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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철학을 단단히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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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재테크 도서 끝판왕 베가북스에서동학개미운동을 이끈 존리 대표님의 책 2권이 출간되었다.내가 투자에 입문했던 비슷한 시기이분은 장기투자를 권장했고,나는 단타매매를 시작했었다.5년이 지난 지금 그 결과는 어떨까.시간이 많이 흘러 이번 반도체 대세 상승기에존리 대표님을 철학을 따라 장기투자를 택한 많은 개미투자자들이큰 수익을 보았을 것이다.나도 수익을 내지 않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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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재테크 도서 끝판왕 베가북스에서

동학개미운동을 이끈 존리 대표님의 책 2권이 출간되었다.


내가 투자에 입문했던 비슷한 시기

이분은 장기투자를 권장했고,

나는 단타매매를 시작했었다.


5년이 지난 지금 그 결과는 어떨까.


시간이 많이 흘러 

이번 반도체 대세 상승기에

존리 대표님을 철학을 따라 

장기투자를 택한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큰 수익을 보았을 것이다.


나도 수익을 내지 않은건 아니지만,

진득하게 수익을 이끌어간 종목이 없었기에


무언가, 매우, 

시장에 진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언젠가, 반드시, 

장기투자에 도전해보리라 하는 생각이 들었던 찰나,

존리 대표님의 신간을 만나게 되었다.


마침 이 책이 내게 오게 된 시점이

지수관련ETF를 과감하게 매수하기 시작한 시점이었다.


- 한국 경제를 믿으세요. 지수관련 ETF에 투자하면 됩니다.

- 공포에 펀더멘털이 손상되지 않는 기업을 사면 됩니다.


나는 존리 대표님의 투자철학에 따라

마음에 담아두었던 ETF 2종을 시장의 공포에 분할매수 하였고, 지금 기분좋게 수익을 내고 있다.


#존리의금융문맹탈출 책을 정독하며

주식투자철학을 배우고 익힌뒤,


#존리의투자일기에

내가 매수한 종목과 이유,  소비절약한 내용 그리고 오늘의 부자생각을 손글씨로 작성하니,


막연히 생각으로만 다짐한 내용들이

머릿속에 더 선명하게 각인되는것 같아

생각한 종목들을 매수할때 두려움이 사라지는것 같았다.


매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매일지를 작성하고 있지만,

손글씨와는 또 다른 느낌이랄까.


혹자는 내게 물었다.

"존리를 믿습니까?"


100% 완벽한 사람은 없다.

투자의 대가 워렌버핏도 손절하는 종목이 있듯,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내가 배울점은 배우고, 버릴건 버리면 되는 것이다.


바로 앞의 나무가 아닌 숲을 보라고 조언하는 사람.

돈의 흐름의 방향성을 제대로 일러주는 사람.

그리고 그것을 깨우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


나는 이 두권의 책을 통해,

투자철학의 내면이 더욱 단단해질 바래본다.

s*****1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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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투자 일기' 매일의 습관이 자본이 되는 위대한 기록
"'존리의 투자 일기' 매일의 습관이 자본이 되는 위대한 기록"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베가북스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존리의 투자 일기'매일의 습관이자본이 되는 위대한 기록제목: 존리의 투자 일기지은이: 존리펴낸 곳: 베가북스발행일: 2026년 7월 31일존리의 투자 일기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902091. 존리의 투자 일기는<존리의 투자 일기>는 존리 대표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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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베가북스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존리의 투자 일기'

매일의 습관이

자본이 되는 위대한 기록


제목: 존리의 투자 일기

지은이: 존리

펴낸 곳: 베가북스

발행일: 2026년 7월 31일


존리의 투자 일기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90209


1. 존리의 투자 일기는

<존리의 투자 일기>는 존리 대표의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매일 10분씩 투자와 소비를 기록하며 돈을 키우는 습관을 기르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돈을 쓰는 삶에서 벗어나 돈이 스스로 일하게 하는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실천하게 도와주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께 꾸준히 자산을 늘리는 방법과 현명한 투자 습관을 쉽고 진솔하게 소개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90209


2. 명확하고 실제적인 투자 철학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혼란을 느꼈습니다.(특히 요즘 같은 말도 안 되는 하락장 때문에...) 그러던 중 존리 대표의 명확하고 실제적인 투자 철학을 접하고, 하루하루의 기록이 어떻게 자본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궁금해져 <존리의 투자 일기>를 읽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수익률을 쫓는 것이 아닌, 돈과 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90209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90209


3. 존리 대표가 전하는 핵심 내용

* 매일 투자와 소비를 기록하는 습관이 자산 형성의 출발점

* 돈을 쓰는 소비자에서 돈을 키우는 투자자로 사고 전환이 필요

* 충동 소비를 줄이고 원칙에 기반한 합리적 투자와 소비를 실천

* 장기적 관점으로 돈이 스스로 일하는 방식에 집중

* 기록을 통한 자기 성찰로 올바른 투자 판단력과 경제 습관을 키우자

존리의 투자 일기 당신에게 찾아올 놀라운 변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90209


5. 책을 읽고 느낀 점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투자가 이렇게 일상의 작은 습관 변화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기록을 통해 내 소비와 투자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스스로의 판단력을 키워야 한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는데요. 많은 분이 <존리의 투자 일기>를 통해 돈과 삶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며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존리의 투자 일기>는 단순한 투자 방법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성장하는

경제생활의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6. 매일의 습관이 자본이 되는 위대한 기록

<존리의 투자 일기>이 강조하는 '매일의 습관이 자본이 되는 위대한 기록'이란, 투자 한 줄 한 줄, 소비 내역 한 건 한 건을 꼼꼼히 기록하며 자신만의 경제적 원칙을 세우는 과정을 뜻합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단기적 감정이나 타인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투명한 일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존리 대표는 이런 꾸준한 실천이 결국 자본을 성장시키는 힘이 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투자자들은 충동적 결정 대신 하루하루 기록을 통해 자기만의 투자 철학을 확립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을 불려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7. 추천 대상

* 막연한 경제적 고민으로 재테크 시작을 망설이는 분

* 주식 투자 초보자부터 중장년층 투자자

*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올바를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분

* 소비와 투자 사이 올바른 균형을 찾고 싶은 직장인 및 사회 초년생

* 투자에 자신감을 키우고 싶은 모든 분

존리의 투자 일기 243쪽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j******3 202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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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투자 일기 책 서평 주식 재테크책추천 신간도서
"존리의 투자 일기 책 서평 주식 재테크책추천 신간도서" 내용보기
오늘은 얼마 전 올렸던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책에 이어 존리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름 존리 작가의 기록형 책으로 매일 쓰다 보면 부자 마인드가 형성되고, 돈을 키우는 사람으로 사고방식을 전환하도록 돕는 실전형 투자 워크북이다.베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에게 추천하는 재테크 기본서이다.저자는 유튜브 '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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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얼마 전 올렸던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책에 이어 존리 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주식투자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름 존리 작가의 기록형 책으로 매일 쓰다 보면 부자 마인드가 형성되고, 돈을 키우는 사람으로 사고방식을 전환하도록 돕는 실전형 투자 워크북이다.

베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에게 추천하는 재테크 기본서이다.

저자는 유튜브 '존리의 부자 학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매일 기록하는 습관은 경제적인 변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주식처럼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나 역시 블로그에 독서를 매일매일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으니 이 또한 내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나처럼 투자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것만 이야기해주는 존리 책은 어렵지 않게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제도서로 추천한다.

요즘은 다양한 경제 관련 도서가 출간되고 있는데 너무 어려운 경제 용어를 쓰는 책들은 오히려 투자 초보에게는 거부감이 든다.

존리 책은 자연스럽게 접하고 실천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존리의 투자 일기는 아침의 기록, 밤의 기록, 투자 일기, 오늘의 부자 생각을 통해 스스로 경제생활을 기록하도록 하였다.

기록을 통해 충동적인 소비는 없었는지, 스스로 꼭 필요한 지출이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스스로 소비 습관을 다시 바라볼 수 있다.

나는 기록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에 <존리의 투자 일기> 책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돈을 열심히 벌고 모으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번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기록하다 보면 결국 좋은 습관이 될 것이다.

베가북스 출판사의 신간 경제책으로 추천하며, 재테크를 위해 주식 책이나, 경제 관련 도서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투자 워크북으로 이 책도 함께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

어떤 투자를 하든 더 중요한 건 좋은 습관이기에 기록하는 습관은 결국 부로 이어지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에게 소비 습관을 돌아보고 미래를 위한 자산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루 10분의 투자 일기를 쓰면서 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스스로의 소비와 투자 습관을 돌아보면 돈을 바라보는 시선부터 달라지고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재테크 책을 읽다 보면 투자는 정말 머리가 좋다고 되는 것도 아니기에 차근히 알아가고 좋은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경제책으로 추천하는 <존리의 투자 일기>에 소비와 투자 그리고 생각을 기록하다 보면 자신의 경제생활을 돌아보게 되고 그것이 미래를 위한 좋은 선택을 하게 할 것이다.

나는 투자에서는 초보지만 그런 내게 딱 필요한 투자 워크북이라는 생각에 감사한 책이었다.

얼마 전 올렸던 존리 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과 함께 하면 더 좋을 기록형 재테크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넘어지지 않는 방법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것이

미래의 나를 위한 일임을

이미 알고 있다.

돈을 모으는 일도 마찬가지다.

돈을 많이 모으려고 애쓰기보다,

스스로의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파악하고 좋은 소비 습관을 만드는 게

미래의 나를 위한 일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77028559

YES마니아 : 골드 b*******9 202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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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면서 부자되는 습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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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필사하듯 따라 쓰며 누구나 부자 마인드를 형성하고, 매일 기록하다 보면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된 아주 특별한 워크북입니다.매일 기록하며 부자 습관을 완성하는 매일 쓸 수 있는 실천형 워크북입니다.어제 소개해드린 기본서로 투자철학을 배웠다면, 워크북을 통해서는 매일 실천을 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금융 현장에서 투자 원칙과 철학을 쌓아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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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필사하듯 따라 쓰며 누구나 부자 마인드를 형성하고, 매일 기록하다 보면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된 아주 특별한 워크북입니다.

매일 기록하며 부자 습관을 완성하는 매일 쓸 수 있는 실천형 워크북입니다.

어제 소개해드린 기본서로 투자철학을 배웠다면, 워크북을 통해서는 매일 실천을 해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

금융 현장에서 투자 원칙과 철학을 쌓아오며, 많은 사람과 그 경험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존리의 투자 일기』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투자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매일 직접 기록하고 실천하며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저는 투자가 오랜 시간 원칙을 지켜가는 과정이며, 곧 삶이 방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 투자 기록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담아 독자들이 자신만의 투자 기준을 세우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도록 구성했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하루 10분, 투자에 대해 배우고 실천하는 일기장과 같습니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비법이 아닌 매일 실천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작가님은 이야기합니다.

하루 10분씩 기록하다보면 돈을 보는 생각이 달라지고, 자본이 일하는 삶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자본가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_마무리하며 중에서

진정한 자본가가 되는 '투자하는 습관'을 만들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잡을 수 있는 문구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투자를 하는 습관을 만들려면 성공이라는 열매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습관을 이 책과 함께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책은 언제나 옳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o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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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경제적 자유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베가북스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경제적 자유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제목: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지은이: 존리펴낸 곳: 베가북스발행일: 2026년 7월 29일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84720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4쪽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차례1. 자유로 가는 길을 안내<New 존리의 금융
"경제적 자유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베가북스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완벽한 안내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제목: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지은이: 존리

펴낸 곳: 베가북스

발행일: 2026년 7월 29일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84720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4쪽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차례



1. 자유로 가는 길을 안내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돈의 기본 원리부터 투자 철학까지 친절하게 안내하는 금융 지침서입니다. 금융문맹이라는 개념 아래, 단순한 절약과 노동만으로는 부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며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자본가의 삶으로 사고 전환을 권유합니다. 


주식과 연금을 통한 장기 부 축적 방법, 올바른 금융 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실용적으로 설명해 금융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만화와 부록을 통해 자기 점검도 가능해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차근차근 안내하는 책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84720


2. 금융의 기본부터 올바른 투자 철학까지

최근 들어 자본주의 경제의 복잡성과 금융 지식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현실에서, 저 역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꼈는데요.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금융의 기본부터 올바른 투자 철학까지 폭넓게 다룬다는 평에 마음이 끌렸고, 특히 나와 가족의 경제적 미래를 든든히 설계하고자 하는 바람에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고, 저자가 강조하는 '금융문맹'이라는 개념이 특히 와닿아,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넘어서 삶 전체를 바꾸고 싶다는 기대를 품고 읽기 시작했어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84720


3. 저자의 메시지

  • '금융문맹'은 단순히 숫자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돈의 언어와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임을 경고

  • 자본가의 삶, 즉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삶'으로 전환할 것을 권유

  • 주식과 연금은 단기적 재테크가 아닌 '장기적 부 축적 도구'이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투자 철학이 필요

  • 금융 지식은 필수 생존 무기이며, 부자가 되는 출발점은 '올바른 금융 습관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강조

  •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금융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부자 능력 시험' 등 실질적 도구도 제공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484720



4. 금융문맹 탈출 방법







5. 부자도 습관과 철학으로 만들어지는 것

책을 읽기 전에는 '부자는 태어나는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머물렀지만, 읽으면서 '부자도 습관과 철학으로 만들어지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읽은 후에는 자산관리와 투자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상의 방법은 바로 '돈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금융 지식을 통해 자신의 돈을 적극적이고 현명하게 운영하는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이 책의 전략대로라면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투자하여 자산을 불려 나가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자는 투자자들에게 단기적 유혹에 휘둘리지 말고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르며 장기적 관점으로 행동할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7. 금융 지식이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사회 초년생부터 재테크에 막 관심을 두기 시작한 주식 초보자, 그리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에 지혜를 구하는 중장년층까지 모두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특히 금융 지식이 부족해 불안한 분들께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7쪽


https://m.site.naver.com/2dMGI


https://m.site.naver.com/2dMxj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j******3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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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돌아온 레전드 재테크서
"6년만에 돌아온 레전드 재테크서" 내용보기
6년 만에 전면 개정된 투자 필독 기본서가 돌아왔습니다.금융문맹률이 높은 우리 나라에서 거의 처음으로 금융지식과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한 존리의 책입니다.투자서를 몇 권 섭렵하고, 나름의 공부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제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너도 나도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투자의 마인드를 갖추는 일은 힘든
"6년만에 돌아온 레전드 재테크서" 내용보기

6년 만에 전면 개정된 투자 필독 기본서가 돌아왔습니다.

금융문맹률이 높은 우리 나라에서 거의 처음으로 금융지식과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한 존리의 책입니다.

투자서를 몇 권 섭렵하고, 나름의 공부도 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제가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을 놓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도 나도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투자의 마인드를 갖추는 일은 힘든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지식이 넘쳐나고 정보도, 뉴스도 넘쳐납니다.

그러나 정말 기본으로 돌아가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금융생활에 대한 지침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기본.

그 기본기를 갖추도록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금융을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확연히 갈린다. 금융 이해의 출발점은 결국 '돈'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돈을 어떻게 벌고, 쓰고, 투자할지에 대해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은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금융을 이해하는 사람이며 금융문맹에서 벗어난 사람이다. 금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돈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고, 결국 감정에 따라 돈을 다루기 쉽다. 하지만 돈을 감정적으로 대하는 태도는 결국 반드시 대가로 돌아온다. 반대로, 돈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을 우리는 경제적 독립을 이룬 사람이라고 부른다.

_14p

부의 격차는 지식의 격차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행동의 격차'에서 결정된다.

_16p

그래서 금융 교육은 돈을 많이 버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_71p

주식투자를 할 때, 우리는 단순히 매매하는 것이 아니라 동업자를 찾는 것과 같은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_89p

돈이 소비로만 끝나는 구조에서 벗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는 구조로 이동하는 것. 그것이 금융 교육의 진짜 목적이며,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_109p

주식시장은 하루에도 수없이 가격이 변한다. 이 단순한 가격 변화가 사람의 판단을 계속 흔든다.

_128p

결국 부를 만드는 사람들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었다. 돈의 원리를 이해하고, 소비보다 자산을 먼저 사고,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며, 복리의 힘을 믿고 꾸준히 행동한 사람들이다.

_26p

주식투자를 4년 정도 시간을 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예측할 수 있다는 착각도 많이 했고, 단기투자를 하며 가슴을 졸인 적도 많습니다.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저라는 사람이 투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안되는구나 하는 자괴감만 가득 안고 시장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주시투자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제가 방향을 잘못 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에 감정적으로 많이 휘둘린다는 것도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자산을 사기보다 소비에 마음이 먼저가는 사람이었더라구요.

책을 읽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기본부터, 마인드세팅부터 새롭게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책은 언제나 옳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o 202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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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의 투지 일기'(존리, 베가북스)> - 투자 습관 기르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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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존리, 베가북스, 2026년 7월 출간)과 함께 읽은 책인데, 워크북 형태여서 저자가 꾸며놓은 형식대로 일기 쓰듯이 쓰기를 유도하는 책이다. 매일 직접 기록하고 실천하며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르도록 구성한 책에 나의 기록을 담아본다. 이렇게 치밀한 계획과 실행에 이은 반성이라면 한순간의 실패는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에 불과하다. 하루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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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존리, 베가북스, 2026년 7월 출간)과 함께 읽은 책인데, 워크북 형태여서 저자가 꾸며놓은 형식대로 일기 쓰듯이 쓰기를 유도하는 책이다. 


매일 직접 기록하고 실천하며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르도록 구성한 책에 나의 기록을 담아본다. 이렇게 치밀한 계획과 실행에 이은 반성이라면 한순간의 실패는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에 불과하다. 


하루 10분, 긍정의 기록을 통해 선한 부자 되기를 소망한다. 확고한 저자의 금융 신념을 이어받아 '돈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는 당연한 노력이다. 세상 일 중에 가치 있는 일 중에서 쉬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 돈에 관한 일도 마찬가지다.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기다린다. 실패의 연속을 넘어!


'커피 한 잔 값을 투자에 활용하기'라는 모토는 작은 실천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저자의 말이다. 이건 예전에도 방송이나 언론에서 접한 말이기도 하다. '나를 위해 일하는 자산'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복리의 힘을 통해 자산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아침의 기록', '밤의 기록', '투자 일기', '오늘의 부자 생각' 등의 난에 나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나의 경제 독립 서약서'를 쓰면서 다짐하고 '존리의 금융 자산 점검표'로 지금 내 위치를 가늠한다. 


이 책에 총 100일 동안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존리의 투자 철학을 바탕한 다양한 금언들의 비호 아래 부자 되기를 결심한다. 자산의 부자는 곧 정신의 부자로 이어지도록 노력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처절한 노력과 더불어 절제할 줄도 아는 미덕을 발휘하자. 


직접 나 자신의 현황을 바탕으로 목표, 계획, 전략 따위를 치밀하게 글로 써본다. 실천과 반성을 병행하여 진정한 자산가로 성장한다. 6통의 '존리의 편지'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는다. 마음과 물질의 부자가 되기 위한 거룩한 실천을 지금 시작한다!


#존리의금융문맹탈출 #존리의투자일기 #존리 #금융문맹탈출 #투자일기 #베가북스 #재테크기본서 #투자워크북 #동학개미운동 #투자철학 #재테크책추천 #부자되는습관 #주식초보 #경제적자유

n***s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존리, 베가북스)> - 부동산보다는 주식에 장기투자해야 하는 절대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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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최후의 경제 독립 선언'이라는 부제가 붙어 2026년 7월에 나온 책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돈이 일하게 하지 못한다면, 남은 인생은 자본주의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부동산보다는 주식에 장기투자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의 절규에 가까운 책이다. 주식투자를 제대로 아는 것이 금융문맹을 탈출하는 길이라고도 강력하게 주장하는 저자다. 주식은 기술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존리, 베가북스)> - 부동산보다는 주식에 장기투자해야 하는 절대적 이유!" 내용보기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최후의 경제 독립 선언'이라는 부제가 붙어 2026년 7월에 나온 책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돈이 일하게 하지 못한다면, 남은 인생은 자본주의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부동산보다는 주식에 장기투자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의 절규에 가까운 책이다. 주식투자를 제대로 아는 것이 금융문맹을 탈출하는 길이라고도 강력하게 주장하는 저자다. 주식은 기술적 매매 대상이 아닌, 기업 가치의 상승 시까지 '시간'을 투입해 함께 성장하는 철학이 필요한 대상이다. 장기투자는 기본이며, 투자를 했다면 이미 그 투자자는 투자한 회사와 동업자가 되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을 모르는 것은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며 스스로 경제적 노예가 되기를 자처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은 책의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너무나 분명한 주장에 처음에는 의문 가득한 심정이었다가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에는 많은 부분에 공감할 수밖에 없어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다. 부자는 돈을 대하는 태도부터 다르다. 소비 습관을 버리고 투자 습관을 따를 때 부자는 탄생할 수 있다. 단기투자는 거의 도박에 가깝기에 장기투자는 주식투자의 기본 중 기본이다. 진짜 부자는 돈으로부터 완벽히 자유로운 자다. 정말 그럴까? 대부분의 저자 주장에 동의하지만 이 부분만큼은 약간의 의문이 들었다. 가진 사람은 더욱 가지려고 한다. 그런 마음은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다. 또한, 많이 가진 사람은 이 세상을 떠날 때 괴로운 모양이다. 이제까지의 우리나라 재벌 총수들의 마지막은 평화롭고 편안한 모습은 아니었다. 대개는 금은보화를 세상에 남겨두고 가야만 하는 현실의 괴로움이나 안타까움을 표현한 얼굴이었다. 


한국 금융문맹률은 대단히 높은 편이다. 노인 빈곤율뿐만 아니라 경제적 문제가 큰 이유이기도 한 자살률을 보더라도 매우 안타까운 수준이다. 금융문맹은 전염성이나 중독성이 강하여 사회 전반으로 퍼져있다. 사회 전체를 위축시키며 국가 경쟁력까지 약화시킬 수 있는 게 금융문맹이다. 노동 소득의 한계는 성실함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을 보여준다. 하루 8시간 일하는 노동에 비해 자본은 하루 24시간을 일한다.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이해부터 금융 교육은 시작되어야 한다. 자본주의의 '끝판왕'인 미국은 돈 관리 방법을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가르친다. 투자 중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장기적 자산 형성을 강조한다. 1980년, 미국에서의 퇴직연금 개혁에 따른 '401(K) 플랜'은 DC형 퇴직연금제도로 59.5세까지 근로자연금 유지를 유도하는데, 미국의 경제에 막역한 기여를 한 제도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금융문맹 때문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한국 역시 비슷한 전철을 밟고 있다. 사교육에 막대한 투자(연간 30조 원)보다는 교육과 자산 형성에의 균형이 필요하다. 펀드 투자의 도박 인식, 퇴직연금 관련 무지, 기업의 펀더멘털에의 무관심, 학교에서의 금융 교육 부재, 투자에서의 단기성과 매몰, 주식투자에 대한 투기 주범 인식, 부동산 편애, 주식 수입의 불로소득 관점 따위는 한국의 금융문맹률을 높이는 인식이다. 무엇보다 단타매매 선호와 전업투자라는 개념은 버려야 한다. 장기투자를 기본으로 주식 투자의 최적 타이밍은 '바로 지금'이다. 


좋은 기업에 장기로 투자하는 것은 10~20배의 가치가 오르는 것을 기다리는 일이다. 창업과 기업 설립으로 부자 되기에 도전하거나, 노동을 하면서도 자본가의 대열에 합류하여 부자가 되는 노력을 해보자. 좋은 기업은 시장이 커지는 산업에 위치하며 독보적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꾸준한 이익의 재투자로 인한 성장 구조를 보유한 기업이다. 경영진의 일관성 있는 장기적 관점의 운영 또한 필요한 요소다. 언론은 매일 변하는 주가에 호들갑을 떤다. 그에 반응하여 같이 북 치고 장구를 친다면 진정한 투자자로 볼 수 없다. 주식을 고르는 과정은 마치 동업자를 찾는 과정과 흡사하다. 경영진의 전문성과 더불어 자질과 도덕성 따위를 살핀다. PER(주가수익비율)은 투자금 회수 시기 지표이며, PDR은 기업의 미래 성장 전망과 현재 주가를 보는 지표이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자산 대비 주가 가치 판단 지표로 성장성이 높으면 높다. 그밖에 EV/EBITDA(기업가치, 현금 흐름 기준 평가), PEG(성장성과 반영한 주가 평가) 등을 살피면서 투자 기업을 찾는다. PER, PBR, EV/EBITDA 등은 아시아 최저 수준이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주식투자 매력은 매우 높다고 말할 수 있다.  


편드 역시 장기투자가 핵심이다. 운용사의 철학과 신뢰 지수부터 확인한다. ETF는 여러 회사를 바구니에 담아 투자하는 형식을 취한다. 주식을 팔 때는 가격이 갑자기 급등하거나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곤란하다고 판단될 때, 새로운 투자 기회가 생겼을 때다.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 아니라 방향이다. 단기 투자는 투자 아닌 도박에 가깝다. 주식투자는 아직도 위험하다는 사고와 함께 기관투자자들이 외면하는 한국 주식시장은 발전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 퇴직연금의 주식 투자 비율을 높여야 하고, 국민연금이나 연기금 등의 기관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다. 기업 지배구조 역시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투자하지 않는 시간은 가장 비싼 기회비용으로 생각하여, 개인의 생각을 먼저 바꾸고 자본 성장 구조에 참여하자. 


주식 시장은 기업 성장의 토양이고, 국민들 자산을 늘리는 기반이다. 돈에 대해 끊임없이 이해하려 노력하고, 장기적 자산 성장 구조를 선택하며, 단기적 안정감보다는 장기적 자유를 우선한다. 단기간의 주식 가격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퇴직연금에는 두 종류가 있으며, 확정기여형(DC)은 근로자가 적립된 퇴직금을 직접 운용하며 투장 성과가 반영된 퇴직금을 수령하는 것이고, 확정급여형(DB)은 회사가 적립금을 운용하여 정해진 퇴직금을 타는 것이다. 학벌보다 중요한 부의 유산이기에 투자와 재정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노동자이면서 동시에 자본가가 될 수 있는 유일하고 강력한 길은 바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상위 10% 자본가들이 누리는 '배당소득'을 왜 바라보고만 있는가.  


작은 금액이라도 자본에 연결한다. 부동산 투자보다 주식 투자가 훨씬 더 큰 부를 창출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잠자는 10억과 일하는 10억의 차이다. 코스피와 아파트 총수익 기준으로도 코스피가 월등하다. 모든 투자에서의 '빚투'는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다. 자신의 노동력을 자본으로 변화시켜 타인의 지성이 내 재산을 불리는 구조를 만들자. 타인의 노동과 시스템을 소유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자본은 성장하는 곳으로 흐른다. '잦은 개입'은 투자자에게는 가장 큰 적이다. 일관성을 지닌 채 시간에 투자하자. 타이밍을 중요시하고 타인의 말에 의존하며 주식은 위험하다는 사고는 반드시 버려야 한다. 시장의 타이밍보다는 방향을 읽는 게 중요하다. 


책의 마지막 특별부록으로는 'New 부자능력시험'이 40문제 출제되어 있다. 풀어보면서 이 책의 핵심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자신의 금융문맹률도 점검할 수 있는 과정이다. 저자는 거의 완벽한 '미국적' 마인드를 보유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를 맞은 미국의 자본주의의 위험성은 과소평가한다. 전쟁을 일으키기 좋아하는 나라이며 매년 총기 사고로 몇 만 명씩 죽는 현실 또한 돈 문제가 얽혀 있다. 'Follow the money', 돈이 모든 일의 핵심이고 전부라는 생각은 위험해 보인다. 이런 생각 또한 '오리엔탈리즘'과 비슷한 '옥시덴탈리즘'일 수 있으나, 분명히 돈을 대하는 철학은 각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돈의 노예는 꼭 가난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문제는 아닌 것은 분명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에리식톤'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이며, 아무리 먹어도 허기를 느끼는 오만하고 불경스러운 부자이다. 그는 외동딸까지 팔고 자신의 몸까지 뜯어 먹은 후 이빨만 남아서 딱딱거린다. 돈에 대한 무한한 욕망에 의해 구축된 자본주의에 대한 경고로 받아들일 만하다. 어쨌든, 금융문맹에서 벗어나 돈을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저자의 말을 들을 필요는 충분해 보인다. 자, 이제 나는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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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테크책추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개정판 솔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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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롭게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가 존리 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을 서평 하려고 한다.나는 솔직히 주식공부를 해야 한다는 지금도 책으로는 접하지만 주식을 시작하지 않았고, 돈 공부를 매일 하고는 있지만 사실 아직 잘 모른다.금융 문맹은 바로 나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책인데 개정판이라는 생각에 내가 왜 이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 살짝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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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롭게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가 존리 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을 서평 하려고 한다.

나는 솔직히 주식공부를 해야 한다는 지금도 책으로는 접하지만 주식을 시작하지 않았고, 돈 공부를 매일 하고는 있지만 사실 아직 잘 모른다.

금융 문맹은 바로 나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책인데 개정판이라는 생각에 내가 왜 이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지 살짝 후회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좋은 학교에 가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또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듣고 성장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열심히 벌은 돈을 관리하는 습관은 놓치고 있다는 것이다.

열심히 벌고 있지만 돈은 왜 모이지 않고 소비되고만 있는지를 매달 생각하게 된다.

직장을 다니고 월급은 꼬박꼬박 통장에 들어오고 있지만 잔고는 늘 비슷한 숫자로 머물러 있다.

열심히 저축을 하고 있으면서도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지고,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투자 공부에서 막막해진다.

존리 책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그냥 주식 투자를 알려주는 주식 책이 아니라, 돈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자기 계발 책이다.

베가북스 출판사의 개정판 경제도서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우리가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작가 존리가 금융문맹 탈출과 경제적 독립에 대한 메시지를 지금의 환경에 맞춰 구성한 경제관력책으로 부자 되는 습관을 갖추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추천하는 재테크 기본서다.

우리는 왜 돈을 모으면서도 늘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어려운지 생각해 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나는 솔직히 재테크 책으로 추천하는 존리 책은 20대에 읽으면 더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는 살면서 후회를 안 하려고 늘 노력하는 사람인데 가끔 20대에 먼저 알았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투자 공부다.

부자가 되는 습관을 미리 알아두었다면 그래도 조금은 더 괜찮지 않았을까 욕심과 함께 후회를 슬쩍해본다.

우리에게 경제공부는 언제든 시작하라고 말하지만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20대에 읽어두면 더 좋을 재테크 기본서라는 생각이 든다.

최근 주식 책을 자주 접하고 있다 보니 주식 초보에게 좋은 책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쩌면 배우려는 마음만 있다면 이제는 투자 공부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닐까 싶다.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책 개정판을 접하면서 

그동안 내가 어떤 금융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으며, 또 하나씩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고 싶다.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 개념을 만화로 접하니 이제 막 시작하려는 초보 투자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재테크 기본서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는 많이 늦었다는 생각을 하며 경제 관련 책들을 접학 있는데 늘 읽으면서 느끼는 건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었다.

무엇보다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될 거라는 생각보다는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소득과 지출의 사이에 무엇을 내가 공부해야 하는 것인지를 느끼는 시간들이 지금도 충분히 늦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융교육자 존리 책을 통해 경제적 자유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통해 작은 금융 습관부터 바꾸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내 소비를 점검하고 자산을 바라보는 눈을 바꾸고, 투자 원칙을 세워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

재테크 책 추천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책 출시 이후 큰 사랑을 받으며 6년 만에 새롭게 개정판으로 만나는 재테크 기본서로 존리 책을 서평 해 본다.

우리를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올바른 투자관을 세워주는 지침서로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

베가북스 출판사 베스트셀러 도서로 만나는 경제도서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지금 바로 우리가 스스로의 자기 계발을 위해 접해야 할 책으로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돈을 버는 것만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돈을 버는 것에만 빠져있었다.

가장 중요한 건

돈을 이해하는 일인데 말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73575387

YES마니아 : 골드 b*******9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존 리) - 베가북스
"(협찬)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존 리) - 베가북스" 내용보기
<엄마, 주식 사 주세요>에서 사교육비 보다 금융 자산을 모으고 금융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던 존 리의 새 책을 읽어 보았다. 여전히 장기 투자를 권하면서 아이들에게 금융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동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 같다. 지난 코로나 이후로 '벼락 거지'라는 말이 탄생했고 세상은 화폐를 계속 만들어내고
"(협찬) New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존 리) - 베가북스" 내용보기

  <엄마, 주식 사 주세요>에서 사교육비 보다 금융 자산을 모으고 금융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던 존 리의 새 책을 읽어 보았다. 여전히 장기 투자를 권하면서 아이들에게 금융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노동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 같다. 지난 코로나 이후로 '벼락 거지'라는 말이 탄생했고 세상은 화폐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데, 고정된 자산을 유지하는 것은 오히려 뒤로 가는 길이다. 결국 움직이는 자산에 투자할 수밖에 없다. 

  존 리의 투자방식은 늘 장기 투자이다. 펀드나 ETF는 물론 개인 투자의 경우에도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하라는 여타 다른 투자 도서와 맥락을 같이 한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복권 같은 것을 사는 것이 아닌 기업의 일부를 소유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회사를 찾고 그 일부를 인수하는 마음으로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한다. 투자 대상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기업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라고 했다. 이를 자본가의 안목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장기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정보 부족이나 기업 분석 능력 부족이 아니라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기업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은 매일 오르락내리락하는 차트에 요동치기 때문이다. 가격이 가치가 아닌데 불안한 감정은 컨트롤해 내기 쉽지 않다.

  주식 시장은 원래 불안정하다. 하루 단위로 보면 모든 것이 우연 같지만 길게 보면 기업의 성장에 수렴하게 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시간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격을 맞추는 투자를 하게 된다. 

  돈을 운용한다는 것은 적극적인 매매가 아니라 오히려 불필요한 개입을 줄이는 것이다. 좋은 구조에 들어섰다면 결정을 줄여야 한다. 돈이 스스로 일할 수 있도록 유지해 줘야 한다. 게다가 투자를 옮길 때마다 생기는 '방향 전환 비용'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이것은 투자의 전체 수익을 갉아먹는다. 한번 투자하면 길게 보고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복리의 본질은 '수익률'이 아니다. '중단되지 않는 시간'이다. 시장이 아무리 완만하게 성장하더라도 자본이 그 위에 지속적으로 머물러 있다면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이 차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커진다.

  많은 금액을 투자하는 것보다 얼마나 일찍 투자를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노후를 위한 준비는,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준비는 적은 금액이라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s*******9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