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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들이 보기에는 별것 아닌 것이라도 나에게 소중하다면 충분히 보물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어요. 바다 쓰레기로 힘들어하는 동물들의 모습도 담겨 있어 환경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요.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다음 천둥 해적단의 모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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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곰, 토끼, 두더지, 스컹크, 펭귄까지 개성만점 동물 캐릭터들로 구성된 해적단의 모험을 담은 인성그림책 <천둥 해적단>
악당이 되고 싶었지만 영웅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함 이들의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나도모르게 웃음이 나게 돼요. 그리고 이들이 어떤 보물을 찾게 될까 궁금해하며 한장 한장 넘기게 됩니다. 혼자는 너무 서툴고 어설픈 친구들이 힘을 합쳐 위기를 하나씩 극복해가는 과정들에 왠지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마음도 생겨요.
누군가에게는 보잘것 없을수 있지만 나에게는 빛나는 보물이 될 수 있다는것을 아이들이 느낀다면 참 좋을것 같고요, 혼자서는 부족해보여도 여럿이 힘을 합친다면 누구보다 강해질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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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름주스> 문채빈 작가의 신작 <천둥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
보물을 찾아 나선 엉뚱한 다섯 동물이 물고기를 구하고 바다 쓰레기를 치우며 펼치는 유쾌한 첫 모험 이야기입니다. 진짜 보물을 찾아가는 따뜻한 서사로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초등저학년그림책으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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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구름주스>와 <고래빙수>를 쓴 문채빈 작가의 신작이 나왔어요📖 악당이 되고 싶었지만 엉뚱하게 주변을 도우며 영웅이 되어버리는 다섯 동물 선원들의 모험 그림책 천둥해적단이에요🩵 해적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책을 펼치기도 전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하더라고요💬
모험을 좋아하는 곰 선장 '천둥'은 엉뚱한 동물 선원들과 함께 보물을 찾아 바다로 떠나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천둥해적단의 다섯 동물 친구들을 먼저 소개하고요👋🏻 보물 지도를 발견한 천둥해적단은 어떤 보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며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하지요⛵ 천둥 해적단에서는 비싸고 귀한 것만이 보물이 아니라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것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남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에게 진짜 보물이라는 것🌟 해적이 되어 바다로 떠나는 듯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니 아이에게도 '나에게 진짜 보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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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적에 빠진 아이가 제목부터 좋아했던 책이에요. 악당이 되겠다는 다섯 친구가 모험을 떠나는데, 생김새도 성격도 잘하는 것도 모두 달라요. 아이가 친구와 자신을 비교할 때가 종종 있어서 사람마다 잘하는 게 다를 뿐 누구도 부족한 건 아니라는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재미있게 읽고 생각할 거리도 남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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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어요. 악당이 되고 싶은데 하는 일마다 자꾸 누군가를 도와주게 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더라고요. 아이도 깔깔 웃으며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성게와 미역, 먹물처럼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도 꼭 필요한 순간에는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좋았어요. 재미뿐 아니라 협력과 우정, 진짜 보물의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어 아이와 읽기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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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해적단 1. 악당은 너무 어려워
🚤돈으로 살 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있으신가요. 🚤반짝이고 비싼 것만이 보물일까요 🚤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이 진짜 보물이지요. 🚤무시무시하고 지독한 악당 해적이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마음이 너무 여리고 허당이라 악당 짓을 하려 할 때마다 본의 아니게 착한 일을 해버리는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예요. 🚤남들이 하찮게 여기는 평범한 물건들 속에서도 소중한 의미를 발견하죠 @miraen_iseum #천둥해적단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딴짓콜렉터 #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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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는 동화책을 오랜만에 만나네요. 아이랑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귀여운 해적단들과 안에 있는 이빨해적단들도 웃기더라구요 ㅋㅋ 그냥 다 귀여움. 보물찾는 얘기 넘 재미있고 1권이니깐 2권도 이제 나오겠죠? 얼른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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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것만 보면 냉큼 달려들던 천둥해적단이 왜 자꾸 다른 일에 발목이 잡힐까요?" 그물에 걸린 정어리 떼를 구해주고, 조개의 등을 닦아주고, 문어를 도와주느라 배에는 성게, 미역, 문어 먹물만 잔뜩 쌓였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이 엉뚱한 해적단이 마지막에는 진짜 보물을 찾아낸답니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보물의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도와줘요. 비싸고 귀한 것만이 보물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죠. 웃음 포인트도 곳곳에 숨어있어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답니다. 읽고나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해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