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영어 학습용으로 번역한 도서 느낌이 아니라, 정말 제대로 만든 책입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이전에 나온 네이트 더 그레이트, 헨리와 머지 같은 원서 많이 접해봤는데, 역시 노하우가 잘 녹아 있네요.AR 3점대 난이도로 잘 쓰였고, 부록 워크북 구성도 좋아요.
오디오북도 홈페이지에서 한/영 모두 제공되고요.엄마표 영어로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