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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필립스 그림 / 박상은 옮김
STEAM 시리즈중 4번째, 원에 관해서 통합적인 사고를 유발해 본다. 우리 주변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지만 평소에는 잘 모르고 있는 원~~ 그리고 원 뿐만 아니라 다른 도형들도 STEAM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이 책을 읽어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단순히 원을 잘 그리는 방법 제시와 함께 원에 친근하게 다가간다. 고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세계각국의 원의 모습을 사진과 그림으로 설명해 줌으로써 페이지 하나하나 알차게 수록해 놓았다. 그리고 원뿐 아니라 반원과 부채꼴 도 설명되어졌고 위에 보이는 원그래프에 관련된 설명 또한 이어진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케이크를 보여주며 친근감 있고 설득력 있게 수와 원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해 놓은 듯하다. 이외에도 많은 일상생활의 사물들이 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부메랑을 던져서 생기는 모양은 원보다 밖으로 벌어진 모양으로써 계란을 닮은 타원형이 된다~~ 태양주위의 행성들의 궤도도 타원임을 보여 주고 있다. 참으로 바람직한 책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단순히 평면적인 원~~ 동그란 원만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원에서 비롯된 원에서 만들어지는 가능한 다양한 형태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이해를 돕는 사물사진과 과학적 설명들을 귀여운 책의 주인공인 레오가 등장함으로써 더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애완동물 펠라스의 모습도 정말 깜찍하다. 아이들이 원에 관한 방대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갈수록 통합적인 사고력은 창의력과 함께 아이들에게 더더욱 필요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 바로 이런 책이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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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STEAM)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의 첫 글자를 딴 말로써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융합 교육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올해 초등 1, 2학년 부터 교과서가 STEAM 교육이라고 해서 전면 개정되어서 많은 학부모와 초등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출판사 미래I아이에서는 이에 맞춰 발빠르게 '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시리즈를 펴냈습니다.
스팀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는 수학을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수학교육은 외우고, 풀고, 암기하는 다소 지루하고 재미없는 방식이었다면 미래I아이에서 펴낸 스팀시리즈는 스팀 교육의 취지대로 기초적인 수학 개념을 쉽고 확실하게 풀어 쓰면서 동시에 그 개념과 원리를 실생활속에서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도왔습니다.
스팀시리즈중 가장 먼저 만나본 책은 <원>입니다. 이 책은 레오와 팔라스라는 고양이가 등장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 이는 딱딱한 수학을 재미있는 책을 읽는 것처럼 편하고 부담없이 다가가게 해줍니다. 레오는 실생활속에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원에 대한 정확하고 쉬운 개념을 설명해줍니다. 곡선, 원, 반원, 원그래프, 접선, 원주, 반지름, 분수, 부채꼴 등의 개념 설명과 우리 생활속에서 원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는 달, 바퀴, 날개, 고리, 부메랑, 나선, 등의 예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수학의 개념뿐만 아니라 수학의 개념과 더불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수학과 예술의 만남, 수학과 과학의 만남, 수학과, 공학의 만남에 대한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풀어내줍니다. 이 책은 원의 개념에 대해 공부해야할 어린이들에게 정말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고마운 책으로 초등저학년생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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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함께 배우는 스팀수학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통합 기초교육
유아기의 수학동화를 넘어 새롭게 개정된 통합교육에 발빠르게 맞춰나온 고마운 책입니다. 그야말로 색다른 수학 학습이라 딱히 '수학'하나 공부했네 라는 생각보다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함께 길러준 재미난 책 한권 읽고난 느낌이라죠.
원, 사각형, 삼각형, 선등이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데 수학책서만 볼수 있는 여러 도형을 이젠 일상에서도 만나볼수 있다는걸 제대로 깨닫게 해주고 있어요.
왠일인지 멸종된 동물들은 아이들에게 있어 지금도 인기입니다. 공룡이나 매머드를 모르는 아이가 있을까 싶을 정도지요. 자연관찰책을 펼쳐놓고 동물이름 하나 알면 대견해 하던 때를 벗어나 이젠 그 속에서 곡선을 찾고 도형을 발견하는 학습이 이뤄질 때에요.
매머드의 엄니는 동글게 휜 모양이 원처럼 생겼어.
동물의 특징까지 배우면서 더불어 '원'을 찾게 됩니다.
'호'나 '지름' '반지름'등의 수학적 용어는 쉽게 접할수 없는 말이였어요. 동그라미가 있네~~하면서 원을 그려보는 활동도 해보지만 이책은 과감히 아이들에게 정확한 용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2학년 아이도 지금 두자리수 셈을 하느라 애쓰고 있는 중인데 요즘 진짜 학습진도가 빠르게 나가더라구요.
재미난 스토리를 읽으면서 수학적 개념을 파악할수 있기 때문에 배우면서도 즐거움을 느낄수 있답니다.
이 지식적 분만 봐도 이책은 초등 전학년이 봐도 전혀 무리없다는 기대감이 팍팍 듭니다.
체계적으로 잘 나왔네요. 아이랑 잠깐 밖에만 나와도 이렇게 다양한 '원'을 발견할수 있음을 알수있어요. 세상의 모든 물건들이 수학적 개념을 따라 이뤄졌다는 생각을 할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더욱 공부에 집중할수 있을듯합니다.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할수 있는 수학이네요.
우리가 가지고 노는 장남감 부메랑에서도 곡선을 볼수 있단다. 시작점에서 돌아오게 되면서 볼수 있는 곡선 원보다는 밖으로 벌어진 모양으로 보아 타원형
두껍지 않는 책인데도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이책은 읽고있는동안 입이 아플정도네요. ㅎㅎ 3만전전 구석기 시대속 아이 레오와 그 애완동물 팔라스의 재미난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수학적 개념'이 쏙 들어와있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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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을 처음 받아본 느낌은 책이 좀 얇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 '원'이라는 큰 주제를 살펴 보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양의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말이다. 하여 책을 꼼꼼히 살펴 보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다. 우선 책 표지에는 원의 대표적인 형태라 할 수 있는 놀이기구인 관람차가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다. 자세히 보니 정말 무척이나 거대한 관람차인지라 아이들도 보고는 놀랜다. 이 책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구석기 시대 아이인 레오다. 그리고 짝궁은 레오의 애완동물인 팔라스고양이. 주인공을 구석기 시대 아이로 선택했다는 것에 일단 흥미를 느꼈다. 왠지 불균형적인 듯한 느낌이 신선했다고나 할까. 원을 알기 위해서는 일단 점과 선, 그리고 곡선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레오의 이빨 수집물을 통해 알아본다. 이빨과 곡선이라......이것도 재미있다. 그리곤 원에 대해 기본 개념들을 알아보고, 원인 달도 살펴 본다. 친구인 반원과 원그래프도 찾아서 보고, 원이 그대로 사용되는 바퀴도 살펴 본다. 이제 조금 응용해서 빙글빙글 도는 날개, 톱니바퀴, 원형교차로, 동심원, 코일, 부메랑, 나선까지. 와! 원과 연관된 내용들이 무척이나 다양하다. 이 책은 수학은 물론이고 과학, 공학 등의 영역에 걸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한다. 통합 교육이니 융합이니 해서 한 가지 주제를 여러 영역에 걸쳐서 보는 시각이 필요한 지금이다. 개인적으로 주제를 정해서 집에 있는 책들을 꼼꼼하게 찾아 가면서 같이 보는 노력을 한다면 좋겠지만 그러기에는 걸리는 시간도 너무 많고, 또한 그 결과가 그다지 만족스러울 것 같지 않다. 정작 우리에게 '원'이라는 단어를 주고 연상되는 것들을 이야기하라고 한다면 과연 몇 가지나 생각해낼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특히 '원'이라는 단어에서 부메랑까지를 연상한다는 것은 정말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책 한 권이 얼마나 유용한지 모르겠다. 만약 아이가 이 책에 쓰여진 내용보다 더 심오한 내용을 요구한다면 그 때 관련도서를 찾아보여주면 될 것이다. 어렵지않고 재미나게 잘 설명되어져 있는 책이라 무척이나 반갑다. 그리고 책 속에 사진과 그림들이 많아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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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스팀시리즈 중 네 번째 원을 만났어요. 미래아이 스팀시리즈 1은 '선', 스팀시리즈 2는 '삼각형', 스팀시리즈 3은 '사각형', 스팀시리즈 4는 '원'이랍니다. 지금은 스팀시리즈 5 '구'와 스팀시리즈 6 '정육면체' 까지 발간이 되었네요..
어떤 내용일런지 궁금해서 스팀시리즈를 만나봤어요. 지금 30개월, 54개월인 우리 두 꼬마들에게는 아직 이른감이 있더랍니다. 레오와 함께 배우는 스팀4 원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통합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네요.. 보통 유아들이 보는 그림책에는 목차가 없어요. 이 책은 목차가 있네요.. 곡선, 원, 달구경, 반원, 원그래프, 빙글빙글, 바퀴, 빙글빙글 도는 날개, 바퀴 안에 바퀴, 접선, 원 안에 원, 코일과 고리, 부메랑, 나선 그리고 찾아보기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곡선과 원에 대해서 그림도 보고, 그려보기도 하고, 달구경을 하며 초승달, 상현달, 반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었답니다. 큰아이는 지난해에 달에 대해 잠깐 본 적이 있어서 어려워 하진 않네요. . 원그래프 조각을 살펴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빼 놓을 수 없죠.. 피자를 먹으려면 보통 8조각 혹은 6조각으로 나눠 먹잖아요. 원그래프를 보면서 나눗셈의 원리를 살펴 보게 되는 거죠.. 우리 꼬마들과 지금 보기엔 좀 어려운 내용이지만, 백과사전 개념으로 두고 보기엔 좋은 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다 소장하고 싶은 맘이 드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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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거대한 원, 런던아이의 모습이 눈에 확~~ 띕니다. 여러 색깔로 이루어진 과녘으로 제목 [원]을 효과적으로 묘사하면서 생활 속 사물로서 원을 자연스럽게 제시하네요. ![]() 미래i아이 STEAM 시리즈 네번째로 [원]이 출간되었습니다. 요즘은 한 과목만 잘해서는 결코 뛰어날 수 없더군요. 이른바 융합적, 통합적인 독서와 지식을 갖춰야만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교과서가 개정된다, 스토리텔링이다 뭐다 막연하고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참 흥미롭게 원을 잘 설명해 준 책이랍니다. '아서 왕의 원탁', 우두머리는 없고 모든 자리가 똑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요. 중심에서 보면 어디로 선을 그어도 같은 거리, 더불어 지름과 반지름 개념을 자연스레 그림을 통해 이해하게 됩니다. 머리 좋은 레오의 진지한 설명과 쌩뚱맞은 애완동물 팔라스의 대화는 STEAM 시리즈의 백미구요. ![]() 달, 오륜기, 동전, 컴퍼스, 스톤헨지, 원형극장, 바퀴, 톱니 바퀴, 원그래프, 런던아이, 과녘, 회전목마, 원형 교차로, 도르래, 코일과 고리, 부메랑, 풍차, 헬리콥터 날개...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던 원의 개념에서 벗어나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이 통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레오와 탈레스의 이야기와 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즐기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답니다. 다만 저학년인 경우는 엄마나 아빠가 옆에서 부연 설명이 살짝 필요해요^^ ![]() 책이나 영상으로 수없이 봐왔었지만 '원'이라는 테두리에서 찾아보니 오! 이것도 저것도 원이었구나, 새로운 발견이라도 되는듯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 지금까지'원'이라고 하면 수학적 개념만 떠올렸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질거 같습니다. 원 안의 원~ 양파, 물수제비, 해바라기, 나이테를 관찰하면서, 단편적인 지식에서 벗어나 '동심원'이라는 개념을 떠올릴거구요, 런던아이와 회전목마를 보며 수직으로 그리고 수평으로 도는 원리를 이해하게 될거에요. 이렇게 재미와 함께 깊이있는 사고를 유도미래i아이 STEAM 시리즈! 그래서 다른 시리즈 모두 읽고 싶다는~. 고학년까지 쭈~욱 활용할 수 있어 소장가치도 아주 높은 책이라 더더욱 욕심나는 시리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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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 4 원 미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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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통합, 융합, 스팀 등과 같은 단어를 듣고서 도대체 어떤 교육방법을 말하는 건가..궁금해하고 걱정했었지요. 주제중심으로 다양한 영역 즉,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을 접목하여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팀교육인데요.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바로 그 스팀교육에 딱 맞는 책을 찾았네요.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레오와 함께 배우는 스팀 시리즈'랍니다.
3만년 전 구석기 시대 아이인 레오가 애완동물 팔라스와 함께 수학도형 중 '원'에 대해 알아 보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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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개념, 원의 넓이, 지름, 반지름 구하기 등과 같은 단순히 수학적인 시각으로만 원을 바라보았었죠. 그래서 원과 관련된 생각확장을 할 겨를도 없이 공식을 외우고 계산하기에 바빴던 것 같아요. '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관련내용은 훨씬 더 다양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원'이 새롭게 보인다고 할까요??
원에 대한 수학적 개념이 들어 있는 건 물론이구요, 곡선을 닮은 이빨 수집물, 아서 왕의 원탁, 달의 모양, 생활 속 원, 원그래프, 바퀴, 톱니, 코일과 고리 등등.. 아이들이 원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줍니다. 레오와 팔라스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원에 관한 많은 통합지식을 쌓고 통합사고까지 해 볼 수 있고.. '레오와 함께 배우는 STEAM 시리즈'를 꾸준히 읽다 보면 주제별 통합교과서로 학습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겠네요. 또 수학은 일상생활 속에서 관련된 개념을 찾아내어 이해하면 더 쉽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이 책이 그런 점에서도 도움을 주고 있어서 더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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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수학시간에 직각삼각형, 직각사각형에 대해 배우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사각형', '삼각형'도 레오와 함께 배워 보고 싶다네요.^^
수학개념과 함께 통합 지식을 얻고 통합 사고를 하는 신개념 책~ 미래아이 스팀 시리즈!! 꼭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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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STEA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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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등 1, 2학년 부터 교과서가 전면 개정되었어요. 조금은 낯선 스토리텔링수학이니 STEAM 교육이라느니 하며 학부모들의 관심이 큰 요즘이랍니다. 저 또한 STEAM이 뭔지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대요. 스팀(STEAM)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의 첫 글자를 딴 말로, 창의적 융합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융합 교육을 의미한다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여기에 ‘Arts’를 추가했대요. 어쨌든 내년 4학년이 되는 큰아이와 초등학교 입학하는 작은아이에게 미리 좀 STEAM을 접해주기 위해 다양한 STEAM 관련 책들을 살펴보고 있는데 마침, 미래아이에서 STEAM 시리즈가 출간되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통합 기초교육 [STEAM] 시리즈!!
선, 삼각형, 사각형, 원이 나왔는데 저희가 살편본 건 동글동글 [원]이랍니다. 구석기 시대 아이 레오와 애완동물 팔라스를 따라 원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레오의 이빨 수집물을 통해 곡선에 대해서 볼수 있네요. 매머드의 엄니는 둥글게 휘어 원처럼 생겼어요.
밤하늘의 달은 달이 지구를 돌때 태양 빛을 많이 받을 수록 상현달, 반달, 보름달 순으로 보이게 돼요. 우리 생활 속에서 볼수 있는 여러가지 원들..
바퀴를 통해 중심과 반지름을 배워봐요.
부메랑 놀이 속에서 배우는 탄원.. 태양계 행성들도 태양을 타원으로 돌고 있어요.
원이란 말보다 동그라미라는 말이 더 편한 아이들.. 흔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원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주는 이야기는 옆에서 아웅다웅 하는 울 두 아이들도 쏙 빠져들게 하네요.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원에 대해 배웠던거 같은데.. 그냥 원, 반지름, 호, 공식들을 외우기만 했던 기억이 나요. 참, 재미없게 배운거 같은데... 레오함께 배우는 원!! 쉽게 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수학..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겐 일상의 물건과 놀이를 통해 배우는 수학.. 정말 재미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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