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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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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원자력 발전소 원전에서는 무시무시한 방사능이 새어 나온다고 해요. 주인공 유키 마을에도 방사능에 노출이 되었어요. 방사능에 오염된 물도 흙도 먹어서도 만져도 안됀다고 해요. 방사능은 오랜시간 사라지지 않아요. 생명을 갉아 먹어요. 유키는 아팠어요. 방사능때문에 갑상생암에 걸렸어요. 나오토 아저씨는 갈곳이 없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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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원자력 발전소 원전에서는 무시무시한 방사능이 새어 나온다고 해요.

주인공 유키 마을에도 방사능에 노출이 되었어요.

방사능에 오염된 물도 흙도 먹어서도 만져도 안됀다고 해요.

방사능은 오랜시간 사라지지 않아요.

생명을 갉아 먹어요.

유키는 아팠어요.

방사능때문에 갑상생암에 걸렸어요.

나오토 아저씨는 갈곳이 없어 마을로 돌아가 홀로 동물들과 마을을 지켰어요.

희망이 없던 유키는 희망이 생겼어요.

언젠가는 샤샤를 만날 수 있을 거라고요.

 

환경의 중요성이 잘 그려져 있어요.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천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방사능에 오염되어서 그로 인해 피해를 볼까봐 받아주지 않는 부분은 이해하면서도 참 안타까웠어요.

방사능에 많이 노출되었지만 남겨진 동물들을 돌보면 살아가는 아저씨의 모습이 정감있게 그려져 있어 마음이 찡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모두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아야 할것 같아요.

 

환경의 소중함이 잘 그려져 있는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1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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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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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그 날의 충격은 정말 아직 잊을수가 없습니다.TV에서 뉴스로 고스란히 전해진 그 충격의 영상들...5년이 지났건만 피해의 후유증은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이 책은 2학년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모든 것을 빼앗아 간 방사능의 위험!이 책의 주인공 유키는 후쿠시마 현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소녀입니다.유키는 엄마, 아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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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그 날의 충격은 정말 아직 잊을수가 없습니다.

TV에서 뉴스로 고스란히 전해진 그 충격의 영상들...

5년이 지났건만 피해의 후유증은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이 책은 2학년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아 간 방사능의 위험!

이 책의 주인공 유키는 후쿠시마 현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소녀입니다.

유키는 엄마, 아빠와 강아지 샤샤와 함께 단란하게 살고 있었죠.

평범한 유키의 일상은 3월의 어느 날 지진으로 인한

원전 사고로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마을 가까이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폭발이 일어나면서 유키네

가족은 물론 온 마을 사람들이 다 먼곳으로 떠나야 했답니다.

유키는 금방 돌아오리라 믿고 강아지를 남겨둔 채 급히 친척집으로 피난을 갔구요.

하지만 꽤...  정말 꽤 오랜 시간동안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어요.

방사능은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 치명적인 위험이 있으니까요.

유키의 고향 사람은 하나 없는 유령마을이 되고 말았죠.

그 곳에는 이제 주인 잃은 동물들만 남았어요.

남겨둔 동물들 때문에 걱정이 많은 마을 사람들...

그러던 어느 날 그 텅빈 마을에 다시 돌아와 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어요.

버려진 동물들을 키우면서 말이죠.

바로 유키의 이웃이었던 나오토 아저씨였답니다.

피난을 떠났다가 여의치 않아 다시 되돌아온 아저씨는

버려진 채 죽어가던 소와 돼지, 강아지와 고양이 등

여러 동물들이 굶어 죽지 않도록 돌보면서 홀로 마을을 지킨거에요.

죽음을 부르는 방사능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말이죠.

아저씨의 희생으로 여러 동물들이 굶어 죽지 않게되었어요.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면서 유키 가족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위안을 받고 용기를 내었어요.

이 이야기는 감동과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 마을...

하지만 그곳에서도 희망을 피어오른다는 사실을 말이죠.

아이는 5년 전의 일을 잘 모르는지라 다시끔 유투브를 찾아봤더랬어요.

동영상 몇개를 보고나서 책을 읽는데 아이가 저기 마을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다시 돌아왔느냐고 묻기도 했구요.

가끔씩 뉴스로 들려오는 소식은 아직 걱정이 가득한것들이어서

방사능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다시끔 실감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그저 이웃나라의 재난정도로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봐요.

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소를 가동하고 있잖아요

단지 일본은 지진이 잦은 나라라 그 위험도가 더했다고 할 수 있지요.

우리가 자주 하는 말이 있잖아요.

안. 전. 불. 감 증. ...

더이상의 불행이 없으려면 늘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대책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할 것이 아닌

바로 이러한 점들을 구체적으로 접근하는 방향도 옳다 생각해요.

p*******8 2016.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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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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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그림책10]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하는 시리즈 미래환경그림책.10번째 이야기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입니다.이 책은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일본의 원전사고가 일어난날부터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지요.아이들과 꼭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볼만한 소재입니다.  후쿠시마 현의 작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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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그림책10]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읽어봐야하는 시리즈 미래환경그림책.

10번째 이야기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입니다.



이 책은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일본의 원전사고가 일어난날부터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지요.

아이들과 꼭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볼만한 소재입니다.

 

 



후쿠시마 현의 작은 마을.

그저 밝게 뛰어놀기만 하는 어린소녀.

그리고 마을의 푸르름이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하지만 곧 마을은 사람들이 떠나버린 외로운 곳이 되고 맙니다.

원전사고가 일어나게되었거든요.



푸르름이 멋졌던 마을은 방사능에 노출이 되어 위험한 곳으로 바뀌게 되었기때문이지요.



다른 가족, 친지가 있는곳으로 이주를 해야만 하는 마을 사람들.

차마 기르던 동물들까지는 데리고 가지 못합니다.

 

 

 




마을에 사람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고 동물들만 남아있게 되었네요.

그럼.. .이 동물들은 무얼먹고 살지요?

돌봐줄 사람없이 그저.. 남겨져있습니다.


 

 



위험한 마을도 다시 돌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ㅂ바로 나오토아저씨인데요.



아저씨도 처음엔 친척집으로 떠났답니다.

하지만 이미 방사능에 노출이 되어버린 동네에서 왔기에

친척들마저 등을 돌렸다고 하네요.


혹이나 다른가족들이 오염될까 두려웠던거지요.


그 어디도 갈곳이 없었던 아저씨는 다시 마을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남겨진 동물들과 함께 살게 된답니다.




방사능의 위험.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어느새 잊혀져가는 문제이기도 하지요.

눈에 보이는 직접적인 피해가 없기때문일까요?

하지만 이렇게 멋진 마을까지 모두 버리고 떠나야할만큼 위험한것이 바로 방사능입니다.


이렇게 푸르름이 멋진 마을이 죽음의 공간으로 바뀌게한것이 방사능이지요.



이렇게 환경은 점점 수많은 것에 의해 오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것 ,

꼭 해야만하는 교육인것같습니다.

a******3 2016.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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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환경그림책 독서지도안까지 활용하니 좋네요.^^
"미래환경그림책 독서지도안까지 활용하니 좋네요.^^" 내용보기
어린이추천도서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이 책은    꿈푸 환경기자단이 된 큰딸이 한번 읽고 기사를 써볼까 하는 생각에 골라본 책인데요. 독서지도안이 넘 괜찮아서 책읽기 습관 들이는 둘째랑 한번 독후활동을 해볼까 싶네요. 받고 보니 이 책은 둘째가 더 좋아합니다. ㅎㅎㅎ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 사고가 난 배경으로 방사능 문제에 노출된​마을의 이야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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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추천도서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이 책은

 

  

 꿈푸 환경기자단이 된 큰딸이 한번 읽고 기사를 써볼까

 

하는 생각에 골라본 책인데요.

 

독서지도안이 넘 괜찮아서 책읽기 습관 들이는 둘째랑 한번 독후활동을 해볼까 싶네요.

 

받고 보니 이 책은 둘째가 더 좋아합니다. ㅎㅎㅎ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 사고가 난 배경으로 방사능 문제에 노출된

마을의 이야기, 그런데 이 이야기가 실화라는 것에 더 끌리더라구요.

방사능에 노출되면서 한 순간에 죽음의 땅이 된 마을....

 

생명의 소중함과 방사능의 위험성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어린이추천도서입니다.

 
​이 독서지도안 책 받자마자 냉큼 출력했어요.

오늘 하교하고 오면 2학년 둘째랑 독후활동 하려구요~~~^^

 

 

 

 

 

 

h*******1 2016.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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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환경 그림책/10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미래아이/미래환경 그림책/10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내용보기
뉴스를 통해서 들었던 안타까운 소식이 생각나네요~!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방사능의 위험성과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과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 볼 수 있었고,방사능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되었던 것 같아요! 이 책 속엔 유키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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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서 들었던 안타까운 소식이 생각나네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방사능의 위험성과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과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 볼 수 있었고,

방사능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되었던 것 같아요! 



이 책 속엔 유키네 가족과 이웃집에 사는 나오토 아저씨의 이야기가 나와요~

유키의 마을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예요~

몇 해 전에 큰 지진이 일어난 뒤에 원전이 터지면서 무시무시한 방사능이 새어 나왔어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방사능이 유키네 마을을 온통 덮쳐서

유키네 마을은 아주 위험한 곳이 되어 버렸어요~

마을 사람들은 모두 방사능때문에 위험한 마을을 떠나 다른 곳으로 대피해야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친척 집으로 갔던 나오토 아저씨가 다시 죽음의 땅이 유키네 마을로 돌아왔어요~

방사능을 두려워하는 친척들이 나오토 아저씨와 함께 사는 것을 원하지 않고~

대피소도 사람들로 꽉 차서 더 이상 받아 주지 않아 다시 고향집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어요~

고향으로 돌아 온 나오토 아저씨는 그 때부터 지금까지 고향에 남겨진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보살펴 주고 있어요~

아저씨도, 동물들도 이미 방사능에 많이 노출되었지만, 살아있는 생명은 다 소중하기에

아저씨는 살아 있는 날까지 하루하루 꿋꿋이 동물들과 함께 할 거예요~


원전에서 뿜어져 나온 방사능 때문일까요? 유키는 갑상샘암을 앓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나오토 아저씨와 동물들을 보면서 유키는 병을 이겨 낼 희망과 용기를 냈어요~

유키는 다시 건강해져서 언젠가는 보고 싶은 샤샤와

마을을 지키고 있는 나오토 아저씨를 만나러 갈 거예요~ 

 

 

 

l******3 201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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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미래아이]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내용보기
미래 아이 출판사에서 환경 그림책 신간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에게 들려 주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환경 그림책 시리즈 책이 있으니   같이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 어느 때보다 점점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니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배울 수 있고 참 뜻 깊은 시리즈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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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아이 출판사에서 환경 그림책 신간이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에게 들려 주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환경 그림책 시리즈 책이 있으니

 

같이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어느 때보다 점점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으니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배울 수 있고 참 뜻 깊은 시리즈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오늘의 주인공 유키에요.

 

유키네 고향은 후쿠시마 현의 작은 시골 마을이에요.

 

원자력 발전소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지요.

 

강아지 샤샤와 함께 뛰어 놀며 신나는 한 때를 보내고 있어요.

 

 

 

 

 

 

 

어느 3월에 큰 지진이 일어나서 원전이 터지고 말았어요.

 

원전에서는 무시무시한 방사능이 새어 나와요.

 

원전에 가까운 곳에 사는 유키네 마을 사람들도 모두 대피해야 했어요.

 

 

 

 

 

 

 

그렇게 모두들 다른 곳으로 대피해서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놀라운 소식을 텔레비전으로 접하게 되었어요.

 

친척 집으로 간다던 이웃집 나오토 아저씨가 고향 마을로 돌아왔다는 거에요.

 

 

 

 

 

 

 

처음에는 아저씨도 마을을 떠나 친척집으로 가셨대요.

 

그런데 방사능이 두려워서 대문 앞에서 아저씨를 거절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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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 무서운 건 맞지만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ㅠㅠ

 

 

 

 

 

 

 

 

나오토 아저씨는 그렇게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유키네가 데려오지 못한 강아지 샤샤 외에 여러 동물들을 보살피며 살았대요.

 

그 모습을 보면서 유키는 새로운 희망을 가졌어요.

 

유키는 갑상샘암에 걸렸는데 이 병은 후쿠시마 아이들 열 한명이 걸려다고 하네요.

 

옛날 원전사고가 있었던 체르노빌 아이들도 많이 걸렸다고 하니

 

방사능이란 정말 무서운 거네요.

 

 

 

 

 

 

 

책을 보기 전

 

오늘 읽을 책이 방사능에 관한 거라고 하니

 

아들램이 방사능? 방을 사는 거야?라고 묻더라구요.

 

moon_and_james-32

 

 

뭐 이제 7년을 산 네가 방사능을 어떻게 알겠니..

 

 

 

그래서 일단 이 책을 읽고 나서 방사능에 대해 더 알아보기로 했어요.

 

 

책을 읽었으니 방사능이 무서운 건 알겠고..

 

 

이제 방사능이 무엇인지 알려주려고 해요.

 

 

 

 

 

 

 

책의 뒷 페이지에 작가님의 말 중에 방사능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참고하여 방사능이 무엇인지 써보았어요.

 

그리고 검색을 통해 방사능의 피해를 입은 식물들 사진, 동물들 사진 등등의 모습을 보았어요.

 

정말 어떻게 이렇게 생겼는지 불쌍하기도 하고 끔찍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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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 무엇인지 써보고

 

방사능 피해를 입은 동식물도 그려보고

 

방사능을 어디에 이용하는지도 써보았어요.

이렇게 잘 쓰면 매우 유용한 물질이지만

엄청 위험하고 ​그 피해가 되물림된다는 점!!!

같이 방사능에 대해 알아보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난 일본에 대해서도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연관독서로 일본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아쉽게도 방사능에 관한 책은 없었기에

연관독서를 통해 일본에 대해 더 읽어 보았네요.​

이 페이지는 아까도 소개한 그림인데

잘 보시면 일본의 복 고양이 그림을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유키네 가족이 면을 먹고 있는 모습도 보실 수 있구요.

우동일지 모밀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전통적인 음식을 먹고 있음은 틀림없어 보여요.

그림동화의 한 장면을 통해 일본 가정의 전통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었네요.^^​

연관독서로 찾은 일본 책에서도 이 복 고양이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우동 맛 지키는 복 고양이 이야기를 읽어 보고

그 뒤에 더 자세하게 일본에 대해 읽어 보았어요.

일본의 도쿄타워, 복 고양이, 원숭이, 잉어, 신사.. 등등을 알게 되니

좀 더 일본이 가깝게 느껴지네요.

또한 화산으로 인한 온천 이야기도 나오더라구요.

얼마 전에 보았던 화산에 관한 책에서도 나와서 반가웠네요.

이렇게 지역적 특색과 자연현상이 연관이 되니 신기했어요.

이 이야기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여 진 책이라 더 그 의미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더라구요.

방을 사는 거냐는 얼토당토않는 이야기를 하던 아들램도

방사능에 대해 관심을 갖고

피해 사진들을 보면서 방사능을 좀 더 알아갔던 시간이었네요.

잘 이용하면 매우 유용한 방사능도 위험한 물질이라서 조심히 다뤄야하고

더불어 자연이 주는 이 환경을

 

감사하게 쓰며 아끼고 사랑해야한다는 생각도 들게 했던 시간이었구요.

이런 모든 것들이 바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그림동화책으로 쓰여졌기에 가능했던 것이었네요.

환경 문제만큼은 다른 어떤 것보다 시간을 따로 내어 알려주거나 가르쳐주기 쉽지 않기에

참 감사한 책이었네요.

이 책이 아니었다면 언제 그렇게 아들램과 환경문제에 관해 이야기해보았을까요?

더불어 방사능 뿐 아니라

일본에 관해서도 알아갈 수 있던 시간이라서 더욱 더 뜻 깊었던 것 같아요.​

여러 분야를 다양하게 책을 통해 접해주고 싶어도 그러기가 참 어려운데

덕분에 좋은 시간, 좋은 경험이었어요.

 

몇 십년 후 지금의 아이들이 세계의 주역이 될 것이기때문에

꼭 한 번은 읽어야할 책이라고 생각되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6.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사능의 두 얼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동화로 좋았어요,
"방사능의 두 얼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동화로 좋았어요," 내용보기
도서 -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아동- 2학년*****************************미래아이의 [미래환경 그림책] 10번째 시리즈 책을 만나봅니다.제목에서도 바로 짐작할 수 있는 주제인 " 방사능 "의 위험성을 아이들에게쉽게 전달하기 위해 그리고 '생명의 존엄성'과 '희망'의 빛에 대해 이야기하고자이런 동화가 나와준 것 같습니다.일본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예요~지진때문에 원
"방사능의 두 얼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동화로 좋았어요," 내용보기

 도서 -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아동- 2학년


*****************************


미래아이의 [미래환경 그림책] 10번째 시리즈 책을 만나봅니다.

제목에서도 바로 짐작할 수 있는 주제인 " 방사능 "의 위험성을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그리고 '생명의 존엄성'과 '희망'의 빛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이런 동화가 나와준 것 같습니다.


일본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는 나라예요~

지진때문에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게 된거예요~

5년 전 3월 11일은 일본 후쿠시마에서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이랍니다.


이 사고로 인해 순식간에 일본 후쿠시마라는 지역은 방사능의 유출로

사람들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바뀌었어요.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이 마을 사람들에게 삶의 큰 충격을 주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유키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마쓰무라 나오토 씨의 실화를 소재로 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도

이미 방송에서 언론에서 소개된 내용이기에 알고있는 이야기 일 수도 있어요.


유키의 가족은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뉴스를 통해

원전사고로 방사능이 새어나왔다는 소식을 들어요.

원전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유키네 마을사람들은 모두 허둥지둥 마을을

떠나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떠나게 되었으니 동네에 남은건 동물들이예요.

강아지, 고양이, 소, 돼지,,,, 모두 데려갈 수는 없었어요.

이제 유키네 마을은 방사능유출 마을로 아주 위험한 장소가 되었고,

그곳의 환경과는 아무런 접촉을 할 수 없다는걸 알게되지요.

다시는 그 마을에 돌아갈 수도 없고, 남아있는 가축이나 식물은 모두

죽음만을 기다리는 상황이되었어요.

이제 유키의 마을은 희망이 보이지 않은 죽음의 땅이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놀라온 소식이 들려요.

유키네 이웃집에 살던 나오토 아저씨가 죽음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

방사능의 공포로 뒤덮인 고향마을을 다시 찾아갔다는 이야기가요~

사람을 기다리던 동물들은 아저씨로 인해 다시 생명을 되찾을 수 있었고,

살아있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저씨는 노력했지요.


유키 역시 원전근처에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감상생암을 앓게 되어

너무 힘들었지만 나오토 아저씨를 보며

희망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건강해지기 위해 힘을 내기로 마음먹어요.


 원전 사고가 무서운 것은 끊임없이 오랜 시간동안 우리의 삶을 파고드는

공포가 있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이런 공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이 방사능때문에 죽을거라는 걸

알면서도 마을에 버려진 동물들을 지키고 돌보기 위해 같이 그곳에서 생활하는

나오토 아저씨의 용기있는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것 같아요.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많은 생명을 구하는 멋진 일을 하고 있는

나오토 아저씨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나오토 아저씨가

아직도 큰 사고 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이 그저 반갑기만합니다.



방사능이 무조건 위험하고 해롭기만 한건 아니라고 해요.

방사능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에너지도 만드니 유익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주 조심스럽게 관리하고 다루어야 할 대상임은 잊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언젠가 다시 사람들이 살 수 있게 바뀌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의 끈을 유키와 마을사람들이 놓지 않길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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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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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후쿠시마현의 원전 방사능 유출사고에 관한 이야기에요. 이 사건이후에 방사능유출로 인한 터전의 파괴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방사능의 위험성과 생명에 대해 생각할 거리들을 많이 주는 내용이에요.   이 야이기는 후쿠시만 원전 유출로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마을에서 마을을 떠나버린 사람들과 그로인해 버려진 동물들을 외면하지 않은 마츠무라나오토 아저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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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후쿠시마현의 원전 방사능 유출사고에 관한

이야기에요.

이 사건이후에 방사능유출로 인한 터전의 파괴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방사능의 위험성과 생명에 대해

생각할 거리들을 많이 주는 내용이에요.

 

이 야이기는 후쿠시만 원전 유출로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마을에서 마을을 떠나버린 사람들과 그로인해 버려진

동물들을 외면하지 않은 마츠무라나오토 아저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다고해요.

 

방사능 유출사고에 대한 뉴스들을 보면서

그곳의 상황에 대해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닥친 일이 아니라다보니 그 후 잊혀져가고 있었는데

실제 이야기를 통해 보니 그 피해는 정말 심각하더군요.

 

여전히 방사능유출로인한 피해가 있기에 차마

그곳에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지고 있는 마츠무라나오토 아저씨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어요.

 

이야기를 읽고나서도 아이들은 실제

방사능의 피해에 대해 실감하지 못하지만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면 너무 슬플 것 같다고 해요.

 

방사능 피폭으로 갑상선에 암이 생긴 유키는 마츠무라나오토아저씨와

동물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새롭게 힘을 얻어요.

자신도 집에 두고온 샤샤를 그리워하고 있었기에 더더욱 그랬겠지요.

 

죽음의 땅으로 변해버린 터전만 봐도

힘들텐데 거기에서 죽어가고 있는 자신의 처지에 비관하지 않고

아직 살아있는 동물들을 돌보는 모습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네요.

p******6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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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환경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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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 실화를 바탕으로 한 환경 그림책​몇년 전 일본에서 큰 지진이 있었고 그때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고 말았죠.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핵발전소의 원자로에서 새어 나왔어요.방사능은 아주 오랫동안 사라지지않고, 허용량을 넘는 방사능에 노출되면 병에 걸리거나 심한 경우 죽기도 해요.이런 위험한 곳에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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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 실화를 바탕으로 한 환경 그림책

몇년 전 일본에서 큰 지진이 있었고 그때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고 말았죠.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핵발전소의 원자로에서 새어 나왔어요.
방사능은 아주 오랫동안 사라지지않고, 허용량을 넘는 방사능에 노출되면 병에 걸리거나 심한 경우 죽기도 해요.
이런 위험한 곳에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요. 마쓰무라 나오토 아저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들이 태어난 해에 일본에서 대지진이 있었고 그때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고 많은 양의 방사능이 유출되었다고

했을때 전세계적으로 난리였었죠. 몇년이 지나고 잊혀질 무렵 오늘 "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할아버지"책을 읽고
방사능 피폭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또 한번 알게 되었어요.
눈에 보이지않아서 더 무서운 방사능. 원자력발전소 근처 마을들의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남기고 간 동물들 뿐인 그곳을 지키는
나오토아저씨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에게 방사능이 우리에게 도움도 주지만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온 지구글 오염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 주었네요.
핵무기를 없애고 원전을 줄이는 인류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기에..
방사능에 피복되어 아픈 사람들이 많다네요. 어서들 회복되었음 합니다. 응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a 201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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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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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마을의 외톨이 아저씨김수희 작가님이 쓰시고이경국님이 그리신 미래아이출판사 책입니다.제목만 보고도 무슨 내용일지 예상은 했었죠..2011년 3월 11일 일본에 일어난 대지진..인터넷과 텔레비전을 통해 본 그 참혹함은 저럴수도 있나 믿기지 않았었습니다.그리고후쿠시마 원전주변으로 퍼진 방사능.. 주제가 무거워 아이들에게 작가는 어떤식으로 접근할까 궁금했어요.역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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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마을의 외톨이 아저씨

김수희 작가님이 쓰시고

이경국님이 그리신 미래아이출판사 책입니다.

제목만 보고도 무슨 내용일지 예상은 했었죠..

2011년 3월 11일

일본에 일어난 대지진..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통해 본 그 참혹함은

저럴수도 있나 믿기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주변으로 퍼진 방사능..



 


주제가 무거워 아이들에게 작가는 어떤식으로 접근할까 궁금했어요.

역시 작가는 방사능의 양면성에 대하여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방사능은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위험한 칼과도 같다고요.

-------

적절한 양의 방사능은 치료와 에너지를 만들어 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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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처럼 수많은 사람을 죽이고 온 지구를 오염시킬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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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에너지를 아끼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지난해 11월쯤 일본에 다녀왔었어요.

질서의식 등 배울게 참 많은 나라라는 생각도 들었고,

이렇게 지진이 있는 불안한 곳에서 터를 잡고 몇백년씩 가업을 잇고 있는

일본인들도 신기했었죠.

안타깝게도 올해 제가 가본곳이 지진으로 초토화됐어요..

그리고 지금도 지진은 계속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지각변동도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1년에 6센티 정도로요..

우리나라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문득 마쓰무라 나오토 아저씨가 생각났어요.

방사능마을에서 아저씨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

우리도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 할 거 같아요.

환경을 생각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죠.

아주 작게라도 시작해야겠어요..


 

a*****7 2016.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