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연재하는 걸 꾸준히 보고 있는데 책에만 실린 후일담이 있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5년이 넘었지만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도 가끔 울지만, 이 책 속 내용처럼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편안해져요.
읽으면서도 계속 눈물이 나지만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내 동생이 그곳에서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