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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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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넘어, 직접 부딪히며 당신만의 '맞춤형 우주'를 설계 하십시오.1등만 사라 p.338주식투자를 하려면 이왕이면 1등 기업에 투자하고, 그 1등 기업이 미국 주식이면 더 좋고, 높은 수익률도 함께 원한다면 미국 나스닥에 투자를 하면 금상첨화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우리가 재테크를 하려면 왜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나스닥에 장기투자 했을 때 내 계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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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넘어, 직접 부딪히며 당신만의 '맞춤형 우주'를 설계 하십시오.

1등만 사라 p.338



주식투자를 하려면 이왕이면 1등 기업에 투자하고, 

그 1등 기업이 미국 주식이면 더 좋고, 높은 수익률도 함께 원한다면 미국 나스닥에 투자를 하면 금상첨화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재테크를 하려면 왜 미국 주식에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나스닥에 장기투자 했을 때 내 계좌가 어떻게 불어나는지, 

책을 읽다보면 이미 내계좌는 눈덩이처럼 자산이 불어나고 있는 기분마저 든다.


이런 방법으로 투자를 하면 정말 나만의 평생연금을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경제경영서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새로운 방법들이 기억에 남았다.


달러, 금, 주식, 비트코인을 왜 사야하는지, 

이 종목들이 왜 1등일 수 밖에 없는지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


그 중에서도 비트코인이 현물 ETF로 상장되어 사람들이 익숙하고 쉽게 매수버튼을 누르도록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또한 ETF는 리스크가 적은 안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트코인 ETF는 결코 완전한 안전투자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비트코인 투자의 장ㆍ단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투자자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범위 안에서 적절히 대응하며 투자해야 함을 항상 명심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비트코인은 나와는 아주 멀고 나와는 맞지 않는 아주 생소하고 낯선 존재였는데,

책을 읽고 비트 코인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고나니 한번쯤은 투자 해볼까 하는 마음도 생겼다.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무엇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했을 때와 ETF로 상장된 상품을 보유했을 때의 장ㆍ단점을 인지하고

개인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 할 수 있었다.


기축통화인 달러투자는 누구나 다 아는 이유로 나의 포트폴리오에 일부분 있어야 하며, 

금 또한 나의 계좌를 안전하게 방어해 줄 수 있게 적정량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금의 아쉬운 점은 배당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잘 고려하여 비중을 조절하여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


금과 마찬가지로 비트코인ETF도 배당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과 비트코인ETF를 투자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당연하지만 우리가 늘 간과하고 있는 부분인 수수료!!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연간 총보수(수수료) 또한 커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체크를 하며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하이라이트! 

부록에 실려 있는 나스닥 고배당 4총사로 돌리는 풍차돌리기!  이 부분이 정말 매력적인 투자라고 생각 들었다.

4개의 통장, 예ㆍ적금 풍차돌리기는 해보았지만 주식투자도 풍차돌리기가 가능하다니 

신기하고 새로운 사실에 심장이 두근두근 >.<


마지막 부록까지도 군더더기 없는 엑기스 건강주스 같은 경제경영서이자 경제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정체되어 있던 머리와 심장이 또다른 세상으로 향해 나아 갈 수 있게 원동력을 불어 넣어준 책이다.



1등만 사라

1등만 사라
글쓴이
최윤영(황금별) 저
출판사
체인지업


#1등만 사라 #최윤영#체인지업북스#재테크#주식투자#달러투자#주식필독서#직장인재테크#직장인추천도서#신간도서#책추천


YES마니아 : 골드 w*******8 2026.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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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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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리면서“나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 하는 마음에뒤늦게 투자에 뛰어들었던 적이 있어요.하지만 투자의 세계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그래서 요즘 다시 경제경영서를 읽고있어요경제베스트셀러 📖 <1등만 사라> 이 책은 단기 매매 방법이나 종목 추천에 집중하기보다평생 돈이 일하는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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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시장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리면서

“나만 뒤처지는 거 아닐까?” 하는 마음에

뒤늦게 투자에 뛰어들었던 적이 있어요.


하지만 투자의 세계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다시 경제경영서를 읽고있어요

경제베스트셀러 📖 <1등만 사라> 


이 책은 단기 매매 방법이나 

종목 추천에 집중하기보다

평생 돈이 일하는 ‘부의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장기 투자 안내서예요. 


달러·금·나스닥·비트코인이라는 

4가지 자산을 중심으로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것부터

평생연금 시스템, 절세, 리밸런싱까지

하나의 투자 로드맵으로 연결이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나면

‘언제 사고 언제 팔까?’보다

‘무엇을 오래 가지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게됩니다.


미국주식이나 달러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월급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게 막막했던 분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경제경영서인 것 같아요.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분부터

이미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만 

투자 원칙을 다시 세워보고 싶은 분까지

차분하게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주식창을 열기 전에,

코인창을 열기 전에

먼저 나만의 투자 기준부터 세워보기.


📚 <1등만 사라> 강!력!추!천!


#1등만사라 #주식투자 #재테크도서 #월급쟁이재테크

j****6 2026.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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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눈뜨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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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보면 다들 주식부터 금, 코인까지안 하는 사람들이 없던데저만 너무 모르는가 싶어서 걱정했거든요그렇다고 마냥 뛰어들 수도 없고..ㅠㅠ그런데 이 책 읽고 나서 완전 눈을 떴어요단기로 매매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제대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부터 내 수익률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모두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방법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경제 관념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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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에 보면 다들 주식부터 금, 코인까지

안 하는 사람들이 없던데

저만 너무 모르는가 싶어서 걱정했거든요

그렇다고 마냥 뛰어들 수도 없고..ㅠㅠ

그런데 이 책 읽고 나서 완전 눈을 떴어요

단기로 매매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제대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부터 

내 수익률을 잘 지킬 수 있는 방법까지!

모두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방법이라 더욱 믿음이 가고, 

경제 관념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어요

투자하는 방법 잘 모르시는 분들, 안정과 수익 두 마리 토끼 다 잡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p******7 2026.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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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고파는 능력보다 오래 가질 자산을 고르는 일
"잘 사고파는 능력보다 오래 가질 자산을 고르는 일" 내용보기
#도서협찬체인지업북스 출판사(@changeup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등만 사라📗 최윤영(황금별)📙 체인지업주식시장이 크게 오를 때면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뒤처지는 기분이 들었다. 처음에는 이미 많이 올랐다며 지켜보다가 상승세가 계속되면, 결국 더 늦기 전에 사야 한다는 조급함에 매수 버튼을 눌렀다. 반대로 시장이 흔들릴 때는 앞으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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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체인지업북스 출판사(@changeup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1등만 사라

📗 최윤영(황금별)

📙 체인지업



주식시장이 크게 오를 때면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뒤처지는 기분이 들었다. 처음에는 이미 많이 올랐다며 지켜보다가 상승세가 계속되면, 결국 더 늦기 전에 사야 한다는 조급함에 매수 버튼을 눌렀다. 반대로 시장이 흔들릴 때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 같아 서둘러 팔고 싶어졌다. 돌이켜보면 주식투자를 한다면서 기업과 자산을 분석하기보다 가격의 움직임에 끌려다닌 순간이 더 많았다.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느라 정작 무엇을 오래 가지고 갈 것인지는 충분히 생각하지 못했다.

『1등만 사라』는 매수 시점이나 단기 차트보다 자산의 성격과 보유 기간에 초점을 맞춘 경제경영서이다. 저자는 세계의 자본이 장기간 모여드는 대표적인 자산으로 달러, 미국주식, 금, 비트코인을 제시한다. 네 자산은 가치가 움직이는 이유도 다르고 위험의 크기도 같지 않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물가 상승과 화폐가치 하락, 경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한다. 책은 여기에 배당과 현금흐름, 세금, 자산 배분, 리밸런싱을 연결하며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장기적인 자산관리 구조를 설명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바꿔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백화점식으로 투자 대상을 계속 늘리는 습관이었다. 새로운 상품이 보일 때마다 조금씩 사 모으다 보니 계좌에는 종목이 많았지만, 정작 각각을 왜 보유하는지는 선명하지 않았다. 그래서 자산마다 역할을 구분해보기로 했다. 미국주식은 장기적인 성장, 달러투자는 원화가치와 환율 변동에 대한 방어, 금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자산으로 생각했다. 비트코인은 높은 성장 가능성만큼 변동성도 크다는 점을 인정하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접근해야겠다고 판단했다.

책에서 말하는 평생연금은 단순히 배당금을 받아 생활비로 쓰는 방법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고, 그 돈으로 다시 우량자산을 모으며 복리의 흐름을 이어가는 구조에 가깝다. 주가가 떨어져도 현금이 들어온다면 기다릴 여유가 생기고, 그 여유는 장기투자를 지속하게 해준다. 나도 그동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종목을 찾는 데 집중했지만, 앞으로는 시장이 좋지 않을 때도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시스템을 함께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내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기보다 예측이 틀려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들라고 말한다. 직장과 일상을 유지해야 하는 사람은 매 순간 시장을 지켜볼 수 없다. 투자 때문에 잠을 설치거나 가족과 보내는 시간까지 빼앗긴다면 높은 수익률도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월급쟁이의 현실에서 실행할 수 있는 재테크는 화려한 매매 기술보다 생활을 해치지 않으면서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식이어야 한다.

무엇보다 ‘1등’이라는 말을 단순히 최근 수익률이 가장 높은 자산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다. 가격이 급등했다고 모두 좋은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니며, 유명하다고 무조건 안전한 것도 아니다. 나에게 필요한 1등 자산은 유행의 중심에 있는 상품이 아니라,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하락기에도 보유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자산이었다. 투자 성과는 종목 선택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보유 기간과 자산 비중, 현금흐름, 세금, 감정을 다루는 태도까지 함께 쌓여 만들어진다는 점을 깨달았다.

『1등만 사라』는 어떤 자산을 당장 사야 한다는 정답을 받아 적기 위한 책이라기보다, 내 계좌에 어떤 원칙이 빠져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책이 소개하는 자산을 모두 같은 비율로 담을 필요는 없다. 나이와 소득, 투자 목적, 은퇴 시기, 변동성을 견디는 정도에 따라 각자의 조합은 달라져야 한다. 다만 시세에 반응하며 사고파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면 매매 화면을 잠시 닫고, 앞으로 오래 소유할 자산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1등만사라 #최윤영 #황금별 #체인지업 #체인지업북스 #주식투자 #재테크도서 #월급쟁이재테크 #주식필독서 #재테크필독서 #직장인재테크 #미국주식 #달러투자 #평생연금 #경제경영서

p********0 202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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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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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등 자산을 꾸준히 모으는 것이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어요.달러, 금, 미국 배당주, 비트코인까지왜 장기적으로 강한 자산인지 쉽게 설명해줘서 투자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단기 수익보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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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등 자산을 꾸준히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어요.

달러, 금, 미국 배당주, 비트코인까지
왜 장기적으로 강한 자산인지
 쉽게 설명해줘서 투자 방향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단기 수익보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q**********p 2026.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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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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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차트 분석이나 단기 매매 기법을 알려주는 재테크 책이 아니다. 자본주의가 지속되는 한 세계의 자본이 끊임없이 몰리는 핵심 자산, 달러·금·나스닥·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장기 투자 원칙을 제시하며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시간이 내 편이 되는 투자법을 담은 책 <1등만 사라>가 출간되었다.단기 수익에 흔들리는 투자 습관에서 벗어나 장기 복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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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차트 분석이나 단기 매매 기법을 알려주는 재테크 책이 아니다. 자본주의가 지속되는 한 세계의 자본이 끊임없이 몰리는 핵심 자산, 달러·금·나스닥·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자산을 지키고 키우는 장기 투자 원칙을 제시하며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시간이 내 편이 되는 투자법을 담은 책 <1등만 사라>가 출간되었다.


단기 수익에 흔들리는 투자 습관에서 벗어나 장기 복리의 힘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을 배워보자.


🔖투자란 결국 소중한 내 돈을 잃을 가능성을 줄이고, 수익을 얻을 가능성을 키우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답이 바로 '1등 기업'입니다.

p.7


1등 자산에는 달러, 금, 나스닥, 비트코인이 있으며 책 속에서는 서울 강남 아파트도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다.

1등 자산의 조건에는 희소성, 지속성, 신뢰성의 교차점에 서 있는 자산을 선택해야 한다.

1등 자산은 단기로 투자를 해서 이익을 보기보단 장기 투자로 가야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은 조금씩,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

그렇기에 오래 갈 수 있는 자산에 투자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간을 견디는 자산, 신뢰가 쌓이는 자산, 희소성이 보호하는 자산, 이 3가지가 우리가 평생 함께할 자산의 조건입니다.

p.24


오랜 시간 기다림을 견뎌낼 수 있어야 한다.

기다리는게 쉬운일이 아니다.

잘 이겨내기 위해서는 멘탈관리가 무조건 필요하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명상도 도움이 된다.

부의 세계에 있어서는 기다림은 필수다. 

그러니 처음엔 조급한 마음보다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길 바래본다.


1등 자산에 해당하는 제품들이 달러, 나스탁, 금, 비트코인을 따로 다 다루어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금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현재의 그 어떤 기술로도 복제할 수 없고, 한정된 자원이라 희소성도 지속성도 신뢰성도 함께 자 가지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가치 있는 자산으로 여겨져왔고 현재도 가치 있는 자산 중 하나이다.

이런 금도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다.  

이자가 없다.

그래서 현금으로 생활비를 쓰는 분들은 자산의 10%를 넘기지 말기를 권한다. 


🔖내 부를 지키고 눈덩이처럼 불려 나가는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지름길은 이미 긴 세월 동안 온갖 풍파를 견뎌내며 검증된 1등 자산의 튼튼한 등에 올라타 묵묵히 머무는 것입니다.

p.281


내일 당장 오를 무언가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10년 뒤, 20년 뒤에도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으로 가장 중요한 건 아이템이겠지만 그 시간을 함께 잘 버텨줄 회사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금 시스템은 하루라도 더 빨리 시작하게는 좋다고 들었다.

<1등만 사라>책 속의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서 부와 좀 더 친해져보자.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1등만사라 #최윤영 #체인지업 #부의법칙 #리뷰의숲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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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돈을 열심히 벌고 저축하면 자연스럽게 자산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내가 가진 돈의 가치가 변하고, 단순히 월급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미래를 충분히 준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서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굴려야 할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된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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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돈을 열심히 벌고 저축하면 자연스럽게 자산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내가 가진 돈의 가치가 변하고, 단순히 월급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미래를 충분히 준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서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굴려야 할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된다.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 1등만 사라』는 바로 이런 고민에서 출발해, 단기적인 수익보다 장기적으로 자산을 보유하고 현금흐름을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핵심은 ‘무엇을 언제 사고팔 것인가’보다 ‘무엇을 오래 소유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관점이었다. 투자라고 하면 흔히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것을 먼저 떠올리기 쉽다. 나 역시 투자에 대해 생각할 때 시장의 움직임이나 수익률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단기적인 시장 예측에 집중하기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결국 투자에서 시간은 단순히 기다리는 기간이 아니라 복리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부의 본질은 보유 시간에 있다’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았다.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얻으려는 마음은 자연스럽지만,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만큼 큰 위험도 함께 따라올 수 있다. 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당장의 가격 변화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좋은 자산을 꾸준히 보유하면서 복리의 효과를 누리는 방식이 가능하다. 책에서 말하는 “여유는 복리를 키우고, 1등 자산은 시간이 키운다”는 문장이 이 내용을 잘 보여준다고 느꼈다.


책에서는 달러, 미국 주식, 금,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다루면서 각각의 특징과 역할을 설명한다. 네 자산을 단순히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포트폴리오의 구성 요소로 바라보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달러는 환율이라는 관점에서, 금은 가치 보존이라는 관점에서, 미국 주식은 성장이라는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디지털 희소성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 하나의 자산에 모든 것을 기대하기보다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을 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했다.


또 하나 새롭게 배운 부분은 ‘현금흐름’의 중요성이었다. 자산의 가격이 오르기만을 기다리는 것과 자산에서 꾸준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것은 투자에 대한 심리적인 안정감에서도 차이가 있을 것 같았다. 책에서는 배당금과 평생 연금 ETF를 활용해 자산을 단순히 쌓아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산이 다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강조한다. 돈을 벌고, 투자하고, 그 투자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을 다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결국 ‘돈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절세에 대한 내용도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투자에서는 수익률 자체에만 관심을 갖기 쉽지만, 실제로 내가 손에 쥐는 돈은 세금과 비용을 제외하고 남는 금액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미국 주식, 달러, 금, 비트코인처럼 서로 다른 자산은 세금 구조도 다르기 때문에 투자하기 전에 세금 제도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특히 투자 전략을 세울 때 ‘얼마나 벌 수 있는가’뿐만 아니라 ‘얼마나 지킬 수 있는가’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며 투자에서 정답 하나를 찾으려는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책에서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자산 배분 비율은 없다고 이야기한다. 나이, 은퇴 시점, 투자 목적, 필요한 현금흐름에 따라 적절한 전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군가의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의 상황을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게 자산을 배분하고 주기적으로 리밸런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1등만 사라』는 단순히 어떤 종목을 사라고 권하는 책이라기보다, 투자에 접근하는 태도와 장기적인 자산 관리 시스템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특히 ‘예측’보다 ‘보유’, ‘수익률’보다 ‘현금흐름’, ‘한 번의 선택’보다 ‘지속 가능한 시스템’에 초점을 맞춘 점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부자가 되는 것이 단순히 많은 돈을 버는 문제가 아니라, 내가 가진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나에게 가치를 만들어주는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도 단기간의 등락에 흔들리기보다는 내가 왜 그 자산을 선택했는지, 얼마나 오래 보유할 수 있는지, 그리고 나의 전체 자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먼저 생각해보고 싶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평생 연금 시스템’은 단순히 노후를 위한 투자 방법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느꼈다. 지금의 노동소득에만 의존하지 않고 미래의 나를 위해 자산과 현금흐름을 조금씩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평생 이어갈 수 있는 부의 시스템이 아닐까 싶다. 투자 초보자에게도 ‘무엇을 살까?’라는 질문을 넘어 ‘나는 어떤 방식으로 돈과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


#1등만사라 #체인지업 #최윤영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p**********t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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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등만 사라◆ 작가: 최윤영(황금별)◆ 출판사: 체인지업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가장 어려운 건 종목을 고르는 일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를 때는 더 사고 싶고, 떨어지면 괜히 잘못 산 것 같아 불안해졌습니다. 경제 뉴스나 투자 영상을 찾아볼수록 오히려 판단이 더 어려워질 때도 있었어요.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라고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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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등만 사라

◆ 작가: 최윤영(황금별)

◆ 출판사: 체인지업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가장 어려운 건 종목을 고르는 일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를 때는 더 사고 싶고, 떨어지면 괜히 잘못 산 것 같아 불안해졌습니다. 경제 뉴스나 투자 영상을 찾아볼수록 오히려 판단이 더 어려워질 때도 있었어요.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라고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조정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니까요. 『1등만 사라』를 읽으면서 결국 필요한 건 시장을 정확하게 맞히는 능력보다 흔들릴 때 돌아갈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달러, 금, 미국 주식, 비트코인을 중요한 자산으로 다루고 있어요. 서로 전혀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포트폴리오 안에서는 각자 맡는 역할이 달랐습니다. 달러는 위기 상황에서 자산을 방어하는 수단이 되고, 금은 화폐 가치가 흔들릴 때 버팀목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해요. 미국 주식은 세계적인 기업의 성장에 함께 올라타는 자산으로 바라보고,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정해진 새로운 희소자산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하나를 골라 몰아넣기보다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을 어떻게 조합할 것인지 생각하게 해주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복리와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복리가 중요하다는 말은 투자 책을 읽을 때마다 접했지만 실제로 좋은 자산을 몇 년씩 보유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조금만 수익이 나도 팔고 싶고, 크게 떨어지면 더 늦기 전에 정리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복리는 결국 시간을 충분히 줘야 작동해요. 좋은 자산을 찾는 것만큼이나 그 자산이 성장할 시간을 견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투자를 하면서 계좌를 너무 자주 확인했던 모습도 떠올랐습니다. 오늘 몇 퍼센트 올랐는지, 어제보다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계속 보다 보면 어느 순간 투자한 이유보다 숫자에만 반응하게 돼요. 책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시장과 나를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시장이 흔들린다고 해서 내가 세운 투자 원칙까지 매번 흔들릴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앞으로는 가격이 움직일 때마다 반응하기보다 처음 그 자산을 선택했던 이유가 여전히 유효한지를 먼저 확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등만 사라』를 읽고 나서 새로운 종목을 당장 찾아봐야겠다는 마음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부터 다시 살펴보고 싶어졌습니다. 나는 왜 이것을 샀는지, 어느 정도의 변동까지 견딜 수 있는지, 몇 년 동안 보유할 생각인지부터 정리해보려고 해요. 시장에는 앞으로도 새로운 투자법과 유망 자산이 계속 등장할 겁니다. 그때마다 유행을 따라 움직이기보다 내가 이해하고 오래 보유할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하는 것이 결국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투자 정보는 넘쳐나는데 오히려 자신의 기준이 흐릿해졌다고 느끼는 분이라면 『1등만 사라』를 한 번 읽어보길 권해요.


#1등만사라 #최윤영 #황금별 #체인지업 #경제경영서 #재테크책 #장기투자 #미국주식 #자산배분 #투자원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c******1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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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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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1등만 사라최윤영(황금별)2026체인지업투자에 관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다. 주식시장 전망부터 유망 종목, 환율과 금리의 방향까지 수많은 분석이 쏟아지지만, 정작 투자자는 무엇을 믿고 얼마나 오래 가져가야 하는지 결정하기 어렵다. 시장이 오르면 뒤처질까 조급해지고, 하락하면 손실을 피하기 위해 매도하고 싶어진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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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1등만 사라

최윤영(황금별)

2026

체인지업

투자에 관한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다. 주식시장 전망부터 유망 종목, 환율과 금리의 방향까지 수많은 분석이 쏟아지지만, 정작 투자자는 무엇을 믿고 얼마나 오래 가져가야 하는지 결정하기 어렵다. 시장이 오르면 뒤처질까 조급해지고, 하락하면 손실을 피하기 위해 매도하고 싶어진다. 결국 투자의 어려움은 정보의 부족보다 선택과 인내의 문제에 가까운지도 모른다. 최윤영의 <1등만 사라>는 바로 이 지점에서 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라고 말한다.


<1등만 사라>가 제시하는 핵심은 미래의 승자를 예측하는 능력이 아니라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자산을 선택하고 시간을 우군으로 만드는 데 있다. 내일 어떤 종목이 오를지를 맞히려는 시도보다 10년 뒤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1등 자산의 조건으로 희소성, 지속성, 신뢰성을 제시하며 달러·미국 주식·금·비트코인을 대표적인 자산으로 설명한다. 각각의 성격은 다르지만 포트폴리오 안에서 방어와 성장, 희소성과 현금흐름이라는 서로 다른 기능을 담당한다는 점에서 하나의 체계로 묶인다.

특히 <1등만 사라>에서 달러를 바라보는 시각은 한국 투자자에게 의미가 있다. 소득과 부동산, 예금 등 대부분의 자산을 원화에 집중하는 것이 익숙하지만, 세계 경제의 구조와 환율 변동을 고려하면 통화 자체의 분산 역시 자산관리의 중요한 요소가 된다. 미국 주식을 보유하는 것 또한 단순히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행위를 넘어 달러 자산을 함께 보유하는 효과와 연결된다. 금은 통화가치 하락과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는 방어적 자산으로, 미국 주식은 세계적인 혁신기업의 성장에 참여하는 수단으로, 비트코인은 제한된 공급량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희소자산으로 제시된다.


그러나 <1등만 사라>의 진정한 무게는 어떤 자산을 사야 하는가에서 끝나지 않는다. 좋은 자산을 선택했더라도 투자자가 변동성을 견디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한다면 장기 복리는 작동하기 어렵다. 따라서 저자가 강조하는 ‘보유’는 단순히 매도하지 않는 행위가 아니라 자신이 투자한 자산의 존재 이유를 이해하고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원칙을 유지하는 태도에 가깝다. 투자를 전력 질주가 아니라 긴 여정에 비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또한 <1등만 사라>는 자산을 축적하는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돈이 지속적으로 돈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강조한다. 배당과 재투자를 통해 현금흐름을 만들고, 절세를 통해 수익의 누수를 줄이며, 생애주기와 위험 감내 수준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리밸런싱까지 연결한다. 결국 투자의 목적은 단순한 평가액의 증가가 아니라 노동소득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구축하는 데 있다는 것이다.


다만 책에서 제시하는 자산의 구성이나 비중을 모든 투자자에게 그대로 적용할 필요는 없다. 연령, 소득, 자산 규모, 부채, 투자 경험과 위험 감내 수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비트코인처럼 높은 가격 변동성을 가진 자산은 ‘1등’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인의 투자 목적이나 감내 수준에 적합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1등만 사라>의 내용을 하나의 정답이라기보다 자신의 투자 원칙을 점검하기 위한 기준으로 읽을 필요가 있는 이유다.

결국 <1등만 사라>가 던지는 질문은 단순하다. 무엇을 언제 사고팔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가. 시장은 앞으로도 수없이 흔들리고 새로운 투자 대상은 계속 등장할 것이다. 그때마다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이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하고, 시간을 견디며 복리와 현금흐름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 <1등만 사라>는 부를 만드는 일이 빠른 선택의 연속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정한 뒤 오래 지속하는 과정임을 일깨우는 투자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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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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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 사자, 1등이 되자, 1등이 못 되어도 2~3등은 가자.
"1등만 사자, 1등이 되자, 1등이 못 되어도 2~3등은 가자." 내용보기
아직도 투자, 재테크에 대해 확고한 가치관이 정립되었다고 할 수 없지만, 결국 무엇을 매수하여 얼마나 오래 혹은 적절한 기간 동안 보유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동산은 내가 혼자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특히 초기에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무엇을 사야 할까’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떤 종목이 앞으로 오를지(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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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투자, 재테크에 대해 확고한 가치관이 정립되었다고 할 수 없지만, 결국 무엇을 매수하여 얼마나 오래 혹은 적절한 기간 동안 보유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 부동산은 내가 혼자서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는 영역이 아니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특히 초기에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무엇을 사야 할까’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어떤 종목이 앞으로 오를지(적어도 떨어지지 않을지), 지금이 매수하기 좋은 시점인지 괜찮은 가격인지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럴 때 이번에 읽게 된 신간 경제경영서  『1등만 사라 - 평생 연금 시스템을 만드는 부의 법칙』 같은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황금별' 최윤영 저자의 『1등만 사라』는 이런 고민과 의문에 비교적 단순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2000년대 초반 유통 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했고 오랫동안 회사에 몸담으며 성실하게 일했지만, 40대 초반이 되자 문득 ‘이대로 50대까지 회사에 남아있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떠올랐다고 한다. 직장 하나에만 의존하는 삶의 한계를 실감하고, 월급이 아닌 다른 현금흐름을 만들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투자 재테크 공부를 시작했고, 미국 배당 투자에 관심을 두게 된다.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2020년 가을 배당 투자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적금, 보험, 부동산 일부를 매도하고 얻은 3억 원의 종잣돈으로 월 150만 원의 배당 현금흐름을 만들었다. 이후 회사 구조조정으로 받은 퇴직금과 위로금까지 투자하여 현재는 월배당금을 400만 원 이상으로 늘렸다고 하니, 내 기준에서는 이미 경제적 자유를 이룬 분이라고 보여진다. 

최윤영 저자는 투자 공부를 하는 사람들, 특히 본인의 강연을 들으러 올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 중에서도 상당수가 제대로 된 공부 없이 고위험 상품군에만 투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게 된 것이다. 평범한 투자자도 안정과 수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자산을 조합한 ‘안전한 욕심쟁이’ 포트폴리오와 스스로 리밸런싱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담았다. 나는 그의 전작 『황금별의 미국 주식 배당 ETF 투자 습관』도 인상 깊게 읽었기에 이번 신간에도 큰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마침 감사하게도 체인지업북스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책을 한 권 보내주셨다.




이 책 『1등만 사라』에 담겨진 핵심은‘무엇을 사고팔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오랫동안 보유할 것인가’에 있다. 저자는 우리 같은 일반인이 가늠하기 어려운 변동폭이 큰 단기적인 시세 예측에서 벗어나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커지고, 시장에서 오랫동안 검증된 ‘1등 자산’을 선택해 꾸준히 보유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1등 자산의 기준 조건으로 희소성, 지속성, 신뢰성을 제시한다. 뻔하다고 뻔하고 평범하다면 평범한 포인트지만 그만큼 명명백백한 정답이다.

책에서 제시하는 대표적인 자산은 달러, 금, 미국 주식, 비트코인이다. 일견 서로 성격이 완전히 다른 것처럼 보이면서 의외의 공통분모들이 있는 네 가지 자산을 하나의 포트폴리오 안에서 바라보고, 각각이 어떤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달러는 방패, 금은 안전자산, 미국 주식과 나스닥은 성장의 엔진, 비트코인은 새로운 시대의 희소자산이라는 식이다. 골키퍼-수비수-미드필더-공격수로 더 쉽게 비유하기도 한다.

이 가운데 현재 나의 투자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미국 주식이다. 나는 달러 자체를 투자 대상으로 삼아 환차익을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매매하지도 않고, 비트코인이나 다른 암호화폐에는 거의 비중을 두지 않는다. 아주 아주 아주 조금 갖고는 있으나 비트코인을 잠시 일정량 보유했던 기간 동안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일상적인 생활에 영향을 받게 되는 내 모습을 발견하면서 암호화폐 투자는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금은 ETF로만 일부 보유하고 있고, 조금씩 조금씩 적립식 분할매수를 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금융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비중이 큰 편은 아니다. 대부분은 미국의 주요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ETF와 배당주를 중심으로 장기 투자하고 있다. S&P500이나 나스닥 같은 시장의 대표적인 지수와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기업에 투자하면서,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내기보다는 매월 조금씩 조금씩 작은 파이프라인으로 현금 흐름을 발생시키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성장하고 배당과 재투자가 다시 자산을 키우는 구조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그런 상황과 입장에서 이 책 『1등만 사라』와 '황금별' 최윤영 작가가 이야기하는 ‘보유’의 철학은 상당히 공감할 만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것은 좋은 종목을 찾는 일 자체가 아니라 어쩌면 좋은 종목을 찾아 매수한 후 끝까지(혹은 어느 정도 시점까지 장기간) 보유하는 일인지 모른다. 주가가 오르면 더 오를 것 같아 욕심이 생기고, 반면에 이 정도면 끝이 고점에 다다른 것이 아닐까 하는 섣부른 생각에 매도를 진행하기도 한다.

물론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해진다. 또한 이 역시 반대로 점점 더 낮아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 많은 양의 추가 매수를 진행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나, 그런 마음가짐이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경제 뉴스와 시장 전망은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며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한다. 이런 환경에서 장기투자를 하려면 단순히 투자 지식만으로는 부족하다. 내가 왜 이 자산을 샀는지에 대한 나름의 확신과 원칙이 필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누구도 믿어서는 안 된다”라는 메시지도 그런 면에서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미국 주식과 달러, 금의 관계였다. 한국 투자자에게 미국 주식은 단순히 ‘해외 주식’이라는 의미만 갖는 것이 아니다. 미국 주식의 가격은 달러로 표시되고, 원화로 환산되는 과정에서 환율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미국 우량주와 미국 ETF를 장기적으로 보유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달러 자산을 함께 보유하는 것과도 연결된다. 달러 자산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에게 달라 강세는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원화 가치가 떨어질 때 달러로 평가되는 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나오고 흔히들 이야기하는 ‘환쿠션’이라는 개념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 나는 달러를 직접 사서 보유하는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국 주식과 ETF를 꾸준히 매수하고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달러와 완전히 무관한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1등만 사라』를 읽으면서 미국 주식 투자를 조금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이유다.

금 역시 마찬가지다. 현재 나는 금 현물 ETF를 소액 보유하고 있다. 금은 주식처럼 배당을 만들어내는 자산은 아니지만, 포트폴리오 전체의 위험을 낮추고 통화가치 하락이나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책에서도 금의 장점뿐 아니라 배당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단점을 함께 설명한다. 좋은 자산이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각 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적절한 비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된 것도 작은 소득이었다. 『1등만 사라』는 비트코인을 새로운 시대의 희소자산으로 설명하면서도 최근 몇 년 사이에 출시된 비트코인 ETF 상품도 결코 완전히 안전한 투자는 아니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은 현실적이고 신중한 접근이라고 느꼈다. ETF라는 형식 때문에 위험이 줄어든 것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ETF가 담고 있는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비트코인의 구조와 현물 ETF의 의미, 직접 보유와 ETF 투자 방식의 차이 등을 접하면서 자산 자체에 대한 이해는 분명히 조금 더 높아졌다. 하지만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고 해서 반드시 투자를 결정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내겐 ‘좋은 자산과 나에게 맞는 자산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는 여전히 나에게 감당하기 버거운 자산으로 다가오는 면이 커서 당장은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것 같다. 



결국 장기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높은 기대수익률만이 아니라 내가 그 자산을 얼마나 편안하게 오래 보유할 수 있는가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1등만 사라』가 이야기하는 장기투자의 철학은 비트코인에도, 미국 주식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전망이 좋은 자산이라도 투자자가 변동성을 견디지 못해 중간에 매도한다면 장기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없다. 반대로 내가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해 오랜 기간 꾸준히 보유한다면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책 후반부에서 이야기하는 배당 재투자와 평생연금 시스템도 현재 나의 투자 방식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다. 특히 나스닥 고배당 ETF를 활용한 ‘풍차 돌리기’ 방식은 흥미로웠다. 매주 다른 ETF에서 발생한 배당금을 다시 다음 ETF에 투자하고, 그 흐름을 반복해 배당금이 또 다른 배당자산을 만들어내는 구조다. 단순히 배당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배당을 다시 투자해 현금흐름 자체를 키워나간다는 발상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책에서 소개하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비중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각자의 상황에 맞게 받아들이고 변용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투자자마다 나이와 소득, 자산 규모, 부채, 투자 경험, 위험 감내 수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달러·금·미국 주식·비트코인의 비중 역시 하나의 참고 기준이지 모든 투자자에게 적용되는 정답은 아닐 것이다.

나에게 『1등만 사라』가 남긴 가장 큰 메시지는 결국 이것이다. 투자는 무엇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하고 그것을 얼마나 오래 보유할 수 있느냐의 게임이다. 주가가 내일 어떻게 움직일지 맞히는 것보다 10년 뒤에도 내가 이 자산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나 역시 앞으로 미국 주식과 인덱스 ETF, 배당주를 중심으로 장기투자를 이어가면서 달러와 금이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살펴볼 생각이다.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GPIQ(골드만삭스 나스닥 100 코어 프리미엄 인컴 ETF)도 바로 소량을 매수했다.

투자는 전력 질주보다는 긴 여행에 가깝다는 책의 비유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지를 잃지 않는 것이다. 시장은 계속 오르고 내릴 것이고 새로운 투자 대상도 끊임없이 등장할 것이다. 그때마다 새로운 자산을 쫓아다니기보다는 내가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자산을 정하고, 시장의 소음에 지나치게 흔들리지 않으며 시간을 내 편으로 함께 힘을 모아 싸워나가는 것. 『1등만 사라』는 바로 그 단순하지만 어려운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다. 좋은 자산을 찾을 수 있고 오래 보유할 수 있는 건강한 투자자가 되는 것. 결국 자산을 불리는 힘은 우수한 종목 선택만큼이나 긴 시간을 인내하는 마인드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 추천할 만한 책이었다.





d*****6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