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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경제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 이야기 속에 시장과 소비의 원리가 숨어 있는데 무엇이 정말 필요한지, 물건의 값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그리고 하나를 고르면 다른 걸 포기해야 하는지 같은 질문을 자연스럽에 던질 수 있게 도와준다. 부모님도 함께 읽으며 아이와 대화할 거리를 찾기 좋다. 읽고 난 뒤에도 도깨비 시장 이야기를 계속 꺼내며 경제 개념을자연스럽게 익히기 때문이다. 도깨비 까비가 요술방망이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 설정이 정말 흥미진진하다. 도깨비가 여는 시장을 따라가는 재미가 크다. 경제 동화지만 딱딱하지 않고 판타지 요소가 강해서 집중이 잘 된다. 경제를 무거운 공부가 아니라 삶 속의 재밌는 이야기로 바꿔준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경제에 대한 첫 호기심을 가진 아이, 저학년 아이의 첫 경제 책으로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열려라도깨비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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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살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알록달록한 그림과 재미있는 도깨비들이 등장해서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어요.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뿐 아니라 시장의 역할과 현명한 소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제 이야기는 아이에게 설명해주려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도깨비시장이라는 재미있는 공간을 통해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과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자연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난 뒤 아들이 한 말이 기억에 남아요. “엄마, 나도 방망이로 엄마 금반지 선물해주고 싶어.”라고 하더라고요. 😊 또 코끼리 하품 베개 이야기를 읽고는 “나 코끼리 하품 베개 베고 일찍 잘 거야. 그러면 엄마가 밤에 일할 수 있잖아.”라고 이야기했어요. 책 속 이야기를 자기 방식대로 받아들이고 엄마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니 귀엽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시장과 소비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아이와 책을 읽은 후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10살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경제동화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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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깨비 까비와 또비가 알려주는 어린이 경제 이야기! 도깨비들이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줄까하는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쳐 본다. 도깨비 까비는 요술 방망이를 가지고 있다. 이 방망이는 까비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낸다. 무엇이든 뚝딱 얻을 수 있으니 까비는 물건을 소중함을 모르고 필요할 때마다 요술 방망이를 휘두른다. 그러나 소중한 요술 방망이를 잃어버리게 된 까비! 이제 가지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가득이다. 이런 까비에게 친구 또비가 어떻게 하면 익숙한 물건도 새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친구 또비와 함께 물건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하는 현명한 소비를 배워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경제 이야기가 어려운 초등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yes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서평단 #서평단#열려라도깨비시장#경제동화#시장과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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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리뷰입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경제라는 단어를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접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집만들기 좋아하고, 사장님놀이 좋아하는 아이라 완전 푹 빠져서 책을 읽었답니다 갖고싶은 도깨비방망이라며 갖게된다면 뭘하고싶은지 이야기도 해보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생동감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경제를 처음 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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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뭐든지 나오는 요술 방망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곤 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꼬마 도깨비 까비는 심심할 때마다 요술 방망이를 두드려서 온갖 재미난 물건과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얻어내지요. 하지만 공짜로 손에 쥔 즐거움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노력 없이 쉽게 얻은 물건들은 이상하게도 금방 재미가 없어지고 시들해지고 말아요. 그러다 까비는 덜컥 요술 방망이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당장 방망이가 없으니 심심할 줄만 알았는데, 예전에 요술 방망이로 만들었던 물건들을 이것저것 다시 가지고 놀면서 훨씬 더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새로운 것이 아닌,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의 가치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놀잇감 대신 '따뜻한 옷과 음식'처럼 당장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생겨요. 고민하는 까비에게 친구 또비는 도깨비시장에서는 돈 대신 물건을 바꿀 수 있으니 함께 가보자고 제안합니다. 도깨비시장에 간 까비는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던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거래하고 팔아봅니다. 그리고 그토록 필요했던 따뜻한 옷과 맛있는 음식을 얻게 되지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필요한 것을 구하는 과정 속에서, 까비는 시장이 가진 참된 역할과 교환의 즐거움, 그리고 현명한 소비가 무엇인지를 몸소 깨닫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단순히 "이거 집에 있으니 사지 마", "필요한 것만 사야 해" 하고 딱딱하게 가르치기보다, 까비와 또비의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 스스로 '갖고 싶은 마음(욕구)'과 '꼭 필요한 마음(필요)'을 자연스럽게 구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만약 우리 집에도 도깨비시장이 열린다면 어떤 물건을 바꾸고 싶어?"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의 진짜 생각을 들여다보기에도 참 좋은 책이었어요.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의 역할과 올바르고 현명한 소비의 기쁨을 재미난 동화로 쉽게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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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귀여운 까비와 또비를 통해서 배우는 경제이야기입니다. 도깨비 방망이로 무엇이든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물건을 아끼지 않고 사용하고 금방 싫증을 내던 까비. 그러던 어느 날 도깨비 방망이를 잃어버리고마는데... 심심하고 우울한 까비에게 친구 또비가 도깨비시장에 가서 까비가 만든 물건 중 필요없는 것을 팔고 필요한 물건을 사자고 제안합니다.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이 시장의 원리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저학년아이들도 흥미롭게 읽는답니다. 마지막에 까비가 충동적으로 사려던 물건말고 꼭 필요한 것을 사는 것과 친구의 도움에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까지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게 많습니다. 개념정리까지 되어있어서 너무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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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정주영 작가의 <알콩달콩 경제동화: 열려라 도깨비 시장>은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있는 경제와 소비의 개념을 도깨비라는 친숙한 소재로 재밌게 풀어난 따뜻하고 유익한 책이다.
주인공 꼬바 도깨비 까비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요술 방망이를 가지고 있다. 신기한 물건들을 마음껏 만들지만 또 손쉽게 얻은 물건들은 금방 질려서 버리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까비는 요술 방망이를 잃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친구 또비와 함께 가지고 있던 물건들을 다시 잘 활용해보며 보름달 밤에만 열리는 신비한 '도깨비 시장'에 참가하게 된다. 까비는 자신의 가게를 직접 열어 물건에 이름표를 붙이고 사용법을 직접 알렫주며 물건을 정성껏 판매하고 홍보하게 된다.
그 곳에서 물건을 사고팔며 까비는 나에게는 필요없느 물건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될 수있음을 느끼고 현명한 소비는 무엇인지 점점 깨달아가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란 돈을 아끼는 저축의 의미가 아니라 내가 무작정 가지고 싶은 욕구와, 사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필요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명확하게 구분하여 설명해준다. 까비가 도깨비 시장에서 간판을 만들고 물건을 안내하는 과정은 사실상 마케팅, 가격 책정이라는 시장의 원리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지금과 같이 무엇이든 쉽게 얻을 수 있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가지고 있는 물건을 소중히 하고 재발견할 수 있게 해주며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안겨줄 수 있어 정말 유용한 책이라고 볼 수 있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또는 시장경제의 원리, 경제 개념 등을 처음 접하고 생소한 아이라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며 까비처럼 우리집에는 어떤 소중한 물건들이 있을까? 새로 사지 않고 다시 사용할 물건이 무엇이 있을까? 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물건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기꺼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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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도깨비시장》은 원하는 물건을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요술 방망이를 가진 꼬마 도깨비 까비의 이야기다. 처음에는 먹어도 줄지 않는 젤리와 춤추는 신발처럼 신기한 물건이 가득해서 부럽기도 했다. 하지만 쉽게 얻은 물건은 금방 싫증이 나고, 요술 방망이까지 잃어버리면서 까비의 생활도 달라진다. 친구 또비와 이미 가지고 있던 물건을 새롭게 사용하고, 도깨비시장에서 필요한 것을 서로 바꾸는 과정이 재미있다. 시장과 교환, 물건의 가치를 설명하는 경제동화지만 공부하는 느낌은 크지 않았다. 갖고 싶은 것과 꼭 필요한 것은 다르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원하는 물건을 쉽게 사고 금방 잊기도 하는데, 물건을 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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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열려라 도깨비시장』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도깨비가 등장하는 흥미로운 설정 덕분에 아이가 더욱 재미있게 읽었고, 귀엽고 편안한 그림이 함께해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했어요~ 물건의 가치와 돈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어 초등학생이 경제를 처음 접하고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경제 이야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려 있어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돈과 소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라 경제 관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해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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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열려라 도깨비시장』을 읽으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경제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 잘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경제를 어렵게 느낄 수 있는데, 도깨비시장이라는 친숙하고 재미있는 공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장과 소비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주인공이 처음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가지려고 하다가 점차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과정이었다. 아이에게도 물건을 사고 싶을 때 단순히 ‘갖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결정하기보다는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해 줄 수 있었다. 또한 물건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가치 있는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평소 아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정리하면서도 ‘버리기는 아깝지만 누가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물건의 가치와 교환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경제 지식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 놓았다는 점이 좋았다. 아이와 책을 읽은 뒤 실제 생활에서 물건을 살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은 경제교육이 될 것 같다. 『열려라 도깨비시장』은 아이에게 돈을 아끼는 것만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필요와 욕구를 구별하고 자신의 선택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로서 아이가 앞으로 물건을 구입할 때 한 번쯤 멈추어 생각하고, 현명하게 소비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