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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참 어렵습니다. 항상 그때 그렇게 할걸.. 이라는 후회, 아쉬움의 연속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그 잘난 AI을 휘황찬란하게 활용하더라도 잘 안됩니다. 왜냐하면 투자는 미래의 영역이다보니 그렇습니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나름 수익도 잘 내서 부러움을 사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공부가 어렵긴지만 나만의 공부방법을 갖고 있으면 아무리 시험이 어렵더라도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내는 친구가 분명 존재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어부가 많은 물고기를 잡으려면 낚시보다는 그물을 쳐야 합니다. 물고기가 많이 오는 그 물길에 그물을 ‘정확하게’ 설치해야 합니다. 강은 그렇다치더라도 넓은 바다에 그물을 치는 어부를 보면 참 신기합니다. 그물을 정확한 위치에 설치하고 시간을 기다리면 당연히 많은 물고기를 한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아주 당연한 방법인 것 같지만, 1. 그물을 정확한 장소에 집중적으로 설치하고 2.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이 만만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한 장소를 찾는다는 건 많은 경험이 있어야 하고 시간을 기다린다는 건 내공까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아보이는 그리고 남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많은 종목에 나름 분산 투자하고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에 따라 사고팔고를 부지런히 합니다. 차라리 부지런하지 않으면 거래수수료라도 아낄 수 있는데, 나의 뇌는 내 손을 그렇게 가만두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습니다. ^^ 부의 점프는 이런 저 같은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차트보고 AI 돌리고 나름 똑똑하다라고 생각히지만 실제 투자시장에서는 전혀 아닙니다. 매번 후회하고 자책하고… 넓은 바다에는 물길이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이 임진왜란때 그 물길을 전술에 활용하여 승리를 하신 방법처럼 투자에서도 돈의 물길을 알고 매수한 뒤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방법이 제일 안전하고 쉬운 방법입니다. 돈의 흐름을 잘 알면 좋은 종목만 집중적으로 삽니다. 그리고 강태공의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그물에 고기가 찰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립니다. 책에 ‘압도적 수익은 ‘전략적 집중’에서 나온다고 씌여져 있습니다. 형광펜으로 밑줄치면서 외워야 합니다. 저만 알고 싶은 책, 저만 점프하고 싶은 책, 바로 부의 점프입니다. 하나도 안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저는 여기까지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책에서 제가 아직 찾지 못한 좋은 팁이 있다면 저한테는 꼭 알려주세요. 상부상조!!!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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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자 유튜브가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나라, 대한민국. 그만큼 "투자해야 한다"는 말은 넘쳐 나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신의 언어로 정리해주는 책은 드뭅니다. '부의 점프'는 그 빈틈을 정확히 파고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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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부는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이를 실천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축적된다는 점과 특히 투자에 있어서는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바라보는 통찰이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가의 단기적인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우량 자산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저자의 경험과통찰이 담긴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돈과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었던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장주의 등에 올라타는 법을 익히고, 자신의 계좌를 점프 시키고 싶다면 반드시 펼쳐봐야 할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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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좋은 책 잘읽고 있습니다. 이제 절반 읽었는데도 아하! 라는 느낌. 아무생각없이 주식창만바라보던 저에게 머리를 몽둥이로 크게 얻어맏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무언가입니다. 주식하는 친한 사람들한테 꼭 선물하고픈 내용이네요. 회원님들 꼭사서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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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 자본을 축적이 힘든 시기,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하는지를 테마별로 잘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첫장에서 '돈은 왜 대장주로만 몰리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본시장에서의 메트로폴리스 현상과 시가총액 변화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두번째 장은 인간의 본능이 투자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왜 투자에서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지 심리적 원인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세번째장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투자 전략을 버리고 '근거 있는 집중 투자'로 자산의 폭발적 성장을 추구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네번째 장은 AI와 바이오 등 미래 유망 산업에 비중을 높이는 구체적 실천법을 소개하며, 다섯째장은 '두 배가 되기 전에는 팔지 않는다'라는 원칙 아래 수익과 손실 관리법을 설명합니다. 나와 같은 개미투자자에게는 읽는 내내 손으로 무릎을 치며, 공감 가는 내용에 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한 달음에 모두 읽게 되네요. 앞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집중 투자를 통해 자산 점프 업을 원하시는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입니다. 매우매우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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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 경제 평론가 추천으로 망설임없이 사서 읽어보았다. 벌써 二讀 중이다. 일단 나같은 주식 무뇌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쉬우면서도 단락 단락 마다 음미할 문장이 많다. 곱씹을수록 문장의 맛이 있다. 그건 작가의 내공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인상, 말투, 목소리에서도 신뢰감이 느껴진 이유를 그의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더불어 앞으로 유망한 종목을 그냥 찝어만 준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될것인지 사실을 근거로 단계 단계 설명해주신다.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이 문장에 담겼다. 그리하여 앞으로 나올 책이 더 기대된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