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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 책은 누나가 좋아하는 책인데 누나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저도 프래니 책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프래니는 뾰로롱을 타고 어렸을 때로 돌아가는데 저도 뾰로롱을 만들어서 공룡시대를 여행해보고 싶습니다. 티라노사우르스가 사는 공룡시대로 가서 공룡도 보고 미래로 가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도 하고 싶습니다. 프래니는 뭐든지 척척 만들어내는 엽기과학자인데 저의 꿈도 과학자, 의사입니다. 과학자가 되어 프래니처럼 멋진 발명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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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는 제가 프래니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프래니가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뾰로롱을 발명했는데 저도 뾰로롱을 발명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뾰로롱을 발명해서 엄마 아빠가 어렸을 때로 돌아가서 어린이 엄마 아빠와 저, 동생을 데리고 재미있게 놀고 싶습니다. 그리고 프래니 책은 보고 또 보아도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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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 4 이번에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 엽기과학자 프래니 4 '타임머신을 타고 가자'입니다. 엽기과학자 1권이랑 3권 구입하고 이번에는 4번째 프래니를 구입했는데요... 계속 2권이 품절인 관계로....아마도 중고로 구입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야 어린아이들이 어떤책을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데요. 딸아이가 프래니, 프래니 해서 책을 사주었구요. 부모 입장에서 책 사달라고 하는게 어디겠습니다. 다 읽으면 바로바로 다음권 준비해주어야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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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 4 음.. 한번에 세트로 사주면 좋긴 한데 한권씩 사는 재미도 있죠 프래니는 1권부터 봐야하는 책이 아니라서 전에는 7권 이번엔 4권을 사줬어요 ^^
가끔 머리도 식힐겸 재미로 보는 책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도서관에 책이 너덜너덜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소장하려고 인터넷서점에서 득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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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재미읽게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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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는 무중력 개 먹이를 만들어 이고르에게 이 먹이를 먹이고는 마치 풍선처럼 들고 산책한다. 그리고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서로 잡아먹는 브로콜리도 만들었다. 하지만 서로 잡아 먹는다고해도 결국 살아남은 한 놈은 먹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정말 프래니가 발명한 작품들은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엽기적이다. 하지만 너무 재밌고 실제로도 이런 발명품들이 나온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이상 장난감은 필요 없을 것 같다. 또한 프래니는 이 엽기 발명품들을 모두 모아 두었을 뿐만 아니라, 엽기 과학에 언제나 파묻혀 산다. 역시 위대한 발명가들은 뭔가에 미쳐야만 하는가 보다. 이런 프래니네 가족들은, 프래니를 제외하곤 모두 지극히 평범하다. 그래서 프래니의 엽기 발명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하지 못한다. 왜냐면 이 사실을 프래니가 알면 무척 화를 낼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프래니는 엄마가 말한 "아무리 케이크를 갖고 있고 싶어도 먹으면 없어진다." 는 속담을 듣고는 바로 연구에 들어가 기계를 하나 만든다. 이 기계는 바로 케이크를 다 먹어도 바로 다시 케이크를 만드는 기계다. 바로 엄마에게 보란듯이 기계를 만들어 버린 것이다. 학교 과학 경진 대회에서 최우수 상을 받은 프래니는 자신의 중간 이름 키스키스를 아이들이 다 알게 되자 무척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이름은 프래니가 정해서 얻어진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라 프래니 자신도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쩔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선생님과 아이들은 프래니 이름때문에 모두들 웃음바다다.
프래니는 자신의 이름을 바꾸기위해 연구에 들어간다. 연구에 필요한 재료를 잔뜩 가지고 들어가는 프래니를 본 엄마는 방 좀 치우라며 화를 낸다. 하지만 프래니는 지금하고 있는 실험이 끝나면 치우겠다고 말한다. 프래니가 연구하는 것은 타임머신 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자신의 이름을 바꾸려는 것이다. 드디어 과거로 여행을 떠난 프래니는 신생아실의 자신에게 도착한다. 그리고는 ’키스키스’라는 중간 이름을 지우고 ’킹콩’ 이라고 써 넣었다. 과거에서 다시 미래로 프래니는 이동한다. 그리곤 미래의 자기 집앞에 도착한 프래니는 하마터면 자신의 집을 못 알아볼뻔 했다. 너무 지저분 했기 때문이다. 집 안으로 들어간 프래니는 청소년이 된 자신을 만난다. 그런데 이 미래의 프래니는 괴물들을 만들어내는 기계를 만든 것이다. 이 기계에서 나온 괴물들은 세상을 마구 휩쓸고 다녔다. 미래의 자신은 꼭 악마 같았다. 그 이유가 자신이 과거로 가서 자신의 중간 이름을 ’킹콩’ 이라고 바꾸는 바람에 또다시 과학 경시대회에서 웃음거리가 된 것이다. 프래니는 결국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문제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는 현재로 돌아와 자신의 방부터 정리한다. 미래의 프래니처럼 되지 않기로 다짐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하다. 우리 아이들도 얼마든지 프래니처럼 과학자가 될 수 있다. 과학자가 되기 위해선 자신이 연구하는 것에 미쳐서 빠져들어야만 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 는 생각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다. 읽는 내내 너무 재밌어서 마지막 장이 무척 아쉬웠다. 그래선지 책을 덮은 지금도 자꾸 생각이 나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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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2입니다.이 책...정말 저에게는 소중한 책이지요.저한테 과학에 대한 욕심을 심어주어서요.엽기 과학자는 욕심이 참 많다고 들었습니다만,이렇게까진^*^3살때부터 눈알이 5개달린 코끼리를 좋아하고.4살인가?3살때 햄스터에 힘으로 굴러가는 자전거.또 거대 거미,뱀,피라니아,박쥐등을 개조하고 이젠 아예 자기 침대 밑에 괴물을 놓고 참 엽기죠.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요.여러분도 읽어보세요?푹 빠질걸요?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