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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턱
“작은 턱을 넘어서면 진짜 재미있는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
“견디는 시간은 길고 지루하고 초초해. 하지만 긴 터널 같은 그 시간을 지나오면 반드시 만나. 즐겁고 재미있는 순간을. 그건 말이야 턱을 넘어선 순간이거든.”
삶은 계단과 같다고 했다. 한계단 한계단 오르는 것이 삶이라 했었나. 지금은 작은 턱을 넘어서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지만 일단 넘고 나면 지난온 턱을 바라보는 여유가 생긴다. 도전하는 것이 늘 어려운 막내에게 작은턱을 넘는 방법을 이야기 하지만 받아들여지는 모습이 잔소리다. 안타까운 마음이 늘 앞선다. <작은턱> 그림책을 통해 턱을 넘어서기까지의 모습을 잘 이야기 나누고 싶다. 작은 턱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견뎌내야 하는 시간이 있다는 이야기도 해야겠다. 사실 지금 넘는 작은턱을 연습해서 커다란 턱을 넘어야 할 순간도 온다. 그러기에 지금이 작은턱을 잘 넘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자꾸 실수하고, 안되는 부분에서 또 안되고, 충분히 한 것 같은데도 아직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으면”
“그런데, 그래도” 그래도 노력하다 보면 충분히 넘어설수 있는 작은 턱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다. 그래도 해보는 우리로 잘 성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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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은 그것이 내가 좋아하는 것일지라도 가끔은 지루하고 답답하고, 때로는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오기도 한다 <작은 턱>은 잘 하고 싶은 마음과 다르게 따라주지 않는 현실 앞에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이제 그만 할까?' 고민하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고 있다 거대한 벽처럼 느껴져서 당장 포기하고 싶었던 그것이 벽이 아니라 작은 턱이라니.. 또 하고 또하고, 버티고 버티다 보니 내 앞에 있던 것은 커다란 벽이 아니라 한단계 높이 올라서게 해주는 작은 턱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거대해 보였던 장애물은 커다란 벽이 아니라, 넘어서고 보니 작은 턱이었음을 따뜻한 어른의 말로 다독여준다 그런 모습에서 혹시 이야기를 건네는 사람이 아이의 미래에서 온 분신이 아닐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보기도 했다 결과보다는 노력하는 과정을 다독여주는 따뜻한 시선이 너무 좋다 무조건적인 긍정이라기보다 지루함, 불안함을 반복하는 그 버티는 시간들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돌려준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성취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고, 그 성취감의 솔직한 과정을 다독여주는 다정한 응원이 너무 소중하다 다시 해볼래! 하고 뛰어가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내가 넘었던 수많은 작은 턱들과, 지금 내앞에 펼쳐진 작은 턱은 무엇인지 서로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것 같다 #작은턱 #봄느루그림책 #팜파스 #꽃송이네책장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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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 다시 한 번 넘어가 보는 힘 아이를 키우다 보면,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울때마다 높은 벽을 스끼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할때부터, 옹알이를 하면서 엄마, 아빠라는 말을 꺼낼때도 마찬가지죠. 이 세상에 태어나 아이들은 한 단계, 한 단계 단계를 밟아가면서 처음이라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색종이를 오리는것도 처음이고, 색연필로 색칠을 하는것도 역시나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하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아이들이 벽을 느끼는 순간이 자전거 타기입니다. 자전거에 보조바퀴를 달고 쌩쌩 신나게 공원을 달리면서 자전거에 익숙하다가 보조바퀴를 빼고 정말 두발로만 두개의 바퀴로만 자전거 타기를 할 때에는 넘어지고 불안하기 일쑤입니다. 무언가를 잘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고, 몇 번을, 시도해도 계속 실패하면 아이에게는 작은 어려움도 넘을 수 없는 커다란 벽처럼 느껴질 수 있구요. 그 넘어서는 순간이 딱 있으면 황홀하게 멋질테지만 그 순간까지 도달하는건 쉽지가 않기 때문이죠. 포기하거나 넘어설 수 없는 벽을 만났을때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서 도전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다독여주는 이 책은 바로 그런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펼쳐보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를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빨리 도와주고 싶어서 부모의 마음을 조마조마 합니다. 방법을 알려주고, 대신 해결해주고, 포기하지 않도록 재촉하기도 하지만 때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 시간을 지나갈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 아이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려 주는게 정말 필요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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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고난이 있을 수 있다.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하지만 성장을 위해 작은턱을 넘어준다면 더 큰 보람이 기다리고 있지!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함께보면 좋은 어린이 성장그림책 작은턱이다. 작은 턱을 넘어서면 진짜 재미있는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 작은 턱을 어떻게 넘어보면 좋을까?!! 견디는 시간은 길고 지루하고 초조하고 하지만 이런 긴 터널같은 시간이 지나고나면 반드시 즐겁고 재미있는 순간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어린이 성장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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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작은 턱>은 바로 그런 마음을 담아낸 책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고, 하지만 책은 그 벽이 사실 특히 좋았던 점은 힘들고 지루한 시간을 지나야 책을 읽은 뒤 아이와 그 과정에서 아이도 요즘 아이가 포기하고 싶은 마음, 끈기, 성장, 자기 믿음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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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책입니다. 협찬이지만 제가 직접 읽고 적은 기록입니다. 📖 작은 턱 봄느루 글•그림 | 출판사 팜파스 요즘 무언가를 하다가 마음대로 잘 되지 않으면 금세 "나 안 해!", "포기할래!"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를 보며 고민이 깊어지던 참이었다. 이런 마음을 억지로 훈육하거나 가르쳐서 될 일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정작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선물처럼 다가와 준 그림책, 바로 《작은 턱》. 이 책은 마치 내 마음을 그대로 들여다본 듯 깊은 공감을 주었다.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언성을 높이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 속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더불어 우리 아이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줄 수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아이 마음에 긍정적인 힘과 작은 용기를 무겁지 않게 건네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주었다. 책을 함께 읽으며 "너도 이 그림책 속 친구처럼 금방 포기하겠다고 한 적이 있잖아. 하지만 이 친구는 다시 도전해보겠다고 하네. 너도 다시 해볼 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언성을 높여 다그치지 않았음에도 아이가 스스로 "응! 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해볼게!" 하고 예쁘게 대답하는게 아닌가?(감동..🥹) 물론 이 책 한 권을 읽었다고 해서 당장 모든 포기가 사라지고 곧바로 포기하지 않는 아이로 달라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이의 마음속에 '어려워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작고 소중한 용기의 씨앗 하나를 심어줄 수 있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과의 만남은 충분히 성공적인 것이 아닐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쉽게 포기하려고 할까?" 하는 걱정으로 밤잠을 설치는 부모가 있다면 이 그림책 《작은 턱》을 격하게 추천하고 싶다. 부모와 아이 모두 마음을 다치지 않고, 언성을 높이지 않으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다정한 마음을 아이에게 부드럽게 선물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작은턱 #봄느루 #팜파스 #그림책추천 #회복탄력성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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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턱을 만나게 되지요.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이가 잘 넘어지는 턱이 있을 수 있고요 삶의 문턱을 만날 수도 있고요. 그렇기에 아이에게 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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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작은 턱을 넘어서면 진짜 재미있는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 이야기는 풀 죽어있는 주인공 린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린아는 인라인스케이트를 배우는 중인데 하나도 재미가 없다고 한다. 종일 연습했는데도 발도 잘 떼지 못했다며 지루하고, 지겹고,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한다. “그럼 내일도 해 봐.” 하지만 린아는 오늘도 잘되지도 않고 재미없는데, 내일이라고 뭐 다를 게 있냐는 식이었다. 잘 타는 애들은 다 운동을 잘하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어떤 것들은 재미있어지려면 좀 기다려야 하는 것들도 있어.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딸이 떠올랐다. 때는 봄, 보조 바퀴를 떼고 두발자전거 타기를 연습하던 때였다. 아빠와 자주 연습을 하러 나가곤 했는데 항상 집에 올 때 짜증을 내고 울었다. 그 고비만 넘으면 좀 더 수월해지고 재미있게 탈 텐데 그때의 우리 딸은 많이 힘들어했다. 책에서는 마치 내 앞에 넘지 못할 턱이 하나 있는 것 같다고 하는데 정말 찰떡 비유였다. 그런데 그래도 그 시간을 기다리고 나면? 진짜 진짜 재미있는 순간이 나타나. 그건 말이야. 턱을 넘어선 다음이거든. 매일이 울음이고 짜증이었다. 잘 타고 싶은데 내 마음처럼 움직여주질 않으니까.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 한 번 성공하고 두 번 성공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더니 웃으며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 딸은 작은 턱을 넘은 것이다. 이제는 장거리여도 할 수 있다며 씩씩하게 또 재미있게 두발자전거를 타는 멋진 8살 언니가 되었다. 처음 잘되지 않을 땐 절대 넘을 수 없는 큰 턱 같이 느껴졌던 것이 넘고 나니 생각보다 작은 턱이었던 것이다. 책을 읽고 나니 우리가 앞으로 만나게 될 수많은 어려움도 지금과 비슷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일이든 처음부터 재미있고 잘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힘든 시간을 조금 견디고 꾸준히 도전했을 때 만나게 되는 달콤한 순간! 앞으로 살면서 우리 아이들이 눈앞에 보이는 턱이 너무 크다고 힘들어한다면 조금 더 가보자고 응원해 줘야겠다. 턱을 넘으면 진짜 재미있는 세상이 우리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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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는 새로운 것을 도전할때 #작은턱#팜파스#봄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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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번에 아이와 읽어 본 책은 밝게 웃으며 턱을 넘어가려는 아이의 모습이 인상 깊었던 <작은 턱> 이란 책이에요.<작은 턱> 은 아이들 책처럼 보였지만 내용은 어른들도 같이 볼만한 가슴 따뜻한 책이였어요. 책 제목처럼 작은 턱은 세상을 배워가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커다란 장벽처럼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이 책은 바로 그 아주 작은 턱을 만난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들여다보게되는 책이였어요. 이 책의 주인공 아이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면서 자그만한 턱 하나를 만나게 되는데요. 발을 조금만 높이 들면 쉽게 넘어 갈 수 있을 거 같은 작은 턱이지만 아이에게는 그 순간이 무척이나 두렵고 긴장되는 순간으로 다가왔나봐요. 넘어지면 어쩌지, 아프면 어쩌지 하는 망설이는 모습이 참 귀여운면서도 한편으로는 짠하게 느껴졌어요. 우리도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작은 턱'을 마주하고 살잖아요. 처음 옷을 입을 때, 첫걸음마를 할 때 그리고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했을 때처럼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의 어린시절도 떠오르고 저의 어린시절도 떠올랐어요. 이야기 속에서의 아이는 자기만의 속도로 마음을 다잡고, 용기를 내어 그 작은 턱을 훌쩍 넘게 되었어요. 턱을 넘어섰을 때의 아이가 느끼는 그 뿌듯함과 기쁨이 그림과 글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져 엄마인 저도 엄마지소를 짓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작은 턱>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넘을 수 있어"라고 독촉하기 보다는 아이들이 슷로 용기를 낼 수 있을 때까지 가만히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어른인 저도 새로운 일을 도전할 때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고 스스로 응원하는 어른이 되어야 겠다고 느꼈던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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