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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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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넘어, 직접 부딪히며 당신만의 '맞춤형 우주'를 설계 하십시오.1등만 사라 p.338주식투자를 하려면 이왕이면 1등 기업에 투자하고, 그 1등 기업이 미국 주식이면 더 좋고, 높은 수익률도 함께 원한다면 미국 나스닥에 투자를 하면 금상첨화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우리가 재테크를 하려면 왜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나스닥에 장기투자 했을 때 내 계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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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넘어, 직접 부딪히며 당신만의 '맞춤형 우주'를 설계 하십시오.

1등만 사라 p.338



주식투자를 하려면 이왕이면 1등 기업에 투자하고, 

그 1등 기업이 미국 주식이면 더 좋고, 높은 수익률도 함께 원한다면 미국 나스닥에 투자를 하면 금상첨화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재테크를 하려면 왜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나스닥에 장기투자 했을 때 내 계좌가 어떻게 불어나는지, 

책을 읽다보면 이미 내계좌는 눈덩이처럼 자산이 불어나고 있는 기분마저 든다.


이런 방법으로 투자를 하면 정말 나만의 평생연금을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경제경영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새로운 방법들이 기억에 남았다.


달러, 금, 주식, 비트코인을 왜 사야하는지, 

이 종목들이 왜 1등일 수 밖에 없는지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


그 중에서도 비트코인이 현물 ETF로 상장되어 사람들이 익숙하고 쉽게 매수버튼을 누르도록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ETF는 리스크가 적은 안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트코인 ETF는 결코 완전한 안전투자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비트코인 투자의 장ㆍ단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투자자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범위 안에서 적절히 대응하며 투자해야 함을 항상 명심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비트코인은 나와는 아주 멀고 나와는 맞지 않는 아주 생소하고 낯선 존재였는데,

책을 읽고 비트 코인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고나니 한번쯤은 투자 해볼까 하는 마음도 생겼다.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무엇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했을 때와 ETF로 상장된 상품을 보유했을 때의 장ㆍ단점을 인지하고

개인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 할 수 있었다.


기축통화인 달러투자는 누구나 다 아는 이유로 나의 포트폴리오에 일부분 있어야 하며, 

금 또한 나의 계좌를 안전하게 방어해 줄 수 있게 적정량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금의 아쉬운 점은 배당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잘 고려하여 비중을 조절하여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


금과 마찬가지로 비트코인ETF도 배당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과 비트코인ETF를 투자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당연하지만 우리가 늘 간과하고 있는 부분인 수수료!!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연간 총보수(수수료) 또한 커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체크를 하며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하이라이트! 

부록에 실려 있는 나스닥 고배당 4총사로 돌리는 풍차돌리기!  이 부분이 정말 매력적인 투자라고 생각 들었다.

4개의 통장, 예ㆍ적금 풍차돌리기는 해보았지만 주식투자도 풍차돌리기가 가능하다니 

신기하고 새로운 사실에 심장이 두근두근 >.<


마지막 부록까지도 군더더기 없는 엑기스 건강주스 같은 경제경영서이자 경제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정체되어 있던 머리와 심장이 또다른 세상으로 향해 나아 갈 수 있게 원동력을 불어 넣어준 책이다.



1등만 사라

1등만 사라
글쓴이
최윤영(황금별) 저
출판사
체인지업


#1등만 사라 #최윤영#체인지업북스#재테크#주식투자#달러투자#주식필독서#직장인재테크#직장인추천도서#신간도서#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w*******8 2026.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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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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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리면서“나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 하는 마음에뒤늦게 투자에 뛰어들었던 적이 있어요.하지만 투자의 세계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그래서 요즘 다시 경제경영서를 읽고있어요경제베스트셀러 📖 <1등만 사라> 이 책은 단기 매매 방법이나 종목 추천에 집중하기보다평생 돈이 일하는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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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리면서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 하는 마음에

뒤늦게 투자에 뛰어들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투자의 세계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시 경제경영서를 읽고있어요

경제베스트셀러 📖 <1등만 사라> 


이 책은 단기 매매 방법이나 

종목 추천에 집중하기보다

평생 돈이 일하는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장기 투자 안내서예요. 


달러·금·나스닥·비트코인이라는 

4가지 자산을 중심으로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것부터

평생연금 시스템, 절세, 리밸런싱까지

하나의 투자 로드맵으로 연결이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나면

‘언제 사고 언제 팔까?’보다

‘무엇을 오래 가지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게됩니다.


미국주식이나 달러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월급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게 막막했던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경제경영서인 것 같아요.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부터

이미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만 

투자 원칙을 다시 세워보고 싶은 분까지

차분하게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주식창을 열기 전에,

코인창을 열기 전에

먼저 나만의 투자 기준부터 세워보기.


📚 <1등만 사라> 강!력!추!천!


#1등만사라 #주식투자 #재테크도서 #월급쟁이재테크

j****6 2026.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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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눈뜨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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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보면 다들 주식부터 금, 코인까지안 하는 사람들이 없던데저만 너무 모르는가 싶어서 걱정했거든요그렇다고 마냥 뛰어들 수도 없고..ㅠㅠ그런데 이 책 읽고 나서 완전 눈을 떴어요단기로 매매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제대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부터 내 수익률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모두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방법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경제 관념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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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보면 다들 주식부터 금, 코인까지

안 하는 사람들이 없던데

저만 너무 모르는가 싶어서 걱정했거든요

그렇다고 마냥 뛰어들 수도 없고..ㅠㅠ

그런데 이 책 읽고 나서 완전 눈을 떴어요

단기로 매매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제대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부터 

내 수익률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모두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방법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경제 관념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어요

투자하는 방법 잘 모르시는 분들, 안정과 수익 두 마리 토끼 다 잡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p******7 2026.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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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고파는 능력보다 오래 가질 자산을 고르는 일
"잘 사고파는 능력보다 오래 가질 자산을 고르는 일" 내용보기
#도서협찬체인지업북스 출판사(@changeup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등만 사라📗 최윤영(황금별)📙 체인지업주식시장이 크게 오를 때면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뒤처지는 기분이 들었다. 처음에는 이미 많이 올랐다며 지켜보다가 상승세가 계속되면, 결국 더 늦기 전에 사야 한다는 조급함에 매수 버튼을 눌렀다. 반대로 시장이 흔들릴 때는 앞으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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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체인지업북스 출판사(@changeup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1등만 사라

📗 최윤영(황금별)

📙 체인지업



주식시장이 크게 오를 때면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뒤처지는 기분이 들었다. 처음에는 이미 많이 올랐다며 지켜보다가 상승세가 계속되면, 결국 더 늦기 전에 사야 한다는 조급함에 매수 버튼을 눌렀다. 반대로 시장이 흔들릴 때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 같아 서둘러 팔고 싶어졌다. 돌이켜보면 주식투자를 한다면서 기업과 자산을 분석하기보다 가격의 움직임에 끌려다닌 순간이 더 많았다.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느라 정작 무엇을 오래 가지고 갈 것인지는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

『1등만 사라』는 매수 시점이나 단기 차트보다 자산의 성격과 보유 기간에 초점을 맞춘 경제경영서이다. 저자는 세계의 자본이 장기간 모여드는 대표적인 자산으로 달러, 미국주식, 금, 비트코인을 제시한다. 네 자산은 가치가 움직이는 이유도 다르고 위험의 크기도 같지 않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물가 상승과 화폐가치 하락, 경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한다. 책은 여기에 배당과 현금흐름, 세금, 자산 배분, 리밸런싱을 연결하며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장기적인 자산관리 구조를 설명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바꿔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백화점식으로 투자 대상을 계속 늘리는 습관이었다. 새로운 상품이 보일 때마다 조금씩 사 모으다 보니 계좌에는 종목이 많았지만, 정작 각각을 왜 보유하는지는 선명하지 않았다. 그래서 자산마다 역할을 구분해보기로 했다. 미국주식은 장기적인 성장, 달러투자는 원화가치와 환율 변동에 대한 방어, 금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자산으로 생각했다. 비트코인은 높은 성장 가능성만큼 변동성도 크다는 점을 인정하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접근해야겠다고 판단했다.

책에서 말하는 평생연금은 단순히 배당금을 받아 생활비로 쓰는 방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고, 그 돈으로 다시 우량자산을 모으며 복리의 흐름을 이어가는 구조에 가깝다. 주가가 떨어져도 현금이 들어온다면 기다릴 여유가 생기고, 그 여유는 장기투자를 지속하게 해준다. 나도 그동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종목을 찾는 데 집중했지만, 앞으로는 시장이 좋지 않을 때도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내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기보다 예측이 틀려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들라고 말한다. 직장과 일상을 유지해야 하는 사람은 매 순간 시장을 지켜볼 수 없다. 투자 때문에 잠을 설치거나 가족과 보내는 시간까지 빼앗긴다면 높은 수익률도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월급쟁이의 현실에서 실행할 수 있는 재테크는 화려한 매매 기술보다 생활을 해치지 않으면서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한다.

무엇보다 ‘1등’이라는 말을 단순히 최근 수익률이 가장 높은 자산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다. 가격이 급등했다고 모두 좋은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니며, 유명하다고 무조건 안전한 것도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1등 자산은 유행의 중심에 있는 상품이 아니라,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하락기에도 보유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자산이었다. 투자 성과는 종목 선택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보유 기간과 자산 비중, 현금흐름, 세금, 감정을 다루는 태도까지 함께 쌓여 만들어진다는 점을 깨달았다.

『1등만 사라』는 어떤 자산을 당장 사야 한다는 정답을 받아 적기 위한 책이라기보다, 내 계좌에 어떤 원칙이 빠져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책이 소개하는 자산을 모두 같은 비율로 담을 필요는 없다. 나이와 소득, 투자 목적, 은퇴 시기, 변동성을 견디는 정도에 따라 각자의 조합은 달라져야 한다. 다만 시세에 반응하며 사고파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면 매매 화면을 잠시 닫고, 앞으로 오래 소유할 자산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1등만사라 #최윤영 #황금별 #체인지업 #체인지업북스 #주식투자 #재테크도서 #월급쟁이재테크 #주식필독서 #재테크필독서 #직장인재테크 #미국주식 #달러투자 #평생연금 #경제경영서

p********0 202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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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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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등 자산을 꾸준히 모으는 것이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어요.달러, 금, 미국 배당주, 비트코인까지왜 장기적으로 강한 자산인지 쉽게 설명해줘서 투자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단기 수익보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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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등 자산을 꾸준히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어요.

달러, 금, 미국 배당주, 비트코인까지
왜 장기적으로 강한 자산인지
 쉽게 설명해줘서 투자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단기 수익보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q**********p 2026.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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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자, 1등이 되자, 1등이 못 되어도 2~3등은 가자.
"1등만 사자, 1등이 되자, 1등이 못 되어도 2~3등은 가자." 내용보기
아직도 투자, 재테크에 대해 확고한 가치관이 정립되었다고 할 수 없지만, 결국 무엇을 매수하여 얼마나 오래 혹은 적절한 기간 동안 보유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동산은 내가 혼자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특히 초기에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무엇을 사야 할까’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떤 종목이 앞으로 오를지(적어도
"1등만 사자, 1등이 되자, 1등이 못 되어도 2~3등은 가자." 내용보기

아직도 투자, 재테크에 대해 확고한 가치관이 정립되었다고 할 수 없지만, 결국 무엇을 매수하여 얼마나 오래 혹은 적절한 기간 동안 보유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동산은 내가 혼자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특히 초기에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무엇을 사야 할까’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떤 종목이 앞으로 오를지(적어도 떨어지지 않을지), 지금이 매수하기 좋은 시점인지 괜찮은 가격인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럴 때 이번에 읽게 된 신간 경제경영서  『1등만 사라 -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 같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황금별' 최윤영 저자의 『1등만 사라』는 이런 고민과 의문에 비교적 단순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2000년대 초반 유통 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오랫동안 회사에 몸담으며 성실하게 일했지만, 40대 초반이 되자 문득 ‘이대로 50대까지 회사에 남아있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떠올랐다고 한다. 직장 하나에만 의존하는 삶의 한계를 실감하고, 월급이 아닌 다른 현금흐름을 만들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투자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고, 미국 배당 투자에 관심을 두게 된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2020년 가을 배당 투자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적금, 보험, 부동산 일부를 매도하고 얻은 3억 원의 종잣돈으로 월 150만 원의 배당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이후 회사 구조조정으로 받은 퇴직금과 위로금까지 투자하여 현재는 월배당금을 400만 원 이상으로 늘렸다고 하니, 내 기준에서는 이미 경제적 자유를 이룬 분이라고 보여진다. 

최윤영 저자는 투자 공부를 하는 사람들, 특히 본인의 강연을 들으러 올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 중에서도 상당수가 제대로 된 공부 없이 고위험 상품군에만 투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게 된 것이다. 평범한 투자자도 안정과 수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자산을 조합한 ‘안전한 욕심쟁이’ 포트폴리오와 스스로 리밸런싱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담았다. 나는 그의 전작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도 인상 깊게 읽었기에 이번 신간에도 큰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마침 감사하게도 체인지업북스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을 한 권 보내주셨다.




이 책 『1등만 사라』에 담겨진 핵심은‘무엇을 사고팔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가’에 있다. 저자는 우리 같은 일반인이 가늠하기 어려운 변동폭이 큰 단기적인 시세 예측에서 벗어나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커지고, 시장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1등 자산’을 선택해 꾸준히 보유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1등 자산의 기준 조건으로 희소성, 지속성, 신뢰성을 제시한다. 뻔하다고 뻔하고 평범하다면 평범한 포인트지만 그만큼 명명백백한 정답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대표적인 자산은 달러, 금, 미국 주식, 비트코인이다. 일견 서로 성격이 완전히 다른 것처럼 보이면서 의외의 공통분모들이 있는 네 가지 자산을 하나의 포트폴리오 안에서 바라보고, 각각이 어떤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달러는 방패, 금은 안전자산, 미국 주식과 나스닥은 성장의 엔진, 비트코인은 새로운 시대의 희소자산이라는 식이다. 골키퍼-수비수-미드필더-공격수로 더 쉽게 비유하기도 한다.

이 가운데 현재 나의 투자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미국 주식이다. 나는 달러 자체를 투자 대상으로 삼아 환차익을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매매하지도 않고, 비트코인이나 다른 암호화폐에는 거의 비중을 두지 않는다. 아주 아주 아주 조금 갖고는 있으나 비트코인을 잠시 일정량 보유했던 기간 동안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받게 되는 내 모습을 발견하면서 암호화폐 투자는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금은 ETF로만 일부 보유하고 있고, 조금씩 조금씩 적립식 분할매수를 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금융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이 큰 편은 아니다. 대부분은 미국의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ETF와 배당주를 중심으로 장기 투자하고 있다. S&P500이나 나스닥 같은 시장의 대표적인 지수와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기업에 투자하면서,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기보다는 매월 조금씩 조금씩 작은 파이프라인으로 현금 흐름을 발생시키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성장하고 배당과 재투자가 다시 자산을 키우는 구조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그런 상황과 입장에서 이 책 『1등만 사라』와 '황금별' 최윤영 작가가 이야기하는 ‘보유’의 철학은 상당히 공감할 만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것은 좋은 종목을 찾는 일 자체가 아니라 어쩌면 좋은 종목을 찾아 매수한 후 끝까지(혹은 어느 정도 시점까지 장기간) 보유하는 일인지 모른다. 주가가 오르면 더 오를 것 같아 욕심이 생기고, 반면에 이 정도면 끝이 고점에 다다른 것이 아닐까 하는 섣부른 생각에 매도를 진행하기도 한다.

물론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해진다. 또한 이 역시 반대로 점점 더 낮아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많은 양의 추가 매수를 진행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나, 그런 마음가짐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경제 뉴스와 시장 전망은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며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이런 환경에서 장기투자를 하려면 단순히 투자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 내가 왜 이 자산을 샀는지에 대한 나름의 확신과 원칙이 필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라는 메시지도 그런 면에서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미국 주식과 달러, 금의 관계였다. 한국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은 단순히 ‘해외 주식’이라는 의미만 갖는 것이 아니다. 미국 주식의 가격은 달러로 표시되고, 원화로 환산되는 과정에서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미국 우량주와 미국 ETF를 장기적으로 보유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달러 자산을 함께 보유하는 것과도 연결된다.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에게 달라 강세는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원화 가치가 떨어질 때 달러로 평가되는 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나오고 흔히들 이야기하는 ‘환쿠션’이라는 개념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달러를 직접 사서 보유하는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국 주식과 ETF를 꾸준히 매수하고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달러와 완전히 무관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1등만 사라』를 읽으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이유다.

금 역시 마찬가지다. 현재 나는 금 현물 ETF를 소액 보유하고 있다. 금은 주식처럼 배당을 만들어내는 자산은 아니지만, 포트폴리오 전체의 위험을 낮추고 통화가치 하락이나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책에서도 금의 장점뿐 아니라 배당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단점을 함께 설명한다. 좋은 자산이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각 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비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된 것도 작은 소득이었다. 『1등만 사라』는 비트코인을 새로운 시대의 희소자산으로 설명하면서도 최근 몇 년 사이에 출시된 비트코인 ETF 상품도 결코 완전히 안전한 투자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은 현실적이고 신중한 접근이라고 느꼈다. ETF라는 형식 때문에 위험이 줄어든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ETF가 담고 있는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비트코인의 구조와 현물 ETF의 의미, 직접 보유와 ETF 투자 방식의 차이 등을 접하면서 자산 자체에 대한 이해는 분명히 조금 더 높아졌다. 하지만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내겐 ‘좋은 자산과 나에게 맞는 자산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는 여전히 나에게 감당하기 버거운 자산으로 다가오는 면이 커서 당장은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것 같다. 



결국 장기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높은 기대수익률만이 아니라 내가 그 자산을 얼마나 편안하게 오래 보유할 수 있는가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1등만 사라』가 이야기하는 장기투자의 철학은 비트코인에도, 미국 주식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전망이 좋은 자산이라도 투자자가 변동성을 견디지 못해 중간에 매도한다면 장기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없다. 반대로 내가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해 오랜 기간 꾸준히 보유한다면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책 후반부에서 이야기하는 배당 재투자와 평생연금 시스템도 현재 나의 투자 방식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특히 나스닥 고배당 ETF를 활용한 ‘풍차 돌리기’ 방식은 흥미로웠다. 매주 다른 ETF에서 발생한 배당금을 다시 다음 ETF에 투자하고, 그 흐름을 반복해 배당금이 또 다른 배당자산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단순히 배당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배당을 다시 투자해 현금흐름 자체를 키워나간다는 발상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책에서 소개하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비중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받아들이고 변용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마다 나이와 소득, 자산 규모, 부채, 투자 경험, 위험 감내 수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달러·금·미국 주식·비트코인의 비중 역시 하나의 참고 기준이지 모든 투자자에게 적용되는 정답은 아닐 것이다.

나에게 『1등만 사라』가 남긴 가장 큰 메시지는 결국 이것이다. 투자는 무엇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하고 그것을 얼마나 오래 보유할 수 있느냐의 게임이다. 주가가 내일 어떻게 움직일지 맞히는 것보다 10년 뒤에도 내가 이 자산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나 역시 앞으로 미국 주식과 인덱스 ETF, 배당주를 중심으로 장기투자를 이어가면서 달러와 금이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살펴볼 생각이다.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GPIQ(골드만삭스 나스닥 100 코어 프리미엄 인컴 ETF)도 바로 소량을 매수했다.

투자는 전력 질주보다는 긴 여행에 가깝다는 책의 비유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지를 잃지 않는 것이다. 시장은 계속 오르고 내릴 것이고 새로운 투자 대상도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그때마다 새로운 자산을 쫓아다니기보다는 내가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정하고, 시장의 소음에 지나치게 흔들리지 않으며 시간을 내 편으로 함께 힘을 모아 싸워나가는 것. 『1등만 사라』는 바로 그 단순하지만 어려운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좋은 자산을 찾을 수 있고 오래 보유할 수 있는 건강한 투자자가 되는 것. 결국 자산을 불리는 힘은 우수한 종목 선택만큼이나 긴 시간을 인내하는 마인드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 추천할 만한 책이었다.





d*****6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와 평생 자산 시스템 구축에 관한 경제경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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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실제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은 드문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경제 환경은 시장 변동도 크고 툭하면 물가가 갑자기 변하는 통에 재테크는커녕 가계가 흔들리기도 하죠. 그러니까 재산을 늘리고 지키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1등만 사라>는 불확실한 시장을 어떻게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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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실제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은 드문 거 같아요.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경제 환경은 시장 변동도 크고 툭하면 물가가 갑자기 변하는 통에 재테크는커녕 가계가 흔들리기도 하죠. 그러니까 재산을 늘리고 지키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끈기 있게 기다려야 한다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1등만 사라>는 불확실한 시장을 어떻게 버티고 흔들림 없이 자산을 지킬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해요. 주식투자 시세 예측이나 단기 매매 방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어떤 곳에 투자하고 버티는 게 좋은지 소개하거든요.


예측의 시대 종식을 선언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하는 자산을 위한 장기 투자 철학을 제시하는 만큼, 평생연금 같은 현금 흐름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월급만으로 부족한 시대이니 최적의 재테크 로드맵을 살펴보는 것도 좋겠죠.


재테크라고 하면 보통 '언제 사고 팔 것인가' 이 부분에 집중하는 편이잖아요? 그동안 읽어 왔던 대부분의 경제베스트셀러들도 그랬고요. 그런데 <1등만 사라>는 '무엇을 오랫동안 소유할 것인가'가 부를 만드는 결정적인 차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특히 주식투자를 할 때는 단기 시세 변동에 휘둘리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꾸준히 커지는 1등 주식, 특히 미국주식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다고 해요. 미국 증시는 세계 혁신기업들의 무대인 나스닥 등 글로벌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자리 잡았으니까요.


책은 1등 자산의 3가지 조건을 갖춘 좋은 자산을 오랫동안 보유함으로써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장기 투자 습관이 진짜 부를 구축하는 거죠. 그래서 저처럼 재테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답니다.


<1등만 사라>는 금, 비트코인, 달러, 미국주식의 차이와 장단점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파트라면 단연 '달러투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달러는 경제 위기가 발생해도 자산이 폭락하는 걸 막아주는 방패가 될 수 있으니까요.




1단계 : 단순 달러 보유 (위험 제로, 연평균 3.5% 환율 효과 흡수)


2단계 : 외화 RP (단기 자금 운용으로 연 7% 수준의 수익률 세팅)


3단계  : 달러 배당 전략, 마르지 않는 샘물 '평생연금' 시스템의 완성




언제 시작하면 좋을지, 주의 사항은 무엇인지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서 제법 공부가 되었어요.




하지만 달러 배당 ETF를 활용해서 현금흐름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전략을 직접 구상하려면, 역시 관련된 다른 경제경영서를 읽으며 더 많이 공부하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말하자면, 이 책은 인생 전반에 있어서 투자와 관련한 큰 그림을 그리고 평생연금을 만드는 데 일조하는 책이라 기본서처럼 여기면 좋을 거 같아요.


<1등만 사라>는 우수한 자산을 보유하는 수준에서 머무는 게 아니라 재투자와 복리 효과의 시너지를 얻으며 평생연금을 구축하는 흐름을 갖고 있어요. 꾸준히 배당금 재투자를 하며, 절세 전략을 세우면 투자 수익을 온전히 지킬 수 있다고 말하거든요.




미국 주식과 달러, 금, 비트코인 각각의 세금 구조를 이해하고, 절세하는 기술까지 익혔을 때 점점 불어나는 자산을 볼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꾸준히 보유하라고 했다고 그냥 가지고만 있으면 곤란하죠. 시대 및 시기에 맞게, 나이에 맞게 리밸런싱 전략을 세우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네요.




▶생애 주기에 따른 비율 조정 (-p.290~)


20~40대 자산 형성기 : 공격형 밸런스


50대 전후 자산 성숙기 : 균형형 밸런스


은퇴 이후, 현금흐름 수확기 : 방어형 밸런스




p.299에서는 투자자 성향별 리밸런싱의 3가지 주기도 소개하고 있어요.


<1등만 사라> 도서를 관통하는 주제를 한 줄로 압축하자면,


"재테크는 결국 보유에서 승부가 갈린다" 였어요.




'1등 자산만 사서 오래 보유하라'는 원칙은 간단하지만, 사실 실천하는 건 정말 어렵잖아요. 경제 뉴스와 해외 증시 변동 소식이 계속 들어오는데, 흔들리지 말고 버티라니.


하지만 이 모든 변수에 의연할 수 있는 사람만이 훗날 부를 누린다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꾸준히 버텨야 할 것 같네요.




불확실성이 심한 시대에 재테크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려는 분이라면, 읽어볼 만한 경제경영서였습니다.




l*****3 202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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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심리를 위한 보약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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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서, 재테크 책을 꽤 읽어봤지만 접근 방식이 유독 단순해서 눈에 띄었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다음에 뭐가 오를지 맞힐 자신 있나요?" 없다면, 각 자산군에서 이미 검증된 1등—달러투자, 미국주식, 금, 비트코인—을 그냥 사라는 것.목차부터 구성이 명확하다. 2장 달러, 3장 미국 주식, 4장 금, 5장 비트코인. 종이돈의 왕, 전 세계 주식 챔피언, 원자재의 절대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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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서, 재테크 책을 꽤 읽어봤지만 접근 방식이 유독 단순해서 눈에 띄었다. 저자가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다음에 뭐가 오를지 맞힐 자신 있나요?" 없다면, 각 자산군에서 이미 검증된 1등—달러투자, 미국주식, 금, 비트코인—을 그냥 사라는 것.

목차부터 구성이 명확하다. 2장 달러, 3장 미국 주식, 4장 금, 5장 비트코인. 종이돈의 왕, 전 세계 주식 챔피언, 원자재의 절대 강자, 디지털 금이라는 표현으로 각 자산의 위치를 짚어주는데,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왜 이게 1등인가"를 각 장 도입부에서 바로 납득시킨다. 예측 불가능한 시장에서 개별 종목이나 타이밍을 맞히려 애쓰는 대신, 이미 검증된 승자에 분산해서 묻어두는 전략—표지에 적힌 "손실 없는 투자 원칙"이라는 문구가 과장처럼 안 느껴지는 이유다.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진입장벽이 낮다.

특히 좋았던 건 톤이다. 급등주 몇 배 먹었다는 무용담이 아니라 은퇴 이후까지 내다본 평생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게 목표라서, 읽는 내내 조급해지지 않는다. 잃지 않는 투자, 편안한 투자라는 부제가 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요즘 나온 경제베스트셀러 중에서도 실전 투자 원칙을 이렇게 압축해서 보여주는 책은 드문 것 같다.

다만 4개 자산에 이미 익숙한 투자자라면 새로운 정보보다는 확신을 다지는 용도에 가까울 수 있다. 입문자에게는 왜 사야 하는지 설득력 있게 풀어주지만, 중급 이상이라면 "그래서 비중을 어떻게 나누고 언제 리밸런싱할지" 같은 실전 디테일이 조금 아쉬울 수 있다.

그래도 "무엇을 살지" 결정 장애를 겪는 사람에게는 명쾌한 답을 준다. 예측하지 말고 1등에 맡기라는 한 문장이 계속 남는다.

#1등만사라 #주식투자 #재테크투자 #월급쟁이재테크 #주식필독서 #재테크필독서 #체인지업북스 #직장인재테크

m****4 202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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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기스만 모아놓은 투자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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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월급만 믿기엔 우리의 노후가 너무 길기 때문에 어떻게 돈을 굴릴 수 있을지 여기저기를 기웃기웃 하던차에 이책을 만났습니다.< 1등만 사라 >는돈을 많이 버는 방법보다돈이 나를 위해 계속 일하게 만드는 방법, 즉 시스템을 이야기 합니다.📌 달러📌 미국 주식(특히 나스닥)📌 금📌 비트코인이 네 가지를 이른바 1등 자산으로 보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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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


월급만 믿기엔 

우리의 노후가 너무 길기 때문에 어떻게 돈을 굴릴 수 있을지 여기저기를 기웃기웃 하던차에 이책을 만났습니다.


< 1등만 사라 >는

돈을 많이 버는 방법보다

돈이 나를 위해 계속 일하게 만드는 방법, 

즉 시스템을 이야기 합니다.


📌 달러

📌 미국 주식(특히 나스닥)

📌 금

📌 비트코인


이 네 가지를 이른바 

1등 자산으로 보고, 


단기 매매보다는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면서 

복리와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작가님의 

직접 투자 경험을 통해 


미국 배당 투자 → 월 현금흐름 → 

평생 연금 시스템으로 연결한 방식이 

책의 중요 포인트 입니다‼️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수익 자산의 선택과 집중.'


✔️ 투자를 하려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겠는 분

✔️ 나의 투자 포토폴리오를 점검하고 싶으신 분

✔️ 투자의 비중을 어떻게 두어야할지 고민 되시는 분 


그런분들에게 완전 추천합니다.

정말 투자 입문서로 읽어보세요..! 


인생을 길게보면서

내 자산을 지키며 증식하는 방법이

이 안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무한 공감하며 정말 잘 읽은 이유가

저희 남편이 작가님과 비슷하게

투자하고 있거든요.


보수적으로 달러와 미국 나스닥의 비중을 가져가면서

배당금도 받고 있어요.


저희가 돈을 잃어가면서 시행 착오 끝에 찾은 방법이

이 책에 다 들어있다니요..!


인생 길게 보았을 때 

이보다 더 안전한 투자법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요.


📍 달러 투자가 왜 중요한지(역사적으로),

📍 나이대, 성향 별로 투자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 절세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본문부터 부록까지

정말 버릴게 하나도 없어요.

(누구도 이해하기 쉬워요!


저희의 투자도 

더욱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남편도 이 책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투자는 일확천금을 한순간에 

벌어다 줄 수 있는 도박이 아니에요.


돈의 순환과 흐름에 

내가 함께 올라타는 방법.


월급이 끊기는 순간 

수입이 끊기는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1등만 사라>

꼭 읽어 보시기를요:)


결국 중요한 것은 내 계좌에서 어제보다 오늘 얼마를 더 벌었느냐가 아닙니다. 각 인생 단계의 거센 파도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나만의 튼튼한 구조(비율)를 유지하고 있는가 입니다.(p.292)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2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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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 #책, < #1등만사라 > - #최윤영 (#황금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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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책, < #1등만사라 > - #최윤영 (#황금별) 저-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예측하지 말고 1등에 맡기기.불확실한 시장을 이겨낼 손실 없는 투자 원칙을 제시한다.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수익 자산의 선택과 집중이다.이미 하고 있는 방법이 책에 나오니 반가웠다.달러, 금, 나스닥, 비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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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

#책, < #1등만사라 > - #최윤영 (#황금별)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예측하지 말고 1등에 맡기기.

불확실한 시장을 이겨낼 손실 없는 투자 원칙을 제시한다.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수익 자산의 선택과 집중이다.


이미 하고 있는 방법이 책에 나오니 반가웠다.

달러, 금, 나스닥, 비트코인 등 각 분야 1등에 투자한다면 

저절로 돈이 불어날 것이라 말한다.


미국 상장 ETF, 미국과 세계 시가총액 1등인 엔비디아 등 

달러 자산을 사 모으고 있으며,

금은 아이 돌 반지 등을 현물로 갖고 있다.

나스닥은 연금저축펀드에서 운용 중이고, 

아이 계좌로는 2배, 3배 레버리지를 섞어서 장기로 넣어 두었다.

비트코인은 120일 선 이동평균선 기준으로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해 상승장에서 주로 투자를 한다.

하락장일 땐 인버스를 넣어봤는데, 아직 검증 단계라 시드는 작다.


다양한 투자 방법을 물색하며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있다.

'1등만 사라'고 말하는 이유에 적극 찬성한다.

내가 일하지 않더라도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기.

투자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면 은퇴를 앞당길 수 있으리라.

삶의 행복까지 찾는 건 덤이다. 

 

"투자는 전력 질주가 아니라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에 가깝습니다. 

조급한 발걸음은 방향을 잃게 만들고, 

흔들리는 믿음은 잦은 선택 변경을 부릅니다. 

반대로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을 정하고, 

그 위에 시간을 얹어두는 사람은 

느려 보여도 끝까지 도착합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다.

전력 질주가 아닌 나만의 속도로.

그 속도를 찾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달러•금•나스닥•비트코인으로 평생 월급처럼 따박따박 받는 

배당 투자 시크릿을 설명하는,

<1등만 사라>이다.'


💬

많은 예측이 정확하기보다 오히려 불확실성을 더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들은 예측이 아니라 생존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생존을 돕는 단 하나의 원칙은 언제나 같았습니다.

"시간을 이길 수 있는 1등만 꾸준히 모아라."


투자자마다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와 삶의 환경이 모두 다르 기 때문에 투자에 정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만의 흔들림 없는 투자 기준을 세우기 위한 하나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시간을 견디는 자산, 신뢰가 쌓이는 자산, 희소성이 보호하는 자산, 이 3가지가 바로 우리가 평생 함께할 자산의 조건입니다.


오직 원화 자산만으로 성실하게 자산을 쌓아온 분들에게는 수입 물가를 밀어 올리는 강달러 환경이 몹시 불편하고 두려운 현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선의 방향을 조금만 틀어 투자의 판을 바꾸면 이야기는 완전히 역전됩니다. 만약 당신이 달러로 가격이 매겨지는 미국 우량 주식과 거침없이 우상향하는 미국 ETF를 보유하고 있고, 여기서 매월 달러로 배당수익을 꼬박꼬박 창출해내는 마르지 않는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요? 치솟는 환율은 더 이상 내 지갑을 털어가는 공포의 대상이나 손실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내 총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를 폭발적으로 극대화해주는 훌륭한 투자의 지렛대이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됩니다. 


달러 투자는 타이밍의 게임이 아니라, 방향과 지속성의 게임입니다.


평생 연금에서 쏟아지는 달러 배당금으로 또다시 달러 기반의 미국 금 ETF를 사는 것이 거친 자본주의 시장에서 여러분 가정의 성벽을 가장 높고 단단하게 쌓아올리는 무적의 비결입니다. 


비트코인처럼 글로벌 전 세계 시장에서 무조건 달러로만 가격이 형성되고 합의되는 1등 자산을 달러 ETF로 깔끔하게 담아두면, 내 투자 자산의 언어를 글로벌 1등 월스트리트 표준에 딱 맞춰 동기화하는 기막힌 효과가 생깁니다.


나는 지금 내 피 같은 전 재산을 이 종목(상품)에 도대체 왜, 무슨 확신을 가지고 장기 투자하려는 것인가?

이 단순한 질문에 명쾌하고 논리적인 확고한 투자 철학과 매수 이유를 한 문장으로 술술 설명할 수 없다면, 당장 매수 버튼에서 손가락을 떼고 뒤도 돌아보지 말고 도망가는 편이 좋습니다.


세법상 배우자 간에는 10년간 6억 원까지 증여세가 면제되므로 증여세는 0원입니다.


수년간의 투자 경험과 백테스트를 거쳐 제안하는 1등 자산 4종 세트의 기본 포트폴리오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달러 현금(외화 RP, 초단기 채권 ETF) : 30~40%

금과 은 현물(KRX 금시장, GLDM, IAU 등) : 20~30%

미국 우량 주식 및 나스닥(SCHD, 커버드콜, QQQ 등) : 20~30%

비트코인(현물 ETF 또는 직접 보유) : 5~10%


30~40대 자산 형성기 : 공격형 밸런스

미국주식(30~40%), 비트코인(10%), 달러(30%), 금(20%)

50대 전후 자산 성숙기 : 균형형 밸런스

미국주식(35%), 비트코인(5%), 달러(35%), 금(25%)

은퇴 이후, 현금흐름 수확기 : 방어형 밸런스

미국주식(15~20%), 비트코인(0~5%), 달러(45~50%), 금(30%)


투자는 전력 질주가 아니라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에 가깝습니다. 조급한 발걸음은 방향을 잃게 만들고, 흔들리는 믿음은 잦은 선택 변경을 부릅니다. 반대로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을 정하고, 그 위에 시간을 얹어두는 사람은 느려 보여도 끝까지 도착합니다.


1주 차 : 첫째 주에 JEPQ에서 배당금이 들어옵니다. 그 돈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GPIQ를 삽니다.

2주 차 : 둘째 주에 GPIQ에서 배당금이 들어옵니다. 그 돈으로 얼른 QQQI를 삽니다.

3주 차 : 셋째 주에 QQQI에서 배당금이 들어옵니다. 그 돈으로 이번엔 QDVO를 삽니다.

4주 차 : 마지막 주에 QDVO에서 배당금이 들어옵니다. 그 돈으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맏형인 JEPQ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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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