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는 3만 년 전 구석기 시대 아이이며 지능지수가 아주 높고, 창의적이며 시대를 앞서가는 아이랍니다. 레오의 애완동물 팔라스는 '석기시대'라고 불러도 될 만큼 수백만 년 전부터 팔라스의 조상들은 지구에서 살았대요. 레오의 조상들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그런데 팔라스 고양이는 시베리아 북극같이 춥고 얼음같이 뒤덮인 불모지에서만살기 때문에 요즘에는 잘 볼수가 없대요. 레오와 함께 하는 STEAM 시리즈는 레오와 팔라스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통합 기초 교육을 할수가 있답니다.
STEAM 3 사각형에서는 흥미진진한 사각형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정사각형은 이차원 도형이에요. 높이와 너비가있는 도형이라는 뜻이지요. 정사각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로바시대의 군인들이 방패를 사용하여 거북 등딱지 모양을 만들어서 싸우던것도 예로 들어주고요. 정사각형의 네 모서리의 크기가 같으며 90도로 되어 있다는것도 알려준답니다. 흥미진진한 사방진과 삼방진도 나오고 직사각형 마름모평행사변형등 다양한 사각형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같은꼴의 도형들이 서로 포개지거나 틈 없이 꼭 맞게 붙어 있어서 평면이나 공간을 완전하게 덮는 것을 테셀레이션이라고 한다는것도 알려주고 이렇게 테셀레이션을 이루는 도형은 정사각형,정삼각형,정육각형 이라는것도 알게되었지요. 테셀레이션을 이용해 바닥의 타일을 깔아 놓은 모습을 예로 들어주기도 하고요 책을 보는내내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흥미진진하게 읽다보면 사각형에 대해서 많은걸 알수가있게 된답니다. 다양한 이야기거리와 정보들이 가득해서 너무나 재미있게 책을 읽더군요. 일상생활에서 접해 볼수가 있는 다양한 사각형에 대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어내고 그 안에서 다양한 사각형들에 대한 지식들을 얻을수가 있어서 좋네요 스팀시리즈 사각형뿐만 아니라 다른 시리즈도 너무나 궁금해 지네요 다양한 이야기거리와 정보거리가 있어서 읽는내내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수가 있는 알찬 책이네요. |
|
사각형 2013년은 교육 과정은 참으로 획기적이라고 할수 있는 융합이다. 다양하게 공부법을 활용하면서 개념접근을 활동할수 있는 교육과정을 복잡하게 되어있다. STEAM(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융합 교육) 으로 다들 책부터가 시리즈로 구성되다보니 찬찬히 볼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제 수학이 연산이 아닌 국어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하기 때문에 수학에 대한 개념들을 레오와 함께 배우는 사각형은 사각형의 기본 개념과 원리는 기본으로 설명서하면서도 스팀(STEAM) 교육론에 입각해 우리 생활에서 밀접하게 쓰이고 있는 사각형들을 찾아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되어 있는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동화처럼 읽어내려가면서 수학의 개념을 묶어주는 수하이라서 쉽게 읽어갔습니다. 천재 소년 레오와 애완 고양이 팔라스가 벌이는 수학이야기로 실생활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되는 과정과 왜라는 질문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녹여주고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수학이라고 하면 그저 연산학습의 반목이라고 생각할수 있는 것이 이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융합된 사각형 책을 통해 스스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으로 빠져 들면서 실생활에 연관성을 유추하면서 수학을 공부할수 있겠금 해주는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도서이다. 그래서 우리가 생활하면서 사용하는 물건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사각형이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주므로써 다양한 상상으로 수학을 접근시키는 묘미가 참으로 재미있다. 이런 것들을 본다고 단박에 해서 숨은 원리를 찾지 못하겠지만 궁금증들을 재미있게 융합적 사고로 발전가능하게 하고 있다. |
|
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 3 사각형 요즘 사각형에 대해서 학교수학에서 배우고 있는데 요책을 보니 사각형을 더 잘 이해 할수 있겠더라구요 각의 크기는 '도'로 나타내고 직각으로 90℃를 말해요 사진속의 논밭들이 격자무늬로 되어 있어요 수의 합이 전부 같아지게 만든 것을 말해요 1~9까지 숫자는 한번씩만 사용할수 있어서 재미난 게임놀이를 할수 있네요 직사각형은 정사각형처럼 네변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지 않아요 마주보고 이쓴 두 변은 길이가 같고 평행을 이루어요 모서리의 각은 직각이구요 마름모도 사각형으로 보지요 ㅎㅎㅎ 다른 말로는 다이아몬드 모양이라고도 해요 주변에 사각형들이 어찌나 많은지 쉽게 지나쳤던 것들도 다 사각형들이 더라구요 이제 확실한 사각형을 알았네요 정사각형도 직사각형도 마름모도 모자이크도 전부 다 사각형이고 다양한 모양으로 여기저기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말이죠 사각형을 배우면서 다양한 주변 상식까지 배울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
STEAM3 사각형, 미래i아이, 게리 베일리, 펠리샤 로/글, 마이크 필립스 그림, STEAM, 스팀시리즈, 스토리텔링 수학, 융합형 인재
초, 중등 교육 정책이 STEAM 교육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은 다 아실꺼에요. 우리 큰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는 작년부터 STEAM 시범교육 대상 학교로 선정되어 작년부터 학교 수업내에서 STEAM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별다른 차이점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아직 저학년이기에 수업내용에만 충실할 뿐이고, 그 수업내용이 STEAM이 말하는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과 통합이 되어 이루어지는 수업인줄은 피부로 실감하고 있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수업이 고학년이 올라가면서 부각이 될테고, 저학년때부터 익숙해지고, 그런 통합적인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이 높아져 있길 바랄뿐이네요..ㅎㅎ STEAM 교육에 힘을 넣어줄 책을 이번에 만나게 되었는데요. 미래아이에서 나온 STEAM시리즈 <선>을 처음 만나고, 책의 내용이 너무 좋아서 시리즈로 나오는 책을 모두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이번에 사각형을 만날 수 있었네요.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요. 요즘 배우고 있던 2단원에 도형 부분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더 좋았네요. 사각형의 특징과 실생활에서 흔히 보고 그냥 넘겨왔던 사각형으로 된 물건들을 다시한번 찾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가까운 곳에 수많은 사각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정사각형의 변들은 서로 직각으로 만나고, 각의 크기를 도라고 표현하죠. 책에서는 곧은선으로 연결된 도형, 네개의 변을 가진 도형을 사각형이라고 한다. 이 정도의 지식만 배운 아이에게 직각, 도, 직사각형, 평행사변형, 마름모 등등 선 4개가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고, 이름도 달라진다는 사실에 놀라는 아이~ 책을 보는 내내 내가 배우지 않은 도형들이야... 이런 도형들도 사각형이구나~ 감탄을 하네요..ㅎㅎ
9개의 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를 배열하여 가로로 더해도, 세로로 더해도, 대각선으로 더해도 항상 15여야 하는 마방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게임이였답니다. 아직 연산에 빠른 계산력과 정확성이 부족하지만, 9까지의 숫자만으로 하는 게임이라서 그런지 게임에 열중을 하네요. 책을 보고 나서 몇번을 마방진 게임을 했네요..ㅎㅎ 사실 이런 수관련 게임은 저도 좀 힘들었는데...게임을 하면서 저도 즐거웠답니다. 구석기 시대의 천재소년 레오와 그의 애완동물 팔라스와의 재미나고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는 <사각형>! 스토리텔링이 이래서 좋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수학에 관심없고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으로 STEAM 시리즈와 함께 하면 수학에 재미를 붙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
미래아이에서 나온 STEAM 시리즈 선을 접하고 나서 다른 도형에 대해서도 접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사각형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동안 보아왔던 도서와는 다른 독특한 느낌의 도서였다.
한쪽에는 3만 년 전 구석기 시대 아이인 레오와 레오의 애완동물인 팔라스의 대화가 나오고 다른 한쪽에는 주제에 대한 지식을 담아주고 있는데 지식서이면서도 사진 자료를 많이 넣어주어 쉽고 다양하게 주제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도서였다.
요번에 사각형에 대해서는 정사각형, 모서리, 격자무늬, 광장, 마방진, 벽과 사각형, 직사각형, 평행사변형, 테셀레이션, 모자이크, 스퀘어 댄스, 연, 마름모, 재미난 사각형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주변에서 보면 사각형들을 많이 접해볼 수 있지만 이렇게나 다양하게 접해보니 사각형에 대해서 통달한 느낌이랄까?
격자 무늬는 지도나 기하학에서 많이 쓰이지만, 지도와 논밭, 도시와 도로들이 격자무늬로 만들어져 있다는 걸 생각해본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지나치면서 늘 보아왔지만 그렇게까지 생각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여기서는 격자무늬에 대해 보여주면서 선들이 90도로 교차한다는 것과 좌표에 대해서도 보여준다.
숫자를 정사각형 모양으로 나열하여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배열된 수의 합이 전부 같아지게 만드는 마방진을 만나보기도 하고, 삼방진의 전설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같은 꼴의 도형들이 서로 포개지거나 틈 없이 꼭 맞게 붙어 있어서 평면이나 공간을 완전하게 덮는 것이 테셀레이션인데, 항상 같은 모양으로 만나는 도형들은 정사각형, 정삼각형, 정육각형이다.
테셀레이션 모양으로 벽돌을 쌓으면 벽을 더 튼튼하게 할 수 있는데, 벽돌에 모양를 내기 위해서 그렇게 쌓은거라고 생각했지 튼튼하게 쌓기 위해서 테셀레이션 모양으로 만들었는지는 몰랐다.
겨울에 날리는 연이 처음에는 놀이가 아니라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웠다. 어떤 연은 사람을 실어 나를 정도로 튼튼해서 연에 매달려 적의 움직임을 감시했다고 하니 참 대단하다. 또한 연은 적진에 전단을 뿌릴 때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책을 통해 많은 사각형들을 만나보았지만 생각보다도 훨~~씬 다양한 사각형의 모습을 알게 되어 STEAM의 책 속으로 쏙 빠져들었다. 점과 사각형을 보았더니 원과 삼각형에 대해서도 자꾸만 궁금해진다. |
|
미래아이 - 사각형
요즘에 심심치 않게 들리는 말이 STEAM 스팀 교육입니다. 스마트 교육과 함께 더불어 스팀 교육을 교육부에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요. 도대체 스팀이란 것이 무얼까? 궁금하던 차에 미래 아이의 사각형 책을 보고 아 스팀 교육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정의 내릴수 잇었답니다. Science 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미술. Math수학의 첫 알파벳 약자를 따서 스팀이라고 부르는 군요. 미래아이의 스팀교육 시리즈중 저는 사각형을 살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정사각형의 정의를 쉽게 내려 주면서 정사각형을 실제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답니다. 정사각형으로 된 테이블과 실제 군사 기술에서도 로마 시대 군인들이 방패로 거북 등딱지 모양을 만들어 나가면서 군사 기술에 활용하는 모습. 그리고 여기서 모서리와 직각의 개념도 쉽게 알려주는 군요. 우리 아이와 같이 읽다가 직각을 개념을 우리 집에 있는 물건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그림책, 텔레비전, 가구, 냉장고 등등 집안에 있는 대부분의 물건들이 모두 직사각형과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졌답니다. 그리고 격자무늬로 된 논과 밭, 도시의 구조,, 등등 그러고 보니 수학의 개념이 과학, 기술과 공학, 건축, 예술에 쓰인 것이 맞더군요. 그리고 사각형을 응용한 테셀레이션이란 새로운 용어도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이 용어는 잘 모르지만 이미 타일과 벽돌로 쌓은 벽에서 많이 본 이미지가 테셀레이션이더라구요. 이러한 정사각형을 이용한 것이 모자이크, 그리고 몬드리안의 컴포지션, 파울 클레의 그림, 옵티컬 아트 등 사각형을 이용한 그림도 정말 많았답니다.
처음에는 사각형하면 정사각형, 직사각형,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마름도 등등 아이들이 수학책에서 배우는 순서대로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겠거니 생각하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이 책은 생활속 사각형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생활 속에서 사각형의 형태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고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물건이나 그림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마침 옵티컬 아트 그림을 보고 아이들과 함께 옵티컬 아트, 사각형의 조화를 한번 시도했는데요. 어때요. 정말 잘했죠. 아이들과 색연필을 들고 정말 열심히 했답니다. 스팀 교육이란 것들이 감이 안잡혀서 마음에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니 원과 삼각형, 그리고 선으로 이루어진 스팀 시리즈 책들의 내용이 더욱 궁금했어요. 스팀교육을 궁금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