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지은이: 김지훈 글 / 소윤 그림 출판사: 크래커 AI와 똑똑하게 대화 하는 질문 사전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은 좋은 질문을 만들어내는 거라고 하잖아요 이제 AI와 매우 밀접하게 살아야하는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사용할수있도록 안내하는 최고의 책이에요! 어른들도 회사에서 AI를 활용하듯이 학생들고 과제나 숙제할 때 AI없으면 못하더라고요 물론 오답율도 높지만.. 편리하긴하잖아요 부모입장에서는 항상 이런 걱정이 됩니다 ‘AI가 준 답만 베끼면 어쩌지?’, ‘틀린 정보를 크로스체크없이 무작정 베끼려나?’ 하는것들이죠 이런 고민에 대한 답이 크래커 출판사의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입니다. 이 책에서는 보다 현명하게 AI를 다루는 법을 알려줍니다 귀여운 만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초등학교 중학년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캐릭터와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어 독서활동에 부담이 적어요 공부와 숙제, 놀이 등 학교에서 흔히 마주하는 실제 상황에 딸 맞는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에 지루하지않아요 만화를 보면서 단계별로 질문을 따라하기때문에 AI 초보도 보다 간편하게 배울수있어요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제시하는 법도 가르쳐줍니다 AI에게 명확한 역할과 목적을 주는 프롬프트 작성이 중요하잖아요 그래야 사람이 원하는 답을 뱉어내니까요 그런데 AI는 늘 맞는 말만 하지는 않아요 항상 '확인과 검증' (가짜 뉴스 판별력)을 해야하죠 이 책의 핵심 부분이라고 할수있어요 AI가 알려준 정보가 진짜인지 확인하는 법, 출처를 물어보는 법, AI가 만든 사진인지 구별하는 법을 배우게됩니더. AI의 답변만 베끼면 큰일나죠 그 답을보면서 스스로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과 '생각 근육'을 길러야하는거죠 사실 아이 숙제같이 할 때 AI먼저 써본적있는데, 너무 말투가 어색하더라고요 AI는 나의 '생각을 넓혀주는 도구'로 쓰는것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려주는 도서랍니다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AI와똑똑하게대화하는질문사전 #크래커 #김보겸 #김지훈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김지훈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갔다. 실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작가님이 AI라는 주제를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했다. + 책을 펼치기도 전에 따님은 표지를 보자마자 “나 알아! 〈우리들의 MBTI〉, 〈우리들의 사춘기〉 그림 작가님이잖아!”라며 반가워했다. AI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AI를 무조건 멀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사전》 은 바로 그 방법을 알려준다. V AI에게 숙제를 통째로 맡기고 찜찜했던 경험, V AI가 자신 있게 알려준 말을 믿었는데 알고 보니 틀렸던 경험, V 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고민이나 비밀을 AI에게 털어놓았던 경험 등 아이들이 실제로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상황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1장 공부와 숙제 2장 확인과 검증 3장 놀이와 창작 4장 관계와 안전 이렇게 4장으로 나누어 AI를 사용할 때 꼭 궁금하거나 생각해봐야 할 부분들을 짚어준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AI에게 모든 답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면서도 ‘나의 생각’을 지키는 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AI에게 좋은 답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을 해야 하고, AI의 답변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귀여운 그림과 친근한 캐릭터,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 덕분에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지 않고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그러면서도 꼭 알아야 할 핵심은 놓치지 않았다!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사전》 은 AI와 함께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이자,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과 어떻게 AI 의 올바른 활용방법을 아이에게 알려줘야 하는지 궁금한 학부모님들에게도 함께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요즘 시대에 AI는 너무나도 생활 속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저도 AI를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 우리 아이는 제가 사용하는 것만 봤지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사용하게 될 것 같아서 미리 AI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을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 소개를 보니, 초등 교사면서 미디어 교육 관련해서 교육부 수상 경력이 있으시네요. 미디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인 것 같아 책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갔습니다. 그림작가님은 <우리들의 MBTI> 그림으로 만났었네요. 작가의 말에서는 초등학생들과 AI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 책에 대한 소개를 해주네요. 불을 올바르게 다루는 법을 배운 사람이 불의 진짜 힘을 얻었듯이 AI를 올바르고 똑똑하게 다루는 법을 배운다면 AI 시대의 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AI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죠. 이 책에는 저자인 김지훈 선생님과 AI의 도움을 받고 싶은 친구들과 아이냥이라는 AI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 책 활용법을 4단계로 나눠서 알려주네요. 1, 2단계에서는 배우고 3, 4단계에서는 익힌 뒤 적용하는 순서입니다.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마지막에 길잡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끝에는 AI 개념 용어를 모아놔서 AI 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AI가 있으면 내가 할일을 다 맡겨도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내가 할 일을 도와주는 존재로 활용하도록 합니다. 제일 첫번째에 등장한 게 독후감 쓰기를 AI에게 맡기고 자기는 노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거예요. 일단 책은 본인이 다 읽어야 하고, 독후감을 처음부터 쓰기 어려우면 방향을 알려달라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죠. 예전에 대학생들이 과제를 AI로 해서 제출했다가 걸리는 바람에 점수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본인이 하지 않은 것으로 점수를 받는 건 형평성에도 어긋나니 어릴 때부터 이런 부분을 알아둬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AI가 진실만 알려주지 않기에 오류 검증 등은 당사자가 해야합니다. 이전에 AI에서 쉬운 수학 문제의 답이 뭐냐고 물었더니 엉뚱한 답변을 하고, 결국은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았어요. 무료 버전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문제풀이 과정과 정답을 알고 있는 저는 AI의 오류를 발견했지만, 그걸 모르는 사람은 AI가 알려준 게 답일 거라 생각할테죠. 그러니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고, 정답에 대한 고찰은 필요합니다. AI는 잘 활용하면 좋은 안내자이자 학습 동반자가 될 수도 있으니, 보조적인 수단으로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 자체가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상되어 있어서 초등 중학년 이상인 아이들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보입니다. AI는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으니 활용법에 대해 미리 인지하면 득이 많을 것 같아요. #우아페 #AI와똑똑하게대화하는질문사전 #김지훈 #소윤 #크래커 |
|
아이 이야기 👧 이 책을 마주한 순간 익숙한 그림체가 눈에 들어왔다. 역시나 나의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예전에 내가 읽었던 책 '우리들의 MBTI'를 그리셨던 작화가님이 이 책도 그리셨다. 그래서 반가웠다. 이 책은 글만 있지 않고 만화도 있어서 읽기 쉬웠다. 나는 그중에서 AI가 광합성은 식물이 햇빛을 요리하는 거라고 설명해주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 덕분에 광합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게 됐다! 나중에 이 책에 나온 질문들을 AI에게 해볼 거다. 그리고 진실인지 확인해 보아야겠다! 이 책은 참 유용해서 여러 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엄마 이야기 👩 AI와 함께하는 삶은 기성세대에게는 아직 조금 낯설고 어색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훨씬 더 밀접한 일상이 되어 갈 거예요. 이미 막을 수 없는 시대의 변화이기도 하고, 더 쉽고, 빠르고, 편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도 하지요. 하지만 여전히 AI를 보는 시선에는 불안하고 의심하는 마음들이 담겨 있기도 해요. 틀리기도 하고, 개인정보나 사람과의 관계 축소, 저작권 등 여러 단점들도 많이 보여요. 특히 아이들은 노력하는 법을 잃고 AI에게 의존하기 쉬울 것 같아요. 그래서 'AI와 함께 살아갈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AI를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을 아는 것이 꼭 필요한 배움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는 '잘' 쓰는 것과 '올바르게' 쓰는 법을 함께 알려주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는 만큼 그에 대한 책임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AI 사용을 허락해주기 전에 읽게 하면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엄마도 함께 읽고 아이와 대화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AI와똑똑하게대화하는질문사전 #올바른AI사용법#크래커 * 서평단 참여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요즘 아이들 중에서 AI를 사용하지 않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점점 사회에서도 아이들에게 AI를 멀리하는게 아닌 똑똑하게 사용방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AI를 똑똑하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책을 읽다보면 답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자마자 뜨끔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을꺼 같아요 AI한테 숙제를 맡긴 적이 있는지, AI에게 비밀을 털어놓은 적이 있는지, AI랑 대화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간 적이 있는지.. AI를 써 본적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이 부분에서 체크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을꺼 같아요. 그래서 바로 이 책이 필요합니다. AI를 이끄는 사람이 될지, AI에게 이끌리는 사람이 될지 이 책을 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에 맞춰서 AI활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먼저 만화로 상황을 살펴보고 다음 단계로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AI 초보라도 금방 배울 수 있어요.
앞으로 공부하거나 숙제할 때, 수행평가 할 때 아이들이 AI를 정말 많이 사용할텐데요. 어떻게 AI에게 질문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질문해야할까요? AI는 내 수준을 모르기 떄문에 먼저 알려줘야 좋은 대답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맞는 말인데, 이런 부분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놓치는거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부분이 바로 이 확인과 검증 부분인거 같아요. AI가 알려준 정보가 정확한 정보인지, 정보의 출처는 어떻게 물어봐야하는지, AI가 만든 사진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말이죠. 요즘 AI가 만든 사진과 일반 사진이 구분되지 않아서 많은 문제가 생기는데, 이런 부분도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AI를 좀 더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아이들이랑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들에게 AI는 더 이상 낯선 존재가 아닌 것 같아요. 숙제를 하다가 모르는 것이 생기면 AI에게 물어보고, 글을 쓸 때 문장을 다듬어 달라고 하기도 하고, 그림이나 발표 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하기도 하죠. 부모 입장에서는 한편으로 편리하면서도 걱정되는 마음이 생깁니다. ‘AI를 어디까지 사용하게 해야 할까?’ ‘AI가 알려 준 내용을 아이가 그대로 믿으면 어떡하지?’ ‘숙제까지 AI가 대신해 주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잃는 건 아닐까?’ 그렇다고 AI를 무조건 못 쓰게 하는 것도 이제는 현실적인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하느냐, 사용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AI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아닐까요?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부모와 교사가 함께 읽어볼 만한 책이 바로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입니다.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의 글을 쓴 김지훈 선생님은 현직 초등 교사입니다. 2020년 교육부 미디어 교육 대상과 미디어 교육 수업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교육부, 한국언론진흥재단,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교육 자료 개발과 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스마트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등의 책을 집필한 경험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단순히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AI를 만났을 때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림을 맡은 소윤 작가는 웹툰 〈그림자 밟기〉를 연재했으며 〈우리들의 MBTI〉, 〈우리들의 사춘기〉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아이들이 실제로 AI를 사용할 만한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숙제가 너무 많을 때. AI에게 “그냥 써 줘.” 라고 하면 순식간에 멋진 글이 완성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숙제의 목적이 단순히 결과물을 제출하는 데 있을까요? 책에서는 숙제를 생각을 만들어 보는 연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AI가 대신 써 준 글은 문법적으로 완벽하고 매끄러울 수 있지만, 그 안에 정작 아이 자신의 생각이 빠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AI를 무조건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 AI의 도움을 받고, 어디서부터 내가 직접 할 것인지 그 경계를 스스로 정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은 부모가 아이에게 AI 사용법을 알려줄 때도 상당히 중요한 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온 문장은 책의 방향을 잘 보여주는 제목이기도 합니다. “AI를 잘 사용하는 어린이가 아니라, AI 앞에서도 스스로 생각하는 어린이가 되는 방법” AI 시대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이었어요. AI에게 질문하면 순식간에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답을 얻는 것과 그 답이 맞는지 판단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죠.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이야기합니다.
책 제목에 ‘질문 사전’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이유도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AI에게 좋은 답을 얻기 위해서는 좋은 질문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책이 말하는 질문은 단순히 AI에게 원하는 답을 얻어내기 위한 질문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질문하기 위해 먼저 내가 생각해야 하고, AI의 답을 받은 뒤에는 그 답을 다시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질문 → 답변 → 확인 → 판단 의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항상 정답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를 알려줄 수도 있고, 출처가 불분명한 내용을 사실처럼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AI에게서 답을 받아내는 기술만이 아니라 AI의 답을 의심하고 확인하는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아이들이 특히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써먹는 질문’입니다. AI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프롬프트를 잘 작성해야 해’라고 설명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접근하기 때문에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I에게 무엇을 물어볼지 막막할 때 참고할 수도 있고, 내가 질문을 너무 막연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책을 읽은 뒤 실제 AI를 사용할 때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생각해 보게 된 부분은 바로 이것입니다. AI를 무조건 못 쓰게 하는 것이 과연 최선일까? AI는 앞으로 아이들의 공부와 생활에서 점점 더 자연스럽게 사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AI를 피하는 방법만 가르치는 것보다 AI를 사용하되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AI 쓰지 마!” 라고 이야기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I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정말 맞을까?” “이 답을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을까?” “이 글에서 네 생각은 어디에 들어가 있을까?”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면 더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이런 대화를 나누는 것이 훨씬 의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은 특히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초등학생의 AI 사용이 걱정되는 부모님 ✔ 아이에게 AI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 ✔ 초등 AI 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심 있는 분 ✔ 아이가 AI에게 숙제나 글쓰기를 전부 맡길까 걱정되는 분 ✔ 생성형 AI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 AI 시대에 아이의 사고력과 판단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 AI가 점점 똑똑해질수록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요? 어쩌면 정답을 빨리 찾는 능력보다 무엇을 물어볼지 생각하는 능력, 답을 그대로 믿지 않고 확인하는 능력, 그리고 마지막 선택을 스스로 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은 아이들에게 AI 사용법만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AI를 사용하면서도 생각의 중심을 잃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에 더 가깝습니다. AI가 대신 생각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AI야, 도와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I야, 이렇게 질문해 볼게. 그런데 네 답이 정말 맞는지는 내가 확인해 볼게.” 라고 말할 수 있는 어린이. 그런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AI보다 더 빠르게 답하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초등학생 AI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AI와똑똑하게대화하는질문사전 #AI질문사전 #김지훈 #소윤 #초등AI교육 #AI교육 #초등학생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어린이AI #AI리터러시 #미디어리터러시 #생성형AI #AI사용법 #AI질문법 #초등교육 #초등학교 #초등학부모 #초등맘 #교육도서 #부모추천도서 #교사추천도서 #책리뷰 #도서리뷰 #어린이책 #초등독서 #AI시대 |
|
책 소개는 이러하다.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은 교육부 미디어 교육 대상을 수상하고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현직 초등 교사 김지훈 선생님이 교육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숙제를 할 때, 공부를 할 때, 발표를 준비할 때, 그림을 만들거나 글을 쓸 때 등 아이들이 실제로 AI를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AI에게 어떻게 질문하고, AI를 어떻게 현명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합니다. 특히 AI와 함께 숙제를 하거나 공부할 때 어떤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AI가 틀린 정보를 말할 때는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AI와 함께 창작할 때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아이들이 만화와 바로 써먹는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요즘 제미나이 같은 ai 도구로 아이들이 생가하는 힘을 갖지 않고 궁금해서 질문도 하지 않으며 딱히 친구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아이들도 더러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ai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수단이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잘 현명하게 사용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만들었다. 특히 학교 숙제를 ai에만 의존해서 한다던가, 가짜 뉴스를 진짜로 믿기도 하고. 이 책은 ai를 어떻게 현명하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걸 조심해야 하는지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잘 나와 있는 책 인듯 하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생성형AI인 챗GPT나 제미나이 덕분에 원하는 것을 더 빨리 얻고 새로운 이미지나 노래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아이들도 AI에게 숙제를 맡기기도 하고 대학에서도 AI로 논문을 쓰다가 적발 된 사례가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생성형 AI를 어떻게 사용하면 올바르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초등 어린이도서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을 만나봤어요.
생성형 AI로 숙제를 대신하기도 하고 고민상담을 하기도 한다는데 AI를 맹신할까봐 걱정되서 이상한 제작물을 만들게 될까봐 걱정되서 AI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건 시대에 맞지 않겠더라고요. 작가의 말에서처럼 인류가 처음 불을 발견했을 때 불을 무서워하기만 했다면 음식을 익히거나 추위를 녹일 수도 없었을테고 반대로 불을 함부로 다뤘다면 큰 화재가 났을수도 있었던 것처럼 AI도 쓰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잘못 쓰게 된다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고 말이에요.
그러니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는게 중요한데 책에서는 짧은 만화와 함께 AI를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바로 써먹는 질문은 물론 무엇을 조심해야되는지도 알려주더라고요.
AI에게 독후감과 같은 숙제를 부탁할 때 무작정 독후감을 써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질문을 구체화해서 요약하고 글을 다듬고 거기에 나의 생각을 매끄럽게 더하는 질문이 나와있어요. AI라고 무작정 맹신할 수 없으니 책은 꼭 처음부터 끝까지 다읽어서 틀린게 없는지 확인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생성형 AI로 궁금한 걸 찾는 것만이 아니라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할 때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안나온다면 예시를 주면서 요청한다면 더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해요~
숙제할 때, 공부할 때나 AI와 대화를 나눌 때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AI의 답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라서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면 좋은 도서에요. 아이들이 AI에만 의존하는게 아니라 책임감은 물론 판단력을 기룰 수 있게 함께 읽어보세요~ |
|
💡 AI는 편리하지만, 생각을 대신해 주면 안 된다는 이야기 요즘 아이들 주변에는 AI가 정말 가까이 있잖아요. 숙제하다 막히면 검색 대신 AI에게 바로 물어보는 시대. 저희 집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이거였어요. “AI가 써 준 글은 멋지지만, 그 안에 내 생각은 없어요. 그리고 그걸 가장 먼저 알아채는 건 나 자신이에요.” 이 문장을 함께 읽는데, 아이의 눈빛이 잠시 흔들리더라고요. 아마도 편리함 뒤에 가려진 뭔가를 스스로 느낀 거겠죠.
선아도 처음에는 “그럼 AI 쓰면 안 되는 거야?” 하고 조심스럽게 묻더라고요.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스스로 기준을 정하기 시작했어요. “아이디어를 얻을 때만 물어보고, 진짜 쓰기는 내가 할래.” 하고 말하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아이 안의 판단력을 깨워준 느낌이었어요.
🎨 내 글과 AI 글의 차이를 아는 힘 책에는 ‘AI가 써 준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보라’ 는 조언도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아이가 직접 쓴 글과 AI가 다듬은 글은 읽는 맛이 완전히 달랐어요. 아이 특유의 귀여운 표현도 사라지고, 마치 뉴스 기사처럼 딱딱하게 변한 문장을 보고 깜짝 놀랐죠. 선아도 실제로 두 가지를 비교해 보더니 “엄마, 내 글이 더 웃기고 좋은데?” 하며 자신감을 보였어요. 이 작은 경험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었어요.
🌱 질문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현직 초등 교사이신 저자분이 교실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해서 그런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구성이에요. 만화로 부담 없이 읽히고, 페이지마다 있는 ‘바로 써먹는 질문’ 은 당장 내일 수업 시간에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더라고요. AI에게 끌려가지 않고, AI를 내 생각을 키우는 도구로 만드는 비결. 앞으로 아이가 살아갈 시대에 꼭 필요한 힘을 기를 수 있어서 든든했어요. 아이의 생각 근육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님께 정말 추천드려요.
#AI와똑똑하게대화하는질문사전 #크래커출판사 #AI리터러시 #어린이AI교육 #초등미디어교육 #생각하는아이 #AI시대교육 #미디어리터러시 #초등책추천 #엄마표독서 #질문하는힘 #스스로판단하는아이 #초등신간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AI가 이제는 삶에서 밀접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어요. 똑똑한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질문하면 좋은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준 책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 이 책은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 유익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요. 아이에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바로 써먹는 질문이 있어서 요즘 제가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책을 읽다 보니 AI가 아첨을 잘한다고 해요. 부풀려 칭찬하거나 별로인 아이디어도 정말 멋진 생각이라고 치켜세우기도 해요. 그럴 때는 그 칭찬을 그대로 믿지 말고 냉정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요청해 보는 것도 필요해요. 그러면 좀 더 정확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AI가 알려준 대로 행동했더라도 선택한 사람은 바로 자신이기 때문에 그 결과의 책임도 언제나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해 두고 선택의 순간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책임지는 태도가 이 시대를 살아갈 우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나침반이 될 거예요. 아이들 숙제 봐줄 때나 보고서를 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책을 항상 제 옆에 두고 궁금한 부분은 다시 한번씩 찾아서 읽고 적용해 보게 되네요. AI 시대 똑똑하게 질문하고 원하는 답을 찾고 생각을 정리하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든든한 도구를 영리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AI와 똑똑하게 대화하는 질문 사전을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