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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험 가기 딱 좋은 날씨라며 당장 떠나자고 외친 천둥 선장! 그런데 정작 어디로 갈지는 안 정했대요~🤣 때마침 갈매기가 뿌직! 천둥이 크아아아! 놀란 갈매기가 툭 떨어뜨린 게 보물지도라니... 그렇게 시작된 천둥 해적단의 보물찾기. 그런데 이 해적단, 악당력이 99% 부족합니다!
성게를 빼앗으려다 얼떨결에 정어리 떼를 구해 주고, 진주를 찾으려다 조개 등과 바다를 깨끗이 청소해 주고, 보물을 찾으려다 다리가 꽁꽁 묶인 문어까지 구해 줘요.
악당이 되려고 할수록 착한 일만 늘어나는 천둥 해적단.⚡️ 게다가 보물 대신 챙긴 게 성게, 미역, 문어 먹물이라니... ❛이게 무슨 보물이야?❜ 싶었는데 결정적인 순간 제대로 한몫해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였던 것도 저마다 쓸모와 가치가 있고, 힘을 모으면 더 큰 힘이 되고 반짝이고 비싼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보물의 가치와 협동의 의미가 담긴 모험 그림책이였어요. 천둥 해적단의 다음 모험도 기대해 봅니다! 𖤐 유아~초등 저학년 그림책 𖤐 <구름 주스>, <고래 빙수> 문채빈 작가님 신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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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천둥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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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평소에 아이에게 사람마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그건 틀리거나 한 게 아니라 다를 수 있고 존중해줘야한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아이에게는 아직은 크게 와닿지않는 느낌이였는데 이번에 천둥해적단을 함께읽으면서 아이에게 다시 하번 이야기 해줄 수 있어좋았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조금은 부족하지만 각자의 개성과 그걸 서로 함께 협동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보물을 찾아내는 천둥해적단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에게 와닿을 수 있었어요!
무시무시한 악당이 되어 바다의 보물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다섯 동물 선원들 . 곰 선장 천둥을 비롯해 토끼, 두더지, 스컹크, 펭귄까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하지만 악당이 되겠다는 다짐과 달리 보물을 찾으러 갈 때마다 자꾸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는 모습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정어리 떼를 구하고 묶여 있던 문어까지 구하면서 어느새 영웅이 되어버리는 천둥 해적단을 보며 아이가 정말 책 제목처럼 악딩이 되기 어렵네! 하면서 웃었어요ㅋㅋㅋ
혼자라면 조금 부족하고 어설픈 다섯 선원이 서로의 빈틈을 채우며 함께 위기를 해결하는 모습에서는 협동과 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고 평소에 아이에게 제가 해주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전해 줄 수 있어 너무 의미있는 그림책으로 초등 저학년 그림책으로 함께 읽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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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마무시한 천둥 해적단! 바다의 보물은 전부 우리의 것!”
악당이 되어 보물을 몽땅 차지하겠다며 바다로 떠난 다섯 동물 선원들🐻🐰🦡🦨🐧 그런데 어쩐지 이 해적단… 악당이 되기엔 너무 착해요~ 보물을 찾겠다며 정어리 떼를 구해주고, 조개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고, 문어까지 도와주게 되는 천둥 해적단!
항해할수록 배에는 성게, 미역, 문어 먹물처럼 얼핏 보면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만 가득 쌓이는데요~ 마지막 위기의 순간, 이 ‘쓸모없어 보이던 것들’이 모두를 지키는 진짜 보물이 된답니다🥰 반짝이고 비싼 것만이 보물은 아니라는 것, 무엇이 소중한지는 남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참 따뜻했어요! 저마다 부족한 점이 있는 다섯 선원이 서로의 장점을 모아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협동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알록달록한 그림, 빠르게 이어지는 모험 이야기까지 더해져 딸램도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천둥 해적단의 다음 모험도 벌써 기대되요!🏴☠️
#천둥해적단 #미래엔아이세움 #초등그림책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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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해적단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아이 책 고르는 기준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그림만 보고 고르기에는 아이가 컸고, 그렇다고 너무 글 밥이 많은 책은 흥미를 느끼지 못해 끝까지 읽지 못하더라고요. 요즘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적당한 글 밥, 그리고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함께 있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을 찾게 되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어본 문채빈 작가님의 신작 ’천둥해 적당 1 악당은 너무 어려워‘ 초등 저학년 그림책 추천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구름주스], [고래빙수]로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를 선보였던 문채빈작가의 신작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악당이 되고 싶었던 다섯 동물 선원들이 엉뚱하게 주변을 돕다가 영웅이 되어버리는 이야기라 아이와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답니다. 책 기본정보 도서명: 천둥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 글/그림: 문채빈 출판사: 미래엔 아이세움 페이지: 56쪽 가격: 15,000원 악당이 되겠다는 당찬 목표(?)를 가지고 출발한 해적단이지만, 마음처럼 악당이 되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 다섯 동물들의 이야기 책 표지부터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해적이라면 조금 무섭고 강한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우리는 어마 무시 천둥 해적단!”이라 외치는 귀여운 동물 해적단들은 엉뚱하고 귀여웠는데요. 마지막에 아이가 “이게 악당이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니 말이에요.. ㅋㅋㅋ 각양각생 능력을 가진 다섯 동물 선원의 케미 천둥 해적단에는 각자 다른 능력과 매력을 가진 다섯 동물 선원이 등장해요. 곰 선장 천궁 토끼 항해사 총총 두더지 길잡이 두디 스컹크 요리사 크키 펭귄 전량가 뿅뿅 각자 잘하는 것도 다르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서로의 능력을 더해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요. 누군가의 부족함을 다른 친구가 채워주면서 혼자였다면 어려웠을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며 아이들 인성 그림책으로도 좋겠더라고요.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한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진짜 보물의 가치는 누가 정할까? 보물이라고 하면 반짝이는 금은보화를 떠올리지만 이 책에서는 남들이 하찮게 생각하는 것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고 알려줘요. 남들이 정한 기준이 보물이 아니라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진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따뜻했어요.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천둥해적단은 분명 악당이 되고 싶어 하는데 영웅이 되어버리는 해적들의 모습인데요. 보물도 찾고, 무시무시한 해적이 되겠다는 꿈(?)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지나치지 못해요. 누군가 곤란해하면 도와주고, 위기가 생기면 각자의 능력을 이용해 해결하면서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게 되는데요. 유쾌한 모험 이야기를 읽고 웃을 수 있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따뜻한 메시지까지 느낄 수 있었어요. 재미와 따뜻함을 함께 담은 그림책 천둥해적단 악당은 어려워는 곰, 토끼, 두더지, 스컹크, 펭귄까지 각자의 매력도 재미있는 포인트였는데요. 모험과 보물 찾기라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힘, 서로 돕는 마음, 진짜 가치까지 배울 수 있었던 있었는데요.. 재미있게 읽고 마지막에는 마음까지 따뜻해져서 책육아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천둥해적단 #문채빈작가 #유아그림책추천 #초등저학년그림책 #얄라차생쥐형제 #인성그림책 #책육아 #그림책신간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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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해적 모험 그림책이에요. 곰 선장 천둥을 비롯해 토끼 총총, 두더지 두디, 스컹크 쿠키, 펭귄 뿅뿅까지 개성 넘치는 다섯 동물이 악당 해적이 되어 보물을 차지하려고 바다로 떠납니다.
그런데 악당이 되겠다면서 ...자꾸 주변 친구들을 도와주게 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어요. 정어리 떼를 돕고, 조개를 깨끗하게 해주고, 문어를 구하면서 얻은 것은 금은보화가 아닌 성게와 미역, 문어 먹물 같은 엉뚱한 것들! 이 별것 아닌 것들이 진짜 악당을 만났을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니 아이도 신나 하더라구요. 각자 조금씩 부족한 다섯 친구들이 서로의 능력을 채워주며 함께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어요. 재미있는 모험 속에서 협동과 연대의 가치, 그리고 남들이 정한 기준이 아니라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진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일까?" 이야기 나눠보기에도 좋은 책이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하고 싶어요. 문채빈 작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악당이 너무 어려운 천둥 해적단의 좌충우돌 모험! 재미와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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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주스》와 《고래 빙수》를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체와 다정한 이야기를 선물해 주셨던 문채빈 작가님의 신작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기존 작품들을 정말 인상 깊게 읽었던 터라 이번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무척 컸는데, 직접 아이와 읽어보니 그 기대를 뛰어넘을 정도로 유쾌하고 매력 넘치는 작품이네요. 이번 신작은 악당이 되고 싶은 다섯 동물 친구들(곰, 토끼, 두더지, 스컹크, 펭귄)이 해적단을 결성해 바다로 출항하면서 벌어지는 엉뚱하고 귀여운 모험 이야기입니다. 이름부터 으스스한 악당을 꿈꾸지만, 실제 행동은 나쁜 짓과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친구들의 행보가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어요. 악당이 되려고 나설 때마다 예기치 않게 주변을 도우며 본의 아니게 영웅이 되어버리는 설정이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개성 강한 다섯 선원의 조화가 인상 깊었습니다. 곰 선장, 토끼 항해사, 두더지 길잡이, 스컹크 요리사, 펭귄 전략가까지 저마다 분명한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하나씩 엉뚱한 빈틈을 가지고 있거든요. 완벽한 영웅이 아니라 조금씩 모자란 친구들이 모여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주고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에서 자연스럽게 협동과 연대의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소소한 것들도 나만의 시선에서는 얼마든지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남이 정해준 가치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결정하는 진짜 보물의 의미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게 일깨워 주어서 읽어주는 부모 입장에서도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아이 역시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표정 연출과 빵빵 터지는 상황극에 몰입하며 몇 번이나 다독을 요청했답니다. 잠자리 독서용으로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고, 아이와 함께 '나만의 진짜 보물은 무엇일까?'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참 좋은 책이에요. 인성 교육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분들에게 주저 없이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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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모험심을 기르면서도 인성도 기를 수 있는 동화예요 그림도 너무 동글동글 귀엽고, 내용도 알차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캐릭터 개성이 강해서 읽는 재미가 있었고, 보물 찾아가면서 흥미진진하게 보는 매력이 있는 동화라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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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 되고 싶은데 왜 자꾸 착한 일만 하게 될까요? 문채빈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시리즈 천둥 해적단은 성게와 미역, 먹물처럼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들을 챙겨 보물섬으로 향하는데요. 진짜 악당 이빨 해적단과 맞서며 이것들이 모두를 지키는 소중한 보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비싸고 반짝이는 것만이 보물이 아니라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진짜 보물이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서로 다른 다섯 선원이 힘을 모으는 모습을 통해 협력과 우정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유쾌한 초등저학년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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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토끼, 두더지, 스컹크, 펭귄 등 개성 넘치는 동물 친구들이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였어요.
각자 부족한 점이 있는 친구들이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힘을 합쳐 위기를 해결해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보물'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남들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것도 나에게는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협동과 연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는 초등저학년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