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이야기의 긴장감이 이번 권에서도 이어진다. 전생과 현생을 둘러싼 비밀이 조금씩 연결되면서 세계관의 깊이가 더욱 돋보였고,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각자의 선택을 지켜보는 재미도 상당했다. 전투와 판타지 요소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감정선까지 균형 있게 담겨 있어 시리즈 팬이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권이다. 다음 권에서 펼쳐질 이야기
리오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이야기의 긴장감이 이번 권에서도 이어진다. 전생과 현생을 둘러싼 비밀이 조금씩 연결되면서 세계관의 깊이가 더욱 돋보였고, 등장인물들의 관계와 각자의 선택을 지켜보는 재미도 상당했다. 전투와 판타지 요소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의 감정선까지 균형 있게 담겨 있어 시리즈 팬이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권이다. 다음 권에서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된다.