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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제목: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지은이: 존리 펴낸 곳: 베가북스 발행일: 2026년 7월 29일
1. 자유로 가는 길을 안내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돈의 기본 원리부터 투자 철학까지 친절하게 안내하는 금융 지침서입니다. 금융문맹이라는 개념 아래, 단순한 절약과 노동만으로는 부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며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자본가의 삶으로 사고 전환을 권유합니다. 주식과 연금을 통한 장기 부 축적 방법, 올바른 금융 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실용적으로 설명해 금융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만화와 부록을 통해 자기 점검도 가능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차근차근 안내하는 책입니다.
2. 금융의 기본부터 올바른 투자 철학까지 최근 들어 자본주의 경제의 복잡성과 금융 지식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현실에서, 저 역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꼈는데요.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금융의 기본부터 올바른 투자 철학까지 폭넓게 다룬다는 평에 마음이 끌렸고, 특히 나와 가족의 경제적 미래를 든든히 설계하고자 하는 바람에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고, 저자가 강조하는 '금융문맹'이라는 개념이 특히 와닿아,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넘어서 삶 전체를 바꾸고 싶다는 기대를 품고 읽기 시작했어요.
3. 저자의 메시지
4. 금융문맹 탈출 방법
5. 부자도 습관과 철학으로 만들어지는 것 책을 읽기 전에는 '부자는 태어나는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머물렀지만, 읽으면서 '부자도 습관과 철학으로 만들어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읽은 후에는 자산관리와 투자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상의 방법은 바로 '돈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금융 지식을 통해 자신의 돈을 적극적이고 현명하게 운영하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이 책의 전략대로라면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투자하여 자산을 불려 나가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자는 투자자들에게 단기적 유혹에 휘둘리지 말고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르며 장기적 관점으로 행동할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7. 금융 지식이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사회 초년생부터 재테크에 막 관심을 두기 시작한 주식 초보자, 그리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에 지혜를 구하는 중장년층까지 모두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특히 금융 지식이 부족해 불안한 분들께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https://m.site.naver.com/2dMGI https://m.site.naver.com/2dMxj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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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전면 개정된 투자 필독 기본서가 돌아왔습니다. 금융문맹률이 높은 우리 나라에서 거의 처음으로 금융지식과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한 존리의 책입니다. 투자서를 몇 권 섭렵하고, 나름의 공부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제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도 나도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투자의 마인드를 갖추는 일은 힘든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지식이 넘쳐나고 정보도, 뉴스도 넘쳐납니다. 그러나 정말 기본으로 돌아가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금융생활에 대한 지침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기본. 그 기본기를 갖추도록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금융을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연히 갈린다. 금융 이해의 출발점은 결국 '돈'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돈을 어떻게 벌고, 쓰고, 투자할지에 대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은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금융을 이해하는 사람이며 금융문맹에서 벗어난 사람이다. 금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돈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고, 결국 감정에 따라 돈을 다루기 쉽다. 하지만 돈을 감정적으로 대하는 태도는 결국 반드시 대가로 돌아온다. 반대로, 돈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경제적 독립을 이룬 사람이라고 부른다. _14p
부의 격차는 지식의 격차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행동의 격차'에서 결정된다. _16p
그래서 금융 교육은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_71p
주식투자를 할 때, 우리는 단순히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동업자를 찾는 것과 같은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_89p
돈이 소비로만 끝나는 구조에서 벗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는 구조로 이동하는 것. 그것이 금융 교육의 진짜 목적이며,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_109p
주식시장은 하루에도 수없이 가격이 변한다. 이 단순한 가격 변화가 사람의 판단을 계속 흔든다. _128p
결국 부를 만드는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었다. 돈의 원리를 이해하고, 소비보다 자산을 먼저 사고,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며, 복리의 힘을 믿고 꾸준히 행동한 사람들이다. _26p
주식투자를 4년 정도 시간을 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착각도 많이 했고, 단기투자를 하며 가슴을 졸인 적도 많습니다.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저라는 사람이 투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안되는구나 하는 자괴감만 가득 안고 시장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주시투자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제가 방향을 잘못 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에 감정적으로 많이 휘둘린다는 것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자산을 사기보다 소비에 마음이 먼저가는 사람이었더라구요. 책을 읽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기본부터, 마인드세팅부터 새롭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책은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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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최후의 경제 독립 선언'이라는 부제가 붙어 2026년 7월에 나온 책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돈이 일하게 하지 못한다면, 남은 인생은 자본주의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부동산보다는 주식에 장기투자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의 절규에 가까운 책이다. 주식투자를 제대로 아는 것이 금융문맹을 탈출하는 길이라고도 강력하게 주장하는 저자다. 주식은 기술적 매매 대상이 아닌, 기업 가치의 상승 시까지 '시간'을 투입해 함께 성장하는 철학이 필요한 대상이다. 장기투자는 기본이며, 투자를 했다면 이미 그 투자자는 투자한 회사와 동업자가 되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을 모르는 것은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며 스스로 경제적 노예가 되기를 자처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책의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너무나 분명한 주장에 처음에는 의문 가득한 심정이었다가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에는 많은 부분에 공감할 수밖에 없어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다. 부자는 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다르다. 소비 습관을 버리고 투자 습관을 따를 때 부자는 탄생할 수 있다. 단기투자는 거의 도박에 가깝기에 장기투자는 주식투자의 기본 중 기본이다. 진짜 부자는 돈으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운 자다. 정말 그럴까? 대부분의 저자 주장에 동의하지만 이 부분만큼은 약간의 의문이 들었다. 가진 사람은 더욱 가지려고 한다. 그런 마음은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다. 또한, 많이 가진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날 때 괴로운 모양이다. 이제까지의 우리나라 재벌 총수들의 마지막은 평화롭고 편안한 모습은 아니었다. 대개는 금은보화를 세상에 남겨두고 가야만 하는 현실의 괴로움이나 안타까움을 표현한 얼굴이었다. 한국 금융문맹률은 대단히 높은 편이다. 노인 빈곤율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제가 큰 이유이기도 한 자살률을 보더라도 매우 안타까운 수준이다. 금융문맹은 전염성이나 중독성이 강하여 사회 전반으로 퍼져있다. 사회 전체를 위축시키며 국가 경쟁력까지 약화시킬 수 있는 게 금융문맹이다. 노동 소득의 한계는 성실함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을 보여준다. 하루 8시간 일하는 노동에 비해 자본은 하루 24시간을 일한다.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이해부터 금융 교육은 시작되어야 한다. 자본주의의 '끝판왕'인 미국은 돈 관리 방법을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가르친다. 투자 중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장기적 자산 형성을 강조한다. 1980년, 미국에서의 퇴직연금 개혁에 따른 '401(K) 플랜'은 DC형 퇴직연금제도로 59.5세까지 근로자연금 유지를 유도하는데, 미국의 경제에 막역한 기여를 한 제도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금융문맹 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한국 역시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다. 사교육에 막대한 투자(연간 30조 원)보다는 교육과 자산 형성에의 균형이 필요하다. 펀드 투자의 도박 인식, 퇴직연금 관련 무지, 기업의 펀더멘털에의 무관심, 학교에서의 금융 교육 부재, 투자에서의 단기성과 매몰, 주식투자에 대한 투기 주범 인식, 부동산 편애, 주식 수입의 불로소득 관점 따위는 한국의 금융문맹률을 높이는 인식이다. 무엇보다 단타매매 선호와 전업투자라는 개념은 버려야 한다. 장기투자를 기본으로 주식 투자의 최적 타이밍은 '바로 지금'이다. 좋은 기업에 장기로 투자하는 것은 10~20배의 가치가 오르는 것을 기다리는 일이다. 창업과 기업 설립으로 부자 되기에 도전하거나, 노동을 하면서도 자본가의 대열에 합류하여 부자가 되는 노력을 해보자. 좋은 기업은 시장이 커지는 산업에 위치하며 독보적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꾸준한 이익의 재투자로 인한 성장 구조를 보유한 기업이다. 경영진의 일관성 있는 장기적 관점의 운영 또한 필요한 요소다. 언론은 매일 변하는 주가에 호들갑을 떤다. 그에 반응하여 같이 북 치고 장구를 친다면 진정한 투자자로 볼 수 없다. 주식을 고르는 과정은 마치 동업자를 찾는 과정과 흡사하다. 경영진의 전문성과 더불어 자질과 도덕성 따위를 살핀다. PER(주가수익비율)은 투자금 회수 시기 지표이며, PDR은 기업의 미래 성장 전망과 현재 주가를 보는 지표이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자산 대비 주가 가치 판단 지표로 성장성이 높으면 높다. 그밖에 EV/EBITDA(기업가치, 현금 흐름 기준 평가), PEG(성장성과 반영한 주가 평가) 등을 살피면서 투자 기업을 찾는다. PER, PBR, EV/EBITDA 등은 아시아 최저 수준이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주식투자 매력은 매우 높다고 말할 수 있다. 편드 역시 장기투자가 핵심이다. 운용사의 철학과 신뢰 지수부터 확인한다. ETF는 여러 회사를 바구니에 담아 투자하는 형식을 취한다. 주식을 팔 때는 가격이 갑자기 급등하거나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곤란하다고 판단될 때, 새로운 투자 기회가 생겼을 때다.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 아니라 방향이다. 단기 투자는 투자 아닌 도박에 가깝다. 주식투자는 아직도 위험하다는 사고와 함께 기관투자자들이 외면하는 한국 주식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 퇴직연금의 주식 투자 비율을 높여야 하고, 국민연금이나 연기금 등의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다. 기업 지배구조 역시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투자하지 않는 시간은 가장 비싼 기회비용으로 생각하여, 개인의 생각을 먼저 바꾸고 자본 성장 구조에 참여하자. 주식 시장은 기업 성장의 토양이고, 국민들 자산을 늘리는 기반이다. 돈에 대해 끊임없이 이해하려 노력하고, 장기적 자산 성장 구조를 선택하며, 단기적 안정감보다는 장기적 자유를 우선한다. 단기간의 주식 가격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퇴직연금에는 두 종류가 있으며, 확정기여형(DC)은 근로자가 적립된 퇴직금을 직접 운용하며 투장 성과가 반영된 퇴직금을 수령하는 것이고, 확정급여형(DB)은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하여 정해진 퇴직금을 타는 것이다. 학벌보다 중요한 부의 유산이기에 투자와 재정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노동자이면서 동시에 자본가가 될 수 있는 유일하고 강력한 길은 바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상위 10% 자본가들이 누리는 '배당소득'을 왜 바라보고만 있는가. 작은 금액이라도 자본에 연결한다. 부동산 투자보다 주식 투자가 훨씬 더 큰 부를 창출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잠자는 10억과 일하는 10억의 차이다. 코스피와 아파트 총수익 기준으로도 코스피가 월등하다. 모든 투자에서의 '빚투'는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노동력을 자본으로 변화시켜 타인의 지성이 내 재산을 불리는 구조를 만들자. 타인의 노동과 시스템을 소유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자본은 성장하는 곳으로 흐른다. '잦은 개입'은 투자자에게는 가장 큰 적이다. 일관성을 지닌 채 시간에 투자하자. 타이밍을 중요시하고 타인의 말에 의존하며 주식은 위험하다는 사고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시장의 타이밍보다는 방향을 읽는 게 중요하다. 책의 마지막 특별부록으로는 'New 부자능력시험'이 40문제 출제되어 있다. 풀어보면서 이 책의 핵심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자신의 금융문맹률도 점검할 수 있는 과정이다. 저자는 거의 완벽한 '미국적' 마인드를 보유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를 맞은 미국의 자본주의의 위험성은 과소평가한다. 전쟁을 일으키기 좋아하는 나라이며 매년 총기 사고로 몇 만 명씩 죽는 현실 또한 돈 문제가 얽혀 있다. 'Follow the money', 돈이 모든 일의 핵심이고 전부라는 생각은 위험해 보인다. 이런 생각 또한 '오리엔탈리즘'과 비슷한 '옥시덴탈리즘'일 수 있으나, 분명히 돈을 대하는 철학은 각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돈의 노예는 꼭 가난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닌 것은 분명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에리식톤'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이며, 아무리 먹어도 허기를 느끼는 오만하고 불경스러운 부자이다. 그는 외동딸까지 팔고 자신의 몸까지 뜯어 먹은 후 이빨만 남아서 딱딱거린다. 돈에 대한 무한한 욕망에 의해 구축된 자본주의에 대한 경고로 받아들일 만하다. 어쨌든, 금융문맹에서 벗어나 돈을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저자의 말을 들을 필요는 충분해 보인다. 자, 이제 나는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겠는가! #존리의금융문맹탈출 #존리의투자일기 #존리 #금융문맹탈출 #투자일기 #베가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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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롭게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가 존리 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을 서평 하려고 한다. 나는 솔직히 주식공부를 해야 한다는 지금도 책으로는 접하지만 주식을 시작하지 않았고, 돈 공부를 매일 하고는 있지만 사실 아직 잘 모른다. 금융 문맹은 바로 나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책인데 개정판이라는 생각에 내가 왜 이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 살짝 후회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학교에 가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또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듣고 성장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열심히 벌은 돈을 관리하는 습관은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열심히 벌고 있지만 돈은 왜 모이지 않고 소비되고만 있는지를 매달 생각하게 된다. 직장을 다니고 월급은 꼬박꼬박 통장에 들어오고 있지만 잔고는 늘 비슷한 숫자로 머물러 있다. 열심히 저축을 하고 있으면서도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지고,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투자 공부에서 막막해진다. 존리 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그냥 주식 투자를 알려주는 주식 책이 아니라, 돈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자기 계발 책이다. 베가북스 출판사의 개정판 경제도서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우리가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작가 존리가 금융문맹 탈출과 경제적 독립에 대한 메시지를 지금의 환경에 맞춰 구성한 경제관력책으로 부자 되는 습관을 갖추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추천하는 재테크 기본서다. 우리는 왜 돈을 모으면서도 늘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어려운지 생각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나는 솔직히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는 존리 책은 20대에 읽으면 더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는 살면서 후회를 안 하려고 늘 노력하는 사람인데 가끔 20대에 먼저 알았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투자 공부다. 부자가 되는 습관을 미리 알아두었다면 그래도 조금은 더 괜찮지 않았을까 욕심과 함께 후회를 슬쩍해본다. 우리에게 경제공부는 언제든 시작하라고 말하지만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20대에 읽어두면 더 좋을 재테크 기본서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 주식 책을 자주 접하고 있다 보니 주식 초보에게 좋은 책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쩌면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이제는 투자 공부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닐까 싶다.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책 개정판을 접하면서 그동안 내가 어떤 금융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으며, 또 하나씩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고 싶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개념을 만화로 접하니 이제 막 시작하려는 초보 투자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재테크 기본서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는 많이 늦었다는 생각을 하며 경제 관련 책들을 접학 있는데 늘 읽으면서 느끼는 건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었다. 무엇보다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될 거라는 생각보다는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소득과 지출의 사이에 무엇을 내가 공부해야 하는 것인지를 느끼는 시간들이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융교육자 존리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통해 작은 금융 습관부터 바꾸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내 소비를 점검하고 자산을 바라보는 눈을 바꾸고, 투자 원칙을 세워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 재테크 책 추천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책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으며 6년 만에 새롭게 개정판으로 만나는 재테크 기본서로 존리 책을 서평 해 본다. 우리를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올바른 투자관을 세워주는 지침서로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 베가북스 출판사 베스트셀러 도서로 만나는 경제도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지금 바로 우리가 스스로의 자기 계발을 위해 접해야 할 책으로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돈을 버는 것만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돈을 버는 것에만 빠져있었다. 가장 중요한 건 돈을 이해하는 일인데 말이다. -지유 자작 글귀-> |
![]() <엄마, 주식 사 주세요>에서 사교육비 보다 금융 자산을 모으고 금융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던 존 리의 새 책을 읽어 보았다. 여전히 장기 투자를 권하면서 아이들에게 금융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동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 같다. 지난 코로나 이후로 '벼락 거지'라는 말이 탄생했고 세상은 화폐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데, 고정된 자산을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뒤로 가는 길이다. 결국 움직이는 자산에 투자할 수밖에 없다. 존 리의 투자방식은 늘 장기 투자이다. 펀드나 ETF는 물론 개인 투자의 경우에도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하라는 여타 다른 투자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한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복권 같은 것을 사는 것이 아닌 기업의 일부를 소유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회사를 찾고 그 일부를 인수하는 마음으로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한다. 투자 대상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기업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라고 했다. 이를 자본가의 안목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기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정보 부족이나 기업 분석 능력 부족이 아니라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기업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은 매일 오르락내리락하는 차트에 요동치기 때문이다. 가격이 가치가 아닌데 불안한 감정은 컨트롤해 내기 쉽지 않다. 주식 시장은 원래 불안정하다. 하루 단위로 보면 모든 것이 우연 같지만 길게 보면 기업의 성장에 수렴하게 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간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격을 맞추는 투자를 하게 된다. 돈을 운용한다는 것은 적극적인 매매가 아니라 오히려 불필요한 개입을 줄이는 것이다. 좋은 구조에 들어섰다면 결정을 줄여야 한다.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유지해 줘야 한다. 게다가 투자를 옮길 때마다 생기는 '방향 전환 비용'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이것은 투자의 전체 수익을 갉아먹는다. 한번 투자하면 길게 보고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복리의 본질은 '수익률'이 아니다. '중단되지 않는 시간'이다. 시장이 아무리 완만하게 성장하더라도 자본이 그 위에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다면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이 차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커진다. 많은 금액을 투자하는 것보다 얼마나 일찍 투자를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노후를 위한 준비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준비는 적은 금액이라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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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을 받아 읽고 내 생각과 느낌은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이 책은 경제와 투자를 어렵게 느끼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금융의 기본 원리와 올바른 투자 습관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단순히 월급을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어렵다며 돈이 스스로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주식은 투기가 아닌 기업의 성장에 함께하는 투자이며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좋은 기업과 ETF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연금저축, IRP, 퇴직연금 등 장기적인 자산관리 방법과 복리의 힘을 통해 시간이 최고의 투자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책에는 금융 용어와 투자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다양한 사례와 자가진단 코너를 제공해 금융문맹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저축만으로는 자산을 지키기 어렵고, 소비를 줄이며 꾸준한 투자와 금융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특히 단기 수익만 쫓던 투자 습관을 돌아보며 장기적인 안목과 가치투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올바른 금융 습관과 투자 원칙을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 유익한 재테크 입문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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