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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14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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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빛의 표지가 인상적인 이 책을 서점에서 처음 봤을 때 요즘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는 인생 처세론을 다룬 “20대에 꼭해야 할..” “살면서 꼭해야 할..”시리즈의 변종일 것이라 치부해버렸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 주위의 추천으로 이 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굳이 요리사가 될 꿈을 가진 이는 아니지만 ‘세계 최고가 들려주는 고품격 조언’이라는 문구를 보고 일류가
"성공을 위한 14가지 조언" 내용보기
오렌지 빛의 표지가 인상적인 이 책을 서점에서 처음 봤을 때 요즘 물밀듯이 쏟아져 나오는 인생 처세론을 다룬 “20대에 꼭해야 할..” “살면서 꼭해야 할..”시리즈의 변종일 것이라 치부해버렸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 주위의 추천으로 이 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내가 굳이 요리사가 될 꿈을 가진 이는 아니지만 ‘세계 최고가 들려주는 고품격 조언’이라는 문구를 보고 일류가 된 소수가 가진 특별한 무언가를 찾아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다. 굳이 요리사가 되지 않더라고 성공한 이들의 조언은 어느 방면에서나 일맥상통하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내이름은 김삼순”부터 “온리유”“러브홀릭”같은 드라마들이 작년에 연이어 방송되며 우리나라에도 요리사라는 직업이 크게 어필한것 같다.그 이전에 이미 국민드라마였던 “대장금”도 우리를 맛의 신세계로 끌어들였으니까. 개인적으로 “달콤쌉싸름한 쵸콜릿”이라는 책도 너무 감명 깊게 읽었으며 맛있는 것에 관심이 많은 지라 요리사의 10계명을 비롯해서 레서피까지 공개된 이 책이 쉽게 읽혔으며 책의 저자이자 일류 요리사인 다니엘 뵐루가 글로 써내려간 프랑스요리들을 상상하자니 절로 구미가 당겼다. 시골에서 홀홀단신으로 떠나 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까지 그의 일화와 여담을 곁들여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고 있는 책을 읽자니 당장이라도 음식을 단순한 끼니를 때우는 것으로 생각하기가 미안해질 정도였다. 또 표지에서 푸근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요리사와 따뜻하게 때론 단호하게 성심성의껏 충고를 해주는 저자와 겹쳐지면서 꼭 한번 그의 요리를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요리사가 되고 싶은지 묻고 있는 첫 주제부터 요리사가 갖춰야 할 10가지 덕목까지 진정한 요리사가 되기 위한 매뉴얼이라 해도 무방할 이 책을 읽고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실감났다. 자신의 목표가 요리사, 정치가, 영화배우. 무엇이든 간에 어느 방면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정석이 온전히 담겨져 있는 책이었고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이 아닌 “성공으로 가는 이를 위한 14가지 조언“이라 칭해도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였다. 트뤼플,푸아그라등의 진귀한 식재료와 듣기만 해도 황홀한 요리들은 보너스라고나 할까
t****3 2006.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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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통해 우리 삶에 건네는 특별한 조언.
"요리를 통해 우리 삶에 건네는 특별한 조언." 내용보기
나는 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 여자나이 스물 셋이면 여러 요리들을 뚝딱 해낼 줄 알아야한다는데, 시도해도 그다지 멋들어지거나 맛이 일품인 요리는 탄생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이런 내가 이라는 책을 지하철을 탈 때마다 ‘열중’해서 읽는 것을 보고 친구들은 ‘너랑 어울리는 책을 읽어!’라고 하며 웃기도 했다. 물론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젊은 요리사를 위한’ 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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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리를 잘 하지 못한다. 여자나이 스물 셋이면 여러 요리들을 뚝딱 해낼 줄 알아야한다는데, 시도해도 그다지 멋들어지거나 맛이 일품인 요리는 탄생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이런 내가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이라는 책을 지하철을 탈 때마다 ‘열중’해서 읽는 것을 보고 친구들은 ‘너랑 어울리는 책을 읽어!’라고 하며 웃기도 했다. 물론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젊은 요리사를 위한’ 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꼭 ‘요리사’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또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요리’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우리 삶으로 전이된다고나 할까. 특히 취업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는 모든 것이 앞으로 나의 미래, 꿈, 장래와 손을 잡으면서 열정으로 가득 찬 인생의 선배가 나를 다독여주며, 또는 엄한 표정을 지으며 건네는 조언 내지는 충고 같기도 했다. ‘오직 요리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할 때만 요리사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일세.'' ''주방의 요리사를 존경하고 언제나 자네에게 주어진 일 이상을 하도록 노력하게. 주방을 운영하는 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도록 힘쓰게'' ‘이 때가 아주 중요한 단계이지. 항상, 혹은 거의 항상 맡은 바 일을 제대로 처리해 내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걸세’ 이런 한마디 한마디가 와 닿았다. 학교에서 현업에 계신 분들께 특강을 들을 때 가장 많이 말씀하셨던 것이 ‘경쟁력’과 ‘앞서 나가는 것’이었다. 고만고만한 능력, 엇비슷한 노력으로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욕심일지 모른다. 상사가 100까지 해두라고 지시한다면 자신은 120까지 내다보고 앞서가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셨던 멘토님의 조언도 겹쳐졌다. 조금 충격적이었던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다니엘 뵐루의 이러한 말이었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모든 직업군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하네. 바로 자네의 이력과 중요한 인간관계를 같이 만들어 가라는 것이지. 나는 이력서만 가지고 누구를 뽑아본 적은 한 번도 없네. 사실 만약 지원자가 내세울 것이 이력서 밖에 없다면 내 머릿속엔 이런 생각이 들게 되네. ‘이 친구가 지난 번 직장에서 자기가 맡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나?’ 만약 지원자가 이전 직장에서 맡은 바 일을 제대로 했다면 누군가는 이 지원자가 다음 직장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맥’은 ‘연줄’이라는 비난을 받곤 한다. 하지만 이것을 단순히 그런 것으로 비난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학연, 지연과 같은 것이 아니라면 그 사람의 능력을 높이 산 ‘추천’은 그야말로 확실한 ‘이력서’인 것이다. 신뢰할 수 있는. 이는 다니엘 뵐루가 앞에서 말했듯이 요리사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요리는 못하지만, 요리에 대한 관심으로 펼쳐든 책에서 삶에 대한 조언을 듣는다. 인생의 선배에게 듣는 진심어린 충고는 어떤 부분에서든 풍부한 느낌으로 내 생활에, 결심에, 꿈과 함께 달려준다. 책의 마지막에 담긴 ‘요리사의 십계명’, ‘애호요리 엄선’을 좀 더 꼼꼼히 살펴보며 요리도 한번 해볼까 생각한다. 그리고 좀 더 꼼꼼하고 끈기 있게, ‘내 젊은 삶에 열정을 부어볼까’ 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오직 요리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할 때만 요리사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일세.'' ''주방의 요리사를 존경하고 언제나 자네에게 주어진 일 이상을 하도록 노력하게. 주방을 운영하는 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도록 힘쓰게'' ‘이 때가 아주 중요한 단계이지. 항상, 혹은 거의 항상 맡은 바 일을 제대로 처리해 내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걸세’
p******7 2006.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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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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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있고, 요리사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읽어 보면 좋을 듯한 책 다니엘 뵐루라고 하는 조금은 생소한 이름의 작가는, 사실 세계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들만큼 대단한 요리사라고 한다. 이 책에는 그가 들려주는 14가지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 이야기들 속에 담긴 작가의 신념과 철학은 진정 요리를 사랑하고 그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진 사람들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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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있고, 요리사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읽어 보면 좋을 듯한 책 다니엘 뵐루라고 하는 조금은 생소한 이름의 작가는, 사실 세계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들만큼 대단한 요리사라고 한다. 이 책에는 그가 들려주는 14가지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 이야기들 속에 담긴 작가의 신념과 철학은 진정 요리를 사랑하고 그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진 사람들의 인생에 맛깔나는 양념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냥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평범한 우리들에게도, 요리라는 새로운 세계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게 해 줄 기회가 될 것이다.
a******2 200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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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 세계 최고란 역시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 세계 최고란 역시" 내용보기
''세계 최고가 들려주는 고품격 조언 - Letters to young people'' 시리즈의 제일 첫 편으로 나온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세계 최고 요리사로 꼽히는 다니엘 뷜루가 일류 요리사가 되기 위한 숙련 과정을 편지 형식으로 적은 글이다. 요리사가 되려는 사람이 아니라도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칼을 쓰는 법, 좋은 재료를 구하
"[젊은 요리사를 위한 14가지 조언] 세계 최고란 역시" 내용보기
''세계 최고가 들려주는 고품격 조언 - Letters to young people'' 시리즈의 제일 첫 편으로 나온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세계 최고 요리사로 꼽히는 다니엘 뷜루가 일류 요리사가 되기 위한 숙련 과정을 편지 형식으로 적은 글이다. 요리사가 되려는 사람이 아니라도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칼을 쓰는 법, 좋은 재료를 구하는 법 등 중요한 팁이 많이 담겨있다. 하지만 요리라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 책은 값지게 다가온다. 어떤 분야이든지간에 ''세계 최고''가 들려주는 조언 아닌가. 정말 한 분야의 최고로 불리기 위해선 그들만의 뭔가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젊은 ''요리사''뿐만이 아니라, 모든 ''젊은이''들이 읽어도 좋은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조언들은 이와 같이 어떠한 자기 직업에 적용하여도 좋다. ''열의 3원칙''이나 ''맛에 대한 감각'' 같은 장에 나오는 실질적인 조언들이야, 요리를 배우는 사람들은 빠짐없이 노트에 옮겨 적어도 될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 이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이야기도 수많이 적혀 있다. ''자네가 최고 수준의 요리사가 되고자 한다면 그냥 요리를 잘 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네. 유능한 인재를 알아보고 쓸 눈도 갖추고 있어야 하지'' ''그러니까 자네는 혁신과 전통 사이의 경계 따라 걸어가는 걸세. 자기가 가지고 있는 요리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고 이 일에 계속 매진하기 위해서 혁신과 발상의 전환을 필요로 하네.'' 같은 부분. 다니엘조차도 이렇게 얘기 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요리가 아닌 세상만사에 모두 적용되는 이야기일세. 그 분야의 대가와 일하고 대가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우게. 그러면 언젠가 그 대가는 자신의 일을 자네에게 자네 나름대로 진행시켜 보라고 맡길 정도로 자네를 신뢰하게 될 걸세. 이런 일이 일어나면 자네는 이미 자네 스스로 일가를 이루기 위한 여정에 올랐다고 볼 수 있네. 아니면 최소한 첫발은 이미 내디뎠다고 할 수 있겠지.(P56) 아래에 요리사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모두 자기 직업으로 바꿔서 한번 읽어 보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요리사로 산다는 것은''(p192~195) 요리사가 된 후 곧 전 세계가 모두 놀면서 재미를 보고 있을 때에도 자네는 일을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걸세.(중략) 만약 자네가 요리사가 되고 싶다면 자네의 인생을 다른 사람들의 인생과 비교하지 말게. 요리사의 세계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기 때문이지. 나는 열네 살 때 내가 걸어야 할 길을 선택했고 그 이후로 나는 결코 뒤돌아 본 적이 없었네. 레스토랑은 내 열정 그 자체였고 내 전부를 거기에 바쳤네.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레스토랑에서의 삶이 한층 더 치열해 졌다는 것뿐일세. (중략) 다른 열정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는 것과 달리 요리사의 열정이란 점점 더 뜨거워지기만 할 뿐이네. 인생에서 살면서 이렇게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제공해 주는 열정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일세.(중략) 자네가 요리사 생활을 시작하는 첫 날부터 그 이후로 계속 경력을 쌓아가면서 자네는 최고의 스승, 최고의 레스토랑, 최고의 공급업자, 최고의 동업자를 찾아야만 하네. 왜냐하면 자네가 어떤 주방에서 일하는지, 어떤 스승으로부터 배웠는지, 어떤 수준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지가 자네의 수준을 말해주는 척도이기 때문일세. 결국 가장 중요하면서 또 동시에 자네를 더 나은 요리사로 만들어주는 것은 자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네. 그 과정에서 치러야 할 희생, 그리고 얻게 될 성공조차도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네. (중략) 시간이 흐르면서 자네의 야망은 자네를 인생의 한 이정표에서 다음 이정표로 움직여줄 걸세. 요리사로서 하나의 요리를 마스터하는 것에서 자네 소유의 레스토랑을 여는 데까지 말일세. 요리사로서 성장하면 성장 할수록 자네는 더 크게 되고 더 많은 분야를 개척하고 더 많은 일을 이루고자 하는 야망과 열정에 더욱 지배당하게 될 걸세. 어떤가. 누구든 자신의 일에 대입해봐도 다 적용되지 않은가? 나는 구절구절마다 가슴이 마구 찔리는 기분으로 읽게 되었다. 지금 나도 다니엘이 말하는 ''젊은'' 모모모에 들어갈려나를 잠깐 망설이면서. 분명히 나에게도 다니엘 정도는 아니라고 해도, 나의 일에 조언을 준 많은 선배들과 대가들이 있었지 않은가. 그들의 조언도 결국 저 위의 저 말과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 나는 아직도 저 말에 찔려하고 있음을 반성하기도 하면서. 이 책과 같은 ''세계 최고가 들려주는 고품격 조언'' 시리즈는 앞으로 젊은 보수주의자에게, 또 골퍼에게, 수학자에게 등의 시리즈로 이어진다고 한다. 각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계속 기다려서 찾아 읽어도 좋을듯. 젊은 요리사에게가 그랬듯이, 어떤 분야이든지간에 그 분야의 최고의 사람에게 하나라도 배울 것을 찾아보려는 사람들도 물론 그래도 되고. p.s) 1. 그래도 요리에 대한 조언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해 책에 나온 요리사의 십계명을 소개하자면... - 칼은 항상 날카롭게 갈아둘 것 - 최고의 사람들과 일을 할 것 - 자신이 일하는 부서를 항상 질서 있게 유지할 것 - 재료 구입시 현명한 선택을 할 것 - 정확하게 간을 볼 것 - 적절한 온도란 어떤 것인지 터득할 것 - 요리의 세계를 배울 것 - 고전 요리에 대해 잘 알아둘 것 - 비판을 잘 수용할 것 - 자신만의 요리 일기를 쓸 것. 2. 이 중 재료 구입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보충하자면, 요리를 위해서, 환경을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게 아닐까 싶었다. 가장 신선하고 싱싱한 재료를 맛보려면 성장촉진제와 방붖제가 필요 없는 제 철 재로를 사용하라던 말이 새삼 떠올랐고. 그보다 더 단순한 진리는 바로 이게 아닌가. 재료에 있어 그 계절성이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식재료란 제철에 가장 맛이 오르기 때문이지.(p100) 뭐든지 역시 가장 단순한게 가장 강력하다. 그럼 그럼. 사라.
s******g 200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