무엇이었을까? 6명의 인물들 모두 어린 시절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마이클 조던 역시 쉽게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은 아니었다. 고등학교 농구부, 즉 엘리트 코스를 밟지 못하게 되는 좌절도 있었고 아버지의 죽음에 무너져내려 다른 길로 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해 준 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 강한 의지와 승부욕 등이었던 것 같다. 책 속엔 그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어떤 판단을 하고 결정을 내렸는지 또 어떤 노력을 쏟았는지 알 수 있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그 인물을 통해 알 수 있고 배워야 하는 점들을 요약해 정리해 주고 있다. 주변의 소리보다 내면의 욕구와 목표에 더욱 집중했던 마이클 조던. 현실적인 단기 목표를 세우고 차근히 목표를 높여가며 성공시키는 그의 태도는 어떻게 목표에 도달하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그 외에도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점이다. 커뮤니케이션 강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세, 이런 점이 마이클 조던을 단순히 운동만 잘하는 선수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로 완성시킨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된다. 또 고등학교 농구부 선발에 탈락하고 좌절하던 조던에게 다시 도전할 것을 제안한 그의 어머니도 보였던 것 같다. 또 마이클 조던을 알아 본 나이키도. 나의 성공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누군가의 특히 아이들의 삶을 위한 조력자로서의 역할도 생각해 보게 되는 지점이었다. 다른 이들의 삶 역시 배울 것투성이다. 그중 어느 하나라도 차분히 도전해 보면 어떨까 싶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매우 현실적인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조금씩 발전하지 않을까?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꼭 읽어보하고 추천하고픈 책이다. 나의 삶을 제대로 가꾸어 나가 기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페이지2북스 #창조적습관 #자기계발 #루틴 #거장들의습관 #창의성 #습관 #성공 #성공루틴 #마이클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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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그래도 어색함이 남아있던 AI 기술은 이제는 AI인지 실제인지 말을 하지 않으면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놀라운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야말로 천지개벽이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AI시대에 오직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창조적 사고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 속도가 지배하는 요즘 시대에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거장들은 과연 어떤 창조적 습관을 통해 그들만의 독창성을 발휘했는지 그 비밀을 배우기 위해 이책을 펼쳐들었다. 책에 등장하는 거장들의 성공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그들의 성취 뒤에는 천재성이나 특별한 요행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이 이루어낸 뛰어난 성취는 그들이 매일의 일상에서 실천했던 치밀하고도 단단한 루틴, 즉 창조적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었다. 그들은 내가 덧없이 흘려보내는 매일의 일상에서도 끊임없이 몰입하고 노력했다. 단순히 타고난 재능과 신체적 조건으로 세계 최정상 선수가 됐다고 생각한 조던의 성공 이야기는 특히 깊음 울림을 주었다. 그의 성공의 진짜 이유가 남다른 '정신력'에 있었다는 사실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다. 물론 조던의 신체적 조건이 좋긴 했지만 그런 특징을 가진 선수들은 그말고도 많다는 사실에 무릎을 쳤다. 결국 재능을 뛰어넘어 그를 전설로 만든 것은 성실함과 끝없는 노력에 있었던 것이다. 우월한 신체조건과 노력, 성실성까지 겸비한 조던의 성공을 보며 재능도 없으면서 노력까지 게을리 한 내가 머쓱해진 순간이었다. 거장들의 성공에 무언가 특별한 방법이 있을꺼라 생각한 사람들은 실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결국 성공의 비결은 노력과 몰입이라는 단순하고도 명확한 진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인간이 가진 창조성을 꽃피우기 위한 비결은 결국 매일의 성실함과 몰입에 있었다. 어떤 분야든 아이디어를 내고 싶다면, 먼저 지식을 습득하라는 저자의 조언에 다시 한 번 각성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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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펼쳤을 때 손끝에 닿는 부드러운 내지의 감촉부터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위대한 거장들에게는 어떤 창조적 습관이 있을지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빈센트 반 고흐, j.k. 롤링, 스티브 잡스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6인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들이 남긴 삶의 지혜를 담고 있다.
우리의 잠재력을 깨우고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천재들이 어떤 연습을 하고 어떤 연습을 하고 살았는지, 그리고 잠재력을 어떻게 개발했는지 배우는 것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나의 뇌도 긍정적인 자극을 받으리라는 기대감에 속도를 내어 읽어 나갔다. 거장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선 삶을 생생하게 기록해 두었고 그들이 남긴 교훈이 정리되어 있었다. * 아인슈타인 : 열중할 수 있는 일을 찾고 노력을 쏟아보자. 끈기를 길러라.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지 마라. 시각화하고 탐험하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해라. 원하는 정보는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 시대이니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진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며 다른 사람을 돕고 도움을 받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 마이클 조던 : 초심자의 마인드를 잊지 마라. * 월트 디즈니 :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언젠가는 결과가 뒤따를 것이다. * 빈센트 반 고흐 : 시대를 넘어 영원히 사랑받는 예술혼과 진정성 * J.K. 롤링 : 꿈꾼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용기와 결단 * 스티브 잡스: 끊임없이 배우며 자신에게 투자하는 열정 저자가 말하는 메시지는 누구나 훌륭한 창작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데 그런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는 먼저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디어를 갖기를 원하는 주제는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고 그 분야에서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했는지 연구하고, 분석하고 다른 분야와 연관성을 찾아서 하고자 하는 일에 접목시켜 보는 것이 창작의 과정이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고 싶거나, 나의 일상과 작업에 새로운 영감과 습관의 힘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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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창조라는 말이 갖는 의미가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학식이 높은 사람만이 창조할 수 있다 생각할 수도 없고 무지하다고 해서 창조할 수 없다 생각하는 편견도 없어져야 한다. 현실적으로 우리의 생활은 익숙함으로 빚어진 시간의 연속으로 생각할 수 있고 보면 그 익숙함이 아닌 생소함으로 빛나는 무언가를 만들어 낼 때 비로소 우리는 창조했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창조의 현상이 아무때나 발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보면 분명 어떤 매커니즘이 있을것도 같은데 명확히 그것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러하기에 지금껏 무언가를 창조한 사람들, 창조자들이 가진 비밀을 찾아 보면 창조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천재성, 잠재력, 특별한 재능, 배움 등 창조자로서 갖는 다양한 능력들이 어떻게 그들을 창조자로 만들었는지를 살펴 헤아릴 수 있는가 하면 보편적인 삶을 사는 우리로서도 창조라는 가치를 창조하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 이야기를 담아 창조자가 되기 위한 창조적 습관을 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창조적 습관"은 인간이 창조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조건 가운데 '호기심'과 '뇌' 라는 존재가 상상력과 창의력이라는 톱니바퀴를 굴려 생각하고, 계획하고, 설계하고, 건설하고, 발명하고 감동하고, 작곡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게 자극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들이 인간이 스스로 자기 뇌를 조각한다고, 아니 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한다. 대니얼 골먼의 1만 시간의 법칙이 아니라도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많은 법칙들이 존재한다. 아이작슨은 환경과 호기심이라는 두 조건이 창조성의 발현이라는 핵심이 다다르는 최상의 조건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존 인류 가운데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로 칭송 받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태어났을 때 다른 아이들 보다 말도 늦었고 언어 습득에도 문제가 있어 타인에게 말하기 전에 항상 혼자서 연습했던 스스로가 왕따였음을 일러준다. 우리가 아는 아인슈타인은 천재적인 이미지와 결부되어 있지만 저자는 그 이전 그의 삶은 내면의 잠재력을 끌어 내기 위해 자기만의 전략을 사용했던 한 개인의 서사를 통해 그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천재가 아닌 인간이자 아주 보편성 이하일지도 모를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준다. 이와 같이 저자는 6장에 걸쳐 해당 인물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살피고 그들이 어떻게 재능을 발휘 할 수 있었는지를 환경과 호기심이라는 변수를 통해 조명해내고 있어 결과만 바라보는 오늘의 우리에게 작은 파란을 일으킨다고 하겠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빈센트 반 고흐, J.K. 롤링, 스티브 잡스의 창조적 능력은 과연 어디서 왔을까? 그들이 어떻게 역사에 남게 되었고, 창의력을 키운 습관은 무엇이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 했을 때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등을 살펴 보면서 우리는 그들에게 정보가 곧 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정보는 지식이기에 지식을 얻는 방법을 알고 있으나 정작 나,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는 스스로 묻고 답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창조자들이 사용한 전략을 이해할 수 있으니 저자는 우리의 삶과 상황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을 가능성을 높여보라 주문한다. 지구력의 중요성을 끝에서야 강조하는 저자의 의미심장함이 새삼 주효하다는 판단이 든다. 창조적 습관을 들이는 것에 만족하기 않고 지구력으로 끝까지 밀어부치는 능력을 발휘해 보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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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아니, 생각조차 어렵다. 하지만 누군가 만들어 놓은 것을 따라하기는 그보다 쉽다. 이 책은 그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아인슈타인, 마이클 조던, 월트 디즈니, 반 고흐, J.K.롤링, 스티븐 잡스. 자신의 분야에서 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들의 일대기, 행동, 사고방식을 통해 그것을 찾아보고 있다. 각각의 성공방식은 달라도 그들에겐 공통점이 있었다. 처음부터 천재가 아니였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그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위의 인물들은 잠재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고, 일반인들은 그렇지 못하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환경 조성 호기심 자극 저자는 위 2가지를 차이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유전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환경과 호기심에 대한 관심의 차이가 이유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이 ‘이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지 않다. 6명의 삶을 통해 우리가 스스로 그 차이가 무엇인지를 찾게 만들고 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 그들의 교훈이 정리되어 있긴 하다. 교훈만 보고 정리하기 보다는 본문에 있는 그들의 인생을 들여다 봄으로써 ‘왜'와 ‘무엇을'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보는 분들중 방법을 몰라서 잠재력을 찾지 못한 사람은 적을 것이다. 방법보다는 ‘왜'에 대한 깊은 갈증과 필요가 방법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게 해 줄 것이다. 피카소가 남의 화풍을 훔치듯, 우리도 그들의 성공적인 습관을 훔쳐야 한다. 이 책은 이런 좋은 도둑질(?)은 권장하고, 장려하는 책이다. #페이지2북스 , #창조적습관, #크리스티안바예스테로스, #거장들의습관, #잠재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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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2 창조적 습관,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 지음, 윤슬진 옮김, 페이지2북스 - 남다른 습관이 스스로의 변화를 만든다 #도서제공 파란 눈을 연상시키는 표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저널리스트 출신 크리스티안 바예스테로스가 위대한 거장 6명의 일생을 분석해 그들의 핵심 습관을 조명한 책이다. 천재라 불리는 이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각자의 상황에 맞춰 나의 일상에 적용할 지점들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월트 디즈니의 대목이 대표적이다. 그는 애니메이션 정보를 얻으려 곧장 도서관으로 향해 공부했고, 단 한 곳의 승낙을 위해 모든 극장과 기업인을 찾아 발품을 팔았다. 실패와 우울증 속에서도 전문가를 찾아 감정 조절법을 배우고 습관을 새로 만들며 악순환을 끊어냈다. "도서관 회원 카드를 만들라"는 그의 조언처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즉시 실천하는 태도가 미키마우스를 탄생시킨 동력이었다.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줄 알아야 한다. 변명은 필요 없다. (221페이지) 만약 끝까지 갈 준비가 돼 있다면 언젠가는 당신의 시간이 올 것이다. 반드시 그렇다. (223페이지) 에필로그에서 말하듯 자신의 창의력을 저해하는 요인을 확인하고, 거장들의 공통 패턴 속에서 '지금 내 상황에 맞는 방식'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지구력과 포기하지 않는 노력이 일상 습관으로 자리 잡을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선택한 목표에 전념하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 행동으로 옮긴다면, 내 세계를 스스로 바꾸는 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한 줄 평, 6명의 거장에게서 꼭 배워야 할 교훈을 명확히 짚어주는 책이다. 읽기에서 그치지 않고 각자의 환경에 맞춰 나만의 창의적 습관을 디자인한 뒤, 무조건 행동으로 옮겨낼 이유를 만드는 것이 이 책을 완성하는 포인트다. © 자소월(自素月), 스스로 뜨는 하얀 달 — 책의 문장으로 현실을 읽습니다 #창조적습관 #크리스안바예르테로스 #페이지2북스 #포레스트북스 #후천적창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