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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가 너무 귀엽고 이전 책버전보다 얇아지긴 했지만 표지도 훨씬 귀엽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마일로 작가는 여탕보고서 때부터 팬이었는데 크레이지 가드너도 그렇고 이번 작품도 그렇고 전부 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다음권도 사서 볼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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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실제 반려견을 키우면서 겪을 법한 다양한 상황들이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아서 책을 잘 읽지 않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권하기 좋은 것 같아요. 가볍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으면서 반려견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