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과는 달리, 구매해서 읽으면서 문맥도 엉터리, 제목과 글도 엉터리. 읽다가 웃음까지 나왔다. 26년 최악의 책. 서점에서 30분간 이 책을 읽어보고 구매할 것을 추천한다. 가장 어이가 없던 것은 책을 읽으면서 스토리텔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