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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북스에서 출간된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는 톨스토이, 헤세, 니체 등 인류의 정신사를 이끈 거장들의 명언을 징검다리 삼아 인간 존엄과 회복 탄력성의 본질을 탐구하는 밀도 높은 인문 서적이다. 페이지마다 배치된 밀도 높은 텍스트와 명언들은 독자에게 깊이 있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며, 일상에 즉각적으로 대입 가능한 실천적 대안을 도출해 내도록 돕는다. 삶의 회의와 번아웃에 직면했을 때 내면을 단단하게 지탱해 줄 정신적 요새와 같은 도서로, 세대를 불문하고 자녀에게까지 대물림하여 읽힐 가치가 충분하다.
본 도서의 핵심 관통선은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서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다"라는 문장에 집약되어 있다. 시중의 흔한 힐링 서적들이 무조건적인 용인과 연민의 태도로 '넘어져도 괜찮다'는 유약한 위로에 머물 때, 이 책은 환부를 정확히 직시하고 일어서는 논리적 방법론을 명쾌하게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획득한다. 위로를 넘어선 실천적 행동 강령인 셈이다.
특히 가난에 대한 저자의 독창적인 통찰은 매우 날카롭다. 책은 가난을 단순한 재화의 결핍이 아닌, 주체성을 상실하여 스스로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는 상태로 규정한다. 이 서늘한 선언은 독자에게 강렬한 지적 자극을 주며, 자신의 선택의 폭을 확장하기 위해 경제적·정신적 자립을 이루어야 한다는 강력한 부의 욕구를 유발한다. 제한된 환경에 순응하기보다, 부를 축적함으로써 연대의 폭과 선택의 자유를 넓히는 삶.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이 도서가 제시하는 회복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주체적인 선택권을 행사하는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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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죽을 용기도 없다. 삶의 의미는 거창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살아내는 것, 그 자체일 뿐이다." - 레프 톨스토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접하기 전, 이 문구를 보고 순간 숨이 턱 막혔다.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생각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톨스토이와 나의 차이가 있다면, 나는 그저 '죽을 용기도 없다'라는 생각에 멈춰 서 있었지만, 그는 '살아내는 것, 그 자체'로 삶의 결론을 내렸다는 점이다. 용기도 없이 그냥저냥 살아가는 것, 그리고 삶의 방향을 잃은 채 매일 여러 종류의 대화형 AI들에게 한탄을 늘어놓는 것. 그것이 요즘 나의 일상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의 큐카드를 보게 되었고, 직감적으로 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반복된 실패로 인해 이제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는 것 자체가 커다란 부담으로 다가오던 나였다. 다행히 이 책은 각 구절구절이 너무 길지 않은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 있어 편안하게 읽혔고, 새로운 챕터를 시작할 때도 마음의 부담이 훨씬 덜했다. 우리는 실패 앞에서 멈추고, 상실 앞에서 흔들리며,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의심하곤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거장'들을 다시 보게 되었다. 우리가 그들을 거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들이 대단한 성공을 거두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처절하게 무너진 순간에도 삶을 외면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삶은 한 번도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무너진 뒤에도 어떻게든 다시 일어나 자신의 삶을 붙드는 사람의 것이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 깊이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매번 여러 AI들에게 질문을 던져왔다. 의욕이 생기는 방법, 부지런하게 살 수 있는 방법, 내가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묻고 또 물었다. 하지만 결국 그 방향을 잡고 삶의 이유를 만들어가야 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라는 이 책 덕분에, 스스로 매몰되어 있던 부정적인 생각의 수렁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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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넘어지는 이유는 다양하고 모두가 넘어집니다. 인생에서 넘어지지 않고 서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에서는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철학자들만 할 수 있는 질문이지도, 정답이지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힘을 찾았고 다양한 곳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저마다의 위기를 겪게 되고 중요한 것은 마주한 고난의 크기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입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에서는 많은 철학자와 작가들의 이야기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길을 찾습니다. 소설 노인과 바다의 작가 헤밍웨이는 1차 세계대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 무기여 잘 있거라를 썼습니다. 프랑스 에 온 젊은 예술가들은 서로를 잃어버린 세대라 부르며 매일 카페에서 값싼 커피를 마시며 현실을 버팁니다. 1930년대는 스페인 내전의 종군 기자로 가게 된 헤밍웨이는 그들 사이에서 그 참상을 기록하게 됩니다. 작가 알베르트 카뮈는 작품에서도 그렇지만 부조리한 현실을 비판합니다. 전쟁을 겪은 카뮈는 부조리한 세계에 대해 맞서 싸우기를 바랍니다. 세상을 바꾸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이 믿는 가치를 위해 고독을 선택합니다. 인간보다 중요한 이데올로기는 없다고 믿습니다. 카뮈의 많은 소설들이 부조리한 세계 속에서도 어떻게 스스로를 지키며 살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을 합니다. 카를 구스타프 융은 자신의 감정을 결코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감정의 근원이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불안과 고통, 피하려 할수록 더욱 강해지는 그 감정들을 끝까지 들여다보았습니다. 융에게 중요한 것은 고통을 이겨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통해 자신을 더 온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어둠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면 조금 더 오래 그 감정들과 마주해야 합니다. 도망치지 않고 그 감정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자신의 선택을 통해 외면하지 않는 감정들이 다시 살아가게 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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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캄캄하고, 더 이상 나아갈 힘이 없어 주저앉고만 싶을 때. 다시 일어나고 싶지만 확신이 서지 않고, 두려움만 파도처럼 밀려들 때. 당신을 일으켜 세워줄 사람들을 오늘 소개하고자 한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 이제, 고통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이 책이 당신의 삶에 작은 온기가 되어,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누군가의 화려한 성공을 조명하는 대신에, 어려움과 고통, 슬픔과 괴로움, 추락과 낙심을 담았다. 겉보기에 모든 것을 다 이룬 사람이라도 넘어짐과 어려움이 있었음을 보여주고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일어섰는지 담담하게 보여준다. 대단한 확신이 없어도 괜찮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해야 할 일을 해내는 사람, 흔들리면서도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 그런 사람만이 결국 자신만의 길을 오롯이 걸어갈 수 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이들에게 이러한 일이 있었구나, 이런 어려움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 지금 모든 이의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었구나, 싶어 마음이 뭉클해진다. 그들의 삶을 관통하며 역사와 철학, 심리학을 오가며 깊고 폭넓은 사유를 하게 된다. 하지만 결코 어렵지 않다. 사례 중심으로 읽기 쉽고 편안한 문체로 쓰였으며, 하나씩 독립적인 이야기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짧은 호흡으로 읽으면서 생각은 농도 짙게 할 수 있다. 삶이 부조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일이면 다시 굴러떨어질 바위를 또다시 밀어 올리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의 위대함이라고 그는 믿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나이를 먹을수록 미래가 불안해지고 염려는 쌓여 오늘 하루 살아가는 것이 불안할 때가 많다. 그런 나에게 대단한 확신이 없어도 괜찮다는 카프카와, 부조리함과 굴러떨어지는 바위를 밀어올리는 것이 인간의 위대함이라고 말하는 카뮈. 이 외에도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던 이들의 삶은 읽는 내내 마음을 먹먹하고 단단하게 만들었다. 의미 없어 보이는 행위더라도 당장 망한 것 같이 보이더라도, 끝까지 버티고 결심한 사람이라면 괜찮으니, 일어서라고 손을 내미는 것 같았다. 삶은 강한 자의 것이 아니라, 끝까지 버티기로 결심한 사람들의 무대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만약 당신, 실패와 좌절로 마음이 무너져있다면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를 통해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 당신은 충분히 할 수 있다. 인간을 일으켜 세우는 것은 재능이나 운이 아닌, 포기하지 않는 삶과 태도라는 것을 기억하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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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실패와 좌절, 상실에 빠져있는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가? 수많은 갈림길 사이에서 이 책을 통해 지금 내 주저함의 이유를 살펴보기로 한다.
문득 멈추고 싶어질 때. 지금의 내 상태를 들키기라도 한 듯한 문장이 눈에 박힌다. 들어가는 글을 시작으로 44명의 이야기로 채워진 이 책은 고전 속의 대가를 시작으로 현대인의 명언과 이야기까지 아우르고 있다. 스티브 잡스와 리오넬 메시 이름이 실린 책이라니. 그들은 어떤 이야기를 남겼을까 궁금증이 일어난다.
차례 페이지를 지나 단번에 꼭히는 한 문장이다. 7글자의 짧은 문장이지만 생각을 하기에 가벼움을 용납하지 않을 단호함을 맞은 기분이다.
질문 하나를 던지고는 끌어내려는 명언의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어떤 일이, 상황이 있었는지를 알리면서 그가 내린 결론까지 이끌어간다.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된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글의 길이로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어떤 이는 이렇게 했도 또 다른 이는 이렇게 했다..라는 이야기. 그들역시 부단히 노력했고 포기하지 않았으며 해낼 때 까지 해나갔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선택, 놓지 않는 끈기. 그리고 끝없는 노력이 있었다. 그리고 무너진 자리에 다시 쌓다..는 문장이 맴돈다. 글이 이어지고 그 끝 부분엔 명언이 수록되어 있다. 한번은 그냥 읽고 두번째엔 필사를 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내가 나의 삶을 사랑할 수 있는 날까지 나 또한 살아내보겠다. 멈추거나 끝내지 말고 말이다. #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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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을 읽는 내내 "리더스다이제스트","좋은생각"을 읽는듯한 착각에 빠진것같았습니다.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밝은 부분들, 그 사람들이 세상에 빛을 내는 존재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선한)영향력을 미치기 전에 그들의 어두운 삶의 시간들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두움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과장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그것은 한 사람의 인생의 굴곡을 몇 장의 짧은 페이지 안에 넣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저자의 선택이라 생각하면 읽는 동안 그것이 그렇게 나쁘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직면한 어두움을 이 글을 통해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저자의 설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은 가볍고 쉽게 읽히지만, 읽고난 후에 어떤 사람에게는 위로를, 또 어떤 사람에게는 어두움을 뚫고 나갈 용기를, 또 어떤 사람에게는 절망속에서 희망을 찾는 터닝포인트의 역할을 할 수 있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을 읽고난 후에 책 속의 이야기에 나온 사람들은 세상의 기준과 판단의 목소리로 자기 자신을 제단하지 않고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라는 자신의 존재의 무한한 가치를 믿었기에 어두운 삶의 상황도 그들의 빛을 집어 삼키지 못했고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빛나는 삶을 산거라 생각합니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인물이 다르고, 그 인물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이 다르지만, 책을 읽다보면 하나의 공통된 결말에 이르기에 굳이 정독을 하지않고 손이 가는데로 아무 페이지나 읽어도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두고두고 책장에 넣어 두었다가 언제든 큰 마음 먹지 않고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무엇으로다시일어서는가 #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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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시중에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출간되어 있습니다. 이들이 하는 얘기는 궁극적으로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세상에서 날고 기는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로 독자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서점가에는 온통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뿐입니다.
그런데 여기 조금 독특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책에 수록된 이름만 들으면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톨스토이, 어니스트 헤밍웨이,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까지 그야말로 기라성같은 이름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여타 책들처럼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것이 아니란 겁니다. 오히려 이 책은 그들의 가장 절망적인 상태, 낙심해 있고 좌절해 있던 자리에서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행동을 했는가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성공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실패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입니다.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5,127번이나 도전해 가전왕국을 이룬 다이슨, 소아마비로 평생 걷지도 못할 것이란 판정을 받았지만 올림픽 육상 3관왕을 달성한 윌마 루돌프 등 어둠 속을 걸었던 인물들의 자전적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핑계대기에 충분한 환경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누구라도 실패할 수 있지만 대개의 경우 성공은 오롯이 내 덕분이고, 실패는 환경의 탓으로 치부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 속 인물들은 누가봐도 안 되는 게 당연한 환경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쯤에서 포기하고 지독한 환경을 탓해버리면 납득하지 못할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핑계대기를 거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환경 탓, 부모 탓, 신체 탓, 인종 탓, 가난 탓을 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에서 계속해서 걸어간 사람들입니다.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이번 월드컵 역시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입니다. 전세계에 억단위로 있다는 축구 선수 중 최정상에 선 메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메시는 열한 살이 되던 해 성장 호르몬 결핍증(GHD) 판정을 받게 됩니다. 축구 선수를 꿈꾸던 아이에겐 사실상 사형선고나 다름 없는 판정이었습니다. 요리사가 미각을 잃고, 화가가 시각을 잃는 것만큼 절망적인 상황이 있을까요? 운동 선수를 꿈꾸는 이에게 피지컬의 장애는 더이상 꿈꿀 희망마저 빼앗아 가는 새드엔딩과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떻게 됐죠? 메시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운명을 탓하던가요?
우리 모두가 결말을 알고 있습니다. 메시는 결국 세계의 정상에 섰고, 작은 키는 오히려 낮은 무게 중심으로 메시의 전매특허가 되었으며, 발롱도르와 월드컵까지 손에 쥐며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승리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핑계를 대고자 하면 수백 가지를 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원망을 하고자 하면 하루 종일 눈물을 쏟아도 시원찮겠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 상황에서도 변명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변명할 시간에 한 번 더 걷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한 번 더 걸으며, 원망하고 싶은 순간에 계속해서 걸어간 사람들, 그래서 마침내 세상의 기준과 다른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오늘도 포기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를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이 자리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가 입니다. 이 책이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는 모든 이에게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인간은무엇으로다시일어서는가 #김희주 #데이지북스 #빅터프랭클 #CS루이스 #어니스트헤밍웨이 #리오넬메시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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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우리의 삶의 이유를 알아볼수 있는 책!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저자는?
김희주 지음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얼어서는가> 목차는?
어떻게 살것인가 - 레프 톨스토이 ~고통 속에서 사유하다 - 프리드리히 니체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를 서평하게 된 계기는, 저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가지 일로 무너질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길이 막히면 언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라는 책이 우리의 인생 방향을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한번 읽어보고, 앞으로 남은 여생을 살아갈때 어떻게 잡아가야 할지 조언을 얻고자 서평할 기회를 얻은 후 자세히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읽어본 후 생각한 핵심포인트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의 핵심 포인트는 인류사의 한획을 그으신 여러 국적의 여러 분야에 종사하신 분들께서 남겨놓으신 글귀를 통해 우리 독자들에게 좀더 진보적이고 주어진 삶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책이였습니다. 맨처음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단지, 원론적으로 저자께서 하고 싶으신 말을 적어낸 책인줄 알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여러 분야에서 종사하셨던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기본 뼈대로 삼아 우리 독자들에게 제시해주셨기 때문에 매우 독특하게 느꼈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에서 기억에 남는 점은?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Page 197쪽 <무너지지 않기 위해 계쏙 쓰다> -스티븐 킹 이야기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스티븐 킹은 매우 불안정한 생활를 이어져 나갔고, 아버지의 평소와 같은 이야기 한마디로 "상실"이라는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고난과 역경이 찾아와도 굴하지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도 사회생활 한지 얼마 안됬지만 어려운 역경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라는 책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셨던 국적 불문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귀감이 되는 분들의 이야기를 삽입해 우리가 주어진 길만 가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이야기여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저자님이 주장이 아니라, 유명인사들의 이야기를 빌어서 우리가 더나은 삶의 방향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인간은 무엇으로 다시 일어서는가>에 대해 한번 읽어보셔되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미차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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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김회주 목차 내용 이 책은 총 40여 명의 인물이 겪은 삶의 고비들을 짧은 에세이식 글들로 담았습니다. 어려운 위기에 직면했을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해결책보다 다시 한 발을 내딛을 수 있는 작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삶의 태도에 관한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운명은 주어지지만, 삶은 선택하는 것이며, 나머지는 용기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자는 톨스토이,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프란츠 카프카 등 역사 속 거인들이 겪었던 절망, 실패, 그리고 방황의 기록들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완벽해 보이는 그들조차 무너졌던 자리에서 다시 시작했다는 사실은 깊은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레프 톨스토이의 절망, 제임스 다이슨의 실패, 마이클 조던의 벽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각 인물의 일화를 통해 '실패해도 괜찮다', '지금의 당신으로도 충분하다'는 따뜻한 격려를 건넵니다. 인물들의 성공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무엇으로 다시 일어섰는지 그 마음가짐에 집중합니다. "당신의 삶에 실패가 반복되고 있다면 그것은 절망이 아니라, 성공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일지 모른다" "세상은 모든 사람을 부순다. 그러나 사람은 부서진 그 자리에서 더 강해진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혁신은 더하는 게 아니라, 과감히 버리는 데서 시작된다." -스티브잡스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곳이 칠흑 같은 어둠일지라도, 오늘이 끝은 아니다. 어쩌면 가장 어두운 오늘, 이 순간 이 가장 위대한 이야기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삶은 강한 자의 것이 아니라. 끝까지 버티기로 결심 한 사람들의 무대다. 위대해지지 않아도 좋다. 그저 오늘 하루를, 이 고비를. 다시 한번 더 버텨내라" 이 책은 우리가 무너진 자리가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토대임을 일깨워주고 희망적인 메세지을 줍니다. #톨스토이 #헤르만헤세 #헤밍웨이 #니체 #용기 #인간은무엇으로다시일어서는가 #김회주 #데이지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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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때론 아무것도 없을 때가 아니라, 모든 것을 가졌을 때 무너진다. 톨스토이는 그 순간을 경험했다. 그는 누군가에게 평가받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었다. 새로운 인생을 선택한 이후, 그의 글은 전과는 전혀 다른 깊이를 가지게 된다. 롤스토이는 더 이상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삶의 진실을 증언하는 구도자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