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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 20.5 -> 18 = [12% 수축] * 세로 : 27 -> 20 = [25% 수축] 혹시나 도안 변형해서 뜨고싶으신 분들은 세로 수축이 더 강하니까 제가 계산해둔 거 참고해서 뜨세요! (각 손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꼬리실은 길게 남겨두시길 추천드려요!! 마지막 밑부분 꿰맬 때 용이해요 그리고 밑부분 꿰매실 때 영상에서는 안뜨기 부분으로 꿰매시던데, 저는 코잡은 코로 감침질 했어요! (이거는 개인의 취향대로~🪡🪡) -------------------------------- ✔️ 펠팅 편물 크기 변화 (가로*세로) - <세탁 전> : 20.5*27(도안 기준 23*28) - <세탁 후> : 18*20 (도안 기준 19*20) ✔️ tips! - 처음 코 잡을 때 꼬리실을 넉넉히 남겨두면 밑부분 꿰맬 때 편해요!⭐️ - 빨간 스티치 넣을 때 편물의 단을 그대로 따라 올라가면 살짝 기울여진 모양이 돼서, 그냥 실제 보이는대로 하시는 게 일직선으로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 (쫀손분들!) 처음 코 잡으실 때 여유롭게 잡으셔요! 그래야 원통으로 뜰 때 편하실 거예요. 전 처음 한두단 정도까지는 편물이 뻣뻣했는데 이후부터는 부드러워졌요.. 쫀손분들 조금만 참으셔요..! ✔️ 좋았던 점 - 울실 중에 이렇게 털 날림이 적은 깔끔한 실은 첨이라 비염인으로서 너무 기분 좋은 뜨개였어요 - 부분 동영상인데 전체 동영상 만큼 설명이 잘 되어있었어요 - 펠팅이 될 편물이라 마음 편히 떴어요! - 펠팅은 처음이라 너무 떨렸는데 도안에 상세히 설명이 돼있어 용기내 돌렸고 성공했어요ㅠ 온수/표준/드럼세탁기!! (통돌이는 잘 안 돼요,, 드럼세탁기 없으시다면 근처 세탁방 이용하세요!!) - 실 양이 엄청 많아요!! 2개 뜨고도 남았어요 (쫀손 기준) - 돗바늘 최근에 잃어버려서 새로 살 계획이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받아서 기분 좋았어요🥰 - 같이 주신 나무 바늘로 포크울을 떴을 때 서걱서걱 소리가 나서 기분 좋았어요🥰 ✔️ 마무리 후기 - 4시간 정도면 마무리될 정도로 쉽고 작은 뜨개예요! - 처음 하는 기법이 있다면 불안해서 늘 설명이 자세한 바늘이야기로 시작하는데 펠팅과 지퍼 연결을 쉽게 해냈어요🥹 - 친구들이 귀엽다고 칭찬해준,,🥰🥰 딱 이북리더기에 알맞은 디자인 너무 맘에 들어요!!! - 아직 7인치 이북리더기는 없는데 뜬거지만(?) 나중에 구매할 7인치 이북리더기를 이 통통하고 귀여운 파우치에 안전히 보관할게요ㅎㅎ ---------------------------------------------- ++ 그리고 남은 실이 아까워 바형 이북리더기 파우치로 하나 더 만들었어요!!
(전체콧수의 절반+3코로 시작, 원통뜨기가 불가해 주신 바늘로 매직루프!)
이렇게 후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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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마 리딩 파우치 DIY 키트 후기 평소에 코바늘 뜨개만 해봤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대바늘에 도전해봤어요 동영상에서 정말 쉽게 천천히 알려주셔서 하나씩 따라 하다 보니 재미있게 완성할 수 있었어요!! 완성하고 나니 직접 만들었다는 생각에 뿌듯하더라고요🤍🩵❤️ 무엇보다 필요한 자재가 구성품에 모두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실부터 바늘과 지퍼까지 필요한 재료가 다 들어있어서 따로 준비할 것 없이 편하게 시작할 수 있답니다 완성된 파우치도 너무 귀엽고 크레마를 넣어보니 딱 잘어울려요 📚 코바늘만 해본 뜨개 초보의 첫 대바늘 도전이었는데 재미있게 완성해서 만족스러웠어요ㅎㅎ 이번 기회에 대바늘의 매력도 알게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대바늘을 이용한 뜨개에 계속 도전해보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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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크레마 이북리더기를 잘 사용하고 있었고, 요즘 힙한 취미라는 뜨개질에 관심이 가서 이번 예스24 크레마x바늘이야기 리팅 파우치 DIY 키트를 보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 감도높은 디자인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대바늘 뜨개가 처음임에도 도전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이북리더기 파우치를 직접 뜬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기도 했고, 평소에 사용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 키트를 열어봤을 때는 필요한 재료가 전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별도로 바늘이나 부자재 구매할 필요 없이 이렇게 하나의 키트로 바로 시작할 수 있으니 뜨개를 거의 처음 접하는 저같은 분들도 부담없구요🙂↕️ 먼저 떠본 제가 팁을 적어볼까도 싶었지만 제가 따로 팁을 적을 필요도 없을만큼 도안 큐알코드 영상 속 선생님이 모든 걸 알려주세요! 초보자분들 겁먹지 말고 시작하세요!! 정말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입문자인 저도 만드는데 전혀 무리없었습니다👍🏻 그리고 완성하고 나니 실도 많이 남아서 엄마 파우치 하나 더 떠드리려고요! 충분히 두개 만들고도 남을 양만큼 실이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완성된 결과물도 좋았고, 모든것이 빠른 요즘 시대에 느리지만 직접 제 손으로 조금씩 형태를 갖춰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삼나 싶었습니다🪡 파우치를 완성하고 나서 가장 기대했던 순간은 역시 팔레트를 넣어보는 순간이었는데요🤩 직접 만든 파우치에 실제로 이북 리더기를 넣어보니까 단순히 예쁜 소품을 하나 만들었다는 느낌보다도 내가 평소 사용하는 물건을 위한 것을 직접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파우치가 처음 다 떴을땐 폭신하지만 말랑말랑했는데, 방법대로 펠팅을 하고 나니 포근하면서도 탄탄해져서 전자제품인 리더기 보호가 확실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이즈도 시작하는 코수를 다섯코정도 늘렸는데, 팔레트 여유있게 쏙 들어가고 남아요! (펠팅 후 가로는 2.5cm, 세로는 6cm 가량 수축되었습니다!) 직접 뜨개질로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것과 그걸 실제로 사용하는 두가지 즐거움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키트였어요😻 그리고 키트 이름이 리팅(Reading + Knitting)파우치라는 것도 완성하고 나니 더 찰떡같다고 느꼈어요! 뜨개질하는 시간은 취미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 되고, 그 뜨개질하는 시간이 또다른 취미인 독서시간을 위한 파우치가 되는 기쁨💕 직접 떠서 만든 파우치라 그런지 완성하고 나니 시중에서 구매한 파우치보다 괜히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고, 크레마를 넣을 때마다 이거 내가 떴지! 하는 소소한 뿌듯함이 꽤 큽니다😁😁 이렇게 맘에 쏙 드는 파우치가 생겼으니 책도 더 많이 읽어질 것 같아요🥺🩷 이번 쇼핑 대만족입니다! 크레마도 바늘이야기도 예스이십사도 많이 버셔서 이런 예쁜 콜라보 많이 해주세요👍🏻💕 #크레마 #예스24 #바늘이야기 #독서 #뜨개 #크레마리팅파우치 #크레마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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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야기와 콜라보소식이 첨 들려왔을 때부터 반했던 아이가 드디어 키트로 나와 기쁜 마음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실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2개를 완성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워낙 설명이 자세하고 동영상도 같이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면 동영상을 보면서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재봉실과 바늘을 제외한 본품을 만들기 위한 모든 재료가 키트에 포함되어 있어서 별다른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는 것도 정말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크기는 6인치 이북은 여유있게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완성사이즈는 18CM * 21CM로 완성되었어요.
햇볕아래서 구성물 찍으니까 더 이뻐보여 완성이 더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밀린 필사하면서 코 잡기 시작했어요. ㅎㅎ
기존 키트 구성품 더하기 집에 있던 부자재들로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펠팅도 하고 열심히 스팀으로 다려줬는데 제 장력이 문제가 있는지 우글우글하게 완성이 되었지만 넘 예쁩니다.
상반기에 완성했던 파우치들과 함께 가족샷도 찍어봤어요. 다 모아두니 더 이쁘네요. 크기는 6인치 이북은 여유있게 들어가고 리모컨이랑 미니거치대도 여유있게 들어가요.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지퍼머리로 주신 클립이 기존 사무용클립이라 여닫을 때 힘이 넘 없다는 게 유일한 단점입니다. 나중에 다른 걸로 지퍼머리 바꿔줘야겠어요. 지퍼이빨이 메탈이라서 뻑뻑하니 달기 전에 왁스나 양초로 문질문질해주시면 여닫을 때 정말 편해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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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로 만들었는데 땀이 사라락 사라지는 마법을 보는것도 정말 즐거웠어요:)
이번 가을엔 크레마 파우치와 함께 이북 많이 읽을 수 있겠어요! 라벨이 정말 예뻐서 마무리까지 행복하게하고, 이제 책읽으러갑니다🩷 이런 패키지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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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부자재(라벨, 지퍼)만 있다면 2개까지 충분히 완성할 수 있었어요!!(하나 완성하는데 흰색 한볼 조금 안되게 들고 파랑, 빨강은 많이 남았어요) 🧶실이 굵어서 숭덩숭덩 엄청 빨리 떴어요! 초보가 여유롭게 떠도 하루 1개 정도는 충분히 완성 가능할 것 같습니당 🧶펠팅은 처음 해보는데, 온도랑 강도가 제시되어있어서 세탁기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 펠팅 전에는 이게 되나..? 싶지만 세탁 후에 정말정말 대만족 - 펠팅 후에 실 자체가 탄탄해져서 이북리더기 넣어서 보관하면 완충재 역할도 충분히 할 것 같아요! 파우치로서의 역할 톡톡히 할듯합니다 🧶세탁 후 크기는 세로 21, 가로 20센치 나왔어요! 세탁 후에는 세로 길이가 많이 줄어들었어요!(저는 6센치 정도) 🧶영상이랑 정말 자세히 나와서 초보자도 완전 가능한 난이도예요!! 뜨개 입문으로 완전 추천🫶 🧶지퍼는 처음 달아봐서 걱정했는데 영상보고 따라하니 지퍼가 짧기도 해서 의외로 빠르게 달았어요 ! 클립까지 넣어서 손잡이 고정시키면 부드럽게 열립니다! 🧶저는 빨간 줄이 너무 두껍게 나오지 않았으면 해서 연사되어있는 실을 가르면 3개가 나오는데, 2줄만 사용했어요! 나머지는 도안하고 동일하게 진행💨 아래는 뜨면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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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문구도 뜨개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보자마자 이건 가져야해!!!!를 외치며 주문 했어요. 요즘 뜨개에 입문 해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학창시절 목도리도 하나 완성 못 해본 완전 왕왕왕 초보인데 결론은 어려움 없이 잘 완성 했습니다!! 뜨개 왕초보 겁먹지 마세요. 바늘이야기가 친절하게 떠먹여 줍니다. 중간에 조금 틀려도 펠팅이 되니까 잘 안 보여요.
이 키트가 좋은 점이 뜨개의 ㄷ자도 몰라요 바로 시작 할 수 있도록 바늘이랑 필요한 도구와 재료가 전부 들어 있다는 것이에요. 다른 키트는 바늘이나 돗바늘 단수링 이런 걸 따로 사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실도 아주 넉넉해서 두 개는 넉넉하게 만들 것 같아요. 한 가지 어려웠던(?) 부분이 펠팅인데 한 번만 돌려줘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처음 해보는 것이라 잘 몰라서 부직포처럼 땀이 안 보일 정도로 되어야 하는 줄 알고 3번 정도 했는데 너무 단단해지고 입구 부분이 울어서 아쉬웠어요. 바늘이야기 매장 갈 일이 있어서 완성작 보고 왔는데 한 번만 돌려도 예쁘더라구요. 공책모양 뜨개 파우치라니 너무 귀엽고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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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실, 바늘, 돗바늘, 지퍼, 도안까지 다 들어 있어요. 이것만 있으면 더 뭘 살 필요없이 당장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가위와 지퍼 바느질용 실•바늘은 필요!) 그리고••• 배송이 엄청나게 빠르게 와서 열정이 불타오를 때 바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도안은 서술형이고 ✔️동영상도 있어서 처음 뜨개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 뜨는 과정 처음엔 그냥 줄무늬 편물인데 펠팅하고 나면 완전 달라져요😮 코가 다 뭉개지면서 포슬포슬해지고 두께감도 생겨요. 하늘색 줄이 살짝 삐뚤빼뚤해지는데 그게 진짜 손으로 줄 그은 공책 같아서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도톰한 편물이 되어서 크레마도 포근하게 잘 보호해줄 것 같은 느낌! 어려운 기법도 없고, 실도 굵은 편이라 금방 완성해요! 개인적으로는 지퍼 달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 미리 알아두면 좋은 점 통돌이 세탁기보단 드럼 세탁기가 펠팅이 훠얼씬 잘 돼요. 본가 통돌이로는 펠팅이 잘 안 되었고 드럼세탁기로 돌리니까 한번에 성공했어요! 파우치만 넣고 세탁하지 않고 ✔️수건 3-4장 같이 넣고 돌리면 마찰 덕분에 펠팅이 더 잘 돼요. 펠팅하면 가로보다는 세로로 더 많이 줄어들어요. 혹시 다른 사이즈 생각중이시라면 이 점 참고해주세요!
💛 완성하고 나서 지퍼까지 달고 나니 진짜 공책 같아요. 지퍼 손잡이 클립도 개인적으로 너무 귀여운 포인트..💛 저는 필사때 쓰는 작은 노트랑 필기구를 넣고 다니고 싶어서 세로로 길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지퍼는 왼쪽에 달아줬는데 진짜 공책 넘기는 것 같아 더 애착이 가는 파우치가 됐어요. 소중해•••🫂💓 실이 넉넉하게 남아서 하나 더 만들어보려구요! 재료랑 도안 다 들어 있어서 따로 챙길 게 없는 것도 굉장히 편한 부분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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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언니야 명절이라고 왔지만 내꺼 하나만 떠주면 안될까? 해서 시작된 동생의 부탁으로 언니는 명절 연휴에 틈틈이 노동을 ㅎㅏ고 떠났습니다ㅎㅎㅎ 동영상 틀어주며 말동무를 해준 결과!
짜잔~ 거의 다 완성이구요! 마지막날 밤 눈을 부릅뜨며 다 뜨고 갔답니다ㅋㅋㅋ 저는 파우치가 생겨서 좋고, 언니는 생산적(?)인 명절을 보내서 좋고! 이런 키트는 또 유니크 해서 더더 좋았습니다. 남은 실로 저도 똑같이 떠보려고 ㅎㅐ요^^ 도저어ㄴ~~!! 화려한 기술 없이 색깔만 바꾸면 되니 초보에게 적합한 키트인거 같아요!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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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인으로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꺅🤍
일단 예뻐서 시키긴 했지만 뜰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대바늘은 겉뜨기, 안뜨기밖에 못하는 초보자인데도
펠팅하기 전에도 마음에 들었는데 실 수축시키니까 파우치가 도톰 쫀쫀해져서 리더기 보관할 때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완성하고 실도 여유롭게 챙겨주신 덕분에 아쉬운 점은 지퍼고리가 클립인게 컨셉같긴 하지만
라벨달기 전 말리는중
완성작 일반 책도 사이즈 맞는건 쏙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