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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5만 마인크래프트 괴담 전문 유튜버 블루위키! 아이가 정말 신나게 찾아보던 마인크래프트 유튜버 블루위키의 미스터리 괴담이 모음집으로 책으로 나와 만나보았답니다~
몹, 블록, 아이템, 장소, 현상 5가지로 나누어서 게임 속 버그 조작, 이상현상 등 마인크래프트에 숨어있는 50가지의 괴담이 모음집으로 담겨있었어요.
공포도, 희귀도를 별로 표시해서 중요도를 나타냈고 분류, 이름, 등장버전, 특이사항, 기타사항으로 한눈에 요약 설명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차근차근 읽어가며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더욱 깊게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처음 접하는 유저나 재밌게 게임을 하고 있는 아이들또 예전 유튜브로 방송을 찾아본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 속 미스터리와 다양한 괴담이 담겨 있었어요. 유튜브 속 상상속 인터뷰가 책에도 담겨있다고 아이가 신나게 읽어나가는 모습이 아주 즐거워보였어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상상력을 더해줄 마인크래프트 미스터리 괴담 모음집 여름방학 읽을거리로도 재미있게 만나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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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괴담은 으스스하지만 재미있죠. 방학이 되자 어김없이 아이 입에서 그 말이 흘러나와요. "엄마 심심해~!!" 마침 도착한 이 책에 아이는 함박 웃음을 지었어요. 마인크래프트의 공식 책이 아니라 떠도는 괴담들을 엮어놓은 것이예요. 아이와 같은 관심사를 갖으려고 마인크래프트에 대해 이것 저것 물어요. 그런데... 관심이 없으니 자꾸 잊어버리고 묻고 또 묻게 돼요. 그런데 괴담을 같이 읽으니 흥미로운 내용에 관심이 가요. 지금과 이전 버전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집중하며 읽게 돼요.
제가 아는 몇 안되는 캐릭터 중 하나가 크리퍼예요. 이름을 자꾸 바꿔서 불러서 아이에게 몇 번이나 배우고 나서야 제대로 부르고 있답니다. 아이가 펑 터지는 거라고 해서 그냥 혼자 터지는 것인 줄 알았는데 집까지 폭파시키는 무시무시한 몹이였네요.
초기의 크리퍼는 검은 색이였다고 해요. 검은 색이 다가와서 터지면 더 괴기스러웠을 것 같아요. 여기서 신기한 점은 개발자가 의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예요. 개발자도 그 이유를 모른다고 하니 괴상해요. 저자의 말처럼 같이 지내고 싶지만 터지는 안타까운 마음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몹터뷰도 재밌어 했어요. 도대체 몇 살까지 응가 이야기에 깔깔 대는 걸까요?
몹터뷰를 보며 마인크래프트가 더 현실감 있게 느껴져요.
마인크래프트에서 우유를 얻으려면 소가 필요해요. 그런데 한 때 오징어에게도 우유를 얻을 수 있었대요. 바다 생물도 하나를 정한 걸까요? 개발자가 소를 복사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복사하며 우유 만드는 기능을 제거하지 않은 것이죠. 오징어에게서 우유를 얻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안 사람은 정말 의아하면서도 신가했을 것 같아요.
저는 초판 한정 굿즈인 스탠드 북마크도 함께 선물 받았어요. 제법 도톰해서 유용하게 사용 중이랍니다. 북마크 잘못사용하면ㅁ 책이 찢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책이 망가지는 게 싫은 저는 인덱스를 주로 사용하는데 스탠드 북마크는 도톰하고 마감이 매끄러워서 책 망가질 염려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초판 한정 혜택이니 도서를 기다리는 즐거움이 더해진답니다. 미스터리 괴담을 파헤치며 상상력은 더 커지고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생각도 깊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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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에서 나온 책이 아니고 55만 구독자를 보유한 마인크래프트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루위키님의 책입니다. 저는 이번에 이 유튜버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저희 아이는 워낙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해서 그런지 역시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 가지 요소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게임과 괴담입니다. 아이들은 무섭다면서 무서운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죠? 마인크래프트 속 괴담이라니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저희집에 책이 오자마자 아이들이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이 두꺼운 책을 단숨에 읽었네요. 한 자리에서 싹 다 읽더라고요. 그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은 몹, 블록, 아이템, 장소, 현상 으로 나뉘어 소개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이렇게 괴담만 모아 놓은 것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한 두개 정도는 알 수 있도 있지만 이것을 이렇게 많이 아시고 이걸 이렇게 정리까지 하신다는 것이 정말 마인크래프트 유튜버 1세대가 괜히 되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상상력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 질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게임이기에 이런 괴담도 나오는 것 같네요. 저는 이런 책을 무작정 반대하지 않습니다. 저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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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블루위키의 마인크래프트 미스터리 괴담》 책 겉표지부터 초딩들 꺄악 소리지르게 만드는 도서입니다 마인크래프트 전문 크리에이터 블루위키가 오랜 시간 수집하고 창작한 괴담을 모은 도서입니다 국내 최초 컨셉이라고 하네요 여름방학 맞아 딱 맞는 내용이에요 아이가 카페가서도 이 책은 잘 보더라고요. 게임 속 미스터리한 현상과 삭제된 몹, 비밀의 장소 등 마치 게임속에서 펼쳐지는 듯한 50여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저들의 상상력은 마인크래프트의 '괴담 문화'를 만들었다하는데요, 이것을 1권의 도서로 출판한 것입니다 게임하는 사람이 많은만큼 콘텐츠도 방대합니다 캐릭터도 많잖아요 우리애도 크리퍼 티셔츠 자라에서 사서 입고다닐 정도니까요 전설적인 '히로빈'부터 '검은 크리퍼'까지, 50가지 미스터리가 나와요 단순한 무서운 이야기 모음은 아니고요 각 괴담의 기원, 유저들의 해석, 게임 속 실제 설정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잘 다루고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책을 펼치자마자 끝까지 집중해서 읽을 수있어요 평소 글이 많은 책을 멀리하던 아이들도 게임이라는 재미있고 친근한 아이템이라서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만들어줍니다 재밌는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해서 마인크래프트 유저들의 팬심과 추억을 자극하는 훌륭한 굿즈가 된답니다 마인크래프트라는 무한란 게임 세계관에서 유저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만들어낸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기록한 도서라는 것이 소장가치를 느끼게합니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흥미를 줄수있는 책이니 여름방학 동안 선물로 주면 좋을거에요 스탠드 북마크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책도 기념될만한데, 북마크까지 증정이라서 책갈피로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블루위키의 #마인크래프트미스터리괴담#제제의숲 #블루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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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글입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초등 아들을 위해 구입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끝까지 집중해서 읽는 모습을 보니 아이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책이었어요. 가장 먼저 마음에 들어 한 건 초판 한정 스탠드 북마크였습니다. 책갈피로도 사용할 수 있고 책상 위에 세워둘 수도 있어서 책을 읽지 않을 때도 계속 전시해 둘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내용도 단순히 괴담만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각 괴담의 특징과 등장 버전 등을 함께 소개해 주어 마인크래프트 설정집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 게임 화면과 일러스트가 많아 지루하지 않고, 중간중간 들어 있는 인터뷰 형식의 구성도 재미를 더해 줍니다. 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책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하기에도 만족도가 높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특히 초판 한정 스탠드 북마크까지 받을 수 있다면 더욱 만족할 것 같습니다. #블루위키의마인크래프트미스터리괴담 #블루위키 #제제의숲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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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위키 저자의 블루위키의 마인크래프트 미스터리 괴담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게임 마인크래프트 속에서 플레이어들의 상상력이 모여 탄생한 수많은 미스터리와 괴담 문화를 다룬 이색적인 책이에요. 단순한 게임 안내서를 넘어 하나의 가상 공간이 어떻게 집단적인 전설과 문화를 만들어내는지 그 흥미로운 기록을 들여다보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되었어요. 마흔이라는 나이에 접어들어 치열한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가끔은 정해진 규격과 정답만을 강요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순수한 상상력의 세계로 달아나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정해진 스토리가 없어 플레이어의 발걸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는 그런 면에서 아주 묘한 매력이 있었지요. 누군가의 작은 버그나 사소한 소문이 수많은 사람의 상상력과 더해져 하나의 거대한 전설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답니다. 특히 마인크래프트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크리퍼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어두운 동굴 속에서 조용히 다가와 펑 하고 터져버려 힘들게 지은 집을 파괴하는 크리퍼지만, 저자의 시선처럼 어쩌면 본의 아니게 폭발하고 마는 불쌍한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은 꽤나 감성적인 울림을 주더군요. 공식 설정집이 아니라 게임이 오랜 시간 쌓아온 문화적 유산이자 집단 기억의 기록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따뜻한 프레임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책을 읽으며 어릴 적 밤새워 이야기 나누던 시골 마을의 옛날이야기나 학교 괴담들이 떠오르기도 했어요. 시대와 매체는 달라졌지만 인간은 본능적으로 미지의 존재를 상상하고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공유하고 싶어 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죠.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 내는 이들의 열정이 은근한 자극이 되기도 했답니다.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동료 직장인들이나, 가상 공간이 가진 문화적 힘과 집단 상상력의 경이로움을 확인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색다른 청량제가 될 것 같아요. 정답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꿈꿔보던 시절의 설렘을 다시금 느껴볼 수 있으니까요. 익숙한 게임 너머에 숨겨진 깊고 매혹적인 미스터리의 세계로 가볍게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