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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틀란의어린도둑 김산환 지음 마야 문명의 신비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한 소년과 인류학자의 특별한 만남. 주인공 포폴 부가 아티틀란 호숫가의 마을을 찾은 인류학자 아저씨를 만나 가이드를 해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주인공 이름인 포폴 부는 마야의 성스러운 역사책이며 과테말라 중앙에 위치한 아티틀란 호수부터 마야의 고대문명과 전통을 자연스레 알수 있다 아이와 어른도 문화가 달라도 친구가 될수 있고 우정과 모험 이야기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마지막은 감동으로 깊은 여운을 주었다 이 짧은 이야기로 진짜 아티틀란을 다녀온듯 했고 아이들과 토론하고 이야기나누기에도 충분했고 아이들과 다녀오고 싶단 생각도 든다 모험을 따라가는 재미는 물론, 읽고 난 뒤에도 오래 마음에 남는 따뜻한 성장 이야기였다 #김산환 #도서협찬 #꿈의지도출판사 @gbb_mom @dream__m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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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김산환 김산환 작가는 여행이 사람을 성장시키고 꿈꾸게 한다는 믿음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여행가다.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여행은 사람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책 속의 마음 따뜻한 인류학자를 보며 문득 저자의 모습도 이와 닮아 있지 않을까 하는 친근함이 들었다. 이 책은 신비로운 아티틀란 호수를 배경으로 마야 소년 포폴 부와 인류학자의 특별한 우정과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아픈 엄마와 동생을 돌보며 살아가는 포폴 부는 언젠가 부자 나라로 떠나는 것을 꿈꾼다. 아름다운 호수와 화산이 어우러진 표지만으로도 마음을 사로잡았고, 무엇보다 포폴 부를 꼭 만나 따뜻하게 안아 주고 싶을 만큼 그의 삶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 이 책은 마야 문명이 얼마나 뛰어난 지혜와 문화를 지닌 민족이었는지를 보여 주며, 자신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되었다. 인류학자는 조상들의 역사와 전통을 통해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진정한 어른이었다. 책을 읽은 후 아이와 함께 아티틀란 호수를 찾아보게 되었고, 언젠가는 꼭 가 보고 싶은 여행지로 버킷리스트에 적어 두었다. 책을 통해 만난 곳을 직접 찾아가 그곳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여행은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도 자신의 뿌리를 찾아보는 시간이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속한 가문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전통, 그리고 문화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이 참 감사했다. 자신이 태어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었다.
<단단한맘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아티틀란의어린도둑 #김산환 #꿈의지도주니어 #단단한맘 @gbb_mom 단단한 맘 @dream_map 꿈의지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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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어른인 저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초등학교 4학년인 딸과 함께 읽어봤어요.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딱딱하게 설명하는 대신,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초등학교 4학년인 딸과 저 모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책을 읽었지만 서로 눈에 들어온 장면과 마음에 남은 부분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그래서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책이 전하는 교훈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즐거웠습니다. 한 권의 책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주는 시간이 되어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모험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환경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달라도 아이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느끼게 해 주었어요. 책 뒤에 담긴 실제 사진과 설명까지 함께 보니, 동화가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상상으로만 만든 세계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니 이야기 속 풍경이 한층 더 생생하게 다가왔거든요. 아이들이 읽으면 세상을 조금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고, 어른이 읽어도 많은 걸 느끼게 되는 동화였습니다. 재미와 배움을 함께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따뜻했고, 책을 덮고 나서는 마음까지 훈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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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오래 남았던 건 삶을 바라보는 마음이었어요. 처음에는 선과 악을 단순하게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환경과 삶의 모습에 따라 같은 행동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와도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를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어요. 마야 문명과 과테말라의 문화도 흥미롭게 담고 있어 동화를 읽는 재미와 함께 새로운 나라를 여행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었어요. 이야기 중간중간 실제 사진과 설명이 더해져 있어 책 속 배경이 훨씬 생생하게 다가왔고, 아이도 “진짜 이런 곳이 있어?” 하며 관심을 보였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는 점이었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등장인물의 선택과 행복, 문화의 차이에 대해 한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끝나는 것이 마지막에는 사진과 함께 배경이 되는 문화와 이야기를 더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담겨 있고, 등장인물의 선택과 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토론형 독후활동지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 갈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이야기책이면서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을 함께 담고 있는 책이라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아티틀란의어린도둑 #김산환 #꿈의지도주니어 #단단한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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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이 책은 단순한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정직과 용기, 그리고 마야 문명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주인공 포폴부는 아픈엄마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둑질을 하게 되었지만 한 여행자를 만나면서 조금씩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여행자가 포폴부를 혼내기보다 믿어 주고, 엄마에게도 아이를 감싸 주는 모습이었어요~ 그 장면을 보며 사람을 믿어 주는 따뜻한 마음이 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 뒤에 있는 '고대의 천문학자 마야인' 설명도 인상 깊었어요 마야인들은 별과 행성을 관찰해 날짜를 계산했고, 피라미드는 계단 수가 365개로 1년의 날짜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신기했어요🤗
이 책은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마야 문명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는 따뜻한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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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김산환 지음 | 꿈의지도 주니어 ✒️ 이 책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p.23 과테말라의 아티틀란 호수는 해발 1,560m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겨울에도 크게 춥지 않습니다. 특히 호수를 빙 둘러싼 산들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 주인공 포폴 부는 아티틀란 호수에서 어린 가이드로 일하며 몸이 편찮으신 어머니와 여동생을 돌보며 살아갑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선착장에서 포폴 부는 운명처럼 한 인류학자를 만나게 됩니다. 마야 문명을 연구하기 위해 과테말라를 찾은 인류학자와, 마야 문학의 이름을 물려받은 소년 포폴 부의 만남. 두 사람의 인연을 통해 포폴 부가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넓어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과테말라와 마야 문명에 대해 찾아보고, 아름다운 아티틀란 호수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은 이 책이 선물해 준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언젠가 그곳을 함께 여행해 보자는 약속을 나누며, 아이와 또 하나의 행복한 독서 여행을 완성했습니다. @gbb_mom 단단한맘 @dream__map 꿈의지도 출판사 이책은 꿈의지도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티틀란의어린도둑 #김산환 #꿈의지도주니어 #단단한맘 #마야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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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틀란의 어린 도둑> - 신비로운 화산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야 소년과 인류학자의 특별한 우정과 모험! 세상을 탐험하는 여행가이신 김산환 작가님이 쓰신 세상의 아이들 시리즈. 1편 <마링고와 흰수염고래>에서는 태평양에 접한 알래스카에 사는 야쿠타트 원주민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담았었는데요. 2편 <아티틀란의 어린 도둑>은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아티틀란 호숫가에 자리한 산 페드로 마을에 사는 ‘포폴 부’라는 소년의 이야기에요. “마야 문명이 그렇게 대단했다는 게 잘 믿기지 않아요. 지금 우리는 이렇게 가난한데요?“ p.39 포폴 부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가난한 산 페드로 마을의 어린이들은 여행객 가이드를 해주고 용돈을 받거나, 그들의 지갑을 훔치기도 할 만큼 마을의 형편이 어렵습니다. 이래서 책 제목에 ‘도둑’이라는 말이 들어갔구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했답니다. 어느 날 마야의 언어와 풍습과 전통을 연구하러 온 인류학자 아저씨를 만나게 되면서, 포폴 부는 자신이 사는 이 곳이 자랑스러운 문명과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불어 자신의 이름에 담긴 뜻을 알게 되면서, 자신과 이곳을 더욱 사랑하게 되죠. 편견 없는 눈으로 아이를 바라봐주고 아이에게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게 만들어준 아저씨. 아저씨가 베풀어주신 친절을 잊지 않은 소년 포폴 부. 두 사람의 우정과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실제 아티틀란 호수에 가보지 않고도 그곳의 문명과 역사, 자연환경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오늘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날인데요. 아티틀란 호숫가에서 하루 종일 축구공을 차다가, 배를 타고 들어오는 여행객을 구경할 산 페드로 마을 아이들이 떠올랐답니다. 아이들이 축구 선수가 되는 꿈을 키울 수도 있고, 공부를 열심히 해 조금 더 큰 곳에 가서 살게 될지 모르지만,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지, 우리만이 가진 장점과 가치는 무엇이 있는지 어른들과 함께 알아가보는 것이 우선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아이들이 꿈의 방향을 잡기에 더 좋을테니까요. - 꿈의 지도 출판사에서 도서제공받았습니다. @dream__map #꿈의지도 #꿈의지도주니어 #아티틀란의어린도둑 #김산환지음 #우정과모험 #마야문명 #지정한행복 #2026중소출판사도약부문제작지원선정도서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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