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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가 AR 3점대, 렉사일 500L 수준으로 넘어가면서 어떤 도서를 구매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은 실용적인 면에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스토리로 아이의 흥미를 잡고, 체계적인 워크북으로 학습 효과까지 확실히 챙긴 책입니다. 원서 읽기부터 독후 활동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아주 유용한 교재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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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를 영어 버전으로 읽어보니, 너무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가 한결 새롭게 느껴집니다. QR코드로 오디오북도 쉽게 들을 수 있어서, 여러모로 알찬 구성의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