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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서평입니다." "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 책 제목 그대로다. 제미나이 하나로 생성형 AI의 공통 기능인 문장 생성(보고서, 이메일) 및 교정, 코드 작성 및 디버깅, 요약, 분석, 번역, 학습 도구, 논리적 추론 및 문제 해결과 특수한 기능으로 이미지, 음악, 영상 생성,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지메일, 캘린더, 구글 드라이브, 구글 닥스)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검색과 유튜브 연동, 노트북LM도 가능하다. 구글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챗GPT를 예로 들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영상 생성은 Sora를 통해 가능하다. 클로드는 이미지 생성이 안 된다. 딥페이크, 저작권 침해, 초상권 도용 등 윤리적·법적 문제 때문에 지원하지 않으며, 코딩/문서 분석 등 복잡한 텍스트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전문적으로 AI를 사용한다면 이미지는 Midjourney, 음악은 Suno, 영상은 Runway, Pika 등 특화된 툴을 사용해야 한다. 아시다시피 구독비도 별도로 내야 한다. 기존에 AI를 처음 시작하거나 업무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제미나이로 시작하는 것이 정답이다. 사실 전문적인 도메인이 아니라면 업무와 생활에 필요한 이미지, 음악, 영상 생성은 제미나이로 충분하다. 먼저 사용해 보고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전문 툴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책은 올인원 AI 툴인 제미나이를 다루는 활용서이다. 제미나이뿐만 아니라 모든 생성형 AI 툴에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팅 가이드를 시작으로 구글 워크스페이스(지메일, 드라이브, Docs, 캘린더) 연동 방법, 이미지 생성 방법, 영상 만들기, 노트북LM 사용법까지 한 권에 담았다. 특히 주목할 것은 단순 사용법을 넘어 전문가 수준의 프롬프트 활용법을 수록하고 있어 실제 업무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쉽게도 무료 버전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다. 최소 Plus(월 11,900원)나 Pro(월 29,000원) 플랜을 구독해야 한다.
<PART 1 - 진짜 제미나이의 능력을 끌어내기 위한 시작! - 02 무료 사용을 위한 제미나이 실행부터 구독까지, p30~p31>
<PART 2 - 제미나이는 역시 달라! 제미나이로 일하는 방식 바꾸기 - 03 업무 일정도 척척, 이 정도면 리얼 비서!, p52~p53>
<PART 2 - 제미나이는 역시 달라! 제미나이로 일하는 방식 바꾸기 - 06 나만의 특화된 AI 비서 만들기, p64~p65>
<PART 3 - 뭐든지 만든다! 이미지 샘성을 위한 나노 바나나 - 11 요리 재료부터 레시피까지 인포그래픽 만들기, p156~p156>
<PART 4 - 생성에서 편집까지, 제미나이로 영상 만들기 - 03 카메라 샷과 움직임, 앵글을 알면 나도 감독!, 노트북LM, p220~p221>
<PART 5 - 나만의 AI 개인 업무 비서, 노트북LM - 01 내가 준 자료 안에서만 대답하는 업무 비서, 노트북LM, p220~p221> 이 책은 AI를 전혀 사용해 본 적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이론부터 메뉴 설명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음악/영상 생성과 관련한 전문 용어도 평소 우리가 사용하지 않았을 뿐이지 전혀 어렵지 않다. 각 파트는 생성을 위한 원리를 먼저 설명하고, 전문가답게 만들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이어서 실습을 통해 결과를 확인한다. 생성을 위한 자료는 성안당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관심 있었던 부분은 제미나이에서 구글 캘린더에 바로 등록하는 것, 자주 사용하는 프롬프트를 젬에 등록하여 사용하기, 이미지 인포그래픽 만들기, 영상 제작 시 필요한 용어, 노트북LM으로 정리하기였다. 직접 애완견 사진으로 영상을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다. 단, 무료 플랜은 영상 제작이 지원되지 않는다. Pro 플랜은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Plus 플랜에서는 생성 속도가 다소 느리고 끊기는 경우가 있었다. 본격적으로 영상을 활용할 생각이라면 플랜 선택을 미리 고려하는 것이 좋다.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책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해보는 것의 차이는 상당하다. 내가 원하는 것을 제미나이가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고, 오류가 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경험이 쌓이고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다. 이 책을 완독하고 실습까지 모두 마쳤다면, 당신은 주변에서 AI를 업무와 생활에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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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
요즘 AI를 각종 분야에 많이 활용하시죠? 챗GPT, 미드저니 등 좋다는 건 참 많은데... 막상 업무나 컨텐츠 제작에 쓰려고 하면 이것저것 가입해야 하고 비용도 따로 들어서 번거롭더라고요. 앤미디어의 『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는 제 마음에 쏙 든, 그야말로 ‘구글 AI 치트키북’이에요.
이 책의 콘셉트는 아주 명확해요. ‘여기저기 헤매지 말고 구글 하나로 모든 콘텐츠 업무를 끝내자!’
복잡한 이론 다 빼고 100% 실전 예제로만 꽉꽉 채워져 있어요. ✔ 제미나이 3 활용법 구글 AI의 핵심인 ‘제미나이 3’의 능력을 120% 뽑아내는 ‘6가지 프롬프트 법칙’부터 시작해 구글 워크스페이스(문서, 스프레드시트 등)와 연동하는 꿀팁을 다뤄요. ✔ 이미지 & 완성형 영상 제작 차세대 이미지 AI ‘나노 바나나 2’와 최신 영상 모델을 활용해요. 텍스트만 입력하면 인물의 목소리, 효과음, 배경음악까지 들어간 영상을 뚝딱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데, 영상 편집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 노트북LM으로 가짜 뉴스(환각) 차단 내가 올린 논문이나 리포트 안에서만 답변을 생성하는 ‘노트북LM’ 활용법이 대박이에요. 회의록을 던져주면 팟캐스트 대본이나 인포그래픽, 발표 자료로 자동 변환해 줘요.
유료 결제 지옥에서 벗어나 구글 생태계로 대통합!
이 책을 보고 나니 구글 하나로 이미지, 영상, 문서 요약, 챗봇 만들기까지 전부 ‘올인원’으로 해결된다는 게 엄청난 충격이었어요. 특히 노트북LM 파트는 소름이 돋았는데요. 회사에서 수십 페이지짜리 리포트 분석하거나 회의록 정리할 때, 예전 같으면 며칠 밤새워야 했을 일을 단 몇 분 만에 끝내주더라고요. ‘와, 이제 진짜 AI를 다룰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업무 속도는 하늘과 땅 차이겠구나’ 하는 위기감과 동시에, ‘이 책에 나오는 예제만 마스터하면 나도 회사에서 에이스 되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이 책은 서점 매대에 꽂혀 있는 뻔한 이론서가 아니라, 당장 내일 출근해서 마우스 잡고 따라 하는 ‘실전 생존 지침서’예요. 이런 분들은 무조건 '장바구니'에 넣으세요. ✔ 매일 기획서와 보고서 더미에 파묻혀 야근하는 직장인 ✔ 유튜브, 인스타 릴스, 쇼츠 시작하고 싶은 크리에이터 지망생 ✔ PPT 디자인 감각이 없어서 발표 자료 만들 때마다 고통받는 대학생 ✔ ‘AI가 좋은 건 알겠는데... 진짜 내 업무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과 노동력을 아껴줄 가장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해요. 두꺼운 매뉴얼 북이 아니라 ‘따라 하기 예제’와 ‘실전 팁’ 코너가 잘 되어 있어서 컴맹인 분들도 쉽게 완독하실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 구글 제미나이로 무장하고 칼퇴하는 ‘일잘러’가 되어보자고요.
😍 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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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딜 가나 AI, AI 난리다. 나도 트렌드에 뒤처지기 싫어서 검색할 때나 글 쓸 때 자연스럽게 AI 창을 켜긴 하는데... 직히 막상 실무에 쓰려고 하면 손이 뚝 멈출 때가 많았다. 질문하면 답은 나오는데 내가 원하는 형식이나 수준이 아니거나, 이미지·영상 만들 때 프롬프트를 대체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으니까. 그러다 이번에 『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앤미디어 지음, 성안당 출판사)라는 책을 읽었는데, 와... 그동안 내가 AI를 진짜 반의반도 못 쓰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책이라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 둔다. 💡 1부: 챗봇이 아니라 '올인원 비서'였다 (기본기와 Gem 기능)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제미나이를 그냥 단순한 심심이 같은 질문 답변 도구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구글 생태계랑 딱 결합해서 이메일 분석, 구글 드라이브 요약, 일정 등록, 유튜브 영상 요약, 콘텐츠 제작까지 다 해주는 '만능 업무 비서'로 접근한다. 책을 읽으면서 ChatGPT나 Claude 같은 다른 AI 툴보다 제미나이가 월등하다고 느낀 포인트 3가지가 있었다. 1. 구글 워크스페이스랑 실시간 연동 (이게 진짜 사기다) 다른 AI들은 파일이나 메일 내용을 따로 복사해서 업로드해야 해서 귀찮았는데, 제미나이는 확장 프로그램(@명령어)을 쓰면 내 구글 드라이브나 Gmail을 실시간으로 그냥 슥 불러온다. 화면 이동할 필요도 없이 메일 답장 초안 뚝딱 만들고, 구글 캘린더에 일정 등록까지 한 번에 끝나니까 동선이 확 준다. 2. 팩트 체크의 신, '더블 체크' 기능 AI 쓰다 보면 은근히 거짓말(할루시네이션)을 해서 찝찝할 때가 많다. 특히 업무에서는 정확도가 생명인데 말이지. 제미나이는 답변 밑에 있는 구글 아이콘을 누르면, 실제 웹 검색 결과랑 일치하는지 녹색, 주황색으로 시각화해서 검증해 준다. 구글 검색 기술이 기본으로 깔려 있으니 신뢰도가 확실히 높다. 3. 역대급 미디어 생성 모델 (Imagen 3 & Veo) 추가 결제나 다른 사이트 이동 없이, 제미나이 안에서 최고 화질의 이미지(Imagen 3)랑 영상(Veo)을 뽑아낼 수 있다. 특히 영상 파트가 소름 돋는데 단순히 “영상 만들어줘”가 아니라 스타일, 사운드, 카메라 앵글, 무브먼트까지 조절할 수 있어서 내가 진짜 작은 영화감독이 된 기분이 든다. 🛠 실무 치트키, 6가지 활용 법칙 책 초반에는 제미나이의 능력을 200% 뽑아내는 프롬프트 법칙을 다루는데, 이것만 익혀도 답변 퀄리티가 달라진다.
특히 나만의 맞춤형 비서를 만드는 'Gem(젬)' 기능이 진짜 실용적이다. 서평 작성용, 업무 메일 정리용, 콘텐츠 기획용 젬을 딱 세팅해 두면 매번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바로바로 내 스타일에 맞게 일해 주니까 업무 능률이 확 올라간다. 구글이 기본으로 넣어둔 Storybook Gem 같은 걸 쓰면 복잡한 지시 없이도 여행 스토리북 같은 고퀄리티 미디어를 단숨에 엮어내기도 하니 참 편하다. 🎨 2부: 쇼핑몰, 크리에이터라면 무조건 봐야 할 이미지 편집 및 일관성 제어 이미지랑 영상 생성 부분은 완전 실무 중심이다.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가상 착장샷 만들기, 2D 도면을 입체 이미지로 바꾸기, 매장 사진 3장으로 인스타 릴스용 홍보 영상 만들기 같은 예제들이 가득하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운에 맡기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정밀하게 타격해서 만들어내는 테크닉이 돋보였다. 1. 인물 일관성을 유지하며 스토리 스틸컷 만들기 웹툰, 소설 삽화, 마케팅 배너를 만들 때 가장 빡치는 게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인물 얼굴이나 옷이 바뀌는 현상'이다. 이 책에서는 이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이름 지정 테크닉'을 알려준다.
2. 프롬프트 하나로 여러 장의 이미지 '자연스럽게 합성하기'
3. 수정할수록 뭉개지는 이미지 문제 해결법
4. 하나의 소스로 일러스트, 픽사 3D, 이모티콘까지 무한 변환
5. 감각적인 무드를 결정하는 조명·색감·톤 컨트롤
🍳 3부: 요리 재료부터 레시피까지, 한 장의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기 텍스트로 된 복잡한 정보를 직관적인 콘텐츠로 전환하는 능력 또한 탁월하다.
💼 4부: 자료 요약의 끝판왕, '노트북LM(NotebookLM)' 그리고 이 책의 숨은 주인공, 노트북LM 파트도 정말 인상 깊었다. 내가 올린 문서(보고서, 회의록, 논문 등) 안에서만 답을 찾기 때문에 엉뚱한 소리를 안 한다. 자료를 올리면 그걸 기반으로 두 명이 대화하는 팟캐스트 라디오 방송(오디오)을 만들어주거나 인포그래픽 구조를 짜주는데,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과정을 극단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다. 노트북LM을 활용한 4단계 실무 프로세스
방대한 문서를 다루는 기획자나 대학원생들이 쓰면 진짜 신세계를 경험할 듯하다. 기획 단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정보 정리 및 시각화'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준다. 📝 총평 AI랑 같이 일하는 '감각'을 깨우는 책 예전에는 보고서 하나 쓰려면 자료 조사, 요약, 디자인, PPT 제작까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해야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과정의 상당 부분을 AI랑 협업해서 시간 단축하는 로드맵이 보이기 시작했다. 책 자체가 화면 캡처를 보면서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다. 매일 반복되는 문서 작업에 치이는 직장인들이나, 콘텐츠 제작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당장 내일 출근해서 써먹을 아이디어가 가득 생긴 기분이다. 이제 단순 검색용 챗봇 말고, 진짜 내 업무 비서로 제대로 굴려봐야겠다. 끝! ㅡ '성안당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성자] #하놀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하놀 인스타 @hagonol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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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직접 공부하고 작성했습니다. AI 관련 책은 늘 조금 조심스럽게 보게 됩니다. 워낙 변화가 빠른 분야라 책에 나온 기능이나 화면이 금방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특정 버튼 사용법보다, AI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에서 매우 실용적인 책이었습니다. 제미나이의 기능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에게 일을 맡기기 전에 사용자가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목적을 분명히 하고, 원하는 결과물의 형식을 정하고, 필요한 자료를 넣고, 나온 답변을 다시 다듬는 과정이 중심에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AI 활용 능력이 단순히 질문을 잘하는 능력만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정보를 찾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정보를 어떤 형태로 바꾸고 어디까지 검토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제미나이는 글쓰기, 자료 정리, 이미지, 영상 같은 작업을 하나의 흐름 안에서 이어갈 수 있는 도구로 소개됩니다. 이미지와 영상 생성 부분도 생각보다 현실적인 쓰임새가 있어 보였습니다. 발표 자료에 넣을 시각 자료, 블로그 썸네일, 간단한 홍보 영상 초안처럼 혼자 만들기 번거로운 작업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결과물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빠르게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수정하는 방식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NotebookLM을 다룬 부분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긴 문서나 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부담스러울 때, 핵심을 뽑거나 특정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용도로 유용해 보였습니다. 공부나 업무에서 자료를 많이 다루는 사람이라면 특히 도움이 될 만한 부분입니다. 물론 AI가 작업 속도를 높여준다고 해서 결과의 정확성까지 보장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관계가 중요한 글이나 외부에 공개되는 자료라면 마지막 확인은 반드시 사람이 해야 합하는데요, 이 부분에서도 책이 상당히 큰 도움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제미나이를 질문 몇 번 던지는 용도로만 사용했던 사람에게 잘 맞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AI를 업무나 공부에 활용해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필요한 부분부터 골라 읽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실전형 가이드라 생각하여 제목도 저렇게 지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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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AI 안 쓰는 사람이 없다고들 하지만, 막상 제대로 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 역시 제미나이를 유료 결제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제미나이를 제대로 잘 활용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많이 들었다. 단순한 질문이나 요약 정도는 곧잘 하지만, 영상이나 이미지 생성 같은 디테일한 작업은 왠지 모르게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많았다. ‘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는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문서 자동화까지 제미나이 하나로 처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올인원 실전 가이드라고 보면 된다. 책은 총 5개 파트로 나뉘는데, 첫 파트의 '제미나이 능력을 120% 끌어내는 6가지 프롬프트 법칙'에서 제미나이를 제대로 쓰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그냥 질문 잘 던지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역할 부여, 출력 형식 지정, 제약 조건 설정 같은 구체적인 원칙들을 보니 프롬프트가 진짜 기술이라는 말이 실감났다. 책을 따라하다 보면 막연하게 쓰던 방식에서 벗어나 훨씬 정교하게 원하는 결과를 뽑아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지 파트에서는 나노 바나나 2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법을 다루는데, 단순히 예쁜 그림 만드는 수준이 아니다. 쇼핑몰 착장샷, 3D 도면 기반 입체 이미지, 영화 포스터 스틸컷까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사례가 많아서 업무나 일상에 활용하기에 좋았다. 개인적으로 노트북LM을 잘 활용하고 싶어서 노트북LM 파트에 관심이 많이 갔다. 사용자가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변을 생성하다 보니 AI 환각 문제를 줄일 수 있고, 회사 내부 자료를 기반으로 챗봇이나 팟캐스트, 프레젠테이션까지 자동 생성한다는 게 실제 업무에서 꽤 강력한 도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논문이나 보고서를 다루는 사람이라면 특히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 영상 파트도 빼놓을 수 없다. Veo 3.1을 이용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목소리, 효과음, 배경음악이 담긴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서, 편집 경험이 없어도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카메라 앵글이나 샷 사이즈 같은 영상 용어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생소한 사람도 따라 하기 쉬웠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AI를 이미 쓰고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사람, 또는 제미나이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 모두에게 노트북 옆에 놓고 찾아보면 좋을 실질적인 가이드북이 된다.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습 예제와 함께 흐름을 따라가는 방식이라 읽다 보면 제미나이를 더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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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업무 현장에서 '이걸 AI로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이제는 'AI로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할 수 있을까?'로 작업하는 방식이 바뀌는 요즘입니다. 2026년 현재, 보고서 초안 작성이나 간단한 이미지 제작에 AI를 쓰는 것은 이미 익숙한 풍경이 되었고, 이제는 영상 콘텐츠, AI 음성, 리얼타임 팟캐스트, 심지어 음악까지도 텍스트 몇 줄로 뽑아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 중심에 오늘 소개해 드리는 '구글 제미나이'가 있고, '제미나이를 둘러싼 AI 생태계' - Gems, Veo, Flow, 나노 바나나 2, 노트북LM - 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혼자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든 콘텐츠를 만든다'는 꿈이 현실이 되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가 바로 이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갈 수 있게 해주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책 초반에 가장 먼저 '제미나이 능력을 120% 끌어내는 6가지 법칙'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내용일거라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내용이 꽤 실질적이라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자세하게 쓰면 좋아요' 수준을 넘어, 실시간 검색 연동으로 정보를 검증하는 법, 이미지를 참고 자료로 함께 던지는 법, 단계별로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질문을 이어가는 법, 그리고 출력 형식 자체를 내가 원하는 대로 지정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6가지 원칙을 염두에 두고 이후 파트들을 따라해 보니, 같은 작업을 해도 결과물의 품질이 눈에 띄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체감했습니다. 역시 기초 챕터를 꼼꼼히 읽고 가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된 순간이랄까요? 3장의 '나노 바나나 2' 파트가 책에서 가장 오래 머문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2D 도면으로 3D 입체 이미지를 뽑아내거나,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하며 스틸컷을 생성하는 과정, 온라인 쇼핑몰 착장샷 제작까지 다루고 있는데, 책에서 안내하는 '6가지 프롬프트 구성 원칙'을 적용하니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던 이미지 합성에 있어서도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나옴에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구글 지도를 이용해서 공연 장면 이미지를 합성하는 실습에서는 현실의 공간과 AI가 만들어낸 연출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걸 보면서 그 합성 퀄리티에 깜짝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동영상을 만드는 'Veo 3.1'을 다루는 4장은 아마 책에서 가장 '체감 충격'이 큰 파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Veo 3.1을 활용해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인물의 목소리, 효과음, 배경음악이 모두 포함된 영상 클립을 만드는 실습은, 직접 따라 해보기 전까지는 그 감동이 잘 전달되지 않을 겁니다. 카메라 앵글과 샷 사이즈, 카메라 움직임까지 프롬프트에 담아 영상에 반영시키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영상 디렉터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와 함께 구글 플로우(Flow)로 날씨 예보 영상을 지역 별로 확장하거나, 여러 짧은 클립을 하나의 제품 홍보 영상으로 붙이는 실습은 실무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편집 경험이 전무하더라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이 파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5장의 '노트북 LM' 파트는 다른 AI 도구들과 성격이 확실히 다릅니다. '사용자가 직접 올린 소스 안에서만 답한다'는 특성 때문에 AI 특유의 부정확한 답변 문제가 대폭 줄어드는 걸 직접 체험할 수 있답니다. 보고서 작성 실습에서는 내가 제공한 문서를 바탕으로 마인드 맵, 인포그래픽, 발표 슬라이드까지 한 흐름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팟캐스트 만들기 실습은 노트북 LM의 '오디오 오버뷰 기능'을 활용해 생동감 있는 AI 호스트 대화형 음성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걸 직접 들어보는 경험이었습니다. 방대한 논문이나 회의록을 업로드하고, '핵심만 뽑아줘'라고 요청하는 순간, '이제 진짜 AI 비서를 쓰고 있구나'라는 실감이 듭니다. 아마 이 파트만 제대로 활용해도 값어치를 충분히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보고서, 음성, 영상 컨텐츠 등의 완성 속도와 퀄리티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싶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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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스마트폰의 등장이 소위 ‘손안에 세상’을 구현하듯 이젠 한단계 더 뛰어넘어 생성형 인공지능(AI)로 대표되는 혁명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현대인들은 공부나 직장에서의 업무, 일상 생활 어디에서든 ‘챗GPT’, ‘퍼플렉시티’가 각광받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클로드와 함께 제미나이가 더 주목받고 대표적인 생성형AI로 인정받고 있다.
오늘자 언론보도를 보면 구글의 최신 '제미나이3.5 라이브 트랜슬레이트'가 70여 가지 언어를 실시간 통역할 수 있으며 이를 구글 번역 앱에 전면 도입한다고 발표였다. 이제는 동시통역과 다를 바 없을 정도의 '연속 실시간 생성' 방식이라고 하니 인공지능에서 한발 더 앞서 가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제미나이에 더 관심을 갖고 배우는 분위기다.
<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는 구글이 개발한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텍스트 작성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분석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소위 AI의 끝판왕 격인 제미나이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여기에 더해 이미지 생성 AI인 ‘나노 바나나 2’, 자료 기반 AI 플랫폼 ‘노트북LM(NotebookLM)’까지 소개하면서 모든 콘텐츠업무가 가능하도록 알려준다.
놀라운 부분은 나노 바나나2인데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장면, 분위기, 스타일을 구체화 할 수 있는데 탁월한 결과물을 내 놓는다. 저자는 우선 제미나이 능력을 120% 이끌어 내는 6가지 법칙을 소개하면서 제미나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각인시킨다. 검색 연동 AI의 실시간 정보 검증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 사용에서 TMI일수록 답변을 완벽하게 얻을 수 있다는 것, 참고 이미지 요청하기, 단계별로 질문하는 방법 등 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원칙일 것이다.
이외에도 노트북LM은 스스로 요약노트, 개념 정리, 질문 목록 등을 생성해주는 ‘자동 노트 생성 기능’을 통해 편집 작업의 상당부분을 대신할 수 있는 수준까지 확장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놀라울 뿐이다. 제미나이를 비롯해 생성형AI 전반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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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미나이를 A부터 Z까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그동안 제미나이를 사용할 때는 일상의 이야기나 상담 등 개인적인 용도로 주로 사용해왔다. 일과 관련해서도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다른 AI 도구를 사용하고 있어서 나중으로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이제는 제미나이를 활용해야 하는 시기가 와서 사용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마침 이 책을 접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이 되었다. 구글의 AI 서비스인 제미나이는 이제 챗지피티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되었다.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해 전방위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더 자세히 배워야 하는 필요성이 있을 때 관련 책을 통해 방법을 배우면 도움이 되는데, 그때 이 책을 활용하면 제미나이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데 있어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된다.
제미나이는 단순한 질문 응답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의도를 정교하게 이해하고 결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된 AI이다. 그래서 그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 자체를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맥락과 역할, 결과 형식, 그리고 검증 기준까지 명확히 제시하는 6가지 활용 법칙을 적용하면 제미나이는 훨씬 더 깊이 있고 신뢰도 높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데이터 연동 기능을 갖춘 제미나이는 정보 탐색부터 콘텐츠 생성,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책에서는 제미나이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게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구글 드라이브, 닥스 등 주요 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실제 업무와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제로 알려준다. 이 책은 자료 검색부터 요약 발표 문서까지 완성하는 법, 나만의 특화된 AI 비서 만드는 법, 프롬프트로 강렬한 비트의 보컬 음악 만드는 법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는 법을 직접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어 기능들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몇 년 전 챗지피티의 등장 이후로 우리 일상에 다양한 인공지능 툴이 들어오게 되었다. 그동안은 직접 자료를 취합하고 편집하면서 제작해야 했다면 이제는 짧은 입력어만으로 원하는 자료를 빠르고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일각에서는 이런 상황을 염려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지만 이미 우리 삶에 들어온 이상 우리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생산성의 지렛대로 잘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중에 제미나이는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데 일을 하면서 의미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다면 이전에 없었던 성과를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이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사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관련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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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성안당 출판사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생성형 AI는 언제인가부터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정말 무서운 것이 2년 정도 전만 해도, 아 이제 생성형 AI 쓰는 게 흔해지지 않을까? 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아예 당연한 듯이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 뉴스만 봐도 이미지들은 대부분 생성형 AI를 쓰고 있는 수준이죠. 이처럼 직장에서든 학교에서든, 글쓰기부터 이미지와 영상 제작까지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그냥 챗봇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디지털 관련하여 많은 것들을 AI에 의존하게 됩니다.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네요. 그런 와중에 메인 생성형 AI는 크게 chatGPT, 구글 제미나이, 클로드 정도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제미나이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이렇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제미나이를 써 보긴 했지만 기본적인 기능에 국한되어 있었습니다. 글쓰기, 최대 보고서 정도까지 해봤는데요, 몇 개월의 시간이 흐르면서 이미지에 영상, 음악까지 생성할 수 있게 되었네요. 거의 만능 수준입니다. 제목이 참 맘에 들기도 도하네요. 직설적이죠. 첫인상은 다소 과장된 홍보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이유 없는 자신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네요.
이 책에서는 제미나이에 관련되어 정말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제가 솔깃한 부분은 여기였습니다. 대략 1년 전에는 여행 계획표 짜줘, 정도로 활용했던 생성형AI를 이제는 구글 트래블, 호텔 기능까지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여행 기간과 목적지를 입력하면 주요 관광지, 이동 경로, 숙박 위치 등을 고려해서 일정을 제안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단순히 “여행지 추천해줘”가 아니라, 개인의 일정과 취향을 바탕으로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할루시네이션도 많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것이, 실제 존재하는 곳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게 되니까요. 그래서 심지어는 비행기 티켓도 비교해줍니다. 말그대로 '딸깍'으로 '해줘' 하고 하면 여행 내용까지 대령해 줍니다. 그런 편안한 방법에 대해서 책에서는 프롬프트부터, 구체적인 활용법을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2027년 계획까지 한 번 세워보게 되었네요. 이 책이 저의 해외 여행을 부추기게 하는 순기능(?)을 실행하였습니다.
언제나 책을 다 읽고 나면 제목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하나면 다 된다”가 도구 하나만 있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뜻처럼 들리는데,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더 정확한 의미는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여러 작업을 연결해볼 수 있다”라고 생각 됩니다. 제미나이는 만능 해결사가 아니라 연결의 마법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든 다 해준다기 보다는 검색과 문서, 이미지와 영상, 자료와 발표, 질문과 결과물을 이어주는 신기한 마법사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은 문자 그대로 믿기보다(당연히 믿으시면 큰일나게 됩니다) AI 시대의 작업 방식이 통합형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잘 잡아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제목 뿐만 아니라 1~4번의 강조점. 보고서... 이미지.. 챗봇.. 콘텐츠. 이런 것을 보았을 때 이 책의 독자층은 꽤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 같긴 합니다. AI 관련 책이라고 하면 개발자나 전문가만을 위한 책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은 직장인, 학생, 1인 창업자, 콘텐츠 제작자 등 일상 속에서 바로 AI를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계별 예제와 실습 중심의 구성에 프롬프트도 상세하게 첨부되어 있어 낯선 도구라도 천천히 따라 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여행 계획도 거의 구체적으로 세워 두었는데 예전에는 시간 단위로 걸리던 것을 이제 몇십분 이내로 가능하게 되어 더욱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 되었네요. 전체적으로 『하나면 다 된다 제미나이』는 AI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좋은 입문서이자, 이미 챗GPT 등 다른 AI를 써본 분들에게는 구글 생태계의 다양한 도구를 연결해보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제목처럼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약속은 다소 과장될 수 있지만, 제미나이와 나노 바나나, 노트북LM, Veo, Flow 등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체험해보면, AI와 사람이 협업하는 방식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2026년 모델인 Gemini 3.1 Pro와 NotebookLM 을 생각하면서 책의 예제를 따라 해보니, AI 도구들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벌써 3.5 Flash가 나와 활용중이긴 합니다만 - 사실 이런 류의 책의 특성상, 그런 모델 발전은 어쩔 수 없이, 맥락적인 활용이 더 중요하긴 합니다 - 그리고 AI가 만들어주는 결과물을 무조건 믿기보다는 항상 출처와 근거를 확인하고, 윤리적·법적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할루시네이션은 때에 따라서는 정말 치명적인 문제긴 하니까요. 계속해서 모델은 업데이트 되겠지만, 기본 뼈대 관련해서는 이것저것 활용법이 잘 수록되어 있어, 보고서에서 콘텐츠까지 만들어 보는데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논문 관련해서 작성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을 책에서 찾을 수 있었고 - 노트북 LM이라고 하죠 - 학업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찬 독서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꼼꼼히 보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그만큼 좋은 내용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파편화된 AI 도구들 사이에서 여러 창을 띄워두고 피로감을 느끼셨던 분들, 혹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각적인 결과물 도출까지의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연결의 마법’을 꼭 한 번 직접 경험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AI와 제대로 협업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체감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제미나이도 화이팅입니다. 제일 애정하는 생성형 AI가 제미나이라서요. ㅎㅎ 이 서평은 #성안당 출판사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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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제미나이를 진짜 실무 무기로 바꿔주는 책 등장!
[추천 독자] □ 혼자서 콘텐츠 제작 효율을 올리고 싶은 사람 □ 챗GPT 다음 단계의 AI 활용법이 궁금한 사람 □ AI 영상·이미지 제작을 직접 해보고 싶은 사람 □ AI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은 사람
요즘 몸 상태 때문에 자주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자연스럽게 AI 공부도 예전처럼 속도를 내기 어려워졌다. 제미나이 관련 실시간 강의를 들어볼까 고민도 했지만, 정해진 시간에 집중해서 참여하는 일조차 쉽지 않은 날들이다. 그러다보니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조급함이 조금 차올랐다.
그러다 <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를 읽게 됐다.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은 단순히 AI가 대단하다를 보여주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일상에서 어떻게 제미나이를 활용할 수 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노트북LM, 이미지 생성, 영상 제작 같은 기능들을 한 흐름 안에서 설명해 줘서 다른 이론서와 달리 막막함이 덜했다. 책 자체가 꽤 친절하다. AI 책들은 종종 너무 빠르게 설명하거나 개발자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이 책은 직접 따라 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몸이 힘든 날에도 침대에 기대어 한 챕터씩 읽다 보면 '아, 나도 아직 충분히 따라갈 수 있구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세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변하고 있다. AI는 단순 검색 도구가 아니라 자기만의 생산성과 창작력을 확장하는 무기에 가까워졌다. 중요한 건 완벽하게 아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 손에 익히는 일인지도 모른다. 혼자서 블로그·SNS·글쓰기와 이미지, 영상 작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실용적으로 읽을 수 있다. <하나면 다-된다 제미나이>는 거창한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AI'를 알려주는 현실형 가이드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