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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마음 근력 영어 필사> 필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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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마음 근력 영어 필사저자 이지음 / 한빛비즈 출판사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마음 근력 영어 필사>저자 소개저자 이지은(지니쌤)현재 영어 학습지 '틈앤틈 잉글리시'대표. 07개정부터 15개정교육과정까지 초,중,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개발, 천재교육에서 14년간 근무하며 각종 파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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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마음 근력 영어 필사

저자 이지음 / 한빛비즈 출판사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마음 근력 영어 필사>






저자 소개


저자 이지은(지니쌤)

현재 영어 학습지 '틈앤틈 잉글리시'대표. 07개정부터 15개정교육과정까지 초,중,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개발, 천재교육에서 14년간 근무하며 각종 파닉스, 영어 독해, 뭄법 교재 등을 기획하고 편집했다.


쓴 책으로<하루 영어 한 문장 100일 쓰기(감성 고전 편)>,<초등맘이 꼭 알아야 할 국어 영어 독서법>, <너, 영어 교과서 씹어 먹어 봤니?>, <바빠 초등학교 영어 시리즈> 등이 있다.




책 내용 및 목차

 

<마음 근력 영여 필사>책은 삶에 대한 물음으로 철학자들(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일 카네기, 루소, 니체, 아우렐리우스 등)이 말한 것을 바탕으로 setp3 단계로 세분화하여 하루 한 문장을 통해 사회 속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속도를 내는 사람이 되긴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목차

1장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2장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3장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4장 어떻게 소유할 것인가?

5장 어떻게 살 것인가?




<마음 근력 영어 필사> 필사 하기

1장.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마음 근력 영어 필사>책은 차례대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1장.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부터 펼쳤다.





첫 장을 넘기니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있어 필사 전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Day 1

인간에게 필요한 것, 장자크 루소



장자크 루소의 <에밀> 중에 있는 내용이다. 먼저 눈으로 읽어보고 밑에 한글 해석을 보고 난 후 필사를 하기 시작했다. 다른 영어 필사책들과 달리 영어 + 한글어 다 쓸 수 있도록 칸이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오늘의 구문 설명과 단어 문장 뜻이 적혀 있었다.


영어 필사책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에 영어 필사를 하고 영어 단어를 찾아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영어단어 뜻이 적혀 있어서 찾아야 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앞서 설명한 구절에 대한 책의 설명이 있고,

오늘의 글에서 내가 생각한 것들을 글로 정리

할 수 있도록 칸이 마련되어 있다.



⭐️ 사용팁

하루 한 장에서 필사부분은 아침에 적고, 뒷 장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다시 생각해 글로 적으며 마무리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다른 영어 필사책과는 다르게 단순히 영어 필사하는 것에 넘어서 하루 생각 한 장에서 책을 읽고 생각하며 그에 관련된 내용 영어 필사, 구문 해설 및 우리말 해석, 내 생각까지 정리해 자유필사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추천 독자



영어 필사책을 찾고 있는 독자, 철학 및 자기계발에 관련된 영어 필사책을 원하는 독자, 나의 삶을 더 나아가기 위한 방향으로 가고 싶은 독자, 마음에 근력을 키우기 위한 영어필사 책을 찾고 있는 독자 등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마음근력영어필사

#이지은

#한빛비즈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p*******7 2026.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근력 영어 필사 -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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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근력을 키워주는 이 영어 필사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직접 필사를 해보고 근력을 키워가면서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나의 지인들은 이미 알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전혀 힘들 것 같지 않아보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마음이 참 힘들었던 시절. 그 시절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내가 그간 읽어본 책들 중에서 정말 마음에 와닿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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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근력을 키워주는 이 영어 필사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직접 필사를 해보고 근력을 키워가면서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나의 지인들은 이미 알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는 전혀 힘들 것 같지 않아보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마음이 참 힘들었던 시절. 그 시절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내가 그간 읽어본 책들 중에서 정말 마음에 와닿았던 문장이 하나 있다. 물론 정말 많은 책들 속에서 아주 많은 소중한 문구들을 찾아냈고 마음에 담아두고 있기는 하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며 그때의 마음으로 다시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지금, 내 머리 속에는 이 문장 하나가 떠오른다. 인생은 살아가기 보다 살아내는 것이다 라는 말. 어느 떡볶이 사장님이 반복되는 어려운 날들 속에서 어머님이 해주셨던 말씀이라고 했던가. 나는 그 전까지 인생은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내가 무언가를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순리대로 인생이 나에게 말을 하는대로 그 말을 따라 걷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그 책 속 그 문장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저려왔다. 대체 사람이 얼마나 슬프고 힘이 들면 순리대로 살아갈 수 조차 없고 나의 힘을 들여서 순리를 만들어내고 그 길을 따라 긴 여행을 떠나야만 하는 것일까. 쉽지 않게 이 세상에 왔는데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이 길이 왜 이다지도 힘이 든건지. 내 생각대로 되는 것은 진정 하나도 없는 것인지.


최근 인터넷 뉴스를 통해 기사 하나를 읽었다. 우연히 본 기사였는데 생활고를 비관한 한 가족이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내용이었다. 몇해 전 나의 지인과 함께 본 연극이 하나 있다. 찌들어지게 가난한 삶 속에서 아이 하나를 키우는 것도 버겁게 느껴졌던 부부는 아이를 자신들의 손으로 하늘나라로 보낸 후 둘이 함께 아이를 따라가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이는 어떻게 하늘로 올려보냈건만 순간의 착오로 두 부부는 이 생에 남게 된다. 둘은 남은 여생을 너무나 괴롭워하며 살게 되는데 나는 그 연극을 보며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렸다. 소극장은 어두워서 몰랐는데 바깥이 그렇게 밝을 줄이야. 그 얼굴로 집까지 돌아오는 길은 민망하기 짝이 없었지만 간만에 느낀 카타르시스여서 그런지 그 기분이 싫지는 않았다.


내가 이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대는 이유는 "필사"에도 이 카타르시스라는 것이 숨어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건강이 극도로 좋지 않았던 때에도 내 마음이 힘들어 누구에게 보이고 싶지 않았을 때에도 필사는 나의 가장 훌륭한 친구였다.

「마음 근력 영어 필사」를 손으로 살짝 쓰다듬어 보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책의 느낌이 너무 뽀송뽀송한 느낌이었다. 종이가 뽀송뽀송할리 없지만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페이지가 쫙쫙 잘 펼쳐지는 것도 마음에 든다. 나는 필사를 할 때에는 필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 좋다. 내가 적는 글귀들과 행간에 숨은 뜻을 내가 음미해보는 시간이 좋다. 


첫번째 날 필사는 인간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내용으로 장 자크 루소가 한 말이다. 식물은 경작을 통해서 만들어지지만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 비로소 만들어진단다. 우리는 약하고 힘이 필요하고 무력하게 태어나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고 어리석게 태어나기 때문에 이성이 필요하단다. 정말 주옥같은 말이다. 나는 그의 말에서 우리가 왜 배워야 하는지 또 우리가 왜 가다듬어져야 하는지를 또 배운다. 

루소의 말은 전에 내가 읽은 몇권의 책에서도 등장한다. 

https://blog.naver.com/kijeongkim0202/223080418026

https://blog.naver.com/kijeongkim0202/223081659843


책을 읽고 필사를 하며 연관된 또 다른 지혜를 얻는다는 것이 참 기쁘다. 


「마음 근력 영어 필사」를 펼쳐놓고 영문을 따라 써보고 주어진 한글 해석을 열심히 따라서 써본다. Plants are fashioned by cultivation, man by education. 이 문장을 보면서 나는 나만의 행간의 의미를 부여해 보았다. 식물은 하나의 식물이 아닌 여러 개의 식물을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경작이 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사람을 뜻하는 영어 단어의 경우 복수형이 'men'을 쓴 것이 아니라 개인의 의미인 'man'을 쓴 것이 인상깊다. 아마도 식물은 한번에 경작을 해서 사람에 의해 수확이 되는 것이지만 사람은 같은 교육을 받게 되더라도 동일한 형태로 형성되지 않는다. 나는 교육을 받기도 하고 내가 직접 교육을 하기도 하지만 늘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강자의 마음가짐인 것 같다. 그래서 똑같은 교육을 받더라도 피교육자의 수용력은 서로간의 편차가 상당하다. 


책은 뒷표지에서 이렇게 말한다. 현명한 인간관계는 단단한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내가 얼마전 나의 지인에게 해준 이야기가 바로 이것이다. 지독히도 힘들어하는 그 녀석에게 나는 '네가 가는 길이 늘 평탄하지만은 않아. 어느 순간 넘기 힘든 장애물도 만날 수 있고 다른 길이 옳다고 유인하는 목소리도 들릴거야. 중요한 것은 네가 너의 중심을 갖고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거지.'


나는 오늘도 다짐한다. 나의 삶의 중심은 내가 되어야 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현인들의 말씀을 읽어볼 것. 가능하다면 그들의 말을 손으로 꾹꾹 눌러써볼 것.



이달의 사락 s*******6 2026.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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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근력 영어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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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여전히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처럼 나 역시나 늘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한다. 그 속에서  중심을 잡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지만 잘되지 않는다. 이 책은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을 담고 있다.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철학가들은 이름만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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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여전히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처럼 나 역시나 늘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한다. 그 속에서  중심을 잡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지만 잘되지 않는다. 

이 책은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을 담고 있다.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철학가들은 이름만 들어도 아는 인물들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플라톤, 에픽테토스, 데일 카네기, 제러미 벤담이다. 

오랜만에 영어를 쓰다 보니 너무 낯선 느낌이 들었지만 곧 익숙해졌다. 평소 영어 공부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실천은 거의 없었기에 영어 필사의 시간을 통해서 영어도 함께 익힐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책 속에는 어휘와 구문 해석도 있어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수천 년 전의 철학자들의 질문은 오늘날 우리 역시나 같은 고민을 한다 말한다. 결국 그들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니 그 거대한 질문은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으로 나뉘어 있음을 인지할 수 있음에 '나'에서 시작한 '우리', '조직', '사회'로 그 시선을 넓혀 다섯 가지 질문으로 이 책을 구성해 놓았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각 장의 시작마다 그 장의 주제에 대한 설명과 문장들을 선택한 이유가 에세이로 담겨 있다. 에세이를 읽으며 공감하며 타인의 또 다른 시각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저자는 '철학, 자기계발 고전에서 읽을 만한 문장을 주제에 맞게 골라 영문과 한국어 해석을 모두 써 볼 수 있게 페이지를 구성'해 놓았다. 내 영어 수준은 왕초보자 수준이기에 영문 필사는 느릴 수밖에 없었지만 일상에서 이렇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자체가 즐거웠다. 모르는 영단어를 찾아 익히고 발음 연습을 하는 시간도 의미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철학자들이 남긴 문장을 필사하면서 잠시나마 사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나름의 인생관도 다질 수 있었다. 

책 속 ' 오늘, 생각 한장'의 여백을 나의 사유로 꽉 채우는 건 힘들었지만,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무더위에 지치는 요즘, 시원한 카페나 집에서 일상에서 마음 근력을 단단하게 만드는 영어 필사집이다. 필사를 좋아하는 분들과 현명한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단단한 마음을 쌓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y****d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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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근력 영어 필사》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마음 근력 영어 필사》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마음 근력 영어 필사》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이지은/ 한빛비즈영어책 필사를 해보고 싶었다.표지부터 마음에 드는 이 책은 각 장의 문장들이 우리에게 작은 자극을 주고, 삶을 다시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따라 쓰면서 영어를 익히는 것보다 먼저 내 마음이 문장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경험
"《마음 근력 영어 필사》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내용보기


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마음 근력 영어 필사》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이지은/ 한빛비즈






영어책 필사를 해보고 싶었다.

표지부터 마음에 드는 이 책은 각 장의 문장들이 우리에게 작은 자극을 주고, 삶을 다시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따라 쓰면서 영어를 익히는 것보다 먼저 내 마음이 문장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가는 경험을 했다.






필사는 참 묘한 독서방법이다.

읽기만 할 때는 스쳐 지나갔던 문장이 손으로 한 글자씩 옮겨 적는 순간, 비로소 내 것이 되는 기분이다. 눈으로 읽는 속도보다 손의 속도가 훨씬 느리기 때문에 문장은 오래 머물게 된다. 그래서 필사는 단순한 학습법이 아니라 사유의 방식이기도 하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영어 문장을 익히기 위한 교재에 머무르지 않고, 철학과 자기성찰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준다. 플라톤에서 현대의 사상가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장들이 등장하지만, 중요한 것은 누가 말했는지가 아니라 그 문장을 오늘의 내 삶과 어떻게 연결하느냐였다.



영어 공부를 오래 하다 보면 문장을 해석하는 데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언어는 뜻을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 문장이 내 삶에 어떤 질문을 던지는지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영어 실력보다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처럼 느껴졌다.




특히 필사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빈칸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채우게 만든다. 같은 문장을 읽어도 어떤 날에는 위로가 되고, 어떤 날에는 반성이 되며, 또 다른 날에는 새로운 결심이 된다. 그 변화는 문장이 달라져서가 아니라 읽는 내가 달라지는 기분도 든다.






요즘은 무엇이든 빠르게 회자되고 빠르게 사라지고 잊히고 한다.....




짧은 영상으로 지식을 얻고, 몇 줄의 요약으로 책을 대신 읽는다. 그러다 보니 오래 붙잡고 생각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그런 점에서 필사는 시대를 거스르는 느린 습관이다. 한 문장을 오래 바라보고, 한 단어를 천천히 써 내려가며, 문장의 의미가 마음속으로 스며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다.






나는 독서를 좋아하지만, 좋은 문장을 만났다고 해서 그것이 곧 내 삶을 바꾸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

변화는 읽는 순간이 아니라 반복하는 순간 찾아온다. 필사의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손으로 여러 번 써 본 문장은 어느새 삶의 기준이 되고, 어려운 순간 문득 떠오르는 문장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문장을 읽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삶을 바꾸는 것은 많은 문장이 아니라 끝까지 마음에 남아 나를 붙잡아 주는 단 하나의 문장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문장을 가장 깊이 만나는 방법은, 필사

즉 조용히 손으로 한 글자씩 따라 써 보는 일일 것이라는 점에서 이 책 추천한다








#마음근력영어필사 #이지은 #한빛비즈

#영어필사 #필사 #필사노트 #영어공부


이달의 사락 r******7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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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근력 영어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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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평소 좋아하고 존경하는 많은 학자들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더없이 특별한 경험이었다. 영문과 한글 해석을 따라 쓰는 칸이 각각 마련 되어 있고 영어 공부를 위한 단어와 친절한 구문 설명은 덤이다. 책장을 넘기면 다른 명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앞장에 나왔던 문장의 출처와 개념 등을 친절하게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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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평소 좋아하고 존경하는 많은 학자들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더없이 특별한 경험이었다. 영문과 한글 해석을 따라 쓰는 칸이 각각 마련 되어 있고 영어 공부를 위한 단어와 친절한 구문 설명은 덤이다. 책장을 넘기면 다른 명언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앞장에 나왔던 문장의 출처와 개념 등을 친절하게 따로 설명해 놓았다. 다음장에는 오늘 읽었던 문장이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는지, 자신의 생각을 적는 페이지까지 마련되어 있다. 저자의 생각이 담긴 '멈춤의 문장'도 좋았다. 빽빽하지 않은 종이가 마음을 여유롭게 한다. 긴 사유의 시간 끝에 남긴 나만의 문장을 사각 사각 이제 막 깎아 심이 뾰족한 연필로 적어내려간다. 


명언을 따라 쓰는 행위가, 그리고 나의 생각을 남기는 행위가 같이 더해져 오늘 하루가 풍요로워진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 살았구나... 우리는 모두 태어났고 모두 죽는다는 당연한 진실이 나보다 먼저 이땅에와 살다간 현인들이 남긴 문장으로 가슴속에 새겨진다. 그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진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의 문구를 만나고 다시금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을 펼쳐 들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안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다. 다시 펼쳐든다. 니체와 쇼펜하우어, 세네카의 문장은 어떠한가. 내가 좋아하는 문장의 출처를 보면 희한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철학자들의 문장인 경우가 많다. '진짜 어려운 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이 아니라, 오래된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다.'라고 한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문장도 너무 좋았다.


문장을 영어로, 한글로 따라 쓰며 참 행복하단 생각을 했다. 이 여유가, 이런 책을 만났다는 행운이. 


원어민 음원 파일은 책의 뒷표지에 있는 큐알코드를 통해 다운 받아 들을 수 있다. 총 50일, 50개의 문단을 영어 원어민이 낭독한 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이 바로 인생이다. 당신에게 확실한 인생은 오늘뿐이다. 오늘을 최대한 누려라.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확실히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이 순간을 잘 살아 내라. 그러니 지금 주저하지 말고 그 삶을 시작하라.

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


인생이 본래 짧은 것이 아니라,우리가 그것을 짧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삶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삶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세네카,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이달의 사락 m****d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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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근력 영어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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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필사에 몰입하고 있는 순간의 평온과 안정됨이 좋아서 필사 책을 들여다보게 된다.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철학 명문장을 영어로 필사할 수 있는 책이 한빛비즈에서 출간되었다. 원문의 느낌을 살린 영어 문장을 들여다보는 것이 더 좋아 영어 필사를 선호하는 나에게도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책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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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필사에 몰입하고 있는 순간의 평온과 안정됨이 좋아서 필사 책을 들여다보게 된다.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철학 명문장을 영어로 필사할 수 있는 책이 한빛비즈에서 출간되었다. 원문의 느낌을 살린 영어 문장을 들여다보는 것이 더 좋아 영어 필사를 선호하는 나에게도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책의 지은이 지니쌤(이지은)은 현재 영어 학습지 '틈앤틈 잉글리시'의 대표이며 어린이 영어교육회 소속으로, 그동안 다양한 영어 교과서 개발에 참여했으며 영어 멘토로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분이다. 저자의 다른 영어 관련 다양한 저서도 책날개에 소개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한 여정으로, 살면서 한 번쯤은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기도 할 건데, 이 책은 친절하게도 각 장별로 삶의 여정에 따라가는 다섯 가지 질문을 제시한다. 1.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2.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3.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4. 어떻게 소유할 것인가? 5. 어떻게 살 것인가?

각 장이 시작하기 전, 주제에 대한 설명과 해당 문장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한 짤막한 에세이가 있는데, 필사를 시작하기 전 독자들에게 응원과 마음 정돈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필사 페이지는 왼쪽에는 영어/한글 구문을 제시하고, 오른편에 영어/한글 필사를 모두 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공간이 놓여있다. 제시된 한 뭉텅이의 문단에서 나오는 어려운 어휘와 핵심 구문의 분석, 구문 해석도 놓치지 않고 담겨있다.
필사를 마치고 연두색으로 강조되어 있는 구문을 '오늘의 구문'으로 따로 설명해두었는데, 문장의 구조와 해석을 따로 찾아보지 않고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양한 철학자의 다양한 구문을 인용하여 책 자체가 풍부하다는 느낌을 주는데, 다양한 주제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필사할 수 있는 것 같다. 필사뿐만이 아니라 필사한 페이지 다음 장에는 '오늘의 글이 자신에게 남긴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권유와 함께 공란이 있어 나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책에서 권유한 대로 생각을 들여다보거나, 재독하면서 필사를 한 번 더 할 때 사용해도 좋을 공란으로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만한 조금 긴 철학 글귀가 필요하다면, 다양한 주제로 원문의 감동을 느낄만한 필사 책으로 이 책을 추천해 본다. 


g*****2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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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근력 영어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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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 디지털감성 e북카페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필사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고 있었다.단순히 글을 따라 쓰는 것이 어떤 장점이 있을까를 항상 궁금해 하며 필사를 한번 경험해봐야겠고 다짐했었다.어떤 책을 필사해볼까. 어떤 내용을 필사하는 게 도움이 될까. 필사를 시작하기 전 하는 고민이다.이 책은 철학 고전 문장들을 영문장으로도 써보고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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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 디지털감성 e북카페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책을 읽다보니 필사에 대해서도 궁금해지고 있었다.


단순히 글을 따라 쓰는 것이 어떤 장점이 있을까를 항상 궁금해 하며 필사를 한번 경험해봐야겠고 다짐했었다.

어떤 책을 필사해볼까. 어떤 내용을 필사하는 게 도움이 될까. 필사를 시작하기 전 하는 고민이다.

이 책은 철학 고전 문장들을 영문장으로도 써보고 한글로도 써보고 나아가 내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저널까지있다.

그래서 단순히 쓰고 읽고가 끝이 아니라 스스로의 생각을 한번 더 정리하며 스스로와 대화하며 온전히 저 문장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는 거 같다.

며칠동안 필사를 하면 느낀 것은 뭔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굳이 거창한 목표를 두고 시작하지않아도 그냥 따라쓰며 마음속에 새기기만 하더라도 내 마음이 평온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스스로 사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각자의 역할이 너무 많은 우리 사회에서 스스로에 대해 온전히 집중해서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이 결코 많지않다.

그런데 그 시간마저 그냥 흘려보내기 쉬운데 필사를 하며 깊게 사유할 수 있는 경험을 했다.


막연하게 생각만 했던 필사를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좋은 기회였다.

그리고 정말로 삶이 흔들릴때마다 단단해질 수 있게 마음 근력을 나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마음에 저 문장들을 새기며 힘들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그런 안식처같은 곳이 되길...


8*****7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근력 영어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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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좋아해서 매일 독서를 하며 마음에 드는 문장들을 보물처럼 모아두고 있다.[마음근력 영어필사]책을 펼쳐보고 평생 숙제처럼 느껴지는 영어공부를 필사를 하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마지막 페이지까지 필사하며 수 천년 전 철학자들도 스스로에게 던졌던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나에게도 던져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필사하기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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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좋아해서 매일 독서를 하며 마음에 드는 문장들을 보물처럼 모아두고 있다.

[마음근력 영어필사]책을 펼쳐보고 평생 숙제처럼 느껴지는 영어공부를 필사를 하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졌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필사하며 수 천년 전 철학자들도 스스로에게 던졌던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나에게도 던져보는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필사하기 편하도록 사철제본으로 제작되어있는데, 책을 펼칠 때 보이는 짙은 초록 실이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아우렐리우스, 쇼펜하우어, 플라톤, 데일 카네기, 루소, 니체를 비롯한 여러 사상가들의 문장을 50일간의 필사 여정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문을 따라쓰고 한글 해석도 적어보며, 주요단어와 구문설명도 있어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된다. 필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남길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공간이 한 페이지씩 마련되어 있어 이 책을 완독하고 필사와 생각을 모두 적고 나면 나만의 특별한 책이 완성된다. 


일기를 쓰듯 나의 감정과 떠오른 생각들 그리고 앞으로의 다짐들을 적어가면 좋을 것 같다.  


영어본문은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낭독 음원을 들어볼 수 있어 따라 읽고 쓰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  좋은 글귀가 주는 울림과 영어 학습의 실용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 하루를 정리하는시간에 늘 함께 하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n****5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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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필사책이 유행이라 정말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이 책은 제본부터 특별했습니다. 필사할 때 책이 쫙 펼쳐지면 쓰기가 정말 편한데, 이 책이 그랬습니다. 다른 책들은 일반 책 제본이라서, 막상 쓰려고 쫙쫙 누르면 제본이 망가져서 보기 싫게 되어버리더라구요. 어떻게 성장/사랑/대처/소유/살 것인가? 이렇게 5가지의 큰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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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필사책이 유행이라 정말 많은 종류가 있었는데, 이 책은 제본부터 특별했습니다. 

필사할 때 책이 쫙 펼쳐지면 쓰기가 정말 편한데, 이 책이 그랬습니다. 

다른 책들은 일반 책 제본이라서, 막상 쓰려고 쫙쫙 누르면 제본이 망가져서 보기 싫게 되어버리더라구요. 


어떻게 성장/사랑/대처/소유/살 것인가? 이렇게 5가지의 큰 주제로 10일씩 총 50일간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 주제의 카테고리 안으로 분류한 옛 성인의 유명한 글귀의 원문과 해석이 있고,  맨 하단에 어려운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오른쪽에는 간단한 문법 사항이 정리되어 있어서 예전에 배웠던 기억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특별하게 영어를 쓸 일이 없더라도, 이렇게 매일 한문장과 만나서 문장을 음미하고, 써보고, 문법포인트도 한번 읽어보는게 영어를 상기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뒷장에는 앞 문장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적혀있고, 오른쪽에는 여백이 있어서 나의 생각을 적을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는 자기 전에 천천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으면서 적어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며칠 쓰다보니 책 커버에 ’쓰다보면 마음이 견고해진다‘ 라는 문장이 마음에 더욱 다가옵니다.  



띠지 안쪽에 QR코드가 있는데 찍어보면 음원파일이 나옵니다. 해당 날짜의 파일을 반복해서 들어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해당 날짜 페이지에 QR을 넣어주면 좀 더 편하게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필사책추천

#영어필사

#마음근력영어필사

#필사책추천 


r*****d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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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근력 영어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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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어느 날부터인가 친구와 편지를 주고 받거나, 일기장을 쓸 일이 없어졌어요.열심히 꾸미던 다이어리 대신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게 되었죠.펜이나 연필로 끄적거리는 일은 거의 없어졌고키보드로만 글을 적게 되었어요.종이책을 읽을 일은 드물게 되었고주로 모바일이나 컴퓨터로만 글을 읽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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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친구와 편지를 주고 받거나, 일기장을 쓸 일이 없어졌어요.

열심히 꾸미던 다이어리 대신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게 되었죠.


펜이나 연필로 끄적거리는 일은 거의 없어졌고

키보드로만 글을 적게 되었어요.


종이책을 읽을 일은 드물게 되었고

주로 모바일이나 컴퓨터로만 글을 읽게 되었어요.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살아가는 많은 직장인들처럼

피곤하고 지친 나날이 계속되면서

명상과 마음 다스리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필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필사가 마음 다스리기에 좋다고 알게 되었고,

《마음 근력 영어 필사》를 접하게 되었어요.




"흔들리는 삶이 단단해지는 하루 한 장 철학 명문장 50"



이 책은

장 자크 루소(Day 01)의 명문장부터 시작해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Day 50)의 명문장까지

철학과 자기계발 고전의 명문장 50편 수록되어서

총 50일 동안 필사할 수 있어요.




'나'에서 시작해 '우리', '조직', '사회'로 주제가 넘어가고

필사하는 동안

철학적인 질문들과 마주하게 되요.


단순히 필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필사와 영어 리딩, 구문 이해, 철학적 사고라는 특징이 접목되어

다른 필사책들보다 특별한 강점을 가지고 있어요.



“쓰다 보면 마음이 견고해진다.” 



하루 한 문장

옛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천천히 

읽고, 번역하고, 필사하고, 사색하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나를 지키는 다짐'이예요.


필사하면서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한 문장으로

나를 지키는 힘은 내 안의 태도에 달려 있다는 뜻이

여러번 읽고 마음에 새겨둘 때마다

제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었습니다.


none of them can hurt me.



영어와 한글 해석을 차분히 따라 쓰면서

마음을 단단하게 하고싶은 분들께

《마음 근력 영어 필사》를 추천드려요.


#마음근력영어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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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이달의 사락 m****e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